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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무료 영어 캠프와 과학 캠프 열린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영어와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여름방학 영어 캠프’와 ‘여름방학 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실용영어 중심의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시키고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여름방학 영어 캠프는 30명을 모집해 8월 7~9일 사흘간 양구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어 캠프에는 지역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까지의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영어 캠프는 강사들이 계속 영어를 사용하고 학생들이 최대한 영어만 사용하도록 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캠프 환경이 조성되도록 운영된다.
초등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과학에 대한 흥미 및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된 과학 캠프는 30명을 모집해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 캠프에는 지역의 초등학교 4~6학년생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과학 캠프는 기본적인 과학 관련 워밍업을 실시한 후 날짜별로 주제에 맞춘 모둠별 토의가 진행되고 학생들이 과학 키트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이해발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영어 캠프와 과학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3일부터 12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 순으로 참가 학생이 확정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영어 캠프와 과학 캠프가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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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1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개최
2024년 제21회 평창대관령음악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인 ‘2024 평창대관령음악제’가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11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평창 대관령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축제로서의 품격을 이어가고 있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올해는 베토벤의 이름인 '루트비히'를 주제로 베토벤의 주요 작품과 베토벤과 영향을 주고받은 작곡가들의 매력적인 작품들만을 엄선해 21년의 역사와 명성에 걸맞는 최상의 연주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올해 평창대관령음악제는 20회의 메인콘서트, 7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9회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와 부대행사 등 더욱 풍성한 행사로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관객들과의 예술적 공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가득 채움은 물론, 지역 공연장과 명소를 찾아가 지역주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여러 차례의 공연 관람을 원하는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구성해 클래식 애호가들이 클래식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박유식 문화예술과장은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닌 천혜의 자연과 세계적인 클래식 거장들의 어울림을 통해 명품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목표 아래 시작한 만큼, 올해는 더욱 슈퍼스타급 연주자분들을 초청해 세계적 수준의 무대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K클래식’을 대표하는 음악제로써 더욱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으로 큰 울림과 감동을 가슴깊이 전하며 세기에 남을만한 음악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역대급 불볕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을만한 가슴 시원한 클래식 선율을 모두 만끽하시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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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진 야고보 신부 순교터 정비 완료, 축복식 및 동상 제막식 연다
삼척시, 진 야고보 신부 순교터 정비 완료, 축복식 및 동상 제막식 연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자원동 140-2번지 일원에 진 야고보 신부 순교터 정비를 완료하고 오는 7월 4일 축복식과 동상 제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 야고보 신부는 근현대 삼척지역에서 활동한 미국인 신부로 지난 1949년 목조건물을 구입해 삼척본당을 설립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라는 성경구절을 지역민들에게 몸소 실천해 종교인으로써의 소임을 다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사랑을 베풀고 빈민구제에 앞장서는 등 삼척지역에서 명망이 높았으나,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이후 피란 권유를 뿌리치고 성당을 지키다가 불법 남침한 북한군에게 잡혀 순교했다.
삼척시는 역사적·종교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진 야고보 신부 순교터를 정비해 진 야고보 신부의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2023년부터 사업계획을 입안하는 등 준비해 왔다.
순교터에는 진 야고보 신부의 행적을 기록한 벽화와 동상, 그리고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도 마련되어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베푼 진 야고보 신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순교터를 정비하게 됐다”며 “시민 및 방문객들이 순교지를 찾아 역사적·종교사적 의미를 되살려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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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비상소화장치 등 다중이용시설물 이제는 주소로 찾으세요 사물주소판 설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비상소화장치 등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과 공간의 주소를 표시한 위치정보이다.
삼척시는 지난 2022년부터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및 소규모 공원 등 건물이 아닌 다중이용시설물 12종에 643개소의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왔다.
올해 더 정확한 위치안내를 위해 신규 사물주소 부여 대상 시설물 2종에 대한 기초조사를 마치고 사물주소를 부여해 총 136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가 부여됨에 따라 위치 찾기가 편리해지고 화재 등 각종 응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알림으로 상황 대응력이 강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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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높은 수온, 동해안 양식업계 사전 대비필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 여름 표층수온이 평년보다 1℃ 내외 높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장마가 끝나는 7월 중순 이후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양식장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양식업계에서는 입식신고 이행은 물론 고수온 및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양식수산물 밀식방지와 먹이 공급량 조절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면역증강제, 액화산소공급기, 수차 등 대응·방제 장비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일부 지원 등 1억8천만원을 투입해 촘촘한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피해 발생 시에는 ‘어업재해 피해조사·보고 및 복구지원 요령’ 에 따라 어가에서는 해당 시군 수산 관련부서에 피해 발생 신고를 하고 시군은 수협 및 유관기관과의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복구비를 지원한다.
