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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해역 특성과 어종을 고려한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연안 수산자원의 회복·증강 및 어업 소득 증대를 위해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은 생태 기반을 조성하고 종자 방류 및 해조류 보식을 통해 고성군 대표 어종인 대문어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수산자원 공급거점 구축 등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20년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한 ‘2021년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사업 선정위원회’에서 산란 서식장 조성 해역에 대한 적지 조사 결과, 국가 자원관리 정책과의 연계성, 연도별 산란·서식장 조성계획과 더불어 조성 효과 예측 및 사후관리 계획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고려해 관내 봉포, 거진, 대진 3개소가 선정됐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개소당 10억원씩 총 50억원을 투입해 현재 4년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사업을 통해 대문어 산란 서식장의 성공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해양생태계 보전과 연안 수산자원인 대문어의 자원 회복 효과의 극대화 조성은 물론 수산자원 조성으로 어업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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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어린이날큰잔치, “얘들아~ 생명의 소리를 들어봐”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생명, 평화, 꿈’을 주제로 하는 원주어린이날큰잔치가 5월 5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얘들아~ 생명의 소리를 들어봐’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 무대공연, 어린이 장기자랑 본선,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군악대의 어린이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및 모범어린이 대표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11시부터 난타, 응원단, 태권도, 비보이 등 공연과 어린이 장기자랑 본선이 원주종합운동장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밖에도 도예체험, 과학실험, 어린이 벼룩시장, 영유아 달리기 등 다양한 어린이 체험 부스와 함께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소방안전체험, 경찰 직업체험, 군 장비, 물자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행사 당일 교통 혼잡과 주차난에 대비해 원주여자중학교, 교동초등학교, 원주교육지원청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했다.
김도희 보육아동과장은 “방문하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아동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며 추억 가득한 어린이날을 보내기 바란다”며 “행사 전날인 4일부터 행사장 주변 주차 및 교통이 통제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리며 행사 당일 대중교통과 임시주차장 이용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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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원주시,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AANEWS] 원주시는 24일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설계공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당선작은 아이엠에이건축사사무소와 지선정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작품이며 당선자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에 전국 총 28개의 공모안이 제출됐으며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2차 심사를 통해 당선작 및 입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7억원 등 총 17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5층, 주차면 수 188면 이상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보상 절차와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문화의 거리 및 인근 전통시장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입상작 4개 작품에는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에 따라 설계비의 10%에 해당하는 보상금이 주어진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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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속으로 지역사회에서 자립하는 장애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자립을 희망하는 시설 및 재가 장애인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자립 의지가 있는 시설 및 재가 장애인들의 자기결정권 존중과 탈시설 지원으로 지역사회 내 성공적 자립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수행조직 구성 및 전담인력 배치, ▲대상자별 지원계획 수립 및 지역사회 자립에 필요한 장애인복지 제도 연계 및 서비스 등 제공을 내용으로 한다.
강릉시에 거주하는 시설장애인, 시설입소대기자, 재가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수행기관 선정 후 5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기초조사 및 심층 면담을 통해 장애인과 보호자의 의사를 확인하고 자립능력과 필요성을 검토한 후, 자립지원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면 자립지원 전담인력이 대상자가 자립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일자리·의료 지원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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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하는 ‘행복콜’ 서비스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교통약자의 이동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올해 ‘행복콜’이용 건수는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67% 증가했고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특별교통수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배차 시간 지연 등 이용객의 불편을 초래했다.
교통약자의 대기시간 단축과 특별교통수단 서비스 개선으로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특별교통수단을 법정 기준인 26대보다 4대 많은 30대로 확대 운영하고 차량의 안정성 제고를 위해 올해 3대를 교체 도입했다.
전국 최고 무장애 관광도시로서 ‘행복콜’이용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는 교통약자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이용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교통약자를 위한 선진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약자 시민과 관광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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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중소기업 기업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은 지난 23일 원통종합복지타운에서 70여 개 중소기업 대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중소기업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인제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위탁받은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주재했다.
1부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향후 사업개선을 위한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를 초청해 ‘마케팅 마인드 고취 및 브랜딩 전략’, ‘기업의 IP 역량강화’, ‘정부지원 사업 지원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주제로 역량교육을 진행했다.
인제군은 올해 지역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사업에 총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기업에 대한 직접적 지원은 총 4개 분야, 8개 단위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 내 복수 사업 지원도 가능하다.
기업 역량강화교육 및 현장컨설팅, 기업 간 멘토링 등 4개 분야 간접 지원사업도 기업 비용 부담없이 추진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예산 증액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인제군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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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 실시.현황, 복지 실태 파악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통해 현황 및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노인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홍천군은 지난 02월부터 홍천군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시작해 03월 31일까지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4명의 폐지수집 노인을 우선 발굴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상담을 통한 전수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발굴된 노인 중 14명은 일자리 연계를, 노인맞춤 돌봄 4명,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 8명, 건강지원 10명, 기타 지원 1명 등 37건의 복지 서비스 연계 희망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문화, 여가, 건강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다양한 욕구가 표출되고 은퇴 후 삶과 일자리, 소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현황 파악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에 따르면 지역의 노인인구는 지난 03월 기준 2만 1천명으로 홍천군은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가 32%에 달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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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무원, 춘천에서 휴양도 하고 근무도 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전국 공무원 38명이 24일부터 26일까지 춘천에서 휴가지 근무를 한다.
