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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초등학생 체험 프로그램 「포근포근 옥전공방」 운영 - 1회차 성황리 진행, 2․3회차 순차 운영 예정 -
합천박물관, 초등학생 체험 프로그램 「포근포근 옥전공방」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체험 프로그램 「포근포근 옥전공방」을 운영하고 있다.「포근포근 옥전공방」은 옥전고분군과 가야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특히, 유물과 역사 이야기를 체험 활동과 연계해 창의력과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지난 12월 20일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내 손안의 옥전고분군 – 스노우볼 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으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합천박물관은 이번 1회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확인된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겨울방학 동안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2회차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0일 ‘합천의 시간을 엮다 – 커피박 노리개 만들기’를 주제로, 이어 3회차는 2026년 1월 17일 ‘옥전공방 토기 장인 – 토기 만들기’체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합천박물관 관계자는 “포근포근 옥전공방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즐거운 체험 공간으로 인식하고, 지역 문화유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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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산불감시원, 연말 맞아 이웃사랑 성금 기탁
가야면 산불감시원, 연말 맞아 이웃사랑 성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산불감시원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가야면 산불감시원 일동은 2025년 12월 22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산불예방 활동에 헌신하며 근무한 산불감시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예방이라는 본연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산불감시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가야면 산불감시원들은 매년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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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다과, 마리면 공유냉장고 오란다 125박스 기부
고향 마리면에 달콤한 오란다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효창다과, 마리면 공유냉장고 오란다 125박스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2일 거창읍에 소재한 효창다과에서 마리면 공유냉장고에 오란다 125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마리면 초·중학교를 졸업한 효창다과 김은주 대표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됐으며, 오란다 125박스를 마리면 공유냉장고에 기부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김은주 대표는 “어릴 적 추억과 정이 남아있는 고향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효창다과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공유냉장고를 중심으로 주민·출향인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문화로 자리 잡아, 나눔이 일상이 되는 마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마리면 공유냉장고에는 창촌마을 주민 이○○씨가 쌀 10kg 40포대를, 마리면 새마을부녀회가 떡국떡 22봉을, 마리면 체육회장 이○현씨가 쌀 20kg 4포대를, 진산마을 주민 이○○씨가 고구마 1박스를, ‘꽃이핀데이’에서는 잡채 10통, 약명사 팥죽 70통, 마리정미소 팥시루떡 1되 등 다양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고 있으며, 기부 물품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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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시설관리공단,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것으로, 기탁식에는 조수일 이사장을 비롯해 신상근, 하경호, 조대성, 김성필, 강산하 부장과 김용원 팀장이 참석하여 그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조수일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에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따뜻한 이웃사랑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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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이병국, 류현영, 이재호 씨,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 이병국, 류현영, 이재호 씨,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이병국, 류현영, 이재호 씨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세 사람은 합천중학교 제43회 졸업 동창생으로,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이병국, 류현영, 이재호 씨는 “오랜 친구들과 함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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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및 포럼 개최 올해 시범사업으로 첫 추진... 참여자 만족도 및 고립 개선 효과 높아
창원특례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및 포럼 개최 올해 시범사업으로 첫 추진... 참여자 만족도 및 고립 개선 효과 높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창원특례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산종합사회복지관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고립청년 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그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마산종합사회복지관 ‘온:청’은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 발굴부터 상담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소외 청년의 일상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창원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었다.주요 실적으로 대상자 발굴 61명, 온라인 상담회기 6422회, 프로그램 누적 참여 인원 766명, 6개 기관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등이 있으며, 참여자 만족도 및 지속 참여 의향은 90점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또한 사업 전후 고립 척도 측정 결과 6개 하위 지표가 모두 개선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박해긍 마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고립·은둔 청년 지원은 일회성 개입이 아닌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동행이 핵심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지영 청년정책담당관은 “「창원시 고립청년 지원 기본계획」 수립에 이어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추진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며 “사업에 참여한 실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고립·은둔 청년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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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경남도 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장려상’수상
