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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2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쾌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7월 5일 서울 The-K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비만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구강보건 등 총 14개 사업을 통합해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게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홍천군은 지역주민 요구도를 반영한 적극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전년도에 대비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이 향상됐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내부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홍천군민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좋은 성과를 얻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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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주류박람회 홍천군 전통주 인기몰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현재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의 전통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1992년 처음 개최되어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주류 전문 박람회로서 품질 좋은 주류를 찾는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로부터 매년 문전성시를 이루는 국내 최대의 주류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홍천군을 대표하는 8곳의 전통주 업체가 참가해 다양하고 매력적인 전통주를 소개했다.
달달하고 도수가 낮아 부담없이 맛보는 ‘금싸라기 생막걸리’와 홍천잣을 원료로 만든 ‘문삼이공잣막걸리’ 등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산양삼을 첨가한 '33주', 직접 생산한 포도를 원료로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입상한 '너브내와인', 사과술 '길벗아펠바인'은 각각 깊은 맛과 풍미로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홍천 오미자를 증류한 하이볼 전용리큐르 '홀리엠', 쌀과 밀 누룩으로 만든 크래프트 전통소주 '홍천강소주', 유기농 토종 돌배 원물이 40% 이상 함유된 '까치 돌배주' 등도 다채로운 맛과 특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전통주들은 홍천군 장인들의 정성을 다해 만들어졌으며 서울국제주류박람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우수성을 드러내고 있다.
홍천군은 이번 서울국제주류박람회를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전통주 산업의 발전과 함께 문화유산의 보존과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서울국제주류박람회를 통해 홍천군 전통주의 우수성을 인정 받는 좋은 기회였으며 장인들이 정성을 다해 빚은 전통주를 전국 뿐만 아니라 해외 판로 개척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5월 박람회 참여업체를 공모 · 접수받아 신청업체에 대한 전통주 생산 과정, 제품 평가 등을 통해 7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여할 8개 대표 업체를 선정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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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1월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4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업경영 이외의 목적으로 농지를 소유하는 것을 방지하고 농지대장 정비 등을 통해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
올해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은 최근 5년 동안 취득한 소유농지와, 농업법인 및 외국인이 소유한 농지이며 관내 13,354필지, 481.3ha에 대해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농지 불법 임대차, 농막 및 성토에 대한 농지법 준수 여부, 농업법인 농지 소유 요건 충족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은 조사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농지를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고 휴경상태로 방치하거나 불법으로 임대하는 등 농지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농지 처분의무 등 행정제재를 부과할 방침이다.
처분의무 농지의 소유자는 1년 이내 해당 농지를 처분하거나 경작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6개월 이내 농지 처분명령이 내려지고 처분명령 미이행 시 해당 농지의 공시지가 또는 감정평가액 중 높은 금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농지를 처분할 때까지 매년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해 투기 목적의 농지 소유를 방지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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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유치원·어린이집·학교 금연구역 확대 집중 홍보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8월 17일부터 관련 법 개정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집중 홍보에 나섰다.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시행에 따라 기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로 지정되었던 금연구역이 8월 17일부터 30미터 이내까지로 확대되며 학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미터 이내도 금연구역으로 새롭게 적용된다.
금연구역 확대에 발맞춰 양양군보건소는 금연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홍보용 현수막 및 안내현판, SNS 등을 통해 집중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오는 8월 17일부터는 양양군 관내 유치원 14곳, 어린이집 5곳, 학교 21곳의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할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니 적극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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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원관리 전문인력 육성’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4일 오후 4시 북평 마을활력센터에서 가리왕산 국가정원을 비롯한 도시 곳곳에 조성되고 있는 정원의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신원주 행정국장, 정미영 경제과장, 김성수 북평면장, 교육생 20명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교육과정 이수증 전달, 단체사진 등이 진행됐다.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주민주도형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육성 촉진을 위한 기초인력 양성 및 실습정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 2일부터 북평 마을활력센터와 북평 둔치 일원에서 12주 96시간 일정으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생태정원과 문화의 이해, 생태정원 디자인 이론, 조경식물의 이해 및 식물선정, 생태정원 조성 실습, 우수정원 견학 등 전문적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양성과정에 참가한 교육생 20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해 군민정원사 자격을 갖게됐다.
이어 가리왕산 국가정원을 중심으로 국민고향정선이 전국 최고의 정원도시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전문가들은 군민정원사 실습정원, 가족센터 숲정원, 병방산 하늘꽃마을 공원 등 지역거점 정원 8개소에 투입돼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신원주 행정국장은 “3개월 교육과정 동안 뜨거운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정원사 1기 수료생을 시작으로 정원문화의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녹색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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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바위예술발전소,“그곳에 가면”송경숙 개인展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화암면 그림바위 예술발전소 미술관에서 서양화가 송경숙의 초대 전시가 펼쳐진다.
정선군, 그림바위 예술발전소와 정선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그곳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20여 점의 서양화 작품들이 7월31일까지 전시된다.
