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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 지원금 최대 300만원 지급…3월까지 여성 구직활동 지원 신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지역 내 미취업 여성을 위해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시는 지역 내 미취업 여성의 사회활동과 경제 참여를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2024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3월 8일까지며 지원 규모는 신규 100명, 재참여 44명으로 총 144명이다.
지원 대상은 2월 19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소득 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사람이다.
미취업자는 고용보험 미가입자 또는 주 30시간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다.
미창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미보유자로 폐업한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구직활동 지원금으로 신규자는 최대 300만원, 재참여자는 150만원 지급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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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창작교실 벌써 7년째…올해도 참여자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이 3월부터 시작하는 2024년 창작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4년 창작 프로그램은 동시 창작 입문반인 ‘어린이문학 창작교실’ 과 태몽을 주제로 그림책을 만드는 ‘태몽그림책 만들기’다.
‘어린이문학 창작교실’ 은 어린이의 삶과 어린이문학을 이해하고 직접 동시를 창작해보는 입문 프로그램이다.
3월 4일부터 시작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총 20회 진행된다.
교과서에 실린 동시 ‘풀밭을 걸을 땐’으로 유명한 지역 아동문학가 이화주 동시작가가 7년째 진행하고 있다.
‘태몽그림책 만들기’는 그림책 창작기법을 배워 본인 또는 자녀의 태몽을 주제로 그림책을 만드는 시간이다.
그림책 ‘뒤집힌 호랑이’ 등을 쓰고 그린 김용철 그림책 작가가 4년째 맡고 있다.
3월 5일부터 시작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총 20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춘천시립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20일 오전 10시에는 3월 인문학 강좌의 온라인 접수도 함께 열린다.
3월은 박재용 과학작가가 ‘과학인 듯 과학 아닌 유사과학’을 주제로 혼란스러운 유사과학의 세계를 안내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동시와 그림책 등 어린이책과 관계된 창작 프로그램인 ‘어린이문학 창작교실’과 ‘태몽그림책 만들기’는 각각 올해로 7년, 4년째가 되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어린이문학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어린이책 도시’를 말할 때 누구나가 춘천을 연상하는 미래가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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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관용차량 랩핑홍보 실시
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관용차량 랩핑홍보 실시
[AANEWS]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유치염원과 의지를 담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시작됨에 따라 본청과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관용차량 25대를 대상으로 “100년 홍천군민의 꿈 용문~홍천 광역철도” 란 문구로 랩핑홍보를 실시해 홍천철도의 유치 붐 조성과 유치염원을 널리 홍보한다.
관용차량 랩핑홍보를 통해 중앙부처, 국회 등 관외는 물론 홍천군 관내 출장 및 업무 시에도 홍천군의 철도유치염원을 널리 알려 예타 대비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홍천군은 현재 관내 택시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차량 양옆에 부착해 랩핑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예비타당성조사 착수에 맞춰 관내 외에 다양한 방식과 매체를 통한 홍보를 추진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랩핑홍보는 홍천군의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의지를 전달하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성공적인 유치 결정의 마지막 순간까지 홍천군민 모두의 염원을 전달하는데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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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 3월 8일까지 2025년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의 일반 조명기기를 에너지효율 1등급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홍천군은 지난 해 예산 3천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12가구, 복지시설 1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시설이며 기존 설치된 조명이 LED조명이거나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신청일 현재 준공연도가 5년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전기시설이 포함된 새 단장 계획 또는 이적계획이 있는 시설, 기타 해당 가구의 조명 교체 시 자원의 낭비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저소득층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은 홍천군청 행복나눔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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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1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24년 양양군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양양군의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인 2023년 12월 31일 또는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5,855개소로 1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군은 원활한 조사를 위해 통계조사 유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선순위로 해 조사요원 12명을 채용했으며 조사지침과 현장조사안전수칙 등에 대한 조사요원 교육을 지난달 31일 완료했다.
