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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전통시장 오픈스튜디오 조성’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오픈스튜디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오픈스튜디오는 홍천중앙시장 내 빈 상가를 임대해 공연 등의 행사 음향 송출 및 안내방송을 위한 방송시설과 지역 우수상품 홍보 및 온라인 판매를 위한 소셜커머스 판매지원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그밖에 소규모 공연 행사와 유튜브를 활용한 실시간 방송 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오픈스튜디오를 조성 사업이 전통시장의 판로 다각화와 특성화시장 육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픈 스튜디오는 7월에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8월 6일 개장하는 주말 야시장 사업과 연계해 운영될 계획이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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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해수욕장 21곳 수질·백사장 안전 ‘이상 무’
양양지역 해수욕장 21곳 수질·백사장 안전 ‘이상 무’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지역 내 해수욕장 21곳의 수질과 토양 상태가 피서를 즐기는 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해수욕장은 법에서 정하는 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관리청은 관할 해수욕장에 대해 환경 기준 적합여부를 검사한다.
이에 군은 해수욕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지역내 21개 해수욕장에 대해 수질과 백사장 토양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적합’ 판정을 받으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청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 조사항목은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으로 100mL당 장구균은 100CFU또는 100MPN 이하, 대장균은 500CFU 이하 또는 500MPN 이하 범위로 검출됐고 토양 조사 결과도 1kg당 카드뮴 4mg, 비소 25mg, 수은 4mg 납 200mg, 6가크롬 5mg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군은 해수욕장 개장 후에도 수질검사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양양 지역 해수욕장은 모두 청정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방문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 4일 현재, 죽도해수욕장과 물치해수욕장을 제외한 19개 해수욕장은, 7월 5일 하조대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2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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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말 비치스프린트 조정 대회, 유소년축구대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양양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와 ‘2024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각각 중광정리 해변과 양양 관내 축구장에서 개최되어 임원, 선수, 관계자, 학부모 등 모두 2,000여명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비치조정 종목은 2028년 LA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으며 이번 ‘제1회 양양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는 대한조정협회 주최, 양양군체육회가 주관하고 양양군이 지원해 전국에서 최초로 양양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전문체육 49개팀과 생활체육 27개팀이 참가하며 현재 현지에서 적응훈련을 갖고 있다.
남자부, 여자부 각 솔로 더블스컬 종목이 실시되며 경기거리는 해변 10m~50m, 수상 250m 왕복 500m로 약 550m다.
비치스프린트 경기는 출발점에서 조정경기정까지 해변 10~50m를 달려 경기정을 타고 수상 250m 코스 진행 후 다시 해변으로 돌아와 10~50m를 달려 결승점으로 돌아오게되며 솔로경기는 한 사람이 노를 젓고 더블스컬은 두사람이 노를 젓게 된다.
양양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향후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는 전용 훈련장 및 비치조정 종목을 육성하고 비치조정 도시 이미지를 선점해 양양군의 인기 해양레저스포츠인 서핑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양양군의 해양레포츠 산업을 더욱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번 비치스프린트 대회와 함께 ‘2024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전국의 5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양양공항구장, 현북축구장, 양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 선수의 발굴과 육성 기반을 마련해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과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양군체육회 김연식 회장은 향후 대회 유치를 통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을 접목해 전국 매니아와 동호인들이 양양군을 찾아올 수 있도록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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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오는 10일 해별이와 친구들이 온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7월 10일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망상과 추암에 동해시 관광캐릭터인 ‘해별이와 친구들’을 만나고 관련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굿즈샵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망상 굿즈샵은 ‘해별이와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자’라는 컨셉으로 망상해변의 시원함을 느끼며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장소이고 추암 해변 광장에 자리 잡은 추암 굿즈샵은 자연과 전통을 가미한 한옥 컨셉에 동해시 고유의 문화와 관광 정체성을 더해 내부와 외부를 재디자인했다.
또한, 굿즈 판매뿐만 아니라 관광객 쉼터, 포토존 등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동해시 기념품 전시대, 리뉴얼한 홍보물 비치, 관광비전 홍보영상 송출 등으로 방문객들이 망상·추암권역 관광지뿐만아니라 동해시 전역의 관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안내소의 기능도 함께 갖췄다.
