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관리 건강강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므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종합적 관리가 필요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촉진하고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김춘배 교수를 초청해 “건강수명의 첩경, 혈압을 제대로 알고 다스리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고혈압 조기 발견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식습관 촉진을 위해 저염식 체험도 진행된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
영월군, ‘한발 더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직원 특강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과 군 산하기관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발 더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슬로건 아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적극 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충주시 공식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진행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현재 74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충주시 유튜브의 홍보맨이자 스타공무원으로 직원들의 많은 기대 속에 진행됐다.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홍보전략이 성공한 이유는 관행적인 업무처리 방법의 혁신적 변화와 조직문화의 개선에 있었다.
을 강조하며 공직자 스스로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주도적인 변화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영월군은 적극행정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선발해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적극 행정을 장려해 왔다.
2024-06-18
-
시원한 동해바다 보며 워케이션 즐긴다
시원한 동해바다 보며 워케이션 즐긴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구 소멸에 따라 생활인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 5대 권역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가 동시에 가능한 워케이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2년차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휴가철인 7~8월을 제외,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거점 공간으로 지난해 망상권역에 지정됐던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함께 천곡권역에 동해오션시티레지던스를 추가로 마련했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근무 공간은 기존 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2층~3층까지 확대하는 등 거점 공간의 다양성과 근무·회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난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또한, 체험분야는 기존 익스트림보트 체험에 올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서핑과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확대해 나간다.
시는 지난해 워케이션 시범 운영을 토대로 공간 및 프로그램 확대 등 보완해 운영하는 만큼, 워케이션 이용자의 일과 가족 단위 여행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워케이션이 새로운 일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 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워케이션 상품을 지속 개발하고 발굴해 워케이션 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기업체에서 동해시에 머물면 체류시간 확대와 생활인구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8
-
동해시, 숏폼 공모전 개최 상금 500만원 쏜다
동해시, 숏폼 공모전 개최 상금 500만원 쏜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참신하고 개성 있는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4년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을 개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일컫는 숏폼은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각종 SNS에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그 영향력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024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을 개최, 동해시를 배경으로 생생한 감동과 에피소드가 담긴 숏폼 컨텐츠를 발굴, 이를 시 이미지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해시의 관광, 문화, 축제,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작품설명서·서약서·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각 1부와 동영상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영상은 20~60초 분량 이내이며 mp4, mov 등 유튜브 및 SNS 업로드가 가능한 파일 형식으로 제작·제출해야 한다.
시는 작품성, 창의성, 영상미, 흥미성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 입선 5편을 선정 후 오는 10월 중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시 공식 SNS와 각종 시 행사·축제 등에 활용돼 대내·외적으로 동해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숏폼 공모전을 통해 동해시의 아름다고 감성적인 장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담겨지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동해시가 전국민들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져 이미지를 제고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7일 중앙동 풍물시장 일원에서 ‘미래를 가꾸는 탄소중립 실천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황춘환 회장을 비롯 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다회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자원순환, 산림보호,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황춘환 협의회장은 “사회 전반에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하는 것과 함께 구성원들의 일상 속 작은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구의 기후 위기 심각성을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원주시를 위해 국민정신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탄소제로 실천 캠페인, 해산강 바르게 지킴이 캠페인 등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학교, 가정폭력 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6-18
-
2024년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회의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7일 원강수 위원장을 비롯한 본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하에 ‘2024년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공모선정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및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일자리창출, 상생·협력의 노사관계 구축을 최우선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 대표가 참석해 지역 고용노동 현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기구다.
위원장인 원강수 원주 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 의장 등 관계 전문가를 포함해 16명의 위원이 본회의에 참석했다.
또한 이번 본회의에는 원주시 시정 방향을 담은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를 위한 ‘원주시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 차별 없는 노동시장 구현을 위한 실천결의 및 서명식을 실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모든분야에서 근로자가 차별없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시장을 이루기 위해 상생과 협력의 자세로 행복한 원주시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8
-
9월 말까지 하절기 야간방역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하절기 기온상승으로 감염병 및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하절기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전문 민간 방역전문업체 위탁을 통한 방역팀을 편성해 양구읍, 국토정중앙면, 동면, 해안면 등 4개 읍·면에서 주 2회의 연무 소독을 진행한다.
방역은 모기 등 흡혈 활동이 왕성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권역별 다중이용시설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양구군이 추진하는 연무 소독은 소독약품을 물로 희석해 수증기 형태로 분사해 매연이 없어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고 소독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빈틈없는 방역 활동으로 여름철 모기와 같은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신체적·심리적으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
道 무형유산 제7호 양구돌산령지게놀이 이수자 최종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돌산령지게놀이보존회 회장 김봉선씨가 道 무형유산 제7호 양구돌산령지게놀이 이수자로 최종 선정됐다.
