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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강원도립대학교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해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325명을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평생직업교육은 HiVE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고성군-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직업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소멸 등 위기 대응과 함께 지역특화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대학-산업이 상생하며 지역 내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평생직업교육은 지역특화분야 10개 교육, 일반분야 16개 교육으로 모두 26개 교육에 325명을 모집하고 교육기간 및 수업시간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지역특화 분야 프로그램은 서프레스큐 강사과정, 랜드서핑 강사과정, 스쿠버다이빙강사과정, 스킨스쿠버 마스터과정, 파크골프 지도자과정, 커피바리스타자격과정, 와인 소믈리에 자격과정, 전통차 소믈리에 과정, 제과기능사 자격과정, 소형선박조종사 자격과정이 있다.
▲일반분야 프로그램은 드론활용물류 콘텐츠 제작실무, 드론방제관리사,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굴착기 운전기능사 자격증반, 소형 지게차 운전반, 치매인지놀이지도사과정, 스포츠테이핑 지도자 양성과정, 걷기운동지도자양성과정,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정리튜터 1급 전문가 양성과정, 웃음치료사 전문가 양성과정, 버섯종균기능사, 전문조향사 2급 양성과정, 아로마2급 전문관리사 양성과정, HACCP팀장, 웰다잉 심리상담사 양성과정 등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랜드서핑 강사과정, 파크골프 지도자과정을 통해 양성된 강사는 관내 초·중·고 방과후 수업 등에 배치될 예정이고 서프레스큐 강사과정, 스쿠버다이빙강사과정, 스킨스쿠버 마스터과정을 통해 해양레저 분야를 강화함으로써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양군 홈페이지 및 양양군 평생학습관에 게시된 공고문, 강원도립대학교 HiVE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참조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에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별 5~10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80% 이상 출석하는 경우 이수자에 대해 보증금이 환급된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업 종료 후 수기공모전 등을 통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특화분야에 맞춰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주력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생직업교육 추진 관계자는 “올해 평생직업교육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율 향상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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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사각지대 해소 · 고위험군 맞춤돌봄 지원을 위한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 설치 및 운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각지대 해소 · 고위험군 통합돌봄 지원을 위해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횡성형 고위험군 통합돌봄 사업’은 횡성군과의 업무협약 체결 결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 중 고령 인구 비율 1위인 횡성군에서의 돌봄 수요와 타지역 대비 낮은 서비스 접근성 및 인프라 부족 등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비스 제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은 지역 통합형 사회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서비스 제공 및 연계, 사례관리,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 등 지역중심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서로돌봄센터 횡성분원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고위험군 돌봄 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보다 질높은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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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마이스 지원사업 지속 추진…바디텍메드㈜ 개최 대회 후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 마이스 행사 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춘천 세종호텔에서 바디텍메드㈜ 아시아 지역 대리점 대회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춘천시 마이스 행사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열리는 올해 두 번째 행사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3일에 남이섬에서 개최된 ‘홀리 해이 온 남이섬’ 행사를 지원했다.
춘천시 마이스 행사개최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춘천의 특색있는 회의 명소 발굴 및 홍보를 통한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춘천 내에서 국제회의, 국내회의, 포상관광, 행사 등을 개최하면 개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동물한방치료 인정과정 실습교육 ▲제4회 한국창의코딩대회 ▲미용성형시술 세미나 ▲춘천호반 평화의 춤 문화교류축제를 후원했다.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국제회의, 국내 회의, 포상관광, 행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2024년 바디텍메드 아시아 지역 대리점 대회는 내국인을 비롯해 17개국 26개사 64명의 외국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의 삼계탕, 닭갈비 식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춘천의 멋과 맛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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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2,880만원을 투입해 전기 이륜차 총 18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해 보급할 계획이다.
1차 보급 물량은 14대로 지난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기이륜차 제작·수입사에서 신청하면 된다.
차종별 최대 지원금액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이다.
특히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소상공인, 취약계층 및 농업인 구매 시,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에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개인, 사업자 및 법인 등이 전기이륜차를 신규로 구매할 경우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홍천군에 주소를 두어야한다.
