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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4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4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지난 20일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4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날 40만 번째 방문객으로 선정된 관람객에게는 천문대에서 준비한 기념품 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함께하며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외계 생명’이라는 국내 최초의 특화된 주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9월 제6회 외계인대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수준 높은 천체투영관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꾸준한 관람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천문대는 어린이 맞춤형 과학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에도 나선다.‘2025년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 시설을 놀이형 학습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김경민 이사장은 “누적 관람객 40만 명 돌파는 지역 과학문화 기반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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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기타가수 문화예술협회, 초동면에 백미 100kg 기탁 - 한부모·저소득 가정에 온정 전달 -
한국통기타가수 문화예술협회, 초동면에 백미 100kg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통기타가수 문화예술협회는 지난 19일 초동면 내 한부모가정과 저소득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2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 1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김창호 회장은 “초동연가길축제 공연으로 맺은 소중한 인연에 보답하고자 올해도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영근 초동면장은 “지역 행사를 빛내주시는 것을 넘어, 이웃 사랑까지 실천해 주시는 김창호 회장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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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빛원과 따뜻한 연말 외식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지속적인 나눔 -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빛원과 따뜻한 연말 외식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한빛원의 아동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외식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미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시설 관계자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김주용 삼랑진읍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성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시설 관계자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주민들과 함께 상생과 연대의 지역 공동체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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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우수상’선정 - 상생 협력 성과 인정받아…특별교부세 8천만원 확보 -
밀양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우수상’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공모에서 우수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결연지역의 특산품 구매, 관광 교류, 고향사랑기부 등 상생 소비에 동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정책이다.이번 우수사례 공모는 자매결연을 체결한 전국 14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0개 지자체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밀양시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내·외부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재료연구원 △케이워터기술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으며, 연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추가 결연도 앞두고 있다.올해는 자매결연 기관들과 다양한 상생 사업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밀양대페스타 연계 경남지역소상공인협동조합 상생 판매전 운영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방문 상생협력 간담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생 기부금 기탁 △케이워터기술 밀양시민장학재단 기금 기탁 등이 있다.이러한 결연기관 간 상호 호혜성과 사업의 지속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밀양시는 내년에도 지역 장점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 확대, 공공시설 입장료 할인, 전문가 특강 등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안병구 시장은 “이번 수상은 형식적인 결연을 넘어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진 결과”라며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취지를 살려 중앙과 지방 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교육·관광 등 교류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관계인구 증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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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사업 신청 안내
군민 부담 줄이고, 수돗물 수질은 높이고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래된 옥내 관로 개량에 필요한 실질적인 공사비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사용하는 수돗물 수질 향상을 도모하는 ‘2025년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사업기간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며,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130제곱미터 이하의 지방상수도 공급 대상인 주거용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제외 대상은 5년 이내 지원받았거나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인가를 받은 주택, 주거급여법 수선유지비 지원 세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이 의무화된 사용승인 후 20년 미만의 공동주택이다.지원 금액은 세대급수관 최대 150만 원, 공용급수관 세대당 최대 50만 원이며, 예산 내에서 주택의 면적·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신청 방법은 거창군청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 후 관련 신청서 작성해 수도사업소 상수도담당을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거창군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급수관 문제로 불편을 겪던 군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수돗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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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JC특우회, 연말 맞아 쌀 100kg 기부
거창 JC특우회, 연말 맞아 쌀 100kg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9일 거창 JC특우회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kg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나눔곳간’은 거창읍에서 운영 중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주민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마련된 공유 나눔 공간이다.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청년회의소특우회의 뜻이 더해져 이뤄졌다.이석형 회장은 “올 한 해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는 마음으로 연말 기부를 준비했다”며 “찾아가는 나눔곳간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류현복·정기석 공동위원장은 “정성 가득한 나눔 실천해 주신 청년회의소특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창읍에서도 이런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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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사랑의 김장 900박스 후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사천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김장 김치 900박스를 후원하였다.