춘천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전국 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워케이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5개 기업과 단체가 춘천에서 워케이션을 지원했다.
이번 워케이션은 춘천의 자연, 생태, 문화 등 지역 자원에 대한 문화·관광 체험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2024 춘천 천만관광시대’ 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인 숙소와 업무공간에서 일과 휴식을 즐기며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2박 3일의 동안 업무 이외에도 춘천의 토속 음식인 막국수 만들기 체험, 실레이야기길을 따라 봄내길 탐방,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체험 등 춘천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시는 참가자 1인당 1박 최대 4만원, 전용 업무공간 제공, 체험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케이션을 통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이 춘천의 문화·관광 자원에 대해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연수시설이 부족한 공무원들이 춘천에서 일과 휴식 모두를 만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숲과 호수를 배경으로 하는 7개 숙소를 거점으로 워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2박3일 기준 1인 최대 11만원까지 숙박비와 체험비를 제공한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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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양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27일 개최
2024 양양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27일 개최
[AANEWS] ‘2024 양양 그란폰도’가 오는 4월 27일 아름다운 남대천과 동해바다, 설악산을 배경으로 양양군과 인제군 일원에서 열린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으로 유럽을 비롯한 각 국에서 자전거 마라톤 이벤트로 개최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6월에도 대회를 개최해 양양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높은 체육행정 수준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그란폰도 대회를 통해 다시금 아름다운 양양의 바닷길과 한계령 산길을 자랑하고 참가자들이 천혜의 풍광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 각지의 자전거동호인 2,000여명이 대회에 참가해 오는 4월 2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양양 웰컴센터에서 출발해 낙산대교와 하조대사거리 등과 용천리 분기점을 지나, 메디오폰도의 경우 부소치재를 돌아 남대천 둔치에 도착하고 그란폰도는 분기점에서 상평교차로를 지나 인제군 인제읍·북면 일부 지역과 한계령을 돌아 남대천 둔치에 도착하게 된다.
올해는 151km로 늘어난 그란폰도 코스와 함께 68km의 메디오폰도 코스를 더해 두가지 코스로 운영하며 탁트인 동해바다의 해안을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도록 코스를 수정했다.
참가자들에게는 홍보물품, 모바일기록증, 기록 측정용 칩 등이 지급되며 이와 함께 완주자들에게는 완주 메달이 지급될 예정이다.
남녀 부분 1~3위까지 12명은 다음 대회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자의 안전을 지키고 무리한 라이딩을 방지하기 위해 그란폰도의 경우 11:00, 14:30 2차례 컷오프 타임을 운영하고 9시간의 완주 제한시간을 두며 메디오폰도는 5시간의 완주 제한시간을 두어 운영한다.
컷오프된 선수는 배번호, 칩 등을 모두 제거하고 배치된 차량으로 안전하게 대회장까지 이동하게 된다.
군은 이날 선수들의 안전한 라이딩과 사고 예방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샬 오토바이 20대, 응급차량 9대, 교통통제 인력 및 행사장 등 387명이 배치되며 속초·인제경찰서에서 주요 지점 교통통제를 맡을 예정이다.
또한, 양양군체육회, 양양군자율방범대, 양양군의용소방대, 양양군모범운전자회, 양양군자원봉사센터, 인제군자율방범대, 인제군의용소방대, 인제군모범운전자회 등 사회봉사단체에서 일부구간 차량 전면통제, 서행유도, 우회도로 안내 등 교통통제와 행사장 운영을 지원해 안전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 양양을 널리 알리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일부구간에 교통통제가 이루어지는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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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14일까지 2개월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진행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지난해는 이용업 13개소, 미용업 58개소로 총 71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숙박업 308개소, 목욕장업 11개소, 세탁업 8개소로 총 327개소가 평가대상이다.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군 보건소와, 민간인으로 구성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평가반을 구성해 표준화된 평가표에 따라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평가는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에서 업종별 30~44개 세부항목으로 나누어 점수화되며 평가점수에 따라 90점이상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 우수업소, 80점 미만 일반업소 등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절대평가 방법으로 등급을 결정하되, 평가기준의 법적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업소와 최근 2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이 제한된다.
군은 평가를 받은 해당업소에 대해 위생등급표를 배부하며 영업주들이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고 차후 지원사업 추진 시 등급에 따라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평가결과를 군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양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 지도점검과 함께 자율적인 시설환경 및 서비스 개선을 유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다”며 “원활한 평가를 위해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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