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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옥 경남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 새해맞이 떡국 재료 기부
전명옥 경남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 새해맞이 떡국 재료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5일 전명옥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가 새해를 맞이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떡국떡 50kg, 계란 20판, 두부 5판 등 떡국 재료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기부된 떡국 재료는 가북면 내 취약가구에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전명옥 대표는 "새해를 맞아 떡국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과 나누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온기를 느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동범 가북면장은 "매년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전명옥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모두가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군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발굴과 정책 현장 모니터링, 중앙·지자체 정책 참여는 물론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정책 실현에 힘쓰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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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남상면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 기부
방호봉 재경남상향우회장, 남상면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무식 행사에서 방호봉 전 재경남상면향우회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상면 공유냉장고 운영에 필요한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계초등학교 22회 동창회 회원들을 비롯해 방호봉 전 회장의 지인과 남상면 마을이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이루어진 나눔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실천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기부된 물품은 식료품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남상면 공유냉장고에 비치하거나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방호봉 전 회장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재경남상면향우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과 향우 간 화합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다.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방 전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방호봉 전 회장님과 오계초등학교 22회 동창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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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병오년 새해 경로당 어르신들께 안부인사 전해
가조면, 병오년 새해 경로당 어르신들께 안부인사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2026년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생초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애로 및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좌담회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마을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각종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면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좌담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인사도 나누고 불편 사항을 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병오년 새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가조면은 오는 13일까지 32개 마을을 방문해 좌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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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군민이 직접 뽑은'삶을 바꾼 정책'하동 적극행정 6선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5년 하반기 군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는 특히, 군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서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후보에는 총 18건이 올랐으며, 그중 1차 사전 심사를 통해 10건을, 이후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6건을 선정한 것이다.최우수 사례로는 시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하동형 육아수당’을 비롯해 ‘무허가 건축물 상수도 보급’, ‘하동사랑상품권 역대 최대 발행’3건이 이름을 올렸다.‘하동형 육아수당’은 만 7세 미만 아동에게 월 60만 원의 하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로, 2년간의 끈질긴 협의와 노력 끝에 결실을 맺어 올해부터 시행 중이다.‘무허가 건축물 상수도 보급’은 기존 조례 규정으로 제약이 있던 무허가 건축물 내 상수도 설치 문제를 해결한 사례다.이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이 타 지자체 사례를 폭넓게 조사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군민들의 기본 복지를 확보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적극행정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또 다른 최우수 사례인 ‘하동사랑상품권 최대 발행’역시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정책 발행 상품권을 확보하고, 각종 행정적 지원 수당을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면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형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캐시백 행사, 상품권 할인 행사 등으로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며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그 외에도 ‘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청년타운 임대주택 첫선’, ‘예쁜하동 만들기, 매력청암 가꾸기’, ‘대송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또한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청년 0원 임대주택’은 전국 최초로 월세 전액을 돌려주는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지역 정착률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력청암 가꾸기’는 지역 미관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꾀한 사례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이다.아울러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행정의 적극성을 바탕으로 대송산업단지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한 사례로 평가받았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의 담당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하동사랑상품권, 성과급 가점, 특별 휴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로써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추진의 동기 부여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은 단순히 공무원들의 성과를 치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정이 주민들의 실질적 문제 해결에 기여했음을 주민 스스로 평가한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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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수협, 2026년 초매식 열고 풍어 기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일, 하동군수협 위판장에서 어업인의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는 ‘2026년 초매식’이 열렸다.