특히 전시가 시작되는 5일에는 송경숙 작가 지인의 색소폰 연주 공연이 진행되어 관람객에게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화려한 수식어와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만의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감성의 시각에서 표현한 서양화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서양화가 송경숙의 전체적인 작품들은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화려한 터치나 꾸밈 등의 색채를 이용한 미사여구를 화면에 구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또한, 일상적인 이미지를 사용해 자연스럽고 친근감 있게 작품을 구성한다.
현재 송경숙 화가는 개인전 10회 및 국제전 7회 등 각종 전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시 문화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사랑방 역할을 하는 그림바위 예술발전소의 이번 전시가 여름휴가를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선물 같은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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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문로 일원 ‘주정차 홀짝제’ 시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주문진읍 주문로 일원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8일부터 21일까지 주정차 홀짝제를 시범 운영하며 22일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주문진읍 주문로는 좁은 도로에 비해 많은 교통량으로 시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최근에는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시내버스 교행이 어려워 교통 체증은 물론 접촉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시는 주문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주정차 홀짝제를 마련했다.
주문로 주정차 홀짝제 단속구간은 원마트 사거리부터 풍년 DC마트까지 약 1㎞이며 단속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오후 11시까지다.
홀수일에는 동쪽 해변 방면에, 짝수일에는 서쪽 읍사무소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반대 차선은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원자치도 최초로 시행하는 주정차 홀짝제가 주문로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주차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 교통 편의를 증진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 모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주정차 홀짝제 본격 시행에 앞서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설치와 주정차 노면표시를 마쳤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안내문과 현수막으로 적극 홍보하고 관련 표지판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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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 강릉시 18개 해수욕장 전면 개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해수욕장은 6월 29일 경포해수욕장 조기개장을 시작으로 7월 5일 주문진해수욕장을 비롯한 나머지 17개소 읍·면·동 해수욕장이 개장하며 8월 18일까지 총 45일간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올해 경포해수욕장에는 오리바위 다이빙대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종합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다이빙대의 길이도 1m 연장해 더욱 안전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가족단위 피서객을 위해 해수풀장 3개소와 길이 30m의 대형 워터슬라이드 1기와 미니워터슬라이드 2기 설치해 새로운 즐길거리를 추가했으며 해수풀장 휴게시간을 이용,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해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다만, 시설점검 등 안전한 이용을 매주 월요일 오리바위 다이빙 관련 시설 및 해수풀장은 휴무일을 가진다.
이외에도 작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안목해수욕장 ‘펫비치’는 올해도 7월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강릉버스킹 전국대회, 경포 썸머페스티벌, 주문진 해변축제 등을 개최해 다양한 피서객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피서객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6일간의 조기개장 기간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비롯해 작년보다 38% 증가한 약 19만명이 경포해수욕장에 방문한 것을 보아 올해는 많은 수의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포해수욕장을 비롯한 17개 해수욕장이 즐겁고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니 강릉을 방문하셔서 시원한 바다를 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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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상반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주요 재난유형별 빈발시기를 고려해 상·하반기로 구분해 실시하고 상반기는 88개 기관이 실시했고 하반기에는 237개 기관이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는 훈련기획 및 설계, 토론기반 및 실행기반 훈련의 적정성, 홍보활동, 개선 및 환류 등의 분야에서 중앙평가단의 평가를 받는다.
평가점수는 95점 이상 ‘우수‘, 95점 미만 85점 이상 ‘보통‘, 85점 미만 ‘미흡‘이다.
지난 1월 일본 서쪽 부근에서 발생했던 지진해일 발생 사례를 재난 상황으로 설정해 김진태 도지사가 직접 훈련을 주재하고 단계별 대응 및 조치 사항 점검을 위해 5. 23. 오후 3시 도와 동해시가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했다.
특히 재난초기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도, 동해시와 1차 대응기관인 소방, 해경, 경찰 등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도지사의 신속한 판단 및 불시메시지 부여에 따른 다양한 상황을 제시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재섭 재난안전실장은“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실질적으로 재난 발생에 대비해 중점점검사항을 확인하고 대응기관의 협업시스템 등 재난 대응 체계를 총체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으로 미흡한 부분은 적극 개선·보완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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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폭력 예방 통합 직원 교육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에서는 7월 5일 금요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폭력 예방 통합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은 성평등 인식 제고 및 안전한 공직문화 정립을 위해실시하는 것으로 전직원 대상 1년에 한 번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1차 교육은 5월 24일 6급이하 공무원, 공무직근로자,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영월군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대면교육을 실시했으며 2차 교육은 7월 5일 5급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별도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교육 및 2차 피해 방지교육,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스토킹/데이트 폭력예방 등 이며 4시간에 걸쳐 실시했다.
강사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염 건 령 교수로 직원들 실생활과 밀접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의미 있는 내용으로 쉽게 전달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직원들이 직장 내 폭력 및 성평등 인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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