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무료법률상담서비스 제공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법률홈닥터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
법률홈닥터는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회취약계층을 상대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법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법무부 인권구조과 소속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삼척시청 본관 3층 법률홈닥터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생활법률 전반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사전에 예약해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법률 서비스를 지원 받기 힘든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 법률적인 조언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사전에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23년 하반기에도 법률홈닥터를 운영한 바 있으며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는 삼척시와 속초시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2024-06-27
-
삼척시, 착한가격업소에서 삼척사랑카드 이용하면 인센티브 최대 15% 제공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삼척사랑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5%의 추가 적립을 지원한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기존 10%에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5%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는 관내 34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 삼척시청 홈페이지와 그리고 어플을 통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분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달 삼척사랑카드 가맹점 결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작한 것에 이어 소비자들을 위한 추가 인센티브 혜택도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과 일반시민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4-06-27
-
원주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초대원장 임명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27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조영희 초대원장’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다.
수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조영희 초대원장 및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축하 인사, 기념 촬영 순서로 진행된다.
오는 7월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 발굴·육성 및 정보통신기술 융합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고도화와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문기관이다.
현재 신규직원 채용을 완료해 임용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공무원 파견을 통해 총 3개 팀으로 구성해 경영지원, 디지털산업, 모빌리티산업 등 재단 운영 및 전문 분야별 산업 육성·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조영희 초대 원장은 “첨단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자양분 삼아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원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미래먹거리 산업의 큰 축을 담당할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의 첫 수장으로서 역할이 기대되며 진흥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원주시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출신인 조영희 초대원장은 서라벌 고등학교를 졸업, 서울대 이학사·이학석사·이학박사 학위 수여 후 30여년 간 한국과학기술 기획평가원, 한국기술거래소 단장 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기술동향조사실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2024-06-27
-
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지원청, 학교복합시설 건립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27일 오후 3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과 학교복합시설 ‘원주 서북권 유·아동돌봄시설 및 종합사회복지관’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사업 시행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추진 방안 마련 및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공모 사업 선정 후 각 기관은 구체적 사안을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산동 196-1번지 일원 3,038.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000㎡ 규모로 건립 예정인 ‘원주 서북권 유아동돌봄센터 및 종합사회복지관’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시설이다.
아이 양육 가정에는 육아와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원주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북권의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학교복합시설을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올해 40개 학교복합시설을 선정, 2027년까지 200개를 선정·건립할 예정이며 시는 지난 4월 원주교육지원청 이전적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육·돌봄, 문화·체육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학교를 지역 생활의 중심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고 물적·인적자원을 함께 공유하게 된다.
2024-06-27
-
제14회 강릉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4회 강릉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가 27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경로당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12개 경로당 회원들이 민요, 국학기공, 뮤지컬, 스푼타, 라인댄스, 컵타, 핸드벨 등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시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증가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경로당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발표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시에서 주관한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발표해 봄으로써 배움의 보람을 느꼈고 숨은 끼를 밖으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2024-06-27
-
강릉시, ‘골목상권 활성화 행사’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홍제동지소가 오는 29일 강릉 서부시장일원에서 소상공인의 화합 및 시민과 함께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여 개의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하는 게임존, 프리마켓, 먹거리 등이 운영되고 버스킹, 7080공연, 댄스 등 각종 문화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을 골목상권으로 이끌어내고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형성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 및 자립기반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우리 강릉의 소상공인의 진가가 널리 홍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7
-
고성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여름철 산간 계곡 및 산행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계도 활동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산림 특별사법경찰로 지명받은 공무원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무허가 물놀이시설, 불법 시설물 설치, 무단 점유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간 계곡 주변으로 미등록 상업시설 운영에 따른 불법전용, 입목 훼손 행위, 생활 쓰레기·폐기물 등 상습 투기·적치, 취사·흡연 등 소각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우선,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 현수막·포스터 게시, 보도자료 배포 등 단속 내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불법 시설물 설치는 절차에 따라 사법 처리 후 시설물 철거, 원상복구를 추진하고 취사·흡연, 쓰레기 투기 등은 과태료 부과, 무허가 시설물은 경찰 등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산림 보호를 위해 군민 모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7
-
고성군, 7월 1일부터 여권 발급 비용 인하
고성군, 7월 1일부터 여권 발급 비용 인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에 포함된 국제교류기여금이 인하된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 발급 비용 인하는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방안의 후속 조치로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 감면으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오는 7월 1일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법 시행령 개정으로 여권 발급 시 수수료와 함께 납부하던 국제교류기여금이 인하됨에 따라 기존 53,000원이었던 복수 26면 전자여권은 50,000원으로 50,000원이었던 복수 26면 전자여권은 47,000원에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고성군은 주민들의 여권 발급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누리집, 전광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여권 발급 비용 인하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여권 발급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
김진태 지사, 폭염 대응 무더위 쉼터 현장점검 “더울 때는 부담 없이 무더위 쉼터 찾아 달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번에 김 지사가 방문한 무더위쉼터는 어르신들께서 많이 찾고 계시는 춘천시 우두동에 위치한 중리경로당으로 먼저 김 지사는 냉방기 가동 상태와 운영 현황 등 무더위 쉼터 주요시설을 살폈다.
현재, 도내 무더위 쉼터는 1,543개소로 실내 1,363개소, 버스정류장 그린통합쉼터 등 야외 180개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에는 특별교부세 870백만원을 투입해 폭염저감시설 70개소와 그린통합쉼터 4개소를 추가 설치 중에 있으며 폭염대책 기간 중에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무더위쉼터 위치와 이용시간 등은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또한, 김 지사는 무더위쉼터를 찾으신 어르신들께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방법 등을 안내해 드리며 어르신과 경로당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폭염이 일찍부터 찾아오기 시작해 어르신들께서 벌써부터 여름나기가 염려되실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덥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는 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더울 때는 부담 없이 무더위쉼터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에서는 폭염대책기간동안 취약계층, 고령층 농업종사자,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 등 3대 취약분야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응 종합 대책을 수립했으며 6.5.~14.까지 폭염대비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도에서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23,67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께 전화로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수시로 방문해 폭염대비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경로당 3,359개소에는 개소당 냉방비 월 16.5만원을 2개월간 지원한다.
김진태 지사는 경로당 관계자들에게 “여러분도 더운 여름을 보내느라 힘드시겠지만 고령의 어르신들은 더욱 힘드실 것”이라며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어르신께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며 쉼터 운영과 방문건강관리 활동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고 “도민들께서도 폭염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전했다.
2024-06-26
-
백일해 유행에 따른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필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백일해가 도내에도 초·중·고등학교 위주로 발생하고 있어 도민들의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작성 기침이 특징적으로 환자 또는 보균자의 비말 감염에 의해 전파되며 전염성이 강하다.
백일해 초기에는 콧물, 눈물, 경한 기침 등의 상기도 감염 증상이 1~2주 나타난 후 발작성 기침이 있으며 기침 후 구토, 무호흡 등 증상이 나타나며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 경우 5일까지는 활동제한 및 자택격리를 해야한다.
백일해에 감염되면 나이가 어릴수록 중증 합병증이 많이 나타나는데, 특히 1세 미만 영아의 경우 기관지 폐렴, 폐기종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영아의 적기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유아기에 접종한 백일해 백신의 효과는 연령이 증가하면서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접종도 반드시 필요하다.
영유아와 밀접한 접촉이 예상되는 경우 접촉 최소 2주전에 접종을 받아야 한다.
김현정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백일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접종시기에 맞춰 조속히 예방접종을 하고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이 필요하다”며 백일해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4-06-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