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착수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사업’은 분산된 아동 돌봄 정책 통합 및 신청 창구 일원화를 위해 아동 돌봄 정보제공, 상담, 신청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원주시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은 아동돌봄에 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중·장기 아동돌봄 정책 수립을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는 추진 경과 점검, 향후 추진 계획 등 용역 기관의 보고와 함께 실효성 있는 용역 수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도내 최초 새롭게 선보일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아동돌봄 5개년 기본 계획 관련 아이와 부모 대상 실태조사가 이뤄짐에 따라 관련 정책을 수립 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하며 연내 사업 준공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2024-07-09
-
강릉시 드림스타트, ‘언어치료 멘토링’ 업무협약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9일 오후 2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인지·언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 언어재활학과와 드림스타트 맞춤형 서비스‘언어치료 멘토링’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언어치료 멘토링’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나 상담을 받지 못해 언어발달이 지연된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언어치료 및 예방을 통해 아동의 언어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아동과 가톨릭관동대학교 언어재활학과 3~4학년 학생이 1:1 멘티와 멘토가 되어 아동의 언어구사능력 및 의사표현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개인 맞춤형 언어재활치료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은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대학생들은 실무를 접할 수 있어 서로의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아동의 어휘력 증대 및 언어능력 향상과 학업성취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 중 언어 및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
강릉시, 상수원 보호구역 특별단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식수원을 보호하고자 상수원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구간은 오봉저수지 상류인 도마천, 왕산천 및 연곡천의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평일과 주말을 포함한 감시활동을 벌인다.
수도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에 따른 야영 및 행락, 낚시, 취사행위 등 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같은 법 제83조의 규정에 따라 최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문기옥 상수도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최상의 수돗물을 공급하겠다”며 “안전한 상수원 수질 보전을 위해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09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 핵심 3종 세트에 특화단지 도전
강원특별자치도, 수소 핵심 3종 세트에 특화단지 도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수소 3대 핵심 사업에 4,500억원을 투입해 수소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핵심 수소사업은 시범도시, 규제자유특구, 클러스터 3가지이다.
시범도시는 삼척 교동에 조성돼 23년 이미 준공되어 운영 중으로 국내 첫 수소 시범도시이다.
수소 에너지 연계형 타운하우스 11동의 실증단지가 갖춰져 있으며 외부 에너지 공급없이 최소 7일에서 최대 1개월까지 독립운전이 가능한 자립형 주거단지로 수소 생산부터 저장, 이용까지 전주기 기술을 실증한다.
올해 11월 준공예정인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는 강릉, 동해, 삼척, 평창 일원에 269,593㎡로 조성된다.
특구 내에서는 액화 수소 용기와 탱크로리 제작을 비롯해 액화수소 생산시설과 고정·이동식 충전소, 수소 모빌리티 등 다양한 실증 사업이 추진된다.
지난해 12월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타당성을 검증받은 클러스터는, 동해는 산업진흥센터를 비롯해 안전성시험센터, 실증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산업육성에 나서며 삼척은 수소액화플랜트로 수소공급공간으로 조성해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산업기반을 마련한다.
한편 도에서는 3대 핵심사업 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6월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
수소특화단지는‘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 후 최초로 지정하는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로 총면적은 동해 특화지구와 삼척 특화지구 342,192㎡로 클러스터와 동일하다.
특화단지에 지정될 경우 맞춤형 성장·투자사업 지원, R&D, 세제, 기술 개발 등이 우선적으로 지원되고 기업 입주·유치를 위한 정부 보조금 등이 적극 지원된다.
서류검토·검증 절차를 거쳐 수소경제위원회에 상정·의결하고 특화단지 지정고시 및 결과발표할 예정이며 클러스터에 지정되면 평가는 면제 받게 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수소 핵심 3종 세트가 이미 추진 중인데, 추가로 수소특화단지에 도전해 명실상부 수소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 이라며 “특화단지까지 성공하게 되면 80개 기업 유치 4,500억원의 투자를 받게 된다“고 밝혔고 덧붙여,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철규 국회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워원장인만큼 더욱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7-08
-
홍천군, 2024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2차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4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2차 대상자 모집을 오는 7월 1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장려해 고용 안정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며 관내에서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원은 근속기간에 따라 3회차로 분할지급하며 1인당 최대 300만원으로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을 통해 홍천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근로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 청년층 인구 유출을 막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도에는 6월까지 87명에게 9천2백만원 상당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도왔다.
