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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의회 신보금 의원이 대표발의한 ‘강릉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조례’가 '24. 6. 17. 제315회 강릉시의회 정례회를 통해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수출 지원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 수출 관련 단체 지원 등이 주요 골자로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수출 관련 각종 시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 수출 규모는 1억 4천만 달러로 도내에서 원주시, 횡성군, 동해시, 춘천시에 이은 5번째로 최근 10년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강릉시 수출기업 수는 97개이며 주요 수출 품목은 주류, 시멘트, 수산가공품, 화장품 등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난해 2023년 9월 강릉시수출협회 창립에 이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등 수출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시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옥계항만을 통한 강릉 수출은 2023년 러시아 수출에 이어 올해는 몽골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이 이어질 전망이며 향후 옥계항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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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무더위쉼터 확대 지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평창愛빛 나눔쉼터’가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됨에 따라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군민 누구나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평창愛빛 나눔쉼터’는 냉난방 시설을 잘 갖추고 있고 각종 아이스크림, 음료, 안마의자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이 있었으나 시설홍보 및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편하게 휴식을 취하기는 어려웠다.
이에 해당 시설이 평창군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되면서 군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 휴식을 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창愛빛 나눔쉼터 입구에 무더위쉼터 현판을 부착해 군민들의 이용을 돕고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현재 평창군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보호를 위해 경로당, 주민센터, 마을회관 등 26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개방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愛빛 나눔쉼터는 쾌적하고 시설도 좋아 군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라며“앞으로 군에서는 관내 무더위쉼터를 추가로 지정해 폭염에 취약한 군민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지정할 것”이라고 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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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문화예술을 접목한 청렴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늘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입식 강의 형식을 벗어나 연극의 형태로 진행되어 직원들이 교육내용을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청렴을 주제로 한 연극과 특강을 통해 공직자로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그에 대한 올바른 대응 방안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인·허가, 공사 관리·감독 등 부패 취약 직무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부서별 최소 인원을 제외하고 최대한 많이 참석하게 한 점이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평창군 산하기관 직원들도 이번 청렴 연극 교육에 초청한 것은 의미가 깊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문화예술을 통한 교육이 공직자들에게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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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학기 인제군 산골생태유학 유학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산골생태유학생을 모집한다.
유학생 배정학교는 월학초등학교, 용대초등학교, 기린초등학교 진동분교 3개 학교로 모두 청정 산촌마을의 작은학교이다.
도시를 떠난 유학생들은 6개월간 친환경적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지역 생태·문화·역사를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산골생태유학센터에서는 생태환경교육, 숲놀이, 자전거 배우기, 골프, 서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어민화상영어, 영어놀이, 1인1악기 배우기, 생존수영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유학기간 거주 지원은 △학생과 농가 가족이 생활하는 농가형 △가족과 함께 이주하는 가족형 △마을 시설을 이용한 센터형 3개 유형이 있지만 이번 학기에는 가족형만 진행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인제군 산골생태유학은 2022년 2학기 7명으로 시작해 2023년 1학기 22명, 2학기 26명으로 매해 참여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
2024년 1학기 참여 유학생 수는 총 32명으로 그 중 31명이 2학기 연장을 희망할 만큼 인기가 높다.
아이들과 함께 전입한 학부모들도 마을 SNS홍보 기자, 귀농귀촌 동네작가, 작은도서관 사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제살이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산골생태유학센터 관계자는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산골생태유학 프로그램은 시골 작은 학교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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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기념 모범 참전유공자 표창
호국보훈의 달 기념 모범 참전유공자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18일 시장접견실에서 보훈 문화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선 모범 국가유공자 김영수, 김익배, 이원재, 이학기 총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사기를 높이고 자긍심을 갖도록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로부터 추천받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겨레를 위해 헌신하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주신 수상자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은 염기원 6.25참전유공자회강원도 춘천시지회장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한다.
이날 염기원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강원도 춘천시지회장은 국가유공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춘천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염기원 회장은 2015년부터 손자, 손녀들이 준 용돈으로 매달 5만원씩 모아 장학금을 마련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염기원 회장은 매년 명절이나 호국보훈의 달 등 계기가 있을 때마다 사비를 털어 취약계층 참전유공자회 회원을 격려하고 관내 보훈 가족에 물품 후원 및 주거 개선 등 생활 지원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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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장 마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6월 19일 오후 2시, 홍천 전통시장 내에 위치한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중 하나로 홍천군이 군민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에도 신영재 홍천군수가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한 민원, 고충,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군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그 내용을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군을 만들어나가는 진정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홍천’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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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브루셀라병 감염 소를 조기에 발견 및 도태시켜 전파를 방지할 목적으로 9월까지 관내 읍·면 소재 한·육우를 대상으로 일제 채혈을 실시한다.
