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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수송 부문 탄소중립을 위해 ‘2026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전기승용차 1185대, 전기화물차 360대를 대상으로 124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오는 7월부터 접수를 진행해 170억원 규모인 전기자동차 1052대 정도를 추가로 보급할 예정이다.2차 지원사업과 같이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 전기승합차는 최대 9100만원, 어린이통학차량은 최대 1만4950만원이 지원될 예정으로 자동차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김해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 기관 등이다.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지원신청서 접수 순서와 관계없이 지원신청서류 보완사항 일체 수정 및 10일 이내 차량 출고 확정 시 지원가능여부 확인 요청 순으로 선정된다.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며 구매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보조금을 신청한다.차량별 기본 보조금 이외에,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교체 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원 이내 차등 추가 지급되며 이는 내연기관차를 가족 간 차량 증여·판매한 경우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또한 다자녀가구가 중·대형·소형 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 2자녀 100만원, 3자녀 200만원, 4자녀 이상 300만원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에 해당하지 않아도 청년 생애최초 구매자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올해부터 보급되는 신규 전기자동차는 최초 차량등록 후 2년 이내에 김해시 외 타 지자체로 명의이전 시 운행기간별 회수요율에 따라 최대 70%까지 보조금 환수 예정이며 8년 이내 수출말소, 2년 이내 수출 외 등록 말소하는 경우 역시 최대 70%까지 보조금 환수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김해시 기후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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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쾌거
김해시,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쾌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18일 서울 크레스트72 글라스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립하는 보건의료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계획 수립의 적절성, 사업 추진 실적, 성과관리 체계 및 정책 반영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김해시는 지난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시는 지역 건강통계와 주민 건강요구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의료정책을 수립하고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 통합건강관리체계 구축, 건강취약계층 지원 및 건강격차 해소 등 시민 체감형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지역 건강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시행 결과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개선사항을 다음 연도 계획에 반영하는 선순환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AI 기반 김해시 방역네비게이션 구축, 건강정보 친화적 보건소 운영, 방문의료지원센터 운영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보건정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증진과 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이번 수상은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지역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보건소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보건정책을 적극 추진해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해 건강수명 연장, 건강격차 해소,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등 시민 중심의 보건의료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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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서 ‘가장 가까운 가야, 김해’ 수도권 관광객 사로잡아
‘가장 가까운 가야, 김해’ 수도권 관광객 사로잡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0, 21일 이틀간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열리는 ‘경남 관광의 날 및 관광주간 홍보’국내 대도시 경남 관광 홍보캠페인에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대규모 관광 홍보 행사로 경남 관광주간을 앞두고 수도권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남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주말 기준 하루 평균 4만 5000여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복합쇼핑몰이다.김해시는 ‘가장 가까운 가야, 김해’를 홍보 콘셉트로 내세워 팝업 홍보관을 운영했다.김포공항에서 김해공항까지 1시간 5분, 서울역에서 진영역까지 KTX 로 2시간 4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집중 홍보해 수도권 관광객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였다.또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봉황동유적,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가야테마파크, 김해천문대, 낙동강레일파크, 봉하마을 등을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하며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특히 주말인 20일 오후에는 중앙 이벤트홀에서 ‘가장 가까운 가야, 김해’를 주제로 김해시 관광 소개 프레젠테이션과 체험형 게임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 관광객에게 김해가 쉽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라는 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즐길거리 많은 매력 있는 도시 김해를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우리 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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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녹색제품 인증마크 찾고 지구를 지켜요” 녹색소비주간 맞아 ‘녹색생활 실천 한걸음 워크온 챌린지’ 실시
김해시 “녹색제품 인증마크 찾고 지구를 지켜요” 녹색소비주간 맞아 ‘녹색생활 실천 한걸음 워크온 챌린지’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6월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7일간 ‘녹색생활 실천 한걸음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녹색제품 인증마크를 찾아보며 녹색제품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녹색소비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진행된다.녹색제품은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의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환경표지제품, 저탄소 제품, 우수재활용 제품 등이 해당된다.주방세제, 휴지, 설탕, A4용지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제품에서도 녹색제품 인증마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건강도시 김해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녹색생활 실천 한걸음 워크온 챌린지’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참가자는 챌린지 기간 동안 총 5만보 걷기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하루 최대 인정 걸음 수는 1만보로 제한된다.이와 함께 녹색제품 인증마크를 찾아 사진 인증을 완료한 후 응모하면 된다.시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당첨자는 7월 10일 ‘건강도시 김해’커뮤니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시민들이 녹색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고 녹색소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상 속 녹색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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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 개최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일 오후 1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6일 현충일 김해수로왕릉에서 열린 사생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대회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유치원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8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 어린이들의 순수한 나라사랑 마음이 담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김길수 회장은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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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 초록농부’ 첫걸음
