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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진주,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 ‘박차’
‘대한민국 문화도시’진주,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 ‘박차’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24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진주시가 고유의 문화 자산을 활용해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진주시는 ‘빛 담은 문화도시, 진주’라는 비전으로 유등과 실크, 캐릭터 등 진주의 대표 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작 역량을 기르고, 산업과 융합해 문화콘텐츠의 창작, 브랜드화, 산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이처럼 진주시는 오는 2027년까지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서부 경남의 문화 거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유등과 실크, 콘텐츠 브랜딩·고도화 추진 진주시는 지역 고유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닌 유등과 실크를 고도화해 창의적 문화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진주시는 지난 10월 대곡면 단목리에 유등창작 플랫폼 ‘진주빛마루’를 개관해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인 유등을 예술과 결합하여 창작에서 전시, 유통까지 이어지게 했다.‘진주빛마루’는 유등 창작 공방과 전시·체험·휴게공간으로 이뤄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현재 유등공방 5곳이 입주해 유등을 제작하고 있다.향후 유등창작 생태계의 지속을 위해 지역작가 중심의 유등제작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입주 공방을 중심으로 협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이곳에서 제작된 등은 유등축제가 끝난 후에도 ‘진주 빛담로드 프로젝트’로 진주시 주요 거점에 전시돼 차별화한 야간 경관을 선사하며 ‘빛 담은 문화도시’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실크 역시 세계 5대 실크 명산지인 진주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실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문화상품 개발까지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 4월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한국실크연구원-실키안-진주문화관광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융복합 실크를 활용한 문화관광상품 개발 협업체계를 구성했다.이를 통해 전통적인 실크 상품뿐만 아니라 예술·디자인·바이오 등과 실크를 결합한 융복합 실크를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리패키징’과 상품 양산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진주 실크를 문화로 브랜딩해 인지도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에 실크박물관에서 실크패션쇼를 개최했으며, ‘실크문화랩’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예술적인 경험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향후 국내 미술작가와 협업해 융복합 콘텐츠 전시를 진행하고, 실크 등과 의상을 활용한 해외 교류를 확대해 진주의 실크문화 콘텐츠를 세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문화사업가 양성, 문화창업 생태계 구축 진주시는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 문화산업 등 자원을 활용해 진주만의 독특한 콘텐츠와 상품을 생산·판매·유통하는 ‘문화사업가’를 양성해 지속가능한 문화창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문화사업가 양성은 문화기획자와 예비창업자, 그리고 기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및 사업 고도화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지난 9월부터 창업과정, 고도화과정 등 2개 과정에 28명이 수강했으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사업가를 양성하고 있다.진주시는 창업 및 사업 고도화에 소요되는 자금도 지원하고 있다.창업 3년 이내의 문화사업가들과 예비 문화창업자들의 창업자금과 초기 인건비, 창업공간 비용을 지원한다.또한 창업 3년 이상의 기성 문화사업가들을 대상으로는 상품의 디자인, 패키지, 마케팅, 예술 융복합 및 저작권 등 문화상품을 고도화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현재 유등과 실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문화사업가들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주시는 사업 참가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컨설팅을 운영해 문화창업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지역 창작역량 강화와 콘텐츠 경쟁력 제고 진주시는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개발 및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해 지역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고, 서부 경남의 문화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난 8월에는 지역 문화자원 활용 창의적인 문화 기획을 공모하는 ‘청년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공모에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다음 연도에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획의 우수성을 시험하고, 문화사업가 창업 지원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또한 진주의 관광 캐릭터인 ‘하모’와 하모프렌즈 ‘아요’의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관광 캐릭터 아이디어 상품개발 공모’를 추진해 우수작품 25건을 선정했으며,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캐릭터 정체성 및 스토리를 확장하고 있다.지역의 문화 역량과 시민 문화향유를 향상을 위하여 문화예술단체 및 생활문화 동호회를 대상으로 공모사업도 진행하고 있다.‘문화협력 네트워크 조성사업’을 통해 △인근 지자체와의 문화 교류를 통한 창의적인 콘텐츠 생산 △진주 시내 생활권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문화어울림 네트워크 조성사업’으로 △서부 경남 공통 문화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지원을 통한 시민 문화역량 강화 △차식경연대회·차문화 홍보관 운영 등 차문화 활성화 사업을 통한 문화 저변확대를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지난 10월 추진한 ‘도르트문트 청소년합창단’초청공연과 같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의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이렇게 성장한 지역의 문화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 브랜드화 지원사업’을 진행해 지역 대표 문화관광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성장 가능성 있는 콘텐츠 발굴 및 상설화 △콘텐츠 예술성 강화 △지역 관광 자원화 및 전국 유통망 연계의 총 3단계에 걸쳐 추진되며, 2025년에는 ‘육지로 올라온 의기 논개’를 포함한 2개 콘텐츠를 선정해 공연 제작을 지원했다.