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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함, 인제 내린천 래프팅의 계절이 돌아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
인제군에서는 30여 개가 넘는 래프팅 관련 업체가 손님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내린천 래프팅 기본코스는 인제읍 고사리 원대교에서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6km 남짓 구간이다.
구간 내 급류지역이 긴데다 물의 빠름과 느림이 조화를 이뤄 래프팅의 최적지로 꼽힌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최근 내린천에는 카누와 카약, 카약과 래프팅의 중간 형태인 ‘리버버깅’등 다양한 급류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카누 슬라럼 국가대표팀도 지난 2022년~2023년 촌외 훈련을 위해 내린천을 찾았다.
내린천 래프팅 관계자는 “올해는 래프팅·카누·리버버깅을 찾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지역 관련 업체들과 함께 안전조치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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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마무리, 61개 시설 완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공동주택·종교시설·숙박시설·어린이놀이시설 등 61개 시설에 대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분야별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최근 전국에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놀이시설이 대해서는 전수 점검을 통해 수질검사, 안전요원 배치, 시설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군은 점검결과를 연도별로 누적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수·보강 등 사후관리와 정기안전점검 등을 실시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활동과 캠페인도 이어간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철저한 후속 조치와 사후 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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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78회 전국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성황리 개최
정선군, 제78회 전국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정상급 기량을 가진 육상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 제78회 전국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됐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서 주관하고 정선군이 후원하는 제78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제24회 한국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제15회 한국U18육상경기대회를 겸하는 대회로서 정선군 정선종합경기장 일원에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리올림픽대회,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를 병행하는 대회로서 남자부 22종목, 여자부 22종목, 남/여 1종목 총 45종목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2,500여명의 선수들이 경쟁했다.
많은 육상스타들이 참가한 가운데 남자 육상 100m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김국영 선수도 참가해 대회 열기를 높였다.
또한 정선군 소속의 임찬호 선수, 박민희 선수가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4X400m Mixed릴레이 종목도 1위를 차지해 육상 강군임을 다시 한번확인시켜줬다.
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시설을 활용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해 다양한 선수들의 전지훈련과 대회를 비롯한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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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를 위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맞춤형 교육’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 및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 정책기조에 발맞춰 보조금 운용의 투명성을 제고 하는 것은 물론 한국재정정보원과 정선군이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해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를 도모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군은 본청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보조사업 집행·관리 및 정산·이월에 대한 어려움 겪는다는 응답과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실습을 병행한 교육 진행을 희망하는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재정정보원과 협업을 통해 이론·실습을 병행해 맞춤형 대면교육을 추진했다.
이에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정선군여성회관 2층 전산교육실에서 국고보조금 사업 담당자 및 보조사업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관리 이론 및 실습교육 등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재정정보원 강릉재정도움센터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지자체 정산 및 이월 승인관리, 2024년 운영과 관련한 주요 변경사항 등 지자체 담당자 정산·이월 교육과 세금계산서 및 전용카드 등록, 보조금 이체 및 관리 등 보조사업자 집행 교육 등 전문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군은 보조금의 집행과 정산, 부정수급 방지와 함께 국민 편의와 투명성 증진을 위해 모든 국고보조금 사업자는 의무적으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국고보조금 관리 업무의 효율성 및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건희 기획담당관은 “투명한 국고보조금 처리는 예산 집행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여 국민에게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스템 사용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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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활성화 전력투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 불안, 청년 실업, 출산 보육 등 新 사회적 위험 증가로 사회서비스에 대한 욕구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시는 국·도비 등 7억9,400만원을 투입,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주거·문화 등 분야에서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상담, 정보 제공, 관련 시설의 이용, 역량 개발, 사회참여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현재 △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 강원 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 아동·청소년 정서함양 뮤직케어링 △ 주 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 강원 건강한 어르신 운동처방 △ 강원 행복한 도민 심리지원 △ 강원 행복한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심리지원서비스의 경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심리치료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수요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대상 연령층의 복지 수요 역시 높아지고 있어,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강원 건강 안마서비스를 추진한다.
대상은 상이등급 판정자,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60세 이상 근골격계 질환자로 안마, 마사지, 지압 등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분기별 이용자 모집시 서비스 신청 누락 방지를 위해 소식지, 언론보도, 현수막, LED 전광판 등 다방면의 홍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과 희망복지팀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욕구, 수요를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서비스로 시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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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한 여름 더위 식히는 풍성한 행사 눈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한 여름 무더운 더위를 잊게하는 풍성한 축제·문화·스포츠 행사가 다음달 동해시 관내 곳곳에서 잇따라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7월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39일간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잃어버린 아·미를 찾아서 展’기획 초청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과 함께 ‘아프리카 원시미술과의 만남’을 시도하며 삼탄아트마인 소장품 등 평면 회화, 입체 조각 전시 및 설치미술 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회 기간에는 동해시의 심볼 마크인 일출 이미지와 추암 촛대바위의 영감 등을 활용한 미술 작품도 제작해 선보인다.
13일 오후 8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야외공연장 개관 18주년 기념으로 리듬체조와 기계체조, 비보잉 등이 결합된 익스트림퍼포먼스 ‘플라잉’기획초청 공연이 80분간 진행된다.
