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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부담 해소를 위한 아이돌보미 신규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8일까지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
양구군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를 위해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 자격은 △아이돌봄지원법에 따른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아이돌봄지원법에서 규정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수료자 또는 양성 교육 감면 대상자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양구군 거주자이다.
아이돌보미는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가정에 방문해 임시 보육, 급·간식 챙겨주기, 등·하원 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아이돌봄 활동 연계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갖춰 양구군가족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심사, 현장실습 등을 통해 아이돌보미를 최종 선발한다.
조해국 드림스타트팀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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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하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9일까지 하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533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학습강좌는 8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배움을 즐기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가 마련됐다.
평생학습 강좌는 발레핏, 에어로빅, 요가, 필라테스, 피아노, 플롯, 화장품·비누·캔들 만들기, 캘리그라피, 전통목공예, 커피·수제음료, 파워포인트·엑셀, 수선&리폼, 피부관리, 현대시낭송스킬 등 40개 강좌가 있으며 아동학습 강좌는 유아·초등발레, 오감 놀이, 방송 댄스, 영어, 과학, 창의미술, 그림책 세상 등 25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대면 강좌는 4만원, 비대면 강좌는 2만원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별도다.
수강 신청은 양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인당 3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중 출석률 80% 이상의 수강생은 우선 선발의 기회가 주어지며 잔여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
이는 양구군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학습모임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학습모임은 10월 25일까지 평생교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강좌는 4~8주 동안 운영되며 수업 종료 후에는 평가 및 설문을 통해 2025년 평생학습 강좌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수요자 중심의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 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하반기 평생학습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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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 출품작 공모 진행, 영화감독의 기회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가 오는 8월 30일부터 31까지 2일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 공모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제는 많은 영화작품을 모아 일정기간 내 연속적으로 상영하는 행사를 말하는 것으로 최근 죽서루 국보승격 등 삼척시의 문화도시 위상이 커져감에 따라 삼척만의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진 바 있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죽서단편영화제’를 개최하는 한편 올해 4월 영화제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 영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주력해 왔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는 이와 같은 노력에 대한 결실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영화제 개최에 앞서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오는 7월 31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조건은 25분 이내의 단편영화로 소재의 제한이 없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이 출품해도 무방하다.
예선심사와 본선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으로 총상금 규모는 580만원으로 본선 진출작 12개 작품을 선정하고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8개를 시상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행사장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며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삼척 해랑 영화제를 시작하게 되어 영화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을 예정으로 평소 영화제작의 꿈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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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장애인교통 복지 확충 공약사항 이행, 나눔콜택시 무료이용 시작
박상수 삼척시장, 장애인교통 복지 확충 공약사항 이행, 나눔콜택시 무료이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약속한 ‘장애인 교통복지 확충’ 공약사항을 오늘부터 이행한다고 밝혔다.
삼척시는시는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삼척시 나눔콜택시’의 무료 운영을 오늘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보행상 장애인,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로 기존 나눔콜택시 이용기준과 동일하고 삼척시 관내 거주자면 무료로 하루 2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6월까지 나눔콜택시를 신규 1대 추가하고 기존 노후차량 2대를 교체했으며 25년에는 신규 3대를 추가해 총 15대를 운영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이동환경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장애인 교통복지 확충을 위한 공약사항 이행을 시민들게 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해 교통약자들이 살기좋은 삼척시를 만들어 가기위해 최선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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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원주시장·군수 초청 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7월 8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역대 원주시장·군수를 초청해 ‘경제 제일도시 원주의 변화’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1대부터 9대까지 통합 원주시장을 지낸 김대종·정호돈·김기열·한상철·원창묵 전 시장과 이돈섭·강태연 전 원주군수, 관계 부서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시정 발전을 위해 힘쓰신 역대 시장·군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원 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각 국·소원장의 주요 역점 시책 보고 시정 운영 방향 및 시정 비전을 공유하며 현안 사업의 발전 방향 논의했다.
특히 이날 통합 원주시장 5명 모두가 참석해 민선8기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금의 빛나는 원주의 초석을 다져주신 역대 시장·군수들님의 지혜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주신 고견을 자양분 삼아 원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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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원주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2024년 제1차 원주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고의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제1차 원주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G1방송과 함께하는 이번 입시설명회는 7월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및 1차 1:1 입시컨설팅, 12월에 2차 1:1 입시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달 20일 치악예술관에서 개최하는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는 EBS 강사진으로 구성된 최고의 입시 전문가들이 수험생 대상 수학 교과목 학습법과 의대 정원 이슈 등 수시 지원전략 등을 제공한다.
이달 27일과 28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하는 ‘1차 1:1 입시컨설팅’은 개별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 등 기초자료 분석을 통한 수시 전략 수립 등 입시전문가와 1:1 개별 상담이 이루어진다.
