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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시행
함안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시행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인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소등행사는 환경부가 지정한 제18회 기후변화주간에 맞춰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관공서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전등과 컴퓨터 등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전원을 10분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에 따라 군은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본청과 소속기관, 읍면에서는 건물 내 전등과 외부 조명을 끄고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전원을 차단해 소등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함안군 환경과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군민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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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 공모
진주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 공모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아동·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의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진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24세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교육, 문화, 복지, 안전, 환경, 보건 관련 분야에서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에서 접수된 제안 사업은 담당 부서의 검토와 아동·청소년 참여 기구의 심의 절차를 거쳐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며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아동 참여 기구와 희망 참가자를 대상으로‘참여예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참여 예산 제도와 제안서 작성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는 주민참여예산제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실질적인 참여권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아동과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하모하모 안전 환경 조성 사업’등 5개 사업이 선정돼 올해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이 지역 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경험을 쌓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 친화 도시로서 아동과 청소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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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호응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정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참깨·들깨 재배 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참깨·들깨 작목반으로 구성된 정촌면 지역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시는 최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제초 작업 등 노동력 부담이 커지고 기계화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최신 재배 기술을 보급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정은·김정인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사는 △유지작물 수급 현황 △우수 품종 소개 △주요 병해충 및 생리장해 방제법 △고품질 생산 재배 기술 등을 농업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해 큰 호응을 얻었다.현재 진주시의 참깨·들깨 재배면적은 약 100ha에 달한다.특히 정촌면 작목반을 중심으로 고품질 원료곡 생산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생산된 원료는 남부농협에서 수매해 관내 가공 전문업체인 참이들이로 공급된다.이렇게 가공된 참기름과 들기름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도 수출돼 지역 농산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평소 어려움을 겪었던 병해충 피해 증상을 사진과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익힌 만큼 올해 농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은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라 교육 접근성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특화 품목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을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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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야간 청소년 보호활동 실시
진주시 상봉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야간 청소년 보호활동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봉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6일 진주여고 인근 등 상봉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주류 및 담배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관련 법규 안내 및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또한 청소년 대상 거리 캠페인을 통해 음주·흡연 예방과 학교폭력 없는 건전한 환경 조성을 홍보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윤대성 위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상인분들의 협조와 주민들의 격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며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은영 상봉동장은 “늦은 시간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단속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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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안전협의체 활동 박차
함안군,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6년 산림재난분야에서부터 우리 생활 안전 점검까지 안전협의체 회원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따라 복지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각 시군구 공모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한다.올해는 64개 시군구가 선정돼 총 13억 3000만원의 국비가 지원된다.함안군은 전 읍면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과 행정, 관계기관 협력으로 우리마을 안전망을 확보하는 ‘함안군 안전협의체 운영’ 사업에 국비 포함 총 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으며 주민참여형·주민주도형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함안군 산림녹지과장은 “3년 동안의 안전협의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협의체 발대식 개최, 안전취약지 거주민 안전물품 배부, 주민대피훈련 추진에 이어 생활 안전 점검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며 “함안군 전반에 안전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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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100개소로 지원 확대
