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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장 마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6월 19일 오후 2시, 홍천 전통시장 내에 위치한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중 하나로 홍천군이 군민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에도 신영재 홍천군수가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한 민원, 고충,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군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그 내용을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군을 만들어나가는 진정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홍천’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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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브루셀라병 감염 소를 조기에 발견 및 도태시켜 전파를 방지할 목적으로 9월까지 관내 읍·면 소재 한·육우를 대상으로 일제 채혈을 실시한다.
브루셀라병은 브루셀라 속 균 감염에 의해 소, 돼지 등에서 발생하며 체중감소, 유·사산, 불임 등으로 축산농가에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제2종 가축전염병이다.
브루셀라균은 세포 내 기생 세균으로서 잠복기가 3주에서 2개월로 임상증상만으로는 감염 유무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혈청검사를 통해 감염 소를 색출하고 있다.
이번 일제 검사는 각 읍·면 담당 공수의사 및 군 방역사를 동원해 실시되며 해당 읍·면 소재 한·육우 전 두수를 채혈할 예정이다.
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에서 혈청검사를 진행해 양성 판정을 받은 농가는 이동제한 조치 및 발생 개체 재검사 이후 살처분을 실시하게 된다.
이규춘 축산과장은 "농가에서는 매매 소의 브루셀라병 검사 증명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출처 불명의 소 구입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달성으로 홍천한우에 대한 대외 이미지 제고로 양축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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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20일 개막, 3일간 열려
‘제46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20일 개막, 3일간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민의 대화합 향토문화축제인 제46회 양양문화제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주관하는 양양문화제는, 유구한 역사 속에 전통문화를 활짝 꽃 피운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이다.
이번 제46회 양양문화제는 6월 20일 시가행진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 결속과 화합을 위한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와 함께 민속 공연 및 체험거리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준비 되어있다.
행사 첫째날인 20일 오전,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각각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열려 양양문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4시부터는 각급 학교와 기관·사회단체, 군부대 등 민·관·군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전통 악대인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 및 대포수군만호 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양양농악 행렬 △6개 읍면 홍보 퍼레이드 △5개 봉사단체 홍보퍼레이드 등 시가 행진이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에는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전문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선보이고 이어서 군민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윤여준 양양문화원 고문, 엄주현 前서면이장협의회장, 박상만 대한자전거연맹 이사가 향토문화진흥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문화상을 수여받는다.
개막식 후 식후행사로 초청가수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올해 46회를 맞이한 양양문화제의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21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유도시범, 읍·면 농악시연 및 한마당 잔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상복골 농요소리와 수동골 상여소리 민속시연이 펼쳐지며 이와 함께 제기차기, 목침뺏기, 투호, 윷놀이, 씨름, 팔씨름, 한궁, 줄다리기 등 민속경기와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 저녁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지역 동아리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예정이다.
축제기간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휘호대회 △바둑대회 △현산백일장 등 경축문예행사가 열리고 행사장 내에는 △농·특산물 및 향토음식 홍보관 △공예품 전시 △양양 옛사진 전시 및 양양역사관 운영 △양양10경 사진 전시 △서예·한국화·수채화 작품 전시 △아나바타 장터 등 40여개 기관·단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양양군체육회 주관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잔치’가 진행돼 읍면 대항 레크레이션과 즉석게임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리며 이후 오후 4시에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양양문화제 관계자는 “양양문화제는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축제”며 “양양문화제가 지역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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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우수기관 선정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에서 2024년 상반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이란 인구 감소로 인구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명예 주민증으로 정선군은 2023년 5월부터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해 관계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정선군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는 6월 17일 기준으로 77,828명이며 정선 인구 33,879명의 2.3배에 이른다.
