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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사랑의 밑반찬 열무김치 나눔’봉사
남면 새마을‘사랑의 밑반찬 열무김치 나눔’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4일~15일 이틀 동안 남면새마을작업장 조리실에서 ‘사랑의 밑반찬 열무김치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랑의 밑반찬 열무김치 나눔’은 반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직접 조리한 신선한 밑반찬을 지원하고 떡과 과일 등 간식까지 곁들여 결식 예방과 개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조리가 끝난 후 각 마을 부녀회원들은 경로당 30개소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70세대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협의회장과 부녀회장, 임원진을 포함한 일부 회원들은 지난번에 일구어 놓은 텃밭에 고추와 대파, 배추 등 모종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남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꾸준히 돕겠다”고 밝혔다.박봉숙 남면장은 “평소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 새마을단체의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정이 넘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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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초 3학년, ‘힐링해 고성탐험대’ 프로젝트 수업으로 대가면사무소 방문
대흥초 3학년, ‘힐링해 고성탐험대’ 프로젝트 수업으로 대가면사무소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은 지난 4월 13일 관내 대흥초등학교 3학년 학생 8명이 ‘힐링해, 고성탐험대’ 프로젝트 수업의 하나로 면사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흥초등학교와 거류초등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두 학교 학생들은 고성 지역의 여러 장소를 직접 탐방하고 조사해 마을지도를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학생들은 면사무소 내부를 둘러보고 면장실을 방문해 면장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장은 면사무소에서 하는 일과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퀴즈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수업을 지도한 대흥초등학교 정유진 교사는 “아이들이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다”며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학생들에게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대가면 관계자는 “오랜만에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활기로 면사무소가 한층 생동감 넘쳤다”며 “이번 방문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돼 아이들이 훗날 지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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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실시
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생명 존중 캠페인 은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구호로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하고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성가족상담소,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 △생명존중 서약 △가두행진 △ 생명존중 팔찌만들기 △아동권리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어 학생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은희 고성군아동협의회장은“이번 캠페인이 아동과 군민들의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위원협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는 읍면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 존중 캠페인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보호와 권리 증진을 권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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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 대응태세 점검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
김해시, 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 대응태세 점검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0~15일 관내 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대응태세 전반을 점검하며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산불 방지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대응 태세를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해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본부 점검단은 관내 17개 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순회하며 △지역 산불감시원 정상 배치 여부 및 근태관리 현황 △산불진화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주민대피체계 분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에 따른 산불비상근무 분야 등 산불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과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핵심”이라며 “산불 방지 최일선인 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철저한 산불 대응 태세 확립으로 남은 산불조심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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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동마을 ‘우동리 환경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우동마을 ‘우동리 환경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5일 진영읍 우동마을에서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 개선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우동리 환경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동리 환경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경관 개선과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식재 활동 △마을 플로깅데이 운영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주민 주도의 마을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우동마을 어기 추진위원장은 “마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우동천을 비롯해 곳곳에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이 방치되어 위생 문제와 경관 훼손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식재와 환경 정비에 참여함으로써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고 자발적인 마을 관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동마을은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마을회관 정비 △시니어 파크 조성 △주택 수리 등을 추진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또한 △한가족 프로그램 △환경관리 프로그램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리더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운영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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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 1회 방제로 병해충 예방…노동력·경영비 절감 기대
김해시, 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 1회 방제로 병해충 예방…노동력·경영비 절감 기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벼 육묘상자 처리제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벼 본답 초기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다.시는 사업비 1억 9600만원을 투입해 김해시에 주소를 둔 벼 재배 농업인 4300명에게 벼 육묘상자 처리제를 공급한다.벼 육묘상자 처리제는 모내기 직전 모판에 간편하게 살포할 수 있는 약제로 이앙 초기 1회 방제만으로 본답 초기에 많이 발생하는 벼물바구미를 비롯해 애멸구,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이화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농약 등 농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적기 방제로 추가적인 비용 발생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에 이어 7월부터 8월까지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재배지 병해충 공동 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개별 농가의 방제 부담을 줄이고 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조규범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중동 분쟁 등으로 농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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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학대예방·생명존중’ 민·관·경 합동 캠페인 개최
김해시 ‘아동학대예방·생명존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5일 내외동과 율하동 일대에서 김해시,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등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적극적인 지역주민 참여 유도를 통해 아동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 피켓 홍보 △아동학대예방 그림 전시전 △생명존중 예방 가두행진 △생명존중 서약 활동 △생명존중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적극적인 시민 참여에 활기를 더했다.강미선 김해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서로를 살피고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아동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경이 적극 협력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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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19개 읍면동 위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1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김해시행복지킴이단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 등 총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주식회사 이플립 홍순철 대표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복지 울타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실천’ 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특히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자원 발굴 문제 해결을 위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앞서 소리향기 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위원들에게 힐링과 격려의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이날 참석한 읍면동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Hi-Five 약속 청렴 캠페인’을 연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신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교육에 참여한한 위원은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배운 다양한 우수사례를 우리 동네 특색에 맞춰 적용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손지아 공동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복지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하고 읍면동 협의체가 지역사회의 진정한 복지 울타리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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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깨비로 상생해요” 남해군, 민관 합동 캠페인
“먹깨비로 상생해요” 남해군, 민관 합동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남해군은 지난 14일 먹깨비 운영사, 배달 라이더 등과 함께 관내 음식점 등을 직접 방문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공공배달앱의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업주들의 의견을 듣는 한편 낮은 중개수수료와 다양한 소비자 혜택 등 공공배달앱 이용의 장점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또한 가맹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전단지와 손편지 스티커, 리뷰스티커 등 사장님 응원 키트를 전달하고 방문·포장 고객들에게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안내를 요청했다.남해군은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진행 중인 ‘만원의 행복’할인 이벤트와 이번 현장 캠페인을 병행해, 공공배달앱 이용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공공배달앱은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의 모델”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경제를 살리는 ‘착한 주문’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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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실시
사천시, 2026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4일 1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천시 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대응법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마지막 날에는 농작업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 확산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됐다.교육생들은 향후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교육생 중 20명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되어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예방 예찰 활동과 농업 현장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개선회 김영랑 회장은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어 안전한 농촌 일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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