2024-07-08
-
안심식당 지정업소 운영실태 현장점검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안심식당 지정업소에 대해 식사문화 3대 실천과제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안심식당은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확산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및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안심식당 지정업소 중 10개 업소를 불시에 방문해 식사 문화 3대 실천 과제인 음식 덜어 먹기 ,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위생 물품 지원과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음식점 홍보를 도와주므로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홍천군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철저한 사후관리로 지역주민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일반·휴게음식점 업계에서도 식사 문화 개선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8
-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문화체험 행사’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학습 어르신 14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 및 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문해 배달강좌인 ‘행복교실’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저학력·비문해 성인들을 위해 사회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독능력 등 문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군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화·디지털 체험 행사는 문해강좌의 일환으로서 관내 12개 경로당의 어르신 140여명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로당별 1회씩 문화·디지털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변화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행사는 문해교육사가 함께 참여하며 어르신들이 평소에 접할 기회가 적었던 양양작은영화관을 방문해 영화 관람을 하고 사용법을 몰라 망설여졌던 키오스크의 기능과 사용법도 배워서 실습해보는 등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을 하게 된다.
지난 7월 5일 문화·디지털 체험행사 참가한 한 어르신은 “난생 처음 영화관에 간다고 하니 어릴적 소풍날처럼 설레는 마음이었고 직접 와보았더니 소리가 웅장했고 장면들이 멋있었다”며 “영화관에서 먹은 팝콘이 맛있어서 주변인들에게 주기 위해 하나 더 구매했다”고 말했다.
군은 문해교육과 문화·디지털 체험을 통해 비문해 성인들의 문해력과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앞으로 변화될 세상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비문해자분들이 변화된 사회에 적응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해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사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눈 높이에 맞는 평생교육사업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
양양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철 식품안전사고 방지와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홍보를 실시한다.
식중독 예방 홍보·점검 대상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달걀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으로 관내 김밥·밀면·냉면 전문점 및 배달음식점 등 모두 30개소이다.
군에서 지정한 소비자식품위생관리원들이 음식점을 방문해 안내문, 포스터 등 홍보 자료를 활용해 여름철 식중독 예방 6대수칙, 달걀 등 식재료 취급요령, 개인위생수칙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김밥 재료 보관 시 냉장 보관 여부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달걀 만진 후 손씻기 △김밥 조리와 식재료 취급시 위생장갑 수시 교체 여부 등 식품위생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군은 시기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업소, 안심식당,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식중독 발생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홍보를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이용객들이 지역 음식점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
의암공원 내 노후 야외음악당 및 화장실 철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이르면 오는 9월까지 의암공원 내 노후 야외음악당과 화장실을 철거한다.
이번 공사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의 하나다.
시는 국내 목조건축 기술력 제고 및 실용화, 국산목재 수요 창출 및 탄소중립 기여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일반공모설계를 통해 공모안 선정 후 올해 8월 실시설계완료 및 올해 하반기 본 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노후 야외음악당과 화장실을 해체 및 철거하기로 했다.
의암공원 야외음악당은 준공일이 1992년 12월 31일로 면적 349.87㎡, 지상 1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공사는 7월부터 9월까지며 현장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공사 중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통행을 일부 제한할 예정이다.
또한 수변공원길 인도로 통행할 수 있도록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설치 및 안전 유도원을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철거 후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 야외공연장 및 홍보관 등을 건축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게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재조성할 예정이다.
공연장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층이며 야외 공연, 휴게, 전망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이 가능한 복합시설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중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8
-
춘천 의암댐 관리교 오는 13일 첫 개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의암댐 관리교가 오는 13일 마침내 개통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전 8시부터 자전거 또는 보행자는 의암댐 관리교를 통행할 수 있게 된다.
개방 기간 및 시간은 3월∼6월 오전 9시∼오후 6시, 7월∼9월 오전 8시 ~오후 7시, 10월∼11월 오전 9시~오후 6시며 평일 통행은 할 수 없다.
의암댐 관리교 개통에 따라 시는 관리교와 신연교 양쪽 끝에 안전요원을 각각 배치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의암댐 관리교 개통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긴밀한 협의를 했다.
북한강 자전거길을 찾는 자전거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의암댐 인근 신연교 구간의 경우 자전거도로 및 인도가 별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로 인해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있었으며 특히 신연교는 시에서 관리하는 2종 시설물로서 준공된 지 40년 이상 경과 되어 자전거도로를 연결이 어려웠다.
이에 따라 신연교를 통행하는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막기 위해 양 기관은 의암댐 관리교 주말 개통에 합의하고 지난 6월 협약을 맺었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통행량이 많은 주말 동안 의암댐 관리교가 개통되면서 신연교 구간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7-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