또한 12월 예정된 ‘2차 1:1 입시컨설팅’에서는 예비수험생 학습전략과 정시 지원 전략상담 등을 지원한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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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동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성덕동 새마을협의회는 성덕동 주민센터에서 “성덕동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율방역단은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아파트, 모기 서식지 외 추가 민원 발생지 등을 중심으로 7월 5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주2회 차량용·휴대용 연무기를 활용해 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경 성덕동장은 “지역주민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하절기 방역취약지 중심의 방역 활동에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상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위생 불결 및 취약지 등 해충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의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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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 6. 오후 2시, 춘천 KBS홀에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희망을 키우는 인구 미래를 여는 강원”을 주제로 인구소멸 방지 인식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기념식 행사에는 인구소멸 방지 공적이 인정된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며 특히 강릉에 소재한 ㈜썬크루즈는 직원 출산장려금 최대 1억원 지급,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지원, 고령자 일자리 제공, 직원 목돈마련 기회 및 장기근속 여건 조성 등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 표창을 받는다.
문화행사로는 체험형 가족뮤지컬 공연을 진행하며 체험행사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임산부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인구의 날은 UN이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1987.7.11.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의미를 전파하고자 매년 7.11. 전 주 토요일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 인구의 날을 맞이해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솔선수범해 노력하고 계시는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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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연평해전 영웅 고 박동혁 병장 유가족 찾아 위로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제2연평해전 영웅 고 박동혁 병장 유가족 찾아 위로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장은 제2연평해전 22주년을 맞아 7월 5일 제2연평해전 영웅 고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께서 거주하는 홍천군 자택을 직접 찾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서한문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으로 지난 해에는 김진태 지사가 직접 홍천군 자택을 찾아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며 “우리와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이웃의 슬픔을 나누는 것도 보훈”임을 강조한 바 있다.
고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은 지난 2004년 홍천군으로 이사 와 지난 20년간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는 중으로 도와 별도의 연고는 없었으나, 고 박동혁 병장이 건강히 퇴원하면 요양을 시키고자 홍천군에 부지를 마련했으며 현재는 해당부지에 집을 짓고 박 병장의 방을 만들어 해군기 · 박병장의 백일사진 · 고등학교 졸업사진 · 참수리정 사진 · 전국에서 보내온 위문편지 등을 꾸며놓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나라를 위해 산화한 아들을 기리며 생활하고 있다.
고 박동혁 병장은, 1981년 8월 25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나, 원광대학교 치기공과에 입학했고 2001년 군에 입대했다.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당시 해군 제2함대 고속정 참수리 357호의 의무병으로서 전투 당시 적의 총탄이 빗발치는 속에서도 다른 장병들을 치료하기 위해 참수리 357호 안을 뛰어다녔으며 부상당한 전우를 치료하던 중 전우가 총탄에 쓰러지자 총을 잡고 대응사격을 하다가 100발 이상의 총탄 및 파편에 피격되어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되어 84일간 회복을 위해 사투를 벌이다가 2002년 9월 20일 새벽, 끝내 세상을 떠났다.
당시 상병이었으나, 이후 정부가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6명의 용사들에게 1계급 진급을 추서하며 병장으로 특진했고 충무무공훈장을 수여했다.
2007년에는 대전 자운대에 있는 대한민국 국군의무학교에 그의 흉상이 세워졌으며 제2연평해전 및 전사자를 기리기 위해 명명된 윤영하급 고속함 중 1대에 그의 이름을 딴 박동혁함이라는 함명이 붙여졌다.
특히 박동혁함은 역대 대한민국 해군 함정들 중 장교나 부사관이 아닌 수병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최초의 군함 함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국토수호를 위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최후의 순간까지도 쓰러지는 전우들의 치료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고 박동혁 병장의 안식을 기원한다”고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고 박동혁 병장의 나라사랑 정신이 우리 삶 속에 영원히 기억되고 아드님의 희생에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생활 속 보훈 실천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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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직자 ‘2024년 춘천시 청렴콘서트’ 실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8일과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 1등 도시, 춘천 구현’을 위한 ‘2024년 춘천시 청렴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청렴콘서트는 전문 강사의 청렴 강의와 함께 청렴 연극, 청렴 골든벨 퀴즈쇼를 접목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다소 어렵고 무거운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느끼며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청렴 콘서트를 통해 소속 공직자의 반부패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한 실무 지식 향상은 물론 청렴 및 갑질 예방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날 콘서트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공직자가 가져야 할 기본 덕목은 ‘청렴’으로 청렴 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수행해 춘천시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청렴 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청렴 1등 도시, 도약하는 춘천’이라는 구호 아래, 반부패 기반 구축 및 운영 활성화, 소통하고 참여하는 청렴 문화 확산, 시정 변화를 선도하는 청렴 지도력 강화, 부패 취약 분야 맞춤형 시책 추진. 4대 중점 전략을 수립하고 청렴한 춘천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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