시는 망상·추암해변을 찾는 관광객과 이색적인 컨셉과 장소를 찾는 MZ세대를 대상으로 동해관광홈페이지와 SNS를 이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오픈 기념 할인 행사도 7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이번 굿즈샵이 새로운 관광 아이콘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아 관광지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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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두 번째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역량 강화와 올바른 진로 의식 함양을 위한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여행 2회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더나은교육지구사업으로 추진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은 지난 6월 가재울청소년메타센터를 방문했고 오는 8월 10일에는 두 번째 여행으로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탐방은 규장각, 로스쿨,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박물관, 자하연, 총장 건물, 버들골, 미술관 등 서울대학교 내 캠퍼스 투어와 함께 교내 학생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미션 수행을 통해 학교에 대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익히고 다양한 학과 소개, 중요과목 학습 전략 멘토링, 멘토와의 심층 진로 진학 컨설팅을 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진로 탐방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7월 9일부터 26일까지 동해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할 계획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재학생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학과 탐색과 대학 목표 설정에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습동기부여 및 리더십과 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진로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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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로점용 사용료 정기분 25% 감액 부과’, 7월까지 납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4년 도로점용 사용료 정기분을 25% 감면해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점용 사용료 정기분은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국·공유지 도로 사용에 대한 점용허가권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공기업을 제외한 민간사업자와 개인에게 25% 감액해 부과했다.
도로점용 사용료 정기분 납부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부과액의 3% 가산금이 추가되며 장기 체납할 경우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기한 내 납부를 권고한다.
점용료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전자 납부 번호 및 가상계좌를 이용해 텔레뱅킹 또는 폰뱅킹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등을 이용하면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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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읍사무소 임시청사’마무리 한창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읍 중리 276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평창읍사무소 임시청사를 7월 6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현 평창읍사무소 부지에 지방소멸대응기금 186억원으로 “평창군 행복플러스 학습센터”를 조성계획이다에 따라 사업이 추진되는 약 2년간 임시청사에서 평창읍사무소 행정업무를 처리한다.
임시청사는 모듈러 형태로 제작, 설치해 읍장실, 민원실, 주민상담실, 소회의실, 서고 예비군중대 등을 배치하고 읍사무소 행정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권혁영 회계과장은 “평창읍사무소 이전에 따른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마무리 중이다”며 “주민분들께서는 읍사무소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를 바라고 임시청사인 만큼 이용에 다소 불편 사항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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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림자원 가치 증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조림 220ha 및 1,487ha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공·사유림 벌채지 등을 대상으로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11억 7,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경제림 조림 200ha, 공익조림 10ha, 지역특화조림 10ha 등 220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춘기 조림은 5월 완료했으며 추기 조림은 오는 10월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경제림 육성 및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 확충 등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를 위한 숲가꾸기 사업과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의 자연재해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32억2,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풀베기 940ha, 어린나무가꾸기 311ha, 큰나무가꾸기 36ha, 산불예방숲가꾸기 20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어린나무가꾸기 311ha 및 큰나무가꾸기 36ha 등 사업을 완료했으며 풀베기 및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2024년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자원 조성 확대와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 조성, 건전한 생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산불에 강한 활엽수림을 육성하고 산불 위험 요소 제거를 통해 대규모 산림 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숲가꾸기 시행을 통해 우리군 산림을 우량한 숲으로 가꿔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미래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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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예비 창업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예비 창업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먼저 양구군은 전통시장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청년 상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통시장 점포 1개소이며 지원 자격은 6월 26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창업자다.
지원 금액은 창업 공간 내부 인테리어, 메뉴판, 가격표시판 등 시설개선비와 임차료 등으로 먹거리 창업의 경우 최대 1600만원이, 먹거리 외 창업의 경우는 최대 1200만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곰취, 사과, 아스파라거스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창업, 음식점 또는 휴게음식점 등 먹거리 창업, 그 외 창업의 순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소상공인의 신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초기 창업자 13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7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로서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소상공인, 음식물 판매 자동차 창업 소상공인이다.
양구군은 내부 인테리어 등 시설개선 비용과 임차료 등에 필요한 자금을 개소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양구군은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오는 14일까지,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지원사업은 15일까지 신청받으며 지원 희망자는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현지 조사와 양구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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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마케팅사업으로 관계 인구 유입 박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음악 관계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법인 양구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음악협회,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청춘양구합창축제 노래하GO 관광하GO’가 오는 6일과 13일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의 일환인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지난 겨울 성황리에 진행된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 캠프 in 양구’에 이어 기획됐으며 지난 6월 21일 경기도음악협회와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와 MOU를 체결해 양구군의 문화예술 발전과 관계 인구 유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6일과 13일 이틀에 나눠 진행되는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경기도권 시니어합창단원 11개 팀, 370여명이 양구에 방문해 한반도섬, 두타연, 박수근미술관 등을 관광하고 오후 5시에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합창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인 연합합창은 150여명의 합창단원과 청중이 함께 무대를 만드는 시간으로 아름답고 풍성한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8월에 진행되는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 음악 캠프 in 양구’는 양구군이 당초 목표했던 400명을 크게 상회하는 545명이 양구군에 50일 이상 체류하면서 숙박, 관광,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그동안 문화예술마케팅 사업을 통해 관계 인구 유입의 방향성을 모색했으며 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구군 홍보 효과와 군민에게는 공연을 통한 문화 향수권을 증진 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전현자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향후 음악캠프 1천 명, 합창 축제 1천 명 유입을 목표로 양구군이 문화예술마케팅사업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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