이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묵호 도째비페스타’가 탁트인 시원한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묵호항 여객터미널 광장과 해랑전망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는 먹태와 막걸리 등 지역의 고유 먹거리를 활용한 먹맥, 막먹 페스타, 먹방 콘테스트, 타투 및 마술체험, 물도째비 난장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 그램을 비롯해 도쨰비마켓, 지역사랑 영수증 투어, 공연행사 등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시는 묵호항 수변공원에서 해랑전망대까지 로컬크리에이터 플리마켓인 도째비마켓과 야시장을 연계 운영, 축제의 시너지를 높이고 또다른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기간 도쨰비골 스카이밸리 입장료 50%를 할인한다.
이와 함께, 19일부터 25일까지 웰빙레포츠타운 내 선라이즈 하키장에서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등학교 하키대회가 개최돼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예정이다.
망상해수욕장에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제20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가 망상의 드넓은 해변에서 시원하게 내리꽂는 스파이크와 함께 펼쳐진다.
같은 기간 2024 동해 비치페스트벌 힙바다-힙해가 추암 해수욕장 해암정 앞에서 열려 밴드, 성악, 트로트 등 전문 예술인 공연이 진행되며 31일부터 5일간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 초청 가수 공연이 마련돼 잊지못할 여름밤을 선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동해시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음껏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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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아라리,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기념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아라리보존회에서 6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기념식을 미탄면 평창아라리전수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아리랑, 평창풍물단 백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평창아라리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시청, 무형유산 지정서 수여, 평창아라리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
평창아라리는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거쳐 12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개정된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의거 법인설립 절차를 거쳐 2024년 5월 24일 도 고시를 받아 최종 지정 절차를 마쳤다.
평창아라리는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의 초동급부들이 부르는 토속적이며 자연발생적인 민요로 기교가 단순하고 투박하며 사설에는 지역민의 삶과 애환, 소박하고 절박한 인정세태를 표현하고‘오대산, 청옥산, 육백마지기’등 평창 지명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역사성, 지역성, 대표성 등의 가치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평창아라리보존회는 2005년 설립 이래 1990년 강원민속예술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및 관내 학생·주민 대상 전수교육 실시, 각종 행사 시 아라리 공연 등을 통해 20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전승활동을 펼쳐왔다.
조숙자 평창아라리보존회장은 “무형유산 지정까지 애쓰신 보존회원과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오늘 행사를 통해 고생한 모든 분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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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교육 및 연수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6월 27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와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김종철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원육영회 교육 및 연수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 8월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동원육영회의 교육시설 및 연수시설 조성을 추진함에 따른 기관별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으로 평창군에서는 사업부지까지 연결되는 기반시설을 예산 범위 내 설치 지원하고 각종 인·허가 절차 등 행정적 지원과 민원 및 현안 사항 해소에 적극 협력하고 동원육영회에서는 사업 추진 시 지역업체 참여 및 관내 거주자를 우선 고용하고 학생 선발 시, 관내 학생 10%이상 선발 등 지역특별전형을 추진하며 관내 주민 연수시설 이용료 등 할인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의 교육 환경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교육 및 연수시설 조성을 추진해 주신 김종철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원육영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수시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더욱 살기 좋은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평창군은 군유지 일반매각 입찰을 통해 횡계리 산304번지 외 9필지를 동원육영회에 매각했으며 동원육영회는 6월 26일자로 지구단위계획 입안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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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군장병 우대업소에 인센티브 75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군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9500건, 7500만여 원을 지원했다.
군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국방개혁 2.0과 위수지역 확대 등에 따른 접경지역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군 장병들의 소비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양구군은 사업비 2억9000만여 원을 투입해 부사관 등 간부급을 제외한 군 장병에게 1인당 1일 최대 5만원 한도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우대업소로 지정된 곳에서 군 장병이 나라사랑카드 또는 나라사랑페이로 결제하면 이용 금액의 20%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고 양구군이 우대업소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양구군의 군장병 우대업소는 일반음식점 94개소, 휴게음식점 5개소, 이미용 21개소, 숙박업 34개소, 군장용품업 6개소, 기타 5개소 등 총 165개소로 지난해보다 5개소 증가했다.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 5월 말까지 군 장병에게 환급된 인센티브는 총 11억4500만여 원이며 연도별로 보면 2020년 1억2천800만원, 2021년 2억9700만원, 2022년 3억2100만원, 2023년 3억2400만원, 2024년 5월말 기준 7500만원이다.
양구군은 군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환급되는 지역 상품권을 통해 지역에서의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하며 군 장병 우대업소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장병과 소상공인이 윈윈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군장병 우대업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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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근현대사박물관‘박물관에서 키우는 꿈’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교육기관 및 민간 단체를 대상으로 박물관을 연계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인 ‘박물관에서 키우는 꿈’을 운영한다.
‘박물관에서 키우는 꿈’은 단체 체험 프로그램 수요 증가에 따라 선사근현대사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상설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박물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20명 내외의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기관 또는 민간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토기 발굴 및 복원 체험 △태극기 파우치 제작 △실리콘 틀을 이용한 삼엽충·태극기 석고 방향제 제작 △무공훈장 도안을 이용한 뱃지·거울 제작 △전사 기법을 이용한 머그컵 제작 △선사박물관, 근현대사박물관, 역사체험관 전시해설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료는 3000원~5000원이며 전시해설은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기관 또는 단체는 선사근현대사박물관으로 체험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예약하면 된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연령대와 상관 없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전시와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해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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