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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육성을 위한 귀농 정착지원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 정착지원’과 ‘귀농인 농가경영비절감 자재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농 정착지원은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 전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6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귀농인이다.
지원 내용은 농업생산기반조성, 소규모 농기계 구입, 양구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업 관련 보조사업 등으로 총사업비의 50%,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영농 초기 재정 부담 경감을 통해 ‘귀농인 농가경영비절감 자재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 전입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지 않은 65세 이하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귀농인이다.
단 농가경영비절감 자재지원사업 대상자, 공무원 및 공무원의 배우자, 일정금액이상의 소득금액이 있는 농업인 등 지원 제외 대상을 확인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서류심사 및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권은경 농업정책과장은 “귀농인의 초기 재정 부담 경감을 통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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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예방,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부터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올해는 보증보험 가입 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자료를 활용해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사업 신청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증료 가입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6천만원, 7천5백만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실제 납부한 보증료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청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자격요건 심사 후 30일 이내에 신청인 명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저소득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세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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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1월 21일 강릉시 주문진읍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글로벌본부에서는 강릉시 저소득층 가구와 제2청사 공무원 1:1결연을 통한 후원금을 주문진 관내 취약계층 7가구에 전달하는 등 각종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복지시설 위문과 격려를 통해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글로벌본부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돕기에 솔선해 기부·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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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설 명절 민생 현장 속으로…소통 이어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둔 1월 21일 홍천 중앙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도청 직원 100여명과 함께 홍천 중앙시장을 찾은 김진태 지사는 상인들과 설 체감 물가, 판매 동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어 지난 해 시장 내 내부 공기 순환을 위해 설치된 급배기 장치를 확인하는 등 상인들의 고충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 홍천중앙시장 내 급배기 장치 설치는 도내 최초로 냉난방이 가능한 것으로 사계절 내내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자리를 옮겨 김진태 지사는 박광구 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함께 홍천군 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 여건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길어진 설 연휴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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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해상케이블카 시설물 집중 정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해양관광센터 삼척해상케이블카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2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삼척해상케이블카 내·외부 시설물에 대해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집중 정비 기간에는 해상케이블카 삭도 시설인 브레이크 및 제어반 점검, 감속기 교체 및 점검, 인버터 점검, 각종 소모 부품 교체 등 종합적인 점검과 함께 교체 작업이 이뤄진다.
그 외 내·외부 관광객 이용 시설물도 정비를 한다.
앞서 삼척해상케이블카는 2024년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삭도 시설 정기 점검에 합격해 안정성을 확인받은 바 있다.
한편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지난 2017년 9월에 개장해 근덕면 용화 ~ 장호 874m 해상구간을 운행하고 있으며 개장 이후 `24년 12월 말까지 약 2백만명의 이용객이 방문했다.
주요 시설물로는 경관형 정거장 2동과 갈매기공원, 해안산책로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 소장은 “이번 시설물 집중 정비를 통해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수려한 바다를 안전하게 관람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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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정월대보름제 개최 삼척기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 특별행사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하는 2025년 삼척정월대보름제가 2월 12일과 14일 ~ 16일 총 4일간 죽서루, 엑스포광장, 시내 일원,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정월대보름제는 삼척기줄다리기 유네스코 세계인류 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도내 18개 시·군 기줄다리기 대회가 주요행사로 열린다.
대회는 팀당 40명을 구성해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삼척시체육회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준비한 이번 시·군 기줄다리기 대회와 함께 삼척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며 시민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삼척기줄다리기 외에도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 삼척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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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유용 미생물 활용 교육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23일 오후 양구읍 문화복지센터에서 유용 미생물 활용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미생물 효능 및 올바른 사용 방법을 지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4월 미생물 공급을 받기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미생물 활용 교육을 1회 이상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미생물의 이해, 농업적 활용 효과, 올바른 사용법, 연구 결과 등으로 구성되며 1차 교육은 23일 2차 교육은 2월~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농업인 유용 미생물 무상 공급은 4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농업용 유용 미생물 공급은 지난해 처음 무상 공급을 시작했고 공급량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공급 품목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복합균 등 5종이며 미생물 활용 교육을 이수하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에게 주간 60리터, 연간 600리터를 무상 공급한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유용 미생물 공급을 받기 위한 필수 교육인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용 미생물 무상 공급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친환경농업 실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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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재해·재난 관리, 물가안정, 교통, 의료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양구군은 재난 안전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락망을 구축해 신속한 초동대처와 상황 보고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성묘와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아울러 물가안정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물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을 통해 농·축·임·수산물 20개 품목의 성수품 물가를 중점 관리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와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대합실 및 화장실 관리·운영, 서비스 실태 등을 점검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차질 없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하고 설 당일인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양구군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한다.
그리고 쾌적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양구군은 쓰레기 처리 상황반과 읍면별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가 다량 배출되거나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을 수시로 점검·관리한다.
연휴 기간 중 25일과 28일 29일을 쓰레기 배출하지 않는 날로 지정·운영한다.
연휴 시작 전 쓰레기 수거일 조정에 대한 충분한 홍보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연휴 기간 배출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마무리 환경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설 연휴 군민들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빈틈없이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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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성장하는 인제 만들자”…인제군, 청년 참여 기회 확대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올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청년의 사회 참여를 돕는다.
인제군은 청년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정책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참여단은 올 한해동안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 현안 발굴, 공공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기존의 청년정책을 개선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관내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19세~39세의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2월 7일까지 신청서 온라인 접수,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인제군문화재단은‘인제는 대학 관광학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문화 기획가 양성에 나선다.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재해석해 청년이 로컬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의, 라운드 테이블, 관광 코스 개발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신청은 오는 1월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인제에서 활동하는 청년기획자 또는 예술가,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청년이 살기 좋은 인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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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올해 재해예방사업 본격 추진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기상이변과 집중호우 등 수해 피해를 막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에 본격 나선다.
군은 올해 재해예방을 위해 서화지구와 덕다리지구에 풍수해 종합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재해 발생 위험이 높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침수지역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군은 서화지구에 462억원, 덕다리 지구에 4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방하천 정비, 소교량 공사 등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솔정지구가 행정안전부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126억원 등 총사업비 252억원을 확보했다.
가아리 245-1 일원의 솔정지구는 과거 호우때마다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이번 사업으로 하천을 정비하고 소교량 6개를 건설하는 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 군은 올해 인제19지구, 인제40지구 등 급경사 붕괴 위험지구 7개소에 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면 녹화와 비탈면보호공 설계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장마철 낙석 등의 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종합적이고 선제적인 재해예방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