또한 구매신청서 작성 이전에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와 차량 구매계약 체결,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미 체납, 접수 후 2개월 이내 출고·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이륜차등록증 내 사용본거지가 홍천군 관내 주소로 한정되야 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홍천군청 건설안전국 환경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을 개선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환경친화적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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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읍면간 비대면 주간업무보고회의 확대
홍천군-읍면간 비대면 주간업무보고회의 확대
[AANEWS] 홍천군은 비대면 회의방식을 병행해 주간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매주 월요일 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실시한 회의를, 앞으로는 10개 읍면장이 화상으로 참석하는 가운데 부서별 당면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업무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 공간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태블릿PC 등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원거리에서 근무하는 읍면장과 함께 주기적으로 지역현안을 살필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접목해 군정시책을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지역현안과 주민불편 사항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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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매예방 학습지 지원을 위한 이웃 살피미 교육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는 15일 인제 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인지기능개선 학습지 지원을 통한 이웃 살피미 활동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위원들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지역 75세 이상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월 2회 학습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인지기능 확인 및 말벗으로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의심 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할 예정이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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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활용한 인제군 스마트팜 준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인제군 스마트팜 아열대 식물관이 15일 지역주민에게 공개됐다.
인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재생에너지 이용 스마트팜 온실 조성 및 실증시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국도비 11억여 원, 군비 10억여 원 등 총 21억 3천600만원이 투입됐다.
인제군 북면 월학리 383-3번지 일원에 조성된 스마트팜은 온실은 1개 동, 1,500여평 규모로 아열대식물관, 현장실습형 스마트베드, 실증시험 테스트베드 등 네 개 구역으로 조성되어 있다.
온실 내부에는 인근 환경자원센터의 소각로 폐열과 영농형 태양광을 활용한 난방시설을 비롯해 최첨단 환경제어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인제군 스마트팜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기존 환경자원센터를 기피시설이 아닌 수익모델로 탈바꿈시켰다는 점에서 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아열대 식물관을 제외한 내부 시설이 준공되면서 인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농가 소득창출과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 계획을 내놨다.
3월 청년후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이 개강한 데 이어 제1기 인제군 청년후계농업인 스마트베드 교육생들도 이달부터 스마트팜에서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4월 15일 개관한 아열대식물관은 향후 원예치료와 치유농업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아열대식물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인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임선미 농업기술과장은 “스마트팜은 첨단농산업 육성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첨단농법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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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제2차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6일 2024년 평창군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 간담회를 용평면 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생학습매니저 8명, 문해교육 강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및 문해교육의 활성화 방안, 2024년 평생학습센터 및 문해교실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평생교육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평생학습매니저 및 문해교육 강사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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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야생동물피해 예방시설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매년 농작물 피해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 사업비 51백만원을 투입해 전기울타리 시설 4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농경지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군은 농작물 피해농가 중 보상 대신 피해방지시설 지원을 요구하는 농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멸종 위기종 피해발생지역 등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에서 최근 5년 이내 동일 지원을 받은 농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1개소당 400미터 기준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이다.
전원표 환경과장은“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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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본격 가동
동해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본격 가동
[AANEWS] 동해시가 최근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행정복지센터 총 7곳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가 시행됐으나, 코로나19에 따른 배달·택배·1회용품 소비 등의 영향으로 폐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됐다.
1인당 투명페트병 분리수거량도 0.593kg으로 도내 중위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거량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 최근 자판기 형태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 종량제봉투 또는 다른 재활용품들과 혼합 배출로 인한 재활용품 선별률을 감소시키는 문제를 해소하고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율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인근 지자체에서 사용하는 압착식과는 다른 파쇄식으로 기기당 2L 투명페트병 기준 1,000개를 수거할 수 있어 불편함을 해소했다.
사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한손’어플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관내 7곳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면 된다.
무인 회수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인당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하루 5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시는 투명페트병 배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원재활용 실천 생활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마련,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 후 2,000 포인트 이상 적립시 환급 계좌를 통해 현금으로 돌려준다.
회수된 페트병은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자원 재활용 문화를 조성하고 자원순환은 물론 생활쓰레기 배출량 감소로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는 재활용 가능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고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관련해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발굴·운영해 주민 주도의 자원 선순환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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