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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인제군 랜드마크로 ‘우뚝’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개관 1년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인제군의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인제읍 상동리 일원에 개관한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2024년 상반기까지 누적 방문객 수 106,729명을 기록, 13,069명이 도서 대출을 이용했고 도서관 강좌와 행사 등 프로그램에 3,285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공공문화시설의 우수사례로 떠오르며 견학을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등 도내 시군뿐 아니라 서울특별시, 전남 신안군, 전남 장성군 등 전국 152개 지자체 및 단체에서 총 2,861명이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내실 있는 운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지난 6월 지방시대 공공도서관의 역할 및 정책사례에 대한 논의를 위해 ‘인제군 공공도서관 포럼’을 개최했다.
향후 어린이 인형극, 작은 음악회, 작가와의 만남, 명사초청 특강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합문화기관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 기적의도서관 프로그램이 인문학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군민이 더욱 쉽게 문화를 누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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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 접수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군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인 활동을 장려하고자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인제군은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7일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교육 지원사업’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배달강좌제’로 통칭되는 본 사업은 학습자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주제와 내용을 선정하고 강사를 섭외해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인제군에 거주하는 7인 이상의 학습자로 구성된 모임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경우 5인 이상 모이면 신청 가능하다.
군은 강사의 전문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사업의 타당성 및 창의성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활동내역에 따라 강사료와 원거리 교육에 따른 교통비를 지원, 강사의 강의경력과 이동거리 등에 따라 차등지급된다.
이경화 평생교육팀장은 “누구든 원할 때 배울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더 많은 군민에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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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원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자 ‘제1회 강원 청년대상’ 후보자를 7월 28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도 청년정책 수립 및 추진에 기여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성실한 자세와 모범적인 생활로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며 △기타 각 분야에서 청년활동이 우수한 도내 거주 개인 또는 단체이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도내 시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의 장이며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강원 청년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청년의 날 기념행사 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청년대상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귀감이 되는 청년을 지속 발굴해 청년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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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저연차 공무원 지역 정착 위한 ‘직원숙소 건립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위해 직원숙소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숙소 건립 사업은 신규 공무원의 주거안정을 통한 공직 이탈을 막고 직원 복지향상과 사기진작으로 군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신규 공무원 대상으로 ‘직원 거주 형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에 거주 기반이 없거나 출퇴근 거리가 멀어 월세를 이용한다고 응답했으며 민간 대비 낮은 수준의 임금에 비해 주거비 지출이 큰 부담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선읍 북실리 621-1번지 일원에 지상 4층, 주거공간 20실 규모의 직원숙소를 건립한다.
직원숙소 건립사업은 오는 12월 착공해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직원 숙소 입주 대상을 저연차 공무원으로 제한하고 2년 간격으로 교차해 지역 임대 사업자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차원 회계과장은 “인구소멸 위기를 직면한 지역에 젊은 공무원의 정착을 돕는 것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직원 숙소 건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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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시동“사북읍 건강마을 코디네이터 채용”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주민자발적 조직인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은 건강지표가 낮은 마을이나 지역주민들의 추진의지가 강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함께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행복한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마을 코디네이터는 주민들을 만나 지역주민 건강위원회 구성과 활동을 돕고 지역의 건강문제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 활동 추진을 돕는다.
군은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 확대 운영 계획에 의거 공개채용을 통해 사북읍 지역의 건강플러스마을 코디네이터를 선발해 주민과 소통하며 건강위험요인 감소,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지도자 발굴, 건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강위원회가 구성되면 마을의 건강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가 사업의 구성원이 되어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인 건강플러스마을 사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군은 지난 2014년 고한읍을 시작으로 주민주도형 건강플러스마을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 신동읍과 여량면, 2022년 임계면, 2023년 남면에 건강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각 지역마다 건강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있는 건강프로그램을 진행,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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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부터 8월 4일까지 스물여섯번의 물결, 동강에서 만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도시 영월에서의 여름, 2024년 동강뗏목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코로나 팬데믹과 기상 악화로 취소되었던 동강뗏목축제가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특별한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매력으로 가득 찬 26회를 맞이하게 된다.
8월 2일 금요일부터 8월 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펼쳐질 이번 축제는 대형 워터파크존 안에 주무대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배우 조한선과 함께하는 DJ 파티, 박상민, 코요태, 노브레인, 노라조, 박서진 등 연애인 축하 공연, 워터파크존, 카누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 시설 등.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즐거움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도내 청소년 댄스 대회, 밀당 대회, 워터댄스 파티 등 모든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떼돈 이벤트’는 놓쳐선 안 될 특별한 기회이다.
