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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한부모가족 ‘여수 행복나들이’ 진행
창녕군가족센터, 한부모가족 ‘여수 행복나들이’ 진행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30일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한부모가족 나들이 ‘가족의 웃음이 머무는 바다, 여수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에는 관내 한부모가족 10가정, 23명이 참여해 여수 아쿠아플라넷과 이순신광장을 관람하고 향토 음식 맛보기와 지역 특산물인 갓김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나들이가 한부모가족에게 일상의 쉼표이자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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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의 달 축제 성황리 개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의 달 축제 성황리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30일 창녕읍 만옥정공원 일원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 주민 300여명이 함께한 축제 ‘0530 청수랜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부모님 세대의 놀이동산’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자치기구와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행사장에는 그 시절 문방구 놀이, 청수 놀이동산 게임 부스, 옛날 사진관, 고무동력기 만들기,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재규 관장은 “청소년들이 부모님 세대의 놀이 문화를 경험하며 세대 간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세대 간의 이해와 공감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행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청소년의 달 축제 ‘0530 청수랜드’를 찾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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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임·정왜란 유족회, 호국장령 추모제 및 나라 사랑 조기 달기 캠페인 전개
창녕군 임·정왜란 유족회, 호국장령 추모제 및 나라 사랑 조기 달기 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임·정왜란 호국장령 유족회는 지난 5월 31일 영산면 남산호국공원 충혼탑에서 유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임·정왜란 호국장령 추모제’및 ‘나라 사랑 조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유족회는 임·정왜란 당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희생과 공헌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1982년 5월 15일 호국공원 충혼탑 건립 이듬해부터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아울러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 사랑 조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하회근 영산면장은 “현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 사랑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정 왜란 호국 장령 추모제 참석자들이 ‘제71회 현충일 나라 사랑 조기 게양’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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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연주회 개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연주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30일 젊음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꿈의 향연-마음으로 잇는 선율’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감동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무대는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동요, 창작곡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졌으며 지역의 정서가 담긴 ‘산토끼 따오기’를 비롯해 모차르트의 ‘작은별’,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와 시네마 천국의 ‘러브 테마’등 친숙한 명곡들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특히 이번 연주회는 관객 참여형 사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이야기를 무대에서 소개하고 편지를 낭독하는 등 관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형 공연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재규 관장은 “아이들이 만들어 내는 선율 속에는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 가족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함께 담겨 있으며 많은 분이 공연에 함께해 주셔서 음악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_창녕 단원들이 ‘꿈의향연_마음으로 잇는 선율’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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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밀의 가치를 오감으로 토종 밀사리 체험 성료
우리 밀의 가치를 오감으로 토종 밀사리 체험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 두호마을에서 5월 31일 ‘토종 밀사리 체험’행사가 열렸다.(사)고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으며 소비자 가족 30여명이 참여해 토종 밀의 전통과 가치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밀사리’는 과거 보릿고개 시절, 설익은 밀을 베어 불에 그을려 껍질을 벗겨 알맹이를 먹던 전통 식문화다.이날 참가자들은 풋밀을 직접 구워 먹으며 전통 식문화를 경험했고 밀대롱으로 비눗방울 불기와 물고기 만들기, 물총놀이, 토종 앉은키밀로 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은 토종 종자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 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며 우리 먹거리의 가치를 돌아보는 자리로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직접 놀며 우리 농촌문화와 전통 먹거리를 오감으로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사)고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김명희 대표는 “아이들이 가족들과 자연 속에서 우리 먹거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센터를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의미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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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생생한 가야’, 큰 호응 속에 마무리
2026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생생한 가야’, 큰 호응 속에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5월 16일 22일 23일 29일 30일 총 5회차에 걸쳐 고성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진행한 ‘생생한 가야’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자마자 전 회차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가야문화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특히 부산, 창원, 통영, 거제 등 관외 지역 참가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행사 참가자들은 송학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고성의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가족 단위 중심의 체험 운영으로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지역 문화유산을 배우고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QR 코드 기반 무소음 헤드셋 오디오 투어 ‘고분, 소리로 깨어나다’△고성 송학동 고분군 곳곳을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도깨비의 보물을 찾아라’△고대 소가야인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와식 명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생생한 가야’행사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가치와 가야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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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스마트팜코리아’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전