창원특례시, 2025년 경남도 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장려상’수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5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에서 접수된 규제혁신 우수사례 중 1·2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9건을 대상으로 최종 발표 심사를 진행했으며, 창원시는 선정된 사례 중 우수상 1점과 장려상 1점을 획득하며 규제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우수상’을 받은 도시계획과 안형민 주무관은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전환 시 물리적 한계로 설치가 어려운 주차장 대신 공공시설 기부채납으로 갈음하는 해법을 제시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한 행정 절차 단축으로 수분양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공익 확보를 동시에 달성한 ‘생활숙박시설 용도변경 규제혁신’사례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어 ‘장려상’을 수상한 교통정책과 박석범 팀장은 캠핑카 주차 갈등을 해결하고자 도내 최초로 전용 주차 공간을 조성하고, 캠핑카 유료 주차장 운영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규제 공백 해소로 시민 불편 완화에 기여한 ‘경남 최초 캠핑카 전용주차장 조성 성과’사례를 발표하여 타 시군에 전파가 가능한 우수한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황선복 법무담당관은 “이번 수상은 각자의 위치에서 규제 합리화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안을 모색해 온 직원들의 적극 행정이 거둔 결실”이라며, “2026년에도 불합리한 규제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도를 내실 있게 개선하여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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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차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 반려식물과 함께하는「행복한 동행」추진 결과 평가 등
2025년 제3차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8일, 대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활동사항 보고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 버스」부스 참여 결과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추진 결과 등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 특화사업인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추진 결과, 반려식물 제공을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으로 이바지하였다.이에 향후 지속적인 사업으로 발전시켜, 올해 방문하지 못한 경로당까지 내년도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기로 하였다.이환수 민간위원장은 “반려식물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식물을 가꾸는 과정에서 자존감 향상과 삶의 만족도로 이어지는 긍정적 성과가 나타났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대상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면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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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묵향서예교실, 2025년 성과 전시회 개최 -회화면사무소 1층 공용 공간에 서예 작품 전시… 배움의 결실 주민과 공유
회화면 묵향서예교실, 2025년 성과 전시회 개최 -회화면사무소 1층 공용 공간에 서예 작품 전시… 배움의 결실 주민과 공유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에서 활동 중인 서예동아리 묵향서예교실이 지난 12월 19일, 회화면사무소 1층 공용 공간에서 회원들의 서예 작품을 전시하며 한 해 동안의 배움과 성과를 주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묵향서예교실은 회화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강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예 동아리로, 현재 약 20명의 회원이 참여해 꾸준한 수업과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도는 시묵 안정환 선생님이 맡아 서예의 기초부터 작품 완성까지 체계적인 지도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이순신 장군의 어록 중 각 회원이 공감하는 문구를 발췌해 붓글씨로 표현한 작품들로, 단순한 서예 전시를 넘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임진왜란 당시 당항포해전이 치러진 회화면은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이 깃든 지역으로,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장군의 말과 뜻을 서예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지역의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함께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묵향서예교실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로 선정되어 활동비 일부를 지원받아 보다 안정적인 운영 여건 속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실히 연습하며 갈고닦은 서예 실력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전시된 작품들은 각 회원의 개성과 필력이 고스란히 담긴 서예문들로,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의 멋과 함께 충·의·각오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묵향서예교실 문학수 회장은 “이순신 장군의 어록을 직접 쓰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 자체가 회원들에게 큰 배움이 됐다”라며, “한해 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묵향서예교실이 평생학습 우수동아리로서 꾸준한 배움과 성실한 활동을 이어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눈 점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발적인 학습과 문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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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 개최 - 보육교직원 격려와 재충전의 시간
2025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19일 고성군 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5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성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군이 후원하였으며, 보육교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아울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보육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고성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장주현 교사를 포함한 우수 보육교직원 6명에게 보육 유공자 표창이 수여함으로써 보육교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였다.또한 바이올린과 밴드 공연 등 관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보육교직원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성장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보육교직원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육인들이 아이들을 돌보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행사에서는 또 하나의 의미있는 순간이 있었다.고성군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로 보육교직원들의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 110만 원을 고성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성군어린이집연합회 공숙남 회장은 “이번 기탁이 우리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보육교직원들이 하나 되어 작은 정성으로 모은 만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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