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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반려 친화관광도시를 넘어‘반려도시’
고성군, 반려 친화관광도시를 넘어‘반려도시’
[AANEWS] 고성군이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반려동물에 친화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우선, 상반기 내 반려지수 개발연구를 완료한다.
반려시장 및 반려관광산업 성장지표와 달리 인식개선을 통한 발전된 고성군만의 반려친화성 및 지역 포용성 지표개발을 목표로 한다.
지속가능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다.
이와 더불어 반려동물을 동반해 편안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업소 지원, 관광지도 제작, 친화공원 조성 등을 담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를 제정한다.
거진읍 반암리 캠핑장을 반려동물 동반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기 위한 관련 용역이 이미 3월부터 진행 중이다.
또한, 2022년 대한민국관광공모에서 펫푸드 최초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동해형씨를 비롯한 관련분야 지역 크리에이터들과 정기적인 만남 자리를 만들어 민관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있다.
또한, 6월 중순경 죽왕면 공현진해변 일원에서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자체적으로 반려 주제 초청작가 특별전, 워크숍 및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성공은 반려인들의 재방문에 있다.
다시말하면, 지속가능성이다.
이를 위해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도시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먼저다.
또한, 반려-비반려인을 넘어 다양한 타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반려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반려동물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활성화는 더불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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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주거비 최대 240만원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청년 주거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18세~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월세 70만원 및 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로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자리청년사업단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은 소득재산 기준, 자격요건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하며 분기별 신청에 따라 지원금을 본인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은 월 20만원씩 12개월 최대 240만원의 주거비를 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청년의 안정적인 관내 정착과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주거비를 하므로 많은 청년이 신청해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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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버려질 수목 재활용으로 예산 6천만원 절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버려질 수목을 재활용해 예산 6천만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각종 개발사업장에서 베어지거나 폐기될 수목 116본을 공사 착공 전 도시공원, 도시숲, 정원 등에 이식했으며 최근 남면 광천리 보도블럭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수고 3미터 무궁화나무 9본은 연당원으로 이식했고 영월읍 문산리 자생식물원에서 솎아낸 산수유나무 75본은 장릉노루조각공원, 석정여고앞 소공원, 금몽암 공원 등에 이식하는 등 우수한 산림자원을 재활용하고 있다.
정운중 산림녹지과장은 “영월군청 모든 부서와 협업해 우수한 산림자원이 아깝게 버려지지 않도록 보존하고 활용해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 실천에 최선이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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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4.17. 오전 10시에 삼척체육관에서 “제13회 수산인의 날 강원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삼척시와 삼척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어촌, 젊은 발걸음, 새로운 수산 강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 도내 해면·내수면 수산인들과 관계 유관 기관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생산한 수산종자 15만마리를 삼척 소재 삼척항과 갈남항에 방류하며 바다 생태계의 풍요를 기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어업인은 새벽부터 조업에 나서지만 유류비와 인건비는 늘어나고 어획량을 줄어들어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며 “어업인을 위해 도에서는 세 가지 선물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첫 번째로 도에서 어업용 면세유 비용의 45%를 지원해 드리는데 앞으로 55%까지 확대해 유류비 부담을 경감해 드릴 것과 두 번째로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을 추가로 건립해 외국인 어업근로자 고용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여드릴 것 그리고 조직개편으로 해양수산국을 만들어 어업인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것”임을 전했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살기 좋고 찾아 오고 싶은 매력적인 어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23년에는 강릉 안인진, 삼척 대진, 고성 공현진, 양양 후진 4개소가 선정되어 453억원의 예산이 투입중이며 24년에는 삼척 갈남항, 고성 오호항, 양양 수산항 3곳이 선정되어 396억원을 확보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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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살림마켓 오는 20일 올해 두 번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시민 주도의 중고 물품 나눔장터인 녹색장터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춘천 에너지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봄내살림마켓은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 장터다.
올해 첫 장터는 지난 3월에 열렸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장터는 두 번째 개최로 춘천시민 누구나 중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나눌 수 있다.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미리 보조사업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중고장터 이외에 안 입는 청바지로 컵 받침 만들기, 버려진 면티로 머리 끈 만들기 등 다양한 자원 순환 활동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안 쓰는 텀블러를 가져오면 포장하지 않은 농산물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봄내살림마켓을 통해 자원 절약은 물론 재사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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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취약지 중형관정 굴착비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해 가뭄 취약지에 중형관정 개발사업을 지원한다.
관정은 지하수를 모으고 이를 끌어 올려 관개수로 사용하기 위한 시설로 가뭄을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준다.
2023년에 35명에게 중형관정 굴착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가뭄 취약지 10곳에 중형관정 10공을 설치할 방침이다.
시설기준은 굴착 지름 150mm 이상, 토출관 안쪽 지름 25mm 이상, 굴착 깊이 60m 이상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재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관정 굴착 최소 수혜면적은 2,000㎡다.
사업추진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26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선정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가뭄피해 우려 지역에 중형관정 굴착비를 지원해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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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천군,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홍천군은 04월 22일부터 06월 21일까지 군민 생활 전반에 걸친 중요시설, 위험시설 등 87개소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집중안전 점검 대상 시설물은 △교통시설 12개소 △복지지설 9개소 △ 숙박시설 20개소, △다중이용시설 6개소, △산업시설 3개소, △일반건축시설 5개소, △자연시설 8개소, △판매시설 2개소, △어린이이용시설 11개소, △기타 11개소 등이며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에 홍천군은 지난 04월 16일 오흥수 부군수 주재로 ‘2024년 홍천군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재난안전과장,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집중안전점검기간 동안의 추진계획과 방향을 검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관리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 선정의 적정성에 관한 논의, 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방법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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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 공모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강원 스테이 사업은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 및 강원 스테-이 하우스 운영지원 2개 분야로 홍천군은 ‘유휴 휴양마을을 활용한 귀농-人 스테-이 거점화 프로그램’으로 공모 신청해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 분야에 선정됐다.
‘유휴 휴양마을을 활용한 귀농-人 스테-이 거점화 프로그램’은 도시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장기체류 교육 및 지역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귀촌자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 인구 유입 도모와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귀농귀촌인 선호도가 도내에서 홍천군이 가장 높은 만큼 강원 스테-이 사업이 지역소멸의 대응 방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이 진행될 유휴 휴양마을은 두촌면 바회마을, 내촌면 정겨운 마을, 서석면 삼생마을 3개소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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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상반기 군수 품질인증상표 사용승인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4년 상반기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사용을 승인완료 했다.
군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소비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제도를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승인으로 농특산물 및 가공품 312품목이 군수품질 인증상표로 사용승인을 받았다.
군수 품질인증은 생산조직,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판매물량 및 판매망 확보, 생산포장 입지, 생산기술 수준 등 10가지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담당부서의 인증심사를 거쳐 총 481농가, 87품목이 군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 심의 후 최종 결정됐다.
상표사용 인증기간은 농특산물은 1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장될 수 있고 가공품은 10개월 이상 생산중단 시 인증이 취소된다.
2024년 하반기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은 9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축수산물 및 농산가공품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명품화와 함께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평창군 농특산물 생산 및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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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17일 오전 11시 봉평면 한화리조트 1층 그랜드홀에서‘제44회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농아인협회평창군지회에서 주관하며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개회선언과 함께 1부 기념식이 시작되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화합의 장’으로 초청 가수 공연 및 마술쇼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장애인 작품 전시회, 슐런, 한궁, 점자 홍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행사 슬로건처럼 장애인 분들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가 장애인식 개선 등을 위한 노력을 함께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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