이날 행사는 KAI 대표이사를 비롯한 카이 나눔봉사단과 임직원 봉사자 150여 명, 윤영빈 우주항공청장과 직원 20여 명, 박동식 사천시장과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원 20여 명, 사천시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은행 진주영업부, 한국항공우주산업 새마을금고가 함께 진행하였다.봉사자들의 손끝에서 완성된 김장 김치 900박스는 사천시 관내 아동 복지시설, 노인 거주시설 및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5개소 및 저소득 취약계층 600세대에 전달하였다.박동식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보여주고 계신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우주항공청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천시 또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따뜻한 복지와 사람 중심의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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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고, 3GO 우주항공 수학체험전 성황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2월 20일, 삼천포고등학교에서 ‘3GO 우주항공 수학체험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해마다 운영해 온 수학체험전에 더해, 우주항공 OJT 교육프로그램 중점학교로 선정된 이후 그간의 교육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삼천포고등학교는 지역적 여건상 수학을 체험 중심으로 접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3GO 수학체험전’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여기에 우주항공 OJT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접목해, 수학과 우주항공을 융합한 한층 확장된 형태의 체험전을 기획했다.이번 체험전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AI 방탈출 버스, 보드게임존을 포함한 20여 개의 수학 체험 부스와 함께 비행 시뮬레이션, 알티노 자율주행, 드론 비행, 로보마스터 미션 수행, VR 체험 등 10여 개의 우주항공 OJT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또한 스탬프 투어와 먹거리 부스를 함께 마련해 참가자들이 오래 머물며 체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아준 학생은 “체험전을 준비하며 참여가 적을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라며 “학생들이 수학과 과학을 어렵고 먼 과목이 아니라, 일상 생활과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도구로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도 이어졌다.체험전에 참가한 윤정윤 씨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와 함께 진주에서 왔는데, 모든 부스를 체험하고도 떠나기 아쉬울 만큼 너무나 만족스러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수학체험전을 기획한 정준 교사는 “지역 교육의 한 축으로 체험 행사를 해마다 운영하는 데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체험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부스를 운영하는 우리 학교 학생들이 그동안의 배움을 지역민과 나누는 경험이야말로 이번 체험전의 가장 큰 교육적 의미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삼천포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도농복합 지역의 교육 인프라 한계를 함께 고민하며, 학교를 개방해 배움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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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자치기구 활동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20일 청소년수련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자치기구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2025년 한 해 동안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에서 활동한 청소년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청소년자치기구 활동보고회를 마련했다.이번 활동보고회는 한 해 동안 청소년자치기구가 직접 기획·운영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참여의 의미와 성장을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지도자 및 청소년 85명이 참석했다.이번 활동보고회는 5개의 팀의 자치기구와 14개의 동아리팀이 참여해 한 해 활동을 발표하고 우수 활동 청소년 5명, 우수 활동 동아리 3팀을 선정해 표창했다.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우리들의 의견이 실제 운영에 반영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며 자치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이 성장했음을 밝혔다.김재준 관장은 “이번 활동보고회는 청소년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했음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청소년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참여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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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문화예술로 도시 미래를 설계하다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만의 특별한 콘텐츠, 문화적 포용을 넓히다 사천의 대표 축제인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는 통합 30주년과 ‘사천 방문의 해’를 기념하며 도시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줬다.4일간 2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이번 축제는 용·고려현종·우주항공을 결합한 사천만의 서사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지역 축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전통문화 계승에도 힘을 쏟았다.제1회 사천시장배 시민 농악대전은 진주·삼천포 농악의 맥을 잇는 자리로, 14개 읍면동 농악단이 참여해 세대를 잇는 울림을 만들어냈다.이 밖에도 구암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전 등 전통과 대중을 아우르는 콘텐츠가 연중 이어지며 사천의 문화 저변을 넓히고 있다.공연과 전시, 시민의 일상 속으로 사천문화예술회관과 사천미술관은 ‘찾아가는 문화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대형 기획공연부터 해질녘 콘서트, 시민 참여형 전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연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끌었다.특히, 사천 통합 30주년을 기념한 대형 공연과 기획전시는 문화도시 사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미술관에서는 기획전과 대관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별전까지 폭넓은 전시가 이어지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미래 문화시민을 키우는 교육도시 사천 사천시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교육을 체계화했다.특히, ‘꿈의 극단’과 ‘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이 연극과 무용을 통해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대표 사업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 문화인재를 육성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여기에 지역 문화기획자를 양성하는 전문인력 교육과 학교 연계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문화 생태계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예술인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창작도시 예술인 지원 역시 사천 문화정책의 핵심이다.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작은미술관 운영, 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조성 등을 통해 창작–발표–교류가 선순환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특히, 청년문화공간은 창작과 전시, 교육이 동시에 이뤄지는 복합 문화거점으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문화로 연결되는 사천의 내일 사천시의 문화정책은 단기 성과에 머물지 않는다.축제와 공연, 교육과 창작, 공간과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문화가 도시의 성장 동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문화는 더 이상 일부를 위한 것이 아니다.사천은 지금,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가 숨 쉬고, 지역에서 인재가 자라며,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길 위에 서 있다.문화로 포용하고, 예술로 성장하는 도시, 사천의 내일은 지금, 문화에서 시작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문화는 시민을 행복하게 하고, 도시는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사천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문화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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