콘텐츠 온오프라인 유통 네트워크 확대 진주시는 문화도시 사업으로 개발된 문화·관광상품이 온오프라인으로 유통되는 창구를 마련해 지역문화의 인지도를 확산시키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문화콘텐츠 온라인 유통 및 홍보 지원사업’을 통해 진주의 문화상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네이버 등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진주 문화상품 쇼핑몰 및 기획전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찾아가는 문화상점가 ‘문화로 놀장’은 진주의 문화상품과 문화콘텐츠를 창작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오프라인 소비·교류 플랫폼으로 문화를 중심으로 한 직거래 유통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앞으로도 진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축제와 연계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진주시는 문화상품을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현지 홍보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융복합 실크상품과 관광 캐릭터 굿즈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현지 판매 및 홍보도 지원해 도시 브랜드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문화산업 전반의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빛으로 연결되는 문화도시, 문화콘텐츠로 성장하는 진주 진주시는 지역 고유의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화콘텐츠를 확장·고도화하고, 문화콘텐츠의 창작, 향유, 교류가 활발히 일어나는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를 향해 나아가면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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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항공마일리지 모아 생필품 기부 ‘훈훈’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공무원들이 공무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항공마일리지’를 모아 생활필수품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기부에는 올해 소멸될 예정인 항공마일리지를 가진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이불과 라면, 전기장판 등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매했다.특히 참여 직원들이 일부 부족한 금액을 사적인 항공마일리지를 추가로 모으는 등 온정의 나눔에 진심을 담았으며, 이번에 구매한 생필품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적 항공마일리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개선방안’으로 출장과 같이 공적으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를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도록 권고하면서 추진됐다.또한 ‘2025년 공무원 보수 등의 업무 지침’에 근거해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적정하게 활용한 사례로도 평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공적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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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치유의 숲,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산림치유 명소로 자리매김
거제 치유의 숲,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대표 산림치유 명소로 자리매김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 치유의 숲이 2025년 5월 1일 정식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만56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중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는 4216명으로, 거제시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장애인 복지단체,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관외 기업 및 복지단체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거제 치유의 숲이 지역 내 대표적인 산림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거제 치유의 숲은 지난 12월 20일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종료에 따른 공백을 해소하고자, 「숲속 힐링 요가 & 싱잉볼로 채우는 따뜻한 하루」 연말 특별행사를 지난 5일간 총 10회 운영했다.해당 행사는 안내 공지 3일 만에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으며, 총 1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정말 치유받고 가는 느낌이었다”,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이후 행사 일정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거제 치유의 숲은 2026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3월 중 재개할 계획이며, 그 이전 기간인 1~2월에도 시민과 방문객에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겨울철 특별행사를 기획 중이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운영은 잠정 중단하였으나, 거제 치유의 숲은 ‘거제 유자 족욕’과 ‘건식 반신욕 체험’을 상시 운영하며 연중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해당 체험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이용요금 3000원이며, 거제시민,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등 감경 대상자는 1인 2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거제 치유의 숲은 매주 화요일 정기 휴관일과 1월 1일, 설·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여부와 관계없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최경호 거제시 산림과장은 “거제 치유의 숲은 개장 이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잠시 중단된 기간에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방문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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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새해 해맞이 명소로 남지철교와 관룡사 용선대 추천
창녕군, 새해 해맞이 명소로 남지철교와 관룡사 용선대 추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장엄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 해맞이 명소로 남지철교와 관룡사 용선대를 추천했다.국가등록 문화유산인 남지철교는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교량으로, 넓게 흐르는 낙동강 위로 떠오르는 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매년 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아 물안개와 붉은 태양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감상하며, 창녕을 대표하는 절경으로 손꼽힌다.특히 새해 일출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어,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새해의 첫 태양을 맞이한다.창녕군은 남지철교 일대에서 ‘제18회 새해맞이 남지철교 일출 행사’를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지를사랑하는사람들 주관으로 열리며, 행사 현장에서는 사랑의 떡국점 나눔 행사와 남지남곡농악단의 공연이 마련돼 새해의 시작을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또한, 별도 해맞이 행사는 없지만, 창녕 관룡사 용선대는 평생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기에 더없이 적합한 장소로 추천된다.용선대는 많은 이들에게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바람을 기원할 수 있는 뜻깊은 공간으로 손꼽힌다.이와 함께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우포늪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해넘이와 해돋이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아울러 대합면주민자치회는 대합면 태백산 정상에서 새해맞이 면민 안녕기원제를 개최하고, 부곡면 청년회는 부곡면 덕암산에서 해맞이 산신제를 올릴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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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성료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 박차, 변광용 거제시장이 직접 출하 농가 격려”