최민재 강원자치도 양식산업과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수온이 높고 고수온기가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양식 어가에서는 조기출하, 입식·출하·판매 신고 고수온 대응 장비 사전 점검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민관이 함께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해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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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한우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강원자치도, 한우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도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8월 9일까지 2024년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피해보전직접지불제”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난 6월 26일 2024년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 녹두 등 4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
직불금 지급대상은 한-캐나다 FTA 협정 발효일 이전부터 한우·육우·한우송아지 생산에 종사한 농업인 중 2023년도에 한우·육우·한우송아지를 직접 생산·판매해 가격하락 피해를 입은 한우 사육농가가 해당된다.
피해보전직불금 지급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오는 8월 9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관련 증빙자료를 갖추어 지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안내문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직불금 예상지급액 추정치는 한우 마리당 53,119원, 육우 17,242원, 한우송아지는 104,450원이며 농가당 최대 3,500만원, 농업법인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지급여부와 지원규모는 시군 담당공무원의 서면·현장조사,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도진 축산과장은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을 통해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시군에서는 신청 누락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급대상 농가에서는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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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보물 창고 열렸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는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명안공주 관련유물의 보존처리 결과물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전‘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공주, 명안’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7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하며 명안공주의 거처 공간인 명안궁 관련 전적, 고문서 생활용품 등 강릉의 보물 25점을 포함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 자료 등 총 30여 점의 다양한 유물을 강릉시립박물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종과 명성왕후 사이 4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명안공주는 언니들이 혼례 전 같은 해에 사망하자 숙종과 둘만 남게 됐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딸, 유일한 혈육인 여동생을 향한 부모와 오빠의 사랑은 애틋함을 넘어 특별했다.
생명의 탄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누구나 존중받아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는 이 전시는 3부로 구성했다.
1부 ‘‘조선의 딸 바보’현종과 명성왕후’에서는 명안공주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엿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명안공주의 태를 보관했던 ‘태항아리와 태지석’, 왕이 자녀의 이름을 직접 쓴 것으로 현재까지 유일하게 전하는 ‘작명단자’, 명안공주에게 보낸 편지 등을 소개한다.
2부 ‘‘명안공주 바라기’숙종 그리고 가족’은 강력한 왕권을 행사한 숙종이 하나뿐인 여동생에게는 한없이 마음 약한 오빠였음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명안공주의 혼례 전 과정을 기록한 ‘명안공주가례등록’, 생활용품으로 하사한 다양한 ‘궁중생활용품’, 세상을 먼저 떠난 여동생을 향한 숙종의 아픈 마음을 표현한 ‘숙종어제치제문’을 만나볼 수 있다.
3부 ‘보존과학이 지켜낸 명안공주’에서는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충해·오염 등 자연적 또는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손상되어 훼손된 명안공주 관련 유물들에 대한 보존처리 과정 및 성과를 보존처리 한 유물과 영상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특별전을 더 풍성하게 즐기기 위해 전시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전시기획자가 함께하는 전시해설 시간을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존재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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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부 소관 모태펀드 출자사업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벤처투자의 “한국모태펀드출자사업”에서 교육계정의 “대학창업펀드Ⅱ”에 참가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모태펀드 대학창업펀드Ⅱ는 ㈜강원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운용사로 해 한국모태펀드가 20억을 출자, 총34억 규모로 운영되고 지자체로서는 도와 강릉시가 각각 1억원씩 출자해 운영하게 된다.
이 펀드는 모태펀드 출자 비중이 높고 강릉시 투입 예산의 2-3배를 관내 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이므로 관내 대학의 학생 및 교원의 창업활동 지원과 더불어 유니콘 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에 있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펀드 조성으로 창업기업들이 지역에 정착 할 수 있는 투자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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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와 보는 원주시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활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월 2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우호친선협약 체결을 맺은 학교와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중국 사천성 숭주시 소재 칠일실험소학교와 촉남·신거로소학교 교사 및 학생 등 70여명이 방문한다.
7월 2일에 칠일실험소학교에서 치악초등학교를 방문, 4일은 촉남·신거로소학교가 반곡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 견학, 급식 체험 및 학생 간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원주시청 및 도시정보센터 견학, 태권도 교류 행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사전답사를 위한 중국 교육관계자 팸투어를 추진해 한·중 교류의 불씨를 지피게 됐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사실상 중단된 한·중 문화예술 교류 행사가 재개되는 기회가 되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4년 구곡초등학교와 첫 우호친선협약을 시작으로 현재 관내 33개 학교가 체결을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총 108회, 13,252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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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2회 나노코리아 참가.첨단 기업 유치에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월 3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2회 나노코리아에 참가한다.
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 융합 국제행사이다.
삼성전자 등 약 40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 2천 명이 참관하는 이번 행사에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강원테크노파크 기업 유치 홍보관’을 운영해 찾아가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원주시가 미래 첨단산업 투자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착공한 부론일반산업단지 집중 홍보 및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 현황과 원주시의 첨단산업 육성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첨단산업 관계자들에게 원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 조성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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