고성군, ‘2026 스마트팜코리아’서 귀농귀촌 유치 총력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 2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하고 실속 있는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창원시와 경상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스마트농업 전문 전시회다.고성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맞춤형 사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특히 군은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귀농 정책을 설명하고 1:1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고성군을 대표하는 고품질 명품 농특산물을 전면에 전시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귀농인의 집 운영,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실질적인 주거 및 영농 체험 사업 홍보 △종합적인 1:1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 진행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전시 및 홍보 등이다.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중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창원시 귀농·귀촌·귀향 유치 설명회’ 와 연계해, 창원향우회 및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창원시민들에게 고성군만의 매력적인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귀농 희망자들이 고성군에서 성공적이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과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이번 박람회와 상담을 통해 발굴된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실제 이주와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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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영버스 운전자 건강 챙기고 안전운행 강화
의령군 공영버스 운전자 건강 챙기고 안전운행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공영버스 운전자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군민 안전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11월까지 ‘심뇌혈관 안심 건강빵빵, 안전빵빵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시간 운전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공영버스 운전자들의 건강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빵빵버스의 안전운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의령군보건소는 의령공영버스터미널에서 매월 1회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스트레스·우울 검사와 영양·운동·금연 상담 등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운전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빵빵버스 좌석 헤드커버와 차량 내 광고판, 터미널 대합실 등을 활용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자기혈관 숫자알기’ 영상 송출 등 군민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도 병행한다.이수남 보건소장은 “운전자의 건강은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과 운수종사자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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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청년가게 4곳 새 출발
칠복상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청년가게들이 잇따라 문을 열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의령군은 ‘의령형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청년가게 4곳이 순차적으로 개업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군은 새롭게 문을 연 청년가게 ‘칠복상점’, ‘선 반미바게트’, ‘제이 음악학원’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청년 창업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프리미엄 전통주 제조·판매를 준비 중인 청년가게 ‘동결’은 오는 7월 개업을 앞두고 있다.올해 지원한 청년가게들은 지역 자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특색 있는 사업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칠복상점’은 의령 솥바위의 부자 전설을 스토리텔링한 관광 굿즈를 개발·판매한다. 전통 옻칠과 자개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선 반미바게트’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미 바게트와 쌀국수 등을 판매한다. 바게트 베이킹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선보이고 있다.‘제이 음악학원’은 피아노와 우쿨렐레 등 다양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테마형 ‘뮤직 아뜰리에’ 시스템을 통해 지역 아동과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오는 7월 문을 여는 ‘동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전통주 제조·판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의령만의 특색을 담은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의령형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가에게 점포 리모델링비와 필수 기자재 설치비 등 개소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의령군은 2021년 청년가게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1개소의 창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2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하는 등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청년가게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이 지역에서 현실이 되는 공간”이라며 “청년들이 의령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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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정윤희씨 선정
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정윤희씨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정윤희씨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정씨는 2005년 9월 봉사활동을 시작해 아름다운가게 운영 지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급식봉사, 내외 문화의집 캠프상담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최근 1년간 총 110건 502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봉사 실적은 181건 838시간에 달한다.수상소감에서 정씨는 “봉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순간 작은 힘이 되어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만난 많은 분들과 함께 웃고 공감했던 시간들이 오히려 제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정윤희씨는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모범적인 자원봉사자”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지원과 인정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대상기간 한 달간 활동 시간과 횟수가 가장 많은 봉사자를 ‘우수 자원봉사왕’ 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내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