거제시,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9일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관내 로컬푸드 출하 농가 및 농·축협 담당자 2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되는 이 교육은 거제시 로컬푸드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 과정이다.이날 교육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이 직접 참석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은 △농산물 수확 후 관리 및 저장 방법 △거제시 로컬푸드 인증제 및 농약 안전 사용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방안 및 운영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경상대학교 원예학과 김진국 교수가 진행한 ‘농산물 수확 후 관리 및 저장’에 관한 특별 강연은 농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김 교수는 신선도 유지와 상품성 향상을 위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으며, 참석 농가들로부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거제시 로컬푸드 인증제는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시장이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을 받은 농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시는 이를 통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있다.채문환 농식품유통과장은 “로컬푸드는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로 만나는 상생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시민 식탁 안전을 동시에 챙기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제시 로컬푸드 인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의무 교육 이수 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인증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 거제로컬 누리센터에서 출하 약정을 체결하면 거제로컬 누리센터로컬푸드 직매장 출하가 가능하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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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지난 29일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4월 산청산불 사고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창녕군과 산림 분야의 유기적인 업무협력 관계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강주호 본부장은 “산림조합은 항상 지역 발전과 함께 성장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이번 장학금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인재 양성에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성낙인 군수는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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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 상남교회, 이웃돕기 백미 30포 기탁
남지 상남교회, 이웃돕기 백미 30포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지 상남교회는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30포를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남지읍 소재 상남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하철희 상남교회 목사는 “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만큼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선경 남지읍장은 “매년 지역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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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밴드 ‘창녕군 우리 동네’, 남지읍에 따뜻한 성금 기탁
네이버 밴드 ‘창녕군 우리 동네’, 남지읍에 따뜻한 성금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네이버 밴드 ‘창녕군 우리 동네’는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140만 3천 원을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남지읍 복지특화사업인 ‘사랑 가득 반찬 나눔’에 쓰일 예정이다.김영희 ‘창녕군 우리 동네’대표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성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선경 남지읍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남지읍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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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둥지회, 한파 속 강서동 취약계층 가구 집수리 봉사
1둥지회, 한파 속 강서동 취약계층 가구 집수리 봉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둥지회 봉사단체는 최근 강서동 교동마을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에는 7.1둥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건물 내·외부 페인트칠을 비롯해 노후 전기시설 정비, 창호 교체, 변기 교체 등 생활 안전과 위생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수리 작업을 진행했다.7.1둥지회는 각 분야의 기술과 경험을 갖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단체로, 이날 회원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체계적으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특히 한파가 이어지는 시기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어르신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해당 가구는 노후된 시설로 인해 외풍과 전기 안전 문제, 위생 불편 등을 겪고 있어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번 집수리를 통해 보온성과 안전성이 향상되고 보다 쾌적한 생활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승우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은정 강서동장은 “한파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7.1둥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거환경 개선이 어르신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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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이방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방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이방면사무소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꽃심기사업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기탁했다.이선의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문혁 이방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정성과 마음이 어려운 분들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방면 내 저소득층 1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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