주민증을 발급 받고 정선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관광지 입장 시 할인을 받거나, 기념품 제공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지로는 정선의 대표 관광지인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로미지안 가든, 화암동굴, 정선 레일바이크 등이 있고 나전역 카페, 여치카페, 로쉬카페, 곤디카페 등 식음료 이용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날 우수업체로 선정된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경우 디지털관광주민증으로 30% 할인을 받고 지역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 5,000원을 페이백 받으면 체감금액 5,5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로미지안 가든은 주중, 주말 관계없이 정선군민과 동일한 혜택인 7,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김영환 관광과장은“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은 정선군의 명예주민으로서 정선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주는 제도로 이 사업을 통해 정선여행 재방문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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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돌봄종사자 힐링캠프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은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2024년 돌봄종사자 힐링캠프’를 추진했다.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함께 있어 좋은사람’이라는 주제로 관내 돌봄종사자와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각 단체 회원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선군 여성을 대표하는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대부분이 여성으로 구성된 돌봄종사자의 안전한 돌봄환경조성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함께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
김미숙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그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여성이 대부분인 돌봄종사자와 함께 아직도 저평가 되고있는 우리사회에서의 돌봄영역을 다시한번 되짚어보고 그 가치를 재평가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행사가 의미있다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돌봄종사자의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함께 있어 좋은사람’이라는 주제로 퍼포먼스, 특강, 싱잉볼&명상, 하이원의 스카이1340 관광곤돌라 탑승 등 돌봄종사자들의 힐링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해 참여의 만족도를 높였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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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관리 건강강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므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종합적 관리가 필요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촉진하고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김춘배 교수를 초청해 “건강수명의 첩경, 혈압을 제대로 알고 다스리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고혈압 조기 발견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식습관 촉진을 위해 저염식 체험도 진행된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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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발 더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직원 특강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과 군 산하기관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발 더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슬로건 아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적극 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충주시 공식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진행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현재 74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충주시 유튜브의 홍보맨이자 스타공무원으로 직원들의 많은 기대 속에 진행됐다.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홍보전략이 성공한 이유는 관행적인 업무처리 방법의 혁신적 변화와 조직문화의 개선에 있었다.
을 강조하며 공직자 스스로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주도적인 변화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영월군은 적극행정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선발해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적극 행정을 장려해 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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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동해바다 보며 워케이션 즐긴다
시원한 동해바다 보며 워케이션 즐긴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구 소멸에 따라 생활인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 5대 권역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가 동시에 가능한 워케이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2년차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휴가철인 7~8월을 제외, 6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거점 공간으로 지난해 망상권역에 지정됐던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함께 천곡권역에 동해오션시티레지던스를 추가로 마련했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근무 공간은 기존 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2층~3층까지 확대하는 등 거점 공간의 다양성과 근무·회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난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또한, 체험분야는 기존 익스트림보트 체험에 올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서핑과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확대해 나간다.
시는 지난해 워케이션 시범 운영을 토대로 공간 및 프로그램 확대 등 보완해 운영하는 만큼, 워케이션 이용자의 일과 가족 단위 여행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워케이션이 새로운 일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 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워케이션 상품을 지속 개발하고 발굴해 워케이션 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기업체에서 동해시에 머물면 체류시간 확대와 생활인구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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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숏폼 공모전 개최 상금 500만원 쏜다
동해시, 숏폼 공모전 개최 상금 500만원 쏜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참신하고 개성 있는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4년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을 개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일컫는 숏폼은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각종 SNS에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그 영향력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024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을 개최, 동해시를 배경으로 생생한 감동과 에피소드가 담긴 숏폼 컨텐츠를 발굴, 이를 시 이미지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해시의 관광, 문화, 축제,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작품설명서·서약서·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각 1부와 동영상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영상은 20~60초 분량 이내이며 mp4, mov 등 유튜브 및 SNS 업로드가 가능한 파일 형식으로 제작·제출해야 한다.
시는 작품성, 창의성, 영상미, 흥미성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 입선 5편을 선정 후 오는 10월 중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시 공식 SNS와 각종 시 행사·축제 등에 활용돼 대내·외적으로 동해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숏폼 공모전을 통해 동해시의 아름다고 감성적인 장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담겨지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동해시가 전국민들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져 이미지를 제고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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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7일 중앙동 풍물시장 일원에서 ‘미래를 가꾸는 탄소중립 실천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황춘환 회장을 비롯 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다회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자원순환, 산림보호,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황춘환 협의회장은 “사회 전반에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력하는 것과 함께 구성원들의 일상 속 작은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구의 기후 위기 심각성을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원주시를 위해 국민정신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탄소제로 실천 캠페인, 해산강 바르게 지킴이 캠페인 등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학교, 가정폭력 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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