김해시 ‘화포천 초록농부’ 첫걸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1일 화포천 생태학습관 일원에서 가족 참여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인 ‘화포천 초록농부’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화포천 초록농부’는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에 따른 국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김해시화포천습지생태관광협회가 운영한다.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습지 생물을 관찰하며 화포천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이날 첫 프로그램에는 10가족 30여명이 참여해 논에 직접 모를 심고 고구마와 호박을 식재했다.참가자들은 논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농업과 습지가 공존하는 화포천의 생태환경을 경험했다.이 프로그램은 참가자 모집 당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오는 12월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프로그램은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6월 모내기 체험 및 작물 식재 △7월 어린 모 및 논습지 생물 관찰 △8월 피 뽑기 및 작물 관리 △9월 허수아비 만들기 △10월 벼베기 및 작물 수확 △11월 짚풀 공예 △12월 겨울철새 먹이 나누기 등 시기별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시민들이 농업과 습지가 공존하는 화포천의 생태환경을 경험하며 생물다양성과 습지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가을에 수확한 고구마와 볍씨를 겨울철새 먹이로 나누는 활동을 통해 농업과 습지 생태계의 연결을 배우고 화포천의 생태적 순환과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치균 시 환경정책과장은 “초록농부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화포천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몸소 체험하며 습지 보전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습지 보전·인식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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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교육 마일리지 5천점 시민에 인센티브” 환경교육 참여가 즐거워지는 환경교육 마일리지제 운영
김해시 “환경교육 마일리지 5천점 시민에 인센티브” 환경교육 참여가 즐거워지는 환경교육 마일리지제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환경교육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환경교육 마일리지제 참여자 가운데 5000점 이상을 달성한 시민 74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환경교육 마일리지제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김해시의 승인을 받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에게 교육 시간당 200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5000점 이상이 되면 김해사랑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하는 제도이다.현재 환경교육 마일리지제는 관내 16개 기관이 참여해 총 5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 또는 화포천습지과학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마일리지 참여자는 현재 3344명으로 총 3만 170시간의 환경교육을 이수했다.2023년부터 총 376명이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74명이 지급 대상자로 확인됐다.상반기 인센티브 대상자는 오는 24일까지 지급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된 신청 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환경교육 마일리지제가 시민들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즐겁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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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결연으로 영양 채우고 안부 나누는 ‘2026년 영양밸런스 사업’ 개시
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결연으로 영양 채우고 안부 나누는 ‘2026년 영양밸런스 사업’ 개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활천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부터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영양 불균형 위험에 놓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밸런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활천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과 대상 가구가 1:1 인연을 맺고 추진된다.협의체 위원들은 월 1회 이상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개인별 선호와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고 정서적 안부도 같이 함께 살핀다.특히 영양밸런스 사업은 관내 보건의료 전문기관인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와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높였다.대상 가구의 식습관, 주방 환경, 냉장고 내 식료품 보관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영양 상담을 병행한다.나아가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 방문 시 영양 상태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공공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결해 다각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활천동장은 “혼자서 식사 해결과 건강 관리가 막막했던 취약계층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영양 개선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보건과 복지가 결합된 맞춤형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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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천문대, ‘소행성의 날’ 맞아 국내 대표 연구자 초청강연
김해천문대, ‘소행성의 날’ 맞아 국내 대표 연구자 초청강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는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천문대 강의실에서 ‘천문학자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이번 강연회는 UN 이 지정한 ‘소행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에게 소행성과 지구 주변 천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고 우주·천문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강연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 책임연구원인 전영범 박사가 초청된다.전영범 박사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국내 대표 소행성 연구자이다.특히 다수의 소행성을 직접 발견해 국제천문연맹에 공식 등재한 바 있으며 소행성 및 지구근접천체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강연에서는 △소행성의 생성과 특징 △지구근접천체의 이해 △소행성 탐사와 우주과학의 미래 등을 주제로 일반 시민들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영화와 미디어를 통해 접해온 소행성 충돌 이야기를 과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인류가 추진하고 있는 행성방어 기술과 소행성 탐사의 최신 동향도 소개한다.또한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천문학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소행성의 날을 기념해 참가 학생들에게는 전영범 박사가 직접 촬영한 천체사진 엽서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소정의 참가비가 발생하며 선착순 60명,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김해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김해천문대 손진호 담당자는 “최근 소행성 탐사와 우주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국내 대표 소행성 연구자를 직접 만나 우주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우주 분야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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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운영
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민주시민교육 활동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허브캠퍼스에서 ‘2026년 김해시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보수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의식 함양, 시민교육 활동가의 역할, AI 시대 시민 역량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법과 민주주의 △시민교육의 철학과 활동가의 역할 △AI 와 민주주의 △민주주의 제도론 등을 주제로 구성되며 강의와 토론을 통해 시민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 역량을 강화한다.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과 연계해 추진된다.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들은 학교,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기관, 주민모임 등 시민교육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가 시민교육 강사로서 시민과 소통하는 참여형 교육을 진행한다.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은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시민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방문형 교육으로 시민교육 기본과정과 경제·노동·복지·환경·역사·성평등·AI 와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한다.시는 현재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으며 선정된 기관에는 강사 파견과 강사비를 지원한다.백쌍미 김해시 인재육성과장은 “민주시민교육은 민주주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인 활동가들이 하반기 찾아가는 김해시민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시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시민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양성, 보수교육, 찾아가는 시민교육 등을 통해 시민의 민주적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시민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