조사 방법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조사도 함께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지역 내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도록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니, 조사요원 방문 시 올바른 정보제공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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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2024년 평창군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전년도 대비 398개 증가한 7,357개로 2023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전화·배포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평창군은 성공적인 조사를 위해 지난 1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담당 공무원과 조사요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사 방법, 안전수칙 등 조사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현관 기획실장은“사업체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체조사 잠정 결과는 오는 9월에 발표되며 확정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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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 구성·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역 내 재해위험을 해소하고 2024년 재해예방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조기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은 총 3개 반 8명으로 구성되며 우기 전 주요 사업의 완공을 유도해 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따른 토지 보상 등 각종 행정절차 이행, 부실시공 방지 등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도·관리할 방침이며. 평창군 읍·면 담당자들도 적극 협조해 사업 추진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평창군은 재해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해 올해 11개 지구 34,746백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추진단 지도 관리를 통해 2월말까지 재해예방사업을 90% 조기 발주하고 우기 전 60%이상 주요 공종 완료를 목표로 상시 가동할 계획이다.
군에서 2024년 추진하는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4개소, 소하천 3개소 등 4개 분야로 추진되며 특히 설계지구인 차항, 개수, 외거문지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추진하면서 설계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재해 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등 생업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지역단위의 예방사업으로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해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 및 대책을 강구해 사업을 조기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황성현 부군수는“올해 재해 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재해 예방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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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이달 28일까지 2024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은 ‘폐광지역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 창업이나 확장, 이전한 기업과 개발사업 시행자, 농공단지 입주 또는 입주예정기업이 대상이다.
지원내용으로 설계비, 건물 신·개축비, 기계설비 및 장비구입비 등 시설자금은 5년 거치 5년 상환에 30억원, 제품의 생산 및 판매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은 2년 거치 3년 상환에 10억원 한도 안에서 저금리로 지원하며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제공 및 대출 약정체결이 가능한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서류는 광해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대체산업융자금 지원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28일까지 군청 전략산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심사와 현장 실사 후 광해관리공단 심의위원회를 거쳐 4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4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은 정선군청 전략산업과 기업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 직무대리는 “대체산업 융자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운영은 물론 일자리 창출로 인한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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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가치지표 세무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영월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가치지표 세무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정부의 사회적경제 지원 패러다임이 “획일적 육성”에서 “자생적 제고“로 전환되어 인건비 등 획일적 지원체계가 전면 축소되고 유사 지원 제도로 통합되면서 사회적가치지표 평가결과를 반영 공공구매, 세제혜택 등을 차등 지원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영월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사회적 경제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SVI 평가 항목 중 매출·영업 성과와 관련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해 기업당 연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기장료 및 세무조정 수수료 등을 포함한 세무컨설팅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군은 이 사업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절세가 아닌 성과관리에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서 지원 대상 기업은 올해 SVI 평가를 반드시 받아야만 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규모화하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오는 3월경 영월군, 영월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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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과 미래성장동력 발굴 다각적 모색
혁신성장과 미래성장동력 발굴 다각적 모색
[AANEWS] 영월군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해 영월의 미래를 이끌 산업·일자리와 새로운 먹거리 대책 마련을 위해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영월산업진흥원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성장동력 발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산업연구원 허문구 소장과 김윤수 박사와 함께 “영월군의 기회발전특구와 산업발전 전략”, “영월군 혁신성장 기반 산업구조 개편 기본방향”에 대한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허문구 소장은 청년 유출과 고령화로 지역경제 악순환은 심화, 지방소멸은 가속화되고 있다며 균형발전 핵심과제는 청년의 지방 정주를 위한 좋은 일자리와 교육개혁을 통한 지역의 체질 개선으로 기회발전특구에 적극 대응해 선도기업 유치를 제안했으며. 특히 기존 비금속광물, 식료품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다양성 확충을 통한 신산업육성이 시급한 과제임을 피력했다.
이어 김윤수 연구위원은 영월군 산업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군 산업구조의 특성과 영월~원주~제천~단양으로 이어지는 영월경제권 네트워크가 형성됨을 설명하고 지능형 기계 후방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친환경 고급 소비재 산업 육성 및 신소재 산업 특화를 통한 혁신성장 주도 전략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군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주요 광물자원인 세라믹 원재료 소재 기회발전특구 조성을 위한 수요를 도에 제출했으며 앞으로 핵심광물 산업벨트 구축에 주변 지역과 공동으로 대응할 방침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성장 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 청년 정주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 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속 가능한 영월의 미래를 위해서는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일자리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며 올해를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원년으로 삼아 다방면으로 개진해 그동안 부진했던 산업 분야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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