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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의료취약지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확대 제공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6일부터 의료취약지에 대한 3개면에 대한 원격협진 대상지역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12명에서 1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명 감소함에 따라 생긴 의료취약지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강릉의료원과 함께 진행된다.
원격협진 사업이 확대 운영되는 지역에는 기존 의료취약 보건진료소에 올해 공중보건의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 3개소가 추가되며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공중보건의에서 강릉시보건소와 강릉의료원의 전문의사로 대체되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의료원과의 원격협진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중보건의 감소로 인한 공백을 해소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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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 노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해안관광과 도로를 결합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여건을 구축하기 위해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안도로 단절구간 연결을 통한 바닷가 경관도로 완성으로 지역 기반시설 확충 및 관광자원 개발의 일거양득 효과를 도모하고 동해안 바닷가를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며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2020년에 수립한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사업 기본계획에 따르면, 강릉지역은 주문진 소돌지구, 남항진~안인진, 옥계면 금진지구 총 3개소 약 9km 구간이 해안도로 단절구간 연결대상으로 계획되어 있다.
현재 1단계 사업으로 주문진 소돌지구 1.38km 구간에 대해 교량가설 등 도로확장 사업을 오는 2025년 12월까지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2단계 사업으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성덕동 남항진과 강동면 안인진까지 군부대 시설로 단절된 약 3km 구간의 바닷가 경관도로 연결을 위한 실시설계를 추진중에 있다.
현재 군부대와 도로 연결을 위한 협의를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군 보안 등의 이유로 각종 협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며 경관도로 개설목적 부합성과 군 보안 등을 모두 고려해 도로 통과방안을 도출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해안도로가 개설되면 성덕,입암~강동까지 20분 소요되었던 도로가 7~8분으로 단축되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항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해안관광도로 완성을 통해 시민 및 관광객에게 새로운 해안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객 유입 등 영동권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시설 주변의 불편하고 폐쇄적인 이미지에서 쾌적하고 긍정적인 인식으로 전환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 관계자는 “군부대와 긴밀한 협의로 강릉시가 보유한 뛰어난 자연경관을 적극 활용한 바닷가 경관도로를 조성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강릉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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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동장 수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동장 수상
[AANEWS] 강원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반 소속 청소년 3명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도전해 동장을 수상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7세 ~ 만 15세 청소년들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진로개발활동 중 선택한 4가지 활동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김별, 박민아, 안소민 청소년은 2023년부터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진행했으며 도전활동으로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성취활동으로 신체단련을 총 16주 동안 꾸준히 진행해 동장을 포상받으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영월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의 지원으로 영월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자기개발활동,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하고 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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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월아카데미 강연 진행
제1회 영월아카데미 강연 진행
[AANEWS] 영월군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영월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제1회 영월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식품생명공학 박사 차윤환 교수를 초청해 ‘100세 건강을 위해 건변을 지켜야 한다’라는 주제로 100세까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변의 상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고 변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KBS '생생정보통', SBS '좋은아침', JTBC ‘알짜왕’, MBN ‘엄지의 제왕’, MBC ‘생방송 아침, 기분 좋은 날’ 등 다수의 방송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차윤환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연과 방송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익한 건강정보를 전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월아카데미는 영월군민 누구나 무료로 별도의 신청접수 없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행정교육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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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서울시 ‘넥스트로컬’ 참여,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지난 15일 서울시·한국수자원공사 함께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6기’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트로컬’사업은 서울시와 전국 20개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 상생프로그램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청년들의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를 지원한다.
올해 참여하는 한강 수계유역인 인제군 외 4개 지자체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사업 예산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4월 중순부터 참가팀를 모집해 사전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업대상에 선정된 팀은 오는 6월부터 2개월간 각 지역에서 체류하며 1단계 자원조사 활동을 위한 실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1단계 심사 결과 2단계 사업화과정 대상으로 선정되면 초기 창업자금과 함께 6개월간 창업교육과 전담코칭, 사업모델을 시범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업화과정 진행경과 심사에서 최종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최종 창업자금이 지원된다.
인제군은 청년 예비 창업가들의 지역 유입을 위해 행정과 민간 지역파트너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지역 자원 소개, 현장캠프 운영, 임시 체류와 사무공간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팀이 인제군에 사업장을 개설할 경우 지역 내 사업과 연계해 사업홍보 및 상품 판로확보 등 후속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인구의 지역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할 것”이라며 “인제군의 무한한 성장잠재력이 찾아낼 수 있는 청년들의 창업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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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8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기금 지원사업공모에서 2개 분야 2개 사업을 선정했다.
