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감사의 메시지 전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감사의 메시지 전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장금용 권한대행은 “뜻깊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소중한 청춘과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창원은 6·25전쟁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한미동맹의 초석이 된 전투의 역사적, 정신적 자산을 계승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호국의 성지이다”고 전했다.
2026-06-01
-
고성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문화 확산 추진
고성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문화 확산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보건소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 흡연 예방과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금연사업 및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흡연 시작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예방 교육’, ‘금연·금주 나바시 콘서트’, ‘재미있고 신기한 금연 마술’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또한, 군민 건강 보호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고성힐링공원, 고성읍 남포항 어린이물놀이터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고시하고 금연구역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신규 지정 구역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금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6월 11일 오전 고성시장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실시해 군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금연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남산공원, 백세공원, 고성스포츠파크에 설치된 바닥 조명 홍보시설 점검 및 수리를 실시해 군민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이 밖에도 △금연클리닉 및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금연을 희망하는 군민은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
고성군 전입축하금, 정부24 온라인으로 신청하자
고성군 전입축하금, 정부24 온라인으로 신청하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주민 편의 향상과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정부24와 연계한 ‘온라인 전입축하금 신청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입축하금 지원대상 주민들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정부24를 통해 간편하게 전입축하금을 신청할 수 있다.기존에는 전입축하금 신청을 위해 민원인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온라인 신청서비스 구축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졌으며 특히 직장인과 청년층, 타지역 거주 가족들의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정부24 연계 온라인 신청서비스 시행으로 군민들의 행정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와 인구 유입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전입축하금 신청대상은 전입일 기준 1년 이전부터 타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명 이상 전입한 세대이며 신청 후 3개월 거주 사실 확인 후 전입축하금을 지급한다.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고성군 전입자는 정부24시스템을 통해 본인 인증 절차 후 온라인 신청하거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6-06-01
-
대한불교 조계종 달마사 저소득 셋째 이상 다자녀가구 성금 전달식 가져,
대한불교 조계종 달마사 저소득 셋째 이상 다자녀가구 성금 전달식 가져,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사천읍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합천해인사 포교당 달마사에서 5월 30일 제29회 동광당 명진대종사 추모 다자녀가구 지원 복지법회를 열어 달마사 신도 둥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저소득 셋째 이상 다자녀 가구 등 55세대에 세대당 100만원 씩 총 5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식은 셋째이상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되는 다자녀 가구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따듯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법회는 축하공연, 내빈소개, 발원문, 장학회 경과보고 시장님 인사말씀, 해일스님 법문, 장학금 및 성금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주지 해일스님은 “장학금과 성금은 달마사 신도님들의 보시로 마련한 것”이라며 “장학금과 성금을 받으신 여러분들도 남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달마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달마사 주지 해일스님과 신도들은 2009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성금이 12억 2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다.