통영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100개소로 지원 확대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자체 예산 8천만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로 당초 6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던 사업 규모를 100개소로 확대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총 33개소를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추가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신청자 중 평가 결과에 따라 미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시설 개선과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해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설비 정비 등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개소당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70% 이내로 지원된다.시는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지원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추경을 통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받음으로써 점포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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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6년 씨너지’ 참여기업 공모
통영시, ‘26년 씨너지’ 참여기업 공모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참여기업 공모를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섬관광활성화를 위해 문체부 공사 기업 섬 - 지자체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실증사업을 기획·운영하는 신규사업으로 지난 1월 공모로 선정된 5개 시군의 8개 섬을 대상으로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대상권역 및 섬: 경남 통영, 경기 화성 충남 보령, 전남 여수,제주 서귀포 공사는 본 사업 수행사를 지난 2월 선정하고 도서별 3개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모집대상은 관광·여행·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법인사업자, 개인사업자 등 참여 가능하다.선정된 기업은 실증지원비 6300만원, 맞춤형 멘토링 및 현장 전문가 매칭, 홍보 마케팅 통합 지원을 받게 된다.통영시 용호도는 폐교를 리모델링해 전국 최초의 공공형고양이보호분양센터와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가 있었던 섬으로 고양이와 사람이 어우러져 치유·평화·생태·힐링이 어우러진 여행을 테마로 한다.사량면 상도는 전국 100대 명산이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섬으로 2025년 전국규모의 수중정화활동을 추진하며 수중정화활동의 명소로 인지도가 높아져 수중정화 활동의 섬, 클라이밍의 섬, 섬과 바다를 연계한 ESG 실천 여행이 주 테마이다.통영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화 및 도시화로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섬 지역에 기업, 전문가가 협업해 섬관광을 활성화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해 지속가능한 섬, 통영 관광의 새로운 성장을 기대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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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중앙동 주민센터 청사 이전 가시권
통영시, 중앙동 주민센터 청사 이전 가시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랜 기간 제기되어 온 중앙동 주민센터 청사 이전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중앙동 주민센터는 과거 태평동·항남동·중앙동·문화동 4개 동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 태평동사무소를 활용해 왔으나, 건물 노후화, 치우친 입지 여건, 주차 공간 부족 등 민원 이용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불편으로 청사 이전 필요성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와 관련해 통영시는 12공방 전시판매장 의 공간 활용 재편을 통해 관광 기능을 유지하면서 중앙동 주민센터로 복합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한달여 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 검토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은 바 있다.12공방 전시판매장 은 2015년 준공, 2017년부터 지역 공예품 전시·판매 공간으로 운영했으나, 운영 과정에서 수익성 및 시설 활용도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번 12공방 전시판매장 공간 활용 재편은 관광과 주민센터 기능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향후 주민 의견 수렴과 운영 방향 검토를 거쳐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될 예정이다.관광 기능은 △지역 공예품 전시 △관광 안내 기능 △지역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기획 전시 △관광객 휴식 및 체류 공간 제공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안내·홍보 기능 등 다양한 형태로 유지·보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아울러 주민센터 기능 역시 주민 수요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며 △민원 처리 공간 확충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공간 △문화·커뮤니티 공간 △복지 상담 기능 △디지털 민원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방안이 다각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공간 활용 재편에 따라 기존 12공방 전시 판매 기능은 통영근대역사문화공간 내 통영 중앙동 근대상가주택1 으로 이전하고 맞은편 통영 중앙동 근대주택 1, 2 를 전시·체험·관광 기능이 결합된 공간으로 활용해 12공방 전시판매장 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방문객 동선 확장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통영시는 향후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12공방 전시판매장 및 중앙동 주민센터 이전은 각 27년 1월과 4월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12공방 전시판매장 공간 활용 재편 검토를 계기로 전국에서 매우 드문 지역 행정 서비스와 관광 인프라를 통합한 관광-행정 콜라보 플랫폼 구축이 가능한 혁신적인 융복합 모델로 지역 내 관광과 주민 활동을 잇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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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 주민대피 훈련 실시
통영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 주민대피 훈련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중앙동 일원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주민대피훈련에서는 통영경찰서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특히 이통장 등 마을 주민들이 고령자, 장애인 등 우선대피 대상자를 대피 지원하는 상황을 훈련하며 비상시 대처 능력뿐만 아니라 이웃 간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훈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에 대피 경로와 대피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실제 상황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고 앞으로 주민대피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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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하동군선수단 “필승” 다짐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하동군선수단 “필승” 다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체육회는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 함안군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필승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군의원, 김구연 도의원, 하동군체육회 이사, 회원종목 단체 회장,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하승철 군수는 “선수단 여러분이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를 열정적으로 즐기시길 바란다”며 “출전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이 결실을 맺도록 군민과 함께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김우열 체육회장도 “경기마다 열띤 승부로 하동 체육인의 위상을 높이고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발휘해 목표한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다.하동군은 주종목인 배구, 보디빌딩, 배드민턴, 검도, 레슬링 등 26종목에 임원 190명·선수 379명 등 총 569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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