양구돌산령지게놀이는 400년 이상 농촌사회에서 애용된 전통의 운반수단인 지게를 이용해 고된 노동과 단조로움을 달래고 피로를 덜고자 시작된 놀이다.
양구돌산령지게놀이는 1996년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놀이의 전승을 위해 1996년 10월 보존회를 결성해 60여명의 회원들이 농업 등 생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월 2회의 전승 교육과 공개행사 등을 통해 양구돌산령지게놀이의 우수성과 고유함을 알리는 등 30여 년간 전통을 계승해오고 있다.
양구군은 돌산령지게놀이의 명맥을 잇기 위해 1999년 도 무형무산 제7호로 지정된 양구돌산령지게놀이의 보유자 및 이수자를 추가로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군 주관 기량 심사를 실시했고 지난 4월 29일 도 무형유산 위원회 위원 3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동면양구돌산령지게놀이 전수교육관에서 도 최종 기량 심사를 실시했다.
최종 심사에서는 199년 양구돌산령지게놀이의 유일한 기능 보유자로 지정된 고순복씨의 뒤를 이어 활발한 기능 계승과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3인의 전수 학생과 4인의 전승 교육사가 그동안 연마한 얼러지타령, 회다지소리, 고사반소리, 선소리, 지게쌓기, 지게걸음 등 기량 전반가 전승 의지를 심사받았다.
심사 결과 3인의 전수 학생 중 양구돌산령지게놀이보존회 회장인 김봉선씨가 선소리 기량을 인정받아 이수자로 최종 선정됐다.
또한 무형유산 제7호 양구돌산령지게놀이가 6월 말에 예정된 보유자 및 명예 보유자 지정에도 확정되면 고령으로 구성된 양구돌산령지게놀이의 단절 위기를 극복하고 전수 및 보전 활동에 더 큰 활기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군 고유의 전통놀이인 양구돌산령지게놀이의 보전 및 계승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전수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
삼척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유치 밑그림 나왔다,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삼척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유치 밑그림 나왔다,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근덕면 일원에 청소년 해양교육원 유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17일 ‘삼척청소년해양교육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
청소년해양교육원은 청소년이 해양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해와 경험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시는 관내에 전문 해양교육 레저체험시설을 유치하고자 지난 4월 관련 용역을 발주하는 등 노력해 온 바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해양교육원이 들어설 근덕면 일원에 대한 입지적 특성과 관광환경 분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국내외 유사사례,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의 자문 의견에 대한 검토 및 분석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시는 향후 운영할 삼척청소년해양교육원의 기본방향과 컨셉은 동해안 대표 해양레저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고 즐기며 해양 개척의 귀감이 되는 이사부 장군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기반으로 할 것 이라며 삼척시 근덕면 일원이 해양교육원이 위치해야 하는 적격지 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는 현재 실내·외 해양 교육·훈련시설과 해양레저체험시설, 놀이·여가시설, 숙박·편의시설을 갖춘 지역 랜드마크 형태의 복합시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근덕면 일원은 교통, 관광, 해양생태, 지역입지 등 어느 방면으로 보나 청소년해양교육원이 위치할 최적지다”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거쳐 더 구체화 된 추진 방안 등을 마련해 관계 부처 등과 사전협의하는 등 해양교육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8
-
삼척시, 원덕도서관 새단장 마쳐, 6월 20일 개관식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원덕도서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6월 20일 오전 10시 개관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을 맞는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노후한 기존의 건물 대신 새로운 도서관을 건립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23년 12월 준공 후 임시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개관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 77억 8천 5백여만원을 투입했다고 밝혔으며 위치는 원덕읍 호산리 364번지 일원이고 2,635㎡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를 갖추도록 했다.
보유 시설로는 어린이자료실, 북카페, 일반자료실를 비롯해 라운지, 다목적실, 강의실, 자율열람실 등이 있으며 그중 신한금융희망재단이 리모델링과 기자재를 지원한 공동육아나눔터 공간이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과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이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될 예정이다.
개관식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개회 및 국민의례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리본커팅 △도서관 내부관람 순서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원덕읍 관내 어린이들을 초청해 독서프로그램 및 책 마술쇼가 준비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개관식에는 삼척시장, 삼척시의회 의장 및 원덕읍 주요인사들이 참석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원덕도서관은 오는 20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원덕 평생학습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과 함께 원덕읍 주민들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