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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행의 달, 먹거리 핫플 동해시로 오세요
6월 여행의 달, 먹거리 핫플 동해시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6월 여행의 달을 맞아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동해시 곳곳에 있는 먹거리 핫플이 입소문이 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무릉별유천지에는 이번 라벤더 축제에 긴 줄을 서며 먹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멘트 아이스크림이 있다.
시멘트 아이스크림은 흑임자에 구운 마시멜로를 얹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난다.
특히 판매장소가 석회석 폐광지라는 점을 십분 활용 삽 모양의 스푼을 함께 제공해 젊은 세대 사이에 삽을 꽂은 아이스크림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며 점점 명성을 얻고 있다.
무릉별유천지에서 삼화동행정복지센터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인 거북당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보라빛 영롱하며 달콤한 맛을 가진 라벤더아이스크림과 거북 모양의 슈크림 또는 팥이 들어가 쫀득쫀득하며 달달한 거북빵을 시그니처로 팔고 있다.
조금 더 도심으로 들어서면 작년 개관한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옥수수와 우유가 만나 달달함과 고소함을 더해주는 초당 옥수수라떼를 팔고 있다.
올여름은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 독서를 하며 초당옥수수라떼를 마시는 도캉스를 추천한다.
이제 묵호로 넘어가면 문화팩토리덕장카페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국내 유일의 해풍 건조 특산품인 언바람 묵호태와 어달썸머에일 해랑화이트 등 5종의 수제 캔맥주가 있어 탁트인 동해 바다를 감상하며 함께 먹으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마지막으로 도째비골스카이밸리에는 최근 도째비들의 휴식처 째비네컷&Cafe가 생겼다.
이곳에서는 레몬을 탑처럼 쌓은 타워에이드, 도째비불을 형상화한 도째비에이드 등 맛있고 독특한 메뉴가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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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8회 정선군의회 정례회 폐회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〇 정선군의회는 6월 14일 제298회 정선군의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과 제9대 정선군의회 전반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〇 이번 정례회에서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정선군의 전반적인 대응 방향을 비롯해 지역 현안 관련 23개 질문을 실시하고 최승준 군수의 총괄 답변과 집행부 부서별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을 청취했다.
〇 또한 ‘정선군 반려동물 보호 및 반려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2023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〇 전영기 의장은 “2년간의 제9대 정선군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후반기에도 더욱 향상된 의정 역량을 발휘해 군민 행복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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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정책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4일 지역 청년이 참여한 청년정책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2023년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18명의 청년이 관심분야에 따라 4개 분과 나누어 활동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상반기 청년정책 네트워크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청년정책 네트워크의 역할 및 방향성, 평창군 청년지원센터의 운영방안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다시 한번 공감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 수립과 시행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정책 네트워크 활동에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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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삼척종합버스정류장-파이오니아홀딩스,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 업무협약 체결, 실무협의체 구성한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3일 ㈜삼척종합버스정류장, ㈜파이오니아홀딩스와 삼척버스터미널 복합화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체 구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버스터미널 복합화 개발을 위해서는 현재 삼척버스터미널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삼척종합버스정류장과, 동부고속과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공동투자와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상호 합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삼척시를 비롯한 협약기관들은 복합터미널 개발 추진을 위해 상설적인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기기로 합의해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 편리한 교통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지난 1975년, 1984년에 각각 지어져 현재까지 삼척의 관문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노후화가 심각해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시는 이를 터미널을 포함해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터미널 만들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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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 진행, 축제기간 연장 검토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3일 ‘2024 삼척장미축제 평가보고회’를 진행하고 올해 장미축제 성과 및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 삼척장미축제’는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삼척장미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영동남부권 대표 축제로 5일간 총 35만명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33만명이 방문했고 올해 35만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시에서는 대형그늘막, 아트쉐이드, 포토존을 새롭게 설치하고 공연과 특화 콘텐츠, 먹거리를 준비한 것이 관광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로 하고 더운 날씨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 등이 논의 됐다.
무엇보다도 장미축제는 35만명이나 되는 관광객들이 지역에 방문하는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입증된 만큼 축제기간을 연장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방안을 논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장미축제는 35만명이 방문하는 영동남부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축제기간을 연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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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당선작 및 기타입상작을 선정했다.
전국의 13개 업체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건축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외부 심사위원 6명이 투표제 방식으로 토론을 거쳐 당선작 및 기타입상작을 선정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당선작으로는 ㈜종합건축사사무소 아키라인 및 ㈜이앤문 건축사사무소가 공동응모한 작품이 심사위원의 열띤 토론을 거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해 노암초등학교 제2운동장 부지에 건립예정이며 남부 주거 생활권에 부족했던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의 접근성 향상으로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한편 남부권 수영장 건립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10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2,000㎡에 25m 8레인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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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관심 쇄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올해 최초 개최되는 2024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에 총 414팀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총상금 2천만원의 규모로 버스커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만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월 28일부터 2주간의 짧은 모집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보컬,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커들이 접수해 새로운 버스킹 경연대회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심사를 통해 96개의 본선 진출팀이 선발되며 선발된 팀은 7월 5일부터 경포호수광장에서 치열한 본선을 치를 예정이며 본선 진출팀에게는 각 30만원의 공연지원금이 지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처음 개최하는 경연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내실있는 전국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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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상미디어센터-흥양천공동체라디오, ‘제12기 아나운서양성과정’교육생 모집
원주영상미디어센터-흥양천공동체라디오, ‘제12기 아나운서양성과정’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지난 5월 흥양천공동체라디오와 협약 체결 후 주민밀착형 공동체 미디어 발전을 위해 ‘제12기 아나운서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7월 4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목, 금 총 10회차 진행하며 교육시간은 오후 1시∼3시까지 총 두 개의 강좌를 운영한다.
지역공동체라디오의 아나운서에 관심이 있는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로 영상미디어센터로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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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대표음식‘원주만두’, 브랜드 개발 최종보고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14일 시청 7층에서 음식·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원주대표음식, 원주만두 브랜드 개발’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향토·대표음식 심의위원회와 시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작년 10월 원주만두를 원주시 대표음식으로 선정해 만두의 저변 확대와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개발을 위해 오랜 역사와 문화를 담은 원주만두의 고유성과 지속 발전 가능성이 함께하는 대표 이미지 개발에 대한 용역을 지난 2월 착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원주만두의 개성과 가치가 녹아든 대표 브랜드 개발을 통해 음식·관광도시, 만두도시 원주로의 발전에 날개를 달게 됐다”며 “이번 용역 결과를 전통시장의 만두판매 음식점과 올해 원주만두축제에 반영해 ‘원주만두’가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춘 지역 대표 먹거리로 새롭게 태어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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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촌 재능 나눔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는 한국기능장연합회가 관내 중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 9시부터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2024년 농촌 재능 나눔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어촌공사가 주관하며 한국기능장연합회 소속 6개 단체가 참여해 맞춤형으로 진로 교육을 진행한다.
6월 14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미용, 제과, 전기, 배관, 건축시공, 표면처리 분야 등 80여명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관내 중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기능장 직업에 대한 진로 진학, 취업 상담 활동에 대한 직무교육과 분야별 실습으로 진로 직업 탐색 및 진로 직업 체험활동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을 추진한다.
또한 진로 체험 후에는 산업디자인 전시를 관람하며 우수 학생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중학생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체험해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고 자신에 대한 잠재력을 발견해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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