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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빅 허그 고성 사진 공모전’ 온라인 군민투표 시작
고성문화재단, ‘빅 허그 고성 사진 공모전’ 온라인 군민투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더 큰 포용, 빅 허그 고성 사진 공모전’의 1차 심사를 통해 총 24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재단은 선정된 24점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11월 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온라인 군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가릴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고성군의 허그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포용과 환대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2차 심사는 1차 심사 선정작을 대상으로 고성군민이 직접 참여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온라인 군민투표로 고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고성의 허그 문화를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많은 고성군민이 이번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성군이 더 큰 포용을 실천하는 환대의 도시로 자리잡는 여정에 이번 공모전이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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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나눔 행사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쌀 소비량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11월 12일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 소비를 장려하고 농업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고성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오대미로 만든 떡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총 9곳의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총 413명의 복지시설 이용자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윤형락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히 쌀 소비 촉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복지시설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군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를 확대하고 지역 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 개발 등 쌀 산업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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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계약 답례품 업체는 총 119곳이며 육류, 쌀, 가공품, 체험 상품 등 다양한 품목이 제공되고 있다.
이번 모집은 도내에서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대상 품목은 다음과 같다.
1.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농·수·축·임 특산물 2. 강원특별자치도의 예술적·문화적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도를 알릴 수 있는 미술품 등 3. 도내 기반 업체가 디자인·생산한 품질 우수 공산품 4. 도내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및 기타 서비스 5. 도내 2개 시군 이상의 농·수·축·임 특산물을 활용한 꾸러미 상품 6. 원재료 생산지와 제조시설이 도내 2개 시군 이상에 걸쳐 있는 가공품 또한, 올해 시행 2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 등 지자체의 발전을 위해 개인이 기부하는 제도로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내년부터는 기부 한도액이 2천만원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가격 한도가 6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미술품을 포함한 고급 답례품 등을 발굴해 답례품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공고는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게시되며 서류 접수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세정과를 통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도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정량적·정성적 평가를 거쳐 답례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별할 예정이며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세정과 고향사랑기부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대복 강원특별자치도 세정과장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모집을 통해 우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산품들이 기부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한층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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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신속한 차량 이동을 유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는 서비스 가입자가 등록한 차량이 불법 주·정차 카메라 단속 구간 내에 주·정차 시 등록자에게 이동 요청 알림을 전송해 단속 전에 차량 운전자 휴대폰으로 위반 사실을 통보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가입 방법은 거주지 및 차량 소유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양양군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홈페이지나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전국가입 도우미 앱에 접속하거나, 군청 안전교통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차량 1대당 문자 수신번호 1개만 등록할 수 있으며 상습 반복적인 주정차 위반차량은 서비스가 제외될 수 있다.
또한 횡단보도, 인도, 교차로 소방시설, 버스승강장, 황색복선구간 등 즉시단속구역을 비롯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통한 신고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인력에 의해 단속될 때는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일방적인 단속으로는 불법 주정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하며 올바른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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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학생 안전교육 교재 제작·배부
강원특별자치도, 학생 안전교육 교재 제작·배부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자연재난, 사회재난, 비상대비 행동요령 등을 담은 재난·안전사고 행동요령 교육교재 14만 6천여 부를 제작해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교재에는 △태풍, 호우, 산사태, 폭염, 대설, 지진, 지진해일 등 자연재난 △화재, 산불, 감염병, 건축물 붕괴, 다중밀집 안전사고 등 사회재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응급처치, 물놀이 안전 등 생활안전 △비상대비, 재난대비 등 재난 유형별 대처 요령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교재는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재난안전교육에 맞춤형 교재로 활용되며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교육 후에는 가정에 비치해 가족과 함께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재난·안전사고 행동요령 교육교재가 학생들과 학부모의 안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각종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민 안전교육과 안전문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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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도입 통해 인력난 해소 도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도입을 통해 빈 일자리를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영월군 외국인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이번 조례 제정은 생산인구 감소로 인한 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 통합 및 향후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입법 예고 내용은 11월 24일까지 영월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편, 전자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외국인근로자 지원에 관한 주요 내용으로는 △고용 상담 및 고충 해결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거 및 생활 지원 사업 △외국어 통역·번역 서비스 제공 등 생활 편의 제공 사업 △보건 의료 지원 사업 △자녀 돌봄 지원 사업 등이다.