2026-06-01
-
진주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운영
진주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칠암동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교육학습관 열린 강의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25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은 생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돌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서 위탁받아 진행되는데, 오는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2일까지 매주 수·목요일에 1회 4시간씩 모두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 △말기암 환자에 대한 이해 △통증 및 신체 증상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분야의 호스피스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다.보건소 관계자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으로 생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공감 교육 실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청소년 608명을 대상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배양을 위한 YOU I 니감내감교육을 진행했다.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친구와 가족,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감의 정의 및 종류 △자신과 타인의 감정 △공감하며 행동하기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며 건강한 또래문화를 조성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마음을 공감하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공감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발달지원을 위해 전문적 심리상담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상담 및 교육이 필요한 관내 시설 및 단체는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
진주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진주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최지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진행돼 시민들이 박람회 공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지난 5월 16일과 23일 30일 오전·오후 2회씩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120여명이 참여해 정원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작가정원, 달빛정원, 사랑정원 등을 걸으며 시민 정원사의 해설과 함께 정원의 의미와 식물 이야기를 들었다.이어 진행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에서는 부양란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은 정원을 직접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진주 시민 정원사가 해설과 체험 강사로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시민이 배우고 다시 시민과 정원문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민 참여 기반의 정원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아이와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정원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다”라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들의 정원문화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에 대한 기대감도 드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정원을 직접 가꾸고 자연을 느끼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과 정원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진주 정원박람회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
통영의 밤, 수도권을 사로잡다
통영의 밤, 수도권을 사로잡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원 영풍빌딩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영풍문고가 선택한 문학도시 통영, 통영의 밤을 읽고 맥주를 마시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 중심 상권이라는 입지적 강점과 행사 기간 인근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연등행사 등 대규모 유동인구가 더해지며 연일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수도권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대거 행사장을 찾으며 통영의 야간관광과 스마트 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행사장 내 통영 홍보존에서는 강구안, 디피랑 등 야간관광 명소와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등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집중 소개했다.또한 통영관광개발공사와 협업해 케이블카, 디피랑 등 주요 관광시설 홍보를 함께 진행했으며 통영 관광 통합플랫폼과 GPS 기반 다국어 음성 관광안내 서비스 체험을 운영해 통영의 체류형·스마트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며 외국인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통영의 미식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는 지역 로컬푸드 브랜드 ‘섬바다음식학교’ 와 수제맥주 브랜드‘라인도이치 브루어리’ 가 참여했으며 무빙브루어리와의 협업을 통해 행사장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며 통영 홍보존의 활기를 더했다.특히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출향 통영인들이 행사 소식을 접하고 가족, 지인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한 방문객은 “서울 도심에서 고향 통영을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며 “통영시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홍보 방식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또 다른 시민들은 “올 여름 다시 통영을 찾고 싶다”며 “통영의 밤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와 함께 조예은 작가 북콘서트, 영풍문고 통영 북페어링, 통영대교 야간관광 사진전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에게 통영의 매력을 더욱 깊이 각인시키는 복합문화형 관광 홍보 모델로 호평받았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책과 미식,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도시 홍보 모델을 선보인 자리였다”며 “서울 도심에서 통영의 밤을 경험한 방문객들이 실제 통영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
심장이 뛰는 초원, 함안에 펼쳐진다… 함안문화예술회관,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개최
심장이 뛰는 초원, 함안에 펼쳐진다… 함안문화예술회관,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현 작가의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함안 공연은 서울 공연 이후 지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작품은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 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배제와 연대, 용기와 회복이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자존감을, 어른들에게는 공감과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특히 작품의 대표 메시지인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사는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낸다.또한 이번 공연은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웅장한 음악과 역동적인 안무를 결합해 살아 움직이는 세렝게티 초원을 무대 위에 구현한다.시시각각 변화하는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완성된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이다”며 “초원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음악, 따뜻한 메시지가 함안 관객들에게 오래 기억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6월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공연 시간은 약 100분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
함안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 올해도 방문객 발길 이어져
함안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 올해도 방문객 발길 이어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시원하게 뻗은 둑길이 아름다운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가 지난 5월 9일부터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해 올해도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함안군은 남강을 따라 펼쳐진 악양둑방길 7.2km 구간과 둔치 13ha에 빨간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꽃 등 다양한 봄꽃을 심어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했다.이곳을 찾은 13만 8000여명의 방문객들은 활짝 핀 꽃밭 사이를 거닐며 봄날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겼다.경관단지 운영과 함께 열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함안군이 운영한 직영 판매장과 악양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장터에서는 총 2억 5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방문객들은 봄꽃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고 마을 주민과 농가는 함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며 판매 수익을 올리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또한 주말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들로 인해 악양둑방 인근 식당과 카페는 물론 함안지역 내 상권 전반에도 활력이 더해졌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올해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는 군과 마을 주민이 힘을 모아 우리 지역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주민 소득도 올릴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오는 9월 추석 연휴에도 코스모스 등 예쁜 가을꽃을 정성껏 준비할 예정이니, 그때도 꼭 다시 함안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