브루셀라병은 브루셀라 속 균 감염에 의해 소, 돼지 등에서 발생하며 체중감소, 유·사산, 불임 등으로 축산농가에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브루셀라균은 세포 내 기생 세균으로서 잠복기가 3주에서 2개월로 임상증상만으로는 감염 유무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혈청검사를 통해 감염 소를 색출하고 있다.
이번 일제 검사는 각 읍·면 담당 공수의사 및 군 방역사를 동원해 실시되며 해당 읍·면 소재 한·육우 전 두수를 채혈할 예정이다.
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에서 혈청검사를 진행해 양성 판정을 받은 농가는 이동제한 조치 및 발생 개체 재검사 이후 살처분을 실시하게 된다.
이규춘 축산과장은 "농가에서는 매매 소의 브루셀라병 검사 증명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출처 불명의 소 구입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달성으로 홍천한우에 대한 대외 이미지 제고로 양축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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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20일 개막, 3일간 열려
‘제46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20일 개막, 3일간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민의 대화합 향토문화축제인 제46회 양양문화제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주관하는 양양문화제는, 유구한 역사 속에 전통문화를 활짝 꽃 피운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이다.
이번 제46회 양양문화제는 6월 20일 시가행진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 결속과 화합을 위한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와 함께 민속 공연 및 체험거리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준비 되어있다.
행사 첫째날인 20일 오전,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각각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열려 양양문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4시부터는 각급 학교와 기관·사회단체, 군부대 등 민·관·군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전통 악대인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 및 대포수군만호 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양양농악 행렬 △6개 읍면 홍보 퍼레이드 △5개 봉사단체 홍보퍼레이드 등 시가 행진이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에는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전문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선보이고 이어서 군민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윤여준 양양문화원 고문, 엄주현 前서면이장협의회장, 박상만 대한자전거연맹 이사가 향토문화진흥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문화상을 수여받는다.
개막식 후 식후행사로 초청가수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올해 46회를 맞이한 양양문화제의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21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유도시범, 읍·면 농악시연 및 한마당 잔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상복골 농요소리와 수동골 상여소리 민속시연이 펼쳐지며 이와 함께 제기차기, 목침뺏기, 투호, 윷놀이, 씨름, 팔씨름, 한궁, 줄다리기 등 민속경기와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 저녁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지역 동아리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예정이다.
축제기간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휘호대회 △바둑대회 △현산백일장 등 경축문예행사가 열리고 행사장 내에는 △농·특산물 및 향토음식 홍보관 △공예품 전시 △양양 옛사진 전시 및 양양역사관 운영 △양양10경 사진 전시 △서예·한국화·수채화 작품 전시 △아나바타 장터 등 40여개 기관·단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양양군체육회 주관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잔치’가 진행돼 읍면 대항 레크레이션과 즉석게임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리며 이후 오후 4시에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양양문화제 관계자는 “양양문화제는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축제”며 “양양문화제가 지역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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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우수기관 선정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에서 2024년 상반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이란 인구 감소로 인구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명예 주민증으로 정선군은 2023년 5월부터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해 관계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정선군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는 6월 17일 기준으로 77,828명이며 정선 인구 33,879명의 2.3배에 이른다.
주민증을 발급 받고 정선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관광지 입장 시 할인을 받거나, 기념품 제공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지로는 정선의 대표 관광지인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로미지안 가든, 화암동굴, 정선 레일바이크 등이 있고 나전역 카페, 여치카페, 로쉬카페, 곤디카페 등 식음료 이용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날 우수업체로 선정된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경우 디지털관광주민증으로 30% 할인을 받고 지역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 5,000원을 페이백 받으면 체감금액 5,5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로미지안 가든은 주중, 주말 관계없이 정선군민과 동일한 혜택인 7,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김영환 관광과장은“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은 정선군의 명예주민으로서 정선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주는 제도로 이 사업을 통해 정선여행 재방문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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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돌봄종사자 힐링캠프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은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2024년 돌봄종사자 힐링캠프’를 추진했다.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함께 있어 좋은사람’이라는 주제로 관내 돌봄종사자와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각 단체 회원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선군 여성을 대표하는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대부분이 여성으로 구성된 돌봄종사자의 안전한 돌봄환경조성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함께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
김미숙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그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여성이 대부분인 돌봄종사자와 함께 아직도 저평가 되고있는 우리사회에서의 돌봄영역을 다시한번 되짚어보고 그 가치를 재평가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행사가 의미있다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돌봄종사자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함께 있어 좋은사람’이라는 주제로 퍼포먼스, 특강, 싱잉볼&명상, 하이원의 스카이1340 관광곤돌라 탑승 등 돌봄종사자들의 힐링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해 참여의 만족도를 높였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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