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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충 및 특이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고성군, 고충 및 특이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10일 금요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고충 및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 확보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인 안재원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특이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전달했다.특히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갈등을 완화하는 소통 방법,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민원 응대 자세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군 관계자는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은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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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 온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는 4월 10일 오전 11시 친환경농업연구소 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추진 현안 심의,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회원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이명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더불어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친환경 농업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현재 고성군 친환경 농업협회는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서 44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산업”임을 강조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세대에 건강한 땅을 물려주기 위해 힘쓰는 친환경 농업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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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김현미 군수권한대행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지역 현장 점검
거창군, 김현미 군수권한대행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지역 현장 점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가조면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현미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하천 인근 침수 위험지역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사항과 안전관리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여름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가조면 수월리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 연장 2.79 구간을 정비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 정비사업으로 △교량 재가설 3개소 △오수관거 정비 △취수보 낙차공 13개소 설치 등을 통해 자연재해를 종합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창군은 재난 3대 유형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 참여형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속해서 발굴·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은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 불시에 시작된다”며 “급경사지, 하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만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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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권한대행,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 방문
고성군수 권한대행,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경남도청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4월 10일 2027년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편성 및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청을 직접 찾아 예산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부서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했다.류해석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박성규 경상남도 예산담당관에게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67개의 사업, 723억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날도 관계자는 “고성군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제안에 공감하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라고 답했다. 고성군은 특히 국·도비 확보가 절실한 대형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부서를 직접 방문해 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이끌어 내는 등 현장을 누비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발 빠른 행보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요 신규 건의 사업으로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고성군 공룡엑스포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 △송학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봉림농어촌마을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생활밀착형숲 조성 △농업기술센터 교육시설 기능보강사업 △미생물배양연구소 리모델링 △농촌지도기반 조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에는 △마동호 습지센터 및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 △인증부표 보급 지원 사업 등이 중점적으로 제안됐다. 류해석 권한대행은 “군수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의와 소통을 통해 고성군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예산 반영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해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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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말농장 개장 “농업 체험하며 힐링”
고성군, 주말농장 개장 “농업 체험하며 힐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4월 11일 고성읍 덕선리 464번지에 있는 주말농장에서 분양 가족과 귀농인협의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주말농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성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참석자 등록과 위치 추첨을 시작으로 △나만의 팻말 꾸미기 △구역 배정 △모종 심기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군에서 자체 제작한 ‘고성주말농장 가이드북’을 활용해 농촌정책과장이 직접 진행한 모종 심기 시연은 초보 농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주말농장은 개장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연간 임대료는 1만원이다.고성군은 쾌적하고 공정한 농장 운영을 위해 다음과 같은 주요 운영 수칙을 안내했다.친환경 및 공동체 질서: 농약 및 환경오염 물질 사용이 제한되며 타인의 농작물이나 시설물을 훼손할 경우 즉시 책임을 져야 한다.재배 작물 및 관리: 이웃 농장에 방해가 되는 작물이나 월동·다년생 작물 재배는 제한된다.또한, 4주 이상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경작 상태가 지속될 경우 분양권이 회수될 수 있다.상업적 행위 금지: 배정된 구역의 타인 양도 및 전대는 금지되며 상업적 목적의 재배 또한 지양해야 한다.기타 수칙: 쓰레기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야 하며 농기구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고성군은 이번 개장식을 기점으로 농업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이번 주말농장이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업을 쉽게 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돕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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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9명 모집
고성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9명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조사 요원 2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실시하는 조사로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올해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29명으로 관리 요원 9명과 조사원 20명이다.지원서 접수는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지원서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전자우편 접수로 제출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조사 기간 동안 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고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조사에 임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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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봄철 산불방지 위한 현장 홍보활동 실시
거창군, 봄철 산불방지 위한 현장 홍보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수승대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본격적인 봄 행락철로 관광객과 등산객의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금지 등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 대한 집중 홍보가 이뤄졌으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군민과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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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호우피해 산사태·땅밀림 복구 현장 ‘안전사고 ZERO' 총력
합천군, 호우피해 산사태·땅밀림 복구 현장 ‘안전사고 ZERO' 총력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일 재해복구사업단 감리단 사무실에서 지난 2025년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를 위해 ‘산사태 및 땅밀림 복구사업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및 품질·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 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 제64조 및 동법 시행규칙에 따라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발주처인 합천군 산림과를 비롯해 감리단인 산림조합중앙회, 각 복구 현장을 책임지는 19개 시공사의 현장대리인 등 관계자 33명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의식 제고에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우기 등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위험성 평가 실시 방법과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무사고 달성을 위한 실무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현장 관계자들의 재해예방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고 산사태·땅밀림 피해지의 철저한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관련 법령 및 지침 전파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문동구 합천군 산림과장은 “지난해 유례없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와 땅밀림 피해로 군민들의 상실감이 컸던 만큼, 무엇보다 견실하고 완벽한 복구가 최우선 과제”고 강조하며 “각 시공사와 감리단은 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복구 공사를 마무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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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야로면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2026년 야로면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체육회는 4월 10일 야로면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야로면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었다.면민들의 체력에 맞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두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다.야로고등학교에서 출발해 야로체육관에 도착하는 구간으로 운영됐다.걷기행사 전 야로면 건강체조단에서 ‘야로면사랑가’에 맞춰 체조를 선 보였으며 스트레칭을 통해 준비운동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부상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송을봉 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우천으로 인해 하루 연기됐음에도 벚꽃이 완전히 지지 않아 걷기에 좋은 환경이 마련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야로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전날 내린 비로 오늘 날씨가 더욱 맑아져 야로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면민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기쁜 날이다“며”행사를 주관 해주신 야로면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면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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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임불마을에 개나리 꽃길 조성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임불마을에 개나리 꽃길 조성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3일 지역 명소인 임불마을 일원에서 마을 환경 개선과 관광 자원 확충을 위한 ‘개나리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남상면 주민자치회,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기존에 조성된 화사한 능수벚꽃길 사면을 따라 개나리 묘목 1500주를 식재했다.내년부터는 분홍빛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진 한층 풍성한 봄의 경관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임불마을의 능수벚꽃길은 매년 봄마다 늘어진 가지에 분홍빛 꽃망울을 터뜨려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다.주민자치회는 기존에 잡풀이 무성했던 구간을 정비하고 포근한 노란색의 개나리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색감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신광식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꽃길 조성사업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자체 기금으로 묘목을 준비해 직접 식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에서 모든 마을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식재에 참여한 곽칠식 남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면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풍물, 밴드, 목공교실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활동을 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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