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손영길 수협장,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박희성 군의원, 장성환 사천해양경찰서장, 허양선 하동경찰서장 등 100여 명은 이른 아침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풍어를 기원했다.초매식은 기원제에 이어 감성돔, 농어, 물메기, 낙지, 주꾸미 등 이른 새벽 하동 연안에서 수확된 어획물에 대한 경매가 진행되었다.하승철 군수는 “지난해 6년 만에 발생한 적조와 2개월 넘게 지속된 고수온으로 많은 어민이 어려움이 겪었다. 올해에는 수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어민의 안녕을 기원드리며, 수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이와 관련, 군은 올해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3월 중 노량항에 저온·친환경 위판장을 조성한다.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시설을 갖춘 노량항 신규 위판장은 연간 3천 500톤 이상의 위판 물량을 처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적조 및 해양쓰레기 대비 다용도 어업지도선 건조, 기능성 녹차참숭어 배합사료지원, 해삼 방류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한편, 하동군수협은 지난해 어류·갑각류·패류 등 3천 471톤의 수산물을 위판해 426억 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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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무릉전통한과,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기부
남하면 무릉전통한과,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5일 남하면에 있는 무릉전통한과에서 직접 만든 한과 30봉을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된 한과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겨울철 결식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릉전통한과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릉전통한과는 설과 추석 명절, 연말연시마다 전통한과를 기부해 공유냉장고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협력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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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암~횡천 임도 개설로 효율성 있는 격자망 임도 구축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암면 상이리에서 횡천면 전대리를 연결하는 간선임도를 새롭게 개설하며, 산불 대응과 산림경영 효율 향상 등을 위한 격자망 임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에 개설된 임도는 청암면 상이리에서 옥종면 궁항리로 연결되는 기존 임도 6.6km 구간에서 분기해, 횡천면 전대리 군도 11호선까지 연결된다.이를 통해 청암·옥종·횡천면 3개 면에 걸쳐 9.43km의 임도가 격자망으로 연결하고, 임도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더 높일 계획이다.특히, 이번 임도 개설 지역은 올해 봄 옥종면 궁항리 산불과 옥종면 회신리의 대형산불 발생 지역과 연접해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격자망 임도는 산불 발생 시 진화를 위한 진입로, 방어선 구축 등의 역할을 하여 산불 초동 진화 및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하동군 임도는 62개 노선에 162.5km로 조성되어 있다.임도밀도는 ha당 3.3m로 전국 평균 4.2m보다 낮은 실정이다.하동군은 올해 봄철 2차례의 대형산불을 겪으면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및 방어선 구축 등에 임도의 중요성을 체감하였다.이에 올해 촘촘한 격자 임도망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번 임도 개설도 이러한 계획에 부합된 격자망 임도에 해당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격자망 임도 구축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임산물 생산 효율성 제고, 산림휴양 및 생태관광 기반 조성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임도 확충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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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2026년 시무식 개최
주상면, 2026년 시무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가지고 새해 업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은 군의원, 이장,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윤리헌장 낭독 △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거창군 발전 유공자 표창장 전수 △신년사 △공직자 청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도평마을 등 5개 마을 신임 이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깨끗한 거창 환경 가꾸기'우수마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우수마을, 경남행복지킴이단 유공자 군수 표창장을 전수했다.또한 신해재·조윤정 주무관의 청렴결의문 낭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근절, 금품 수수 금지 등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사항을 결의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이장님들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상면이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뜻깊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각계각층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상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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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자동차세는 연세액을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꺼번에 선납하는 경우 4.57%를 경감받을 수 있다.신청대상은 차량, 이륜차, 기계장비 등 자동차 부과대상이 되는 모든 차종이다.1월 이외에도 3·6·9월에 연납신청이 가능하나, 공제율이 각각 연세액의 3.76%, 2.52%, 1.25%로 세액공제 혜택이 점차 줄어들어 1월 중에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말소하는 경우에도 이전등록일 또는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되며, 이사 등 타 지자체로 전출 시에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지난해 연납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새로 취득하고 연납을 희망하는 경우, 사천시청 세무과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 문의하거나, 이달 16일부터는 위택스 홈페이지 h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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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공원 기간제근로자 신규 채용 직무‧안전보건교육 실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 역량 강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녹지공원과는 녹지‧공원‧산림 분야 기간제근로자 신규 채용에 따라 지난 1월 5일 신규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 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 작업이 많은 녹지‧공원‧산림 업무 특성을 반영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기본직무 이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녹지‧공원‧산림관리 전반에 대한 직무 안내 △예초기‧전정기 등 작업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 △한파‧폭염 등 계절별 안전 수칙 △산업재해 예방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이 포함됐다.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병행해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박동식 시장은 "녹지‧공원‧산림 분야는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근로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전사고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이어가겠다"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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