강릉시는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결과 접수된 6개 사업의 타당성, 효율성, 실현성을 종합검토해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강릉시 양성평등기금은 ‘강릉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조성되어 매년 공모절차를 통해 양성평등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정된 2개 사업에 11,000천원을 선정해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여성단체 활동지원 1건 △ 여성 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1건으로 5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의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앞으로 기금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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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민방위 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방위 대원 총 9,237명을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4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집합교육은 강릉시에서 위촉한 전문적 지식과 소양을 갖춘 강사진이 교육하며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4월 16~17일 23~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하루 2회씩 총 8회로 진행되고 주문진 문화교육센터 대강당에서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회 진행된다.
사이버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동영상 강의를 수강한 후 평가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이수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제도, 화재예방, 응급처치, 화생방 등 실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들을 위해 하반기 별도로 보충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재난 등 비상사태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교육 미수료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이 있으므로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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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본격 시행 앞두고 4대 규제개선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6월 8일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4대 규제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밝히며 4.25. 철원군 군사규제 개선 현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을 전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철원군 현장은 축구장 약 421개 면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된 곳으로 도와 도민들의 각고의 노력 끝에 올해 2월 규제에서 해제됐다.
김진태 지사는 “이번 철원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기점으로 앞으로 두 달 뒤면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4대 규제가 개선되기 시작한다”며 6월 8일 강원특별법 시행일에 맞춰 즉각 적인 제도 시행을 위해 준비 중임을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4월 3일 강원특별법 핵심특례 보고회를 통해 4대 규제를 포함한 27건의 특례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해당특례들이 시행일에 맞춰 실행될 수 있게 실국과 18개 시군에 사전준비를 철저하게 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강원특별법 2차 개정과 관련해 4대 규제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환경분야는 강원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환경영향 평가 협의를 위해 먼저 환경영향평가 전문 검토기관으로 강원연구원을 지정·고시했으며 전문검토기관 외에 심화된 검토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분야별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중에 있다.
산림분야는 산림이용 진흥지구 대상지 사전 수요조사를 한 결과 고성 통일전망대, 강릉~평창 관광케이블카 등 산림휴양, 관광레저, 산악관광, 기반시설, 관광단지 등 총 26개소, 1조 2천억원 규모로 조사됐으며 제1호 산림이용지구로 고성통일전망대 생태안보관광지를 지정하기 위해 진흥지구개발계획을 수립해 관계기관 협의서류를 작성 중에 있다.
군사분야는 민통선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변경·해제 대상지를 수요조사 중에 있으며 우선 건의 대상지 선정을 위해 도에서 직접 대상지를 확인·점검 중이다.
농업분야는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을 위한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침 수립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시군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마친 상황이며 지구 지정 시 거쳐야 하는 자문기관 중 하나인 농지관리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다.
또한, 시군개발계획 중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계획을 발굴하기 위해 시군 개발계획을 조사했으며 이를 촉진지구 계획으로 연계하기 위해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강원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강원특별법 시행령은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3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입법 예고 중이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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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서울시-Kwater 상생협력 업무협약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15일 오전 11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서울시, Kwater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시행하는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구군은 청년 창업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정보 제공, 지역 커뮤니티 구성 및 운영, 지역사업 연계 등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서울시는 청년들의 지역자원과 연계한 창업을 지원하며 한국수자원공사는 댐 주변 지자체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업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양구군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 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넥스트로컬’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등 국가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긍적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시의 청년들이 지역에 거주하며 농산물, 관광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된다면 이는 곧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및 지역 생활 인구 증대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도시와 지역 간 상생발전 협약을 통한 지방시대 실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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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양양부군수, 군정발전 가교역할 구슬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조영호 양양부군수가 현장 중심의 지역 맞춤형 군정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호평을 받고있다.
조영호 부군수는 지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군이 추진 중인 주요 공모사업과 관련, 세종시와 서울 정부청사 등을 잇따라 방문해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진행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조영호 부군수는 올해 국비 예산이 전국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 양양군 글로벌 플랫폼 구축을 위해 필수적인 핵심사업들은 물론, 농어촌과 소외계층 등의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직접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한 브리핑 자료를 만들어 세일즈 행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연계한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어촌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최근에는 자활센터 리모델링 공모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대응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고 있다.
또 봄철 산불방지 활동과 각종 재난재해 대비책 마련 등 상시적인 현장점검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며 주민들과 지역의 안전시스템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과 연어산업화 등 주요 현안사업을 체계적으로 살피며 시너지 극대화에 힘을 쏟고 있다는 평가다.
조영호 부군수는 “양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동해안을 넘어 동북아시아의 글로벌 핵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점검하고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중앙정부와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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