8월 2일부터 4일까지 축제 기간 영월에서 발급된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안심할 수 있는 다수의 더위 저감 시설 설치와 CU 편의점 및 위생 허가를 받은 20여 대의 푸드트럭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월군 봉사단체에서 준비한 하이볼과 맥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이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동강뗏목은 1867년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경복궁 중수를 위해 강원도 산골의 좋은 목재를 한양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용했던 이동 수단으로 동강에서 한강까지 먼 여정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 사회 교통의 발달과 경제발전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동강뗏목축제를 통해 지역의 역사 문화를 보전 및 증진하고자 한다.
또한 동강 뗏목이 새로운 강원 무형문화재로 자리매김할 날을 기대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관계 인구를 생활인구로 유입 등 다양한 방면에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을 모색하고 지역 현안을 개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이번 동강뗏목축제가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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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동해문화관광재단, 여행스케치 in 동해 프로그램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으로 묵호역 인근 연필뮤지엄에서 ‘여행스케치 in 동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 진행하는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작년DMO 사업인 ‘여행이 야기가 있는 북살롱’의 리뉴얼 버전으로 동해시의 삶과 문화를 공유해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묵호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관광객에게는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여행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른 지역에서 동해시로 정착한 여행작가, 동화작가, 홍보마케터와 디자인 교수, 부곡동 청년지원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다채로운 ‘동해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7월 6일 채지형 여행작가의 ‘동해 여행의 모든 것’이란 주제의 이야기로 시작한 ‘여행스케치 in 동해’는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연필뮤지엄 4층에서 열린다.
신청은 동해DMO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심진숙 사무국장은 “지난해 여행자플랫폼을 활용한 ‘여행자식탁’과 ‘여행이야기가 있는 북살롱’, 그리고‘망상 달빛 샌드마켓’이 좋은 성과를 내어 최우수 DMO에 선정됐다 작년보다 더 우수한 사업을 추진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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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지류형 상품권 환급
동해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지류형 상품권 환급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2일부터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를 동해사랑상품권 지류형 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돌파 방안으로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전국적 인기를 얻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주요 관광지를 적극 활용,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입장권 구매시 1천원권 또는 2천원권 지류형 상품권으로 돌려주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도째비골스카이밸리의 2023년 입장객 기준으로 환급 대상과 금액을 추산해보면 2,000원권은 193,105명, 1,000원권은 329,039명에 금액은 총 7억여원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약 4억원의 지류 상품권 환급이 예상되어 이를 통해 관광객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다양한 관광지에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에 발행하는 지류형 상품권의 1천원권은 일출명소 추암의 촛대바위, 2천원권은 도째비골스카이밸리를 넣어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기 관광지도 함께 홍보한다.
지류형 상품권 취급과 환전을 위해서는 기존 동해페이 가맹점과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하며 가맹점주는 관내 농협·축협 등 15개 금융기관에서 상품권 환전을 청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이 별도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는 없다.
시 관계자는 “지류형 상품권 발행이 관광객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관내 다양한 관광지로 유도해 관광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5천원권, 1만원권 등 다양한 권종 발행, 가맹점 확대 등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지류형 상품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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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7월 12일까지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수요조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인삼 생산 농가의 자연재해 피해 경감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2025년도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수요조사를 이번 달 12일까지 실시한다.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철재 해가림 및 하우스 등 인삼 내재해 시설, 무인 방재시설, 점적 관수시설, 방충망 시설, 야생 동물방지시설, 도난 방지시설, 인삼 농기계 등을 보조 50%, 자부담 50% 조건으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2024년도에 직파했거나 2025년도에 인삼을 본 밭에 이식하려는 농업경영체’로 전년도 의무자조금을 납부한 농업경영체 또는 신규 인삼재배 농업경영체만 해당한다.
또한,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았거나 신청한 농업경영체는 우선 지원 대상이며 미인증 농업경영체는 지원한도액의 90%로 차등 지원된다.
단, ‘인삼산업법’에 따라 경작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는 제외된다.
내년도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조사 기간 내에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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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바일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빼기’ 어플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어플 서비스를 7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평창군 주민들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서 읍·면을 방문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읍·면 방문 없이 빼기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간단하게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빼기’ 어플을 다운 받아 ‘회원가입 폐기물 신청 수수료 결제 배출번호 이면지에 기입 폐기물에 배출 번호 부착 신청 장소에 배출’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또한 빼기 어플에서는 가전·가구처럼 도로변까지 배출하기 어려운 대형폐기물의 운반 업체를 중계해 주는 ‘내려드림’ 서비스와 중고 입찰을 소개해 주는 ‘중고 매입’ 기능을 통해 군민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빼기’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여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플 이외에 빼기 홈페이지에서도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은 기존 방식대로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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