조례 제정 이후 영월군은 외국인근로자 이주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근로자 도입을 위한 행정지원단 구성, 협력기관 업무 협약 체결 등 사전 준비를 한 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외국인근로자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미순 일자리정책 팀장은 우수하고 능력 있는 외국인근로자 유입을 통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경제활동인구 감소와 알몬티 대한중석 상동광산 재개발, 기회발전특구 지정, 봉래산 명소화 사업 등 향후 발생될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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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느 가을날 아름다운 밴드 음악과 함께
동해시, 어느 가을날 아름다운 밴드 음악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6일 청소년센터에서 밴드페스티벌 ‘제2회 어셈블: 어느 가을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센터 개관 후 청소년 밴드동아리 활동의 활성화와 청소년밴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외적인 공연 기회가 필요했고 이에 시는 초록봉의 가을을 배경으로 작년 11월에 ‘어셈블: 어느 가을 날’ 행사를 개최, 많은 청소년과 시민의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런 큰 인기에 힘입어 작년와 같이 가을을 배경으로 오는 16일에 ‘제2회 어셈블: 어느 가을 날’ 이 열린다.
오후 1시부터 지난 10월부터 2주간 모집한 청소년 동아리, 학급 모임,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모임 등에서 플리마켓을 운영, 의류, 인형, 장난감, 악세사리, 도서 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다.
아울러 플리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크리스마스 디저트 커트러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페트병 리사이클, 원단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나만의 악기칼림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열린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이번 행사의 백미인 청소년 밴드페스티벌에는 청소년밴드 6팀이 참여해 화려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밴드뿐만 아니라 강릉영동대학교와 강원대학교 밴드가 함께 참여해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할 예정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다채로운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그리고 신나는 밴드 음악을 들으며 가을날 추억을 쌓을 좋은 기회에 많은 청소년과 시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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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통합지휘와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도내 최근 5년 가을철 산불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평균 13건으로 최근 5년 전체 산불 발생 건수의 19%로 상당히 높고 입산자 실화·소각산불·건축물 화재비화로 인한 산불도 지속 발생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동해시 가을철 산불발생 건수: 0건 이에 시는 산불조심기간 중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한편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대한 시민 경각심 고취에 나선다.
또한, 산불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 실현을 중점 추진 대책을 마련, △ 산불방지 대비태세 확립 △ 산불 발생 주요 원인별 산불 예방 활동 강화 △ 과학기술 기반 산불재난 대응 강화△ 산불 현장의 정확한 상황 판단 및 진화대응력 강화 △ 산불 원인조사 및 산불 예방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
시는 산불감시와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89명을 배치하고 산불감시초소 65곳을 운영하고 과학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초록봉, 백봉령 등 7곳에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인 GPS 단말기, 무전·통신장비 및 자동방송기기, 차량용 앰프,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21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5대, 등짐펌프 등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5개조 38명으로 구성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롯해, 시 직원, 의소대 및 방범대, 군부대 등 1,100여명의 산불진화대 인력을 활용하고 산불조심기간에 주요 시기별, 원인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및 대응태세 확립, 산불방지협의회 구성 및 유관기관·단체 협업체계 구축, 산불경보 적기 발령 등을 통한 산불예방책과 신속한 산불상황 보고체계를 구축해 통합·체계적인 초동 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와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시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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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삼척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프로그램 운영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 302명을 대상으로 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은 삼척시 동지역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하루 처리량이 25,000㎥톤으로 삼척시에서 가장 많은 양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견학프로그램은 하수처리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물 사용 방법을 교육해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운영되며 홍보 동영상 시청, 올바른 물 사용 안내법 교육, 시설장 견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견학신청은 하수도사업소 또는 삼척공공하수처리시설에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견학대상을 어린이뿐만 아니라 시민 전체로 확대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올바른 물사용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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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9회 삼척 국화전시회’ 오는 11월 17일까지 다시 기간 연장
삼척시, ‘제9회 삼척 국화전시회’ 오는 11월 17일까지 다시 기간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제9회 삼척 국화 전시회’ 가 오는 11월 17일까지 다시 한번 기간을 연장해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삼척 국화 전시회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추억과 농업 치유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로 지난 10월 26일 개막식해 11월 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수많은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찾음에 따라 삼척시는 기간을 연장해 11월 17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삼척 국화 전시회에는 국화 조형작, 다륜 등 7,000여점이 전시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한 전시장과 체험부스도 운영중이다.
특히 국화전시 구간으로는 1구역에 동물·치유정원 작품이 전시돼 남녀노소 사진을 찍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구역은 삼척시 홍보존으로 최근 독도관련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삼척시 대표 역사인물 이사부 장군을 형상화한 국화작품이 마련되어 있다.
3구역에는 캐릭터존을 운영해 겨울왕국 등 다양한 유명 캐릭터를 국화로 형상화한 작품이 들어서 있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꽃과 함께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국화전시회를 찾아오는 만큼 기간을 연장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11월 17일까지 이어지는 국화전시회에 가족과 연인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방문하셔서 좋은 사진과 함께 추억을 쌓아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