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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2026-08-20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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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스포츠 팝업 페스타’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스포츠 팝업 페스타’를 2026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스펀지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청년 뷰티 페스타’, ‘가로수길 테이크아웃 푸드 페스타’, ‘올데이 취향 페스타’에 이어 열리는 마지막 네 번째 청년기업 팝업스토어로 지역 청년이 주도하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홍보하고 다양한 스포츠 관련 팝업공간 조성을 통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의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또한 연속된 ‘빅 블랭킷 슈퍼 피크닉’컨셉으로 돗자리 위에서 즐기는 피크닉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헬스, 바레, 펜싱, 프리다이빙,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스포츠 관련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가 구성되며 데드리프트 코칭, 바레 체험 등 주제별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청년기업 프리마켓’, 전문 MC 가 진행하는 ‘청년 고민상담 및 레크리에이션’, 청년기업 홍보·마케팅을 위한 ‘청년기업 무대 인터뷰’, 유명 가수·DJ 의 축하공연 등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 내 ‘청년 스포츠 팝업 페스타’ 사업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그동안 큰 인기를 끌었던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사업의 마지막 행사인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업에게는 홍보 및 마케팅 등의 기회를, 일반 청년들에게는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해 청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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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활권 중심 ‘동네방네 맨발걷기’ 행사 추진
거창군, 생활권 중심 ‘동네방네 맨발걷기’ 행사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보건소는 24일 북상면 갈계숲에서 걷기문화 확산을 통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동네방네 맨발걷기 소규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의 공원과 숲을 활용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 건강생활실천 OX 퀴즈와 맨발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건강생활실천 OX 퀴즈를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맨발걷기 체험을 통해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또한 OX 퀴즈 우수 참여자 5명과 맨발걷기 체험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했다.거창군은 2024년 창포원 맨발걷기 행사 이후 맨발걷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군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맨발걷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관내 맨발걷기길을 권역별로 나누어 순회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북상면 갈계숲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거창읍 죽전공원에서 개최하며 하반기에는 지역별 특색 있는 걷기 환경을 활용해 웅양면 동호숲, 가북면 용산숲, 거창사건추모공원 일원 등에서도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걷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인 만큼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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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락공원 ‘자연장지’ 주민설명회 개최
진주시, 안락공원 ‘자연장지’ 주민설명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3일 진주안락공원 자연장지 현장에서 인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장지 운영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초장동과 중앙동 주민과 초전동 발전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장지 조성 현황과 시설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안락공원 현대화 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착공해 2024년 10월 신설 화장장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 1월 전체 사업을 준공했다.이어 지난 5월에는 자연장지인 ‘잔디장 1부지 865위’ 와 ‘수목장 1부지 112위’의 조성을 마쳤다.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자연장지 시설 현황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자연장지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자연장지’는 자연 친화적인 장사 문화를 확산하고 친환경 추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고인의 유골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잔디장과 수목장 등으로 안치하는 장묘시설이다.시 관계자는 “안락공원 현대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자연장지의 운영을 앞둔 만큼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장사 서비스와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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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6·25전쟁 사진 전시 및 음식 체험전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6·25전쟁 사진 전시 및 음식 체험전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는 지난 23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25전쟁 사진 전시 및 음식 체험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쟁의 참상과 자유 수호의 의미를 군민과 함께 되새기고 다음 세대에게 호국·안보정신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6.25전쟁 당시 격전의 현장과 과정 등을 담은 사진 전시를 통해 전쟁을 직접 겪지 못한 세대에게 그날의 역사를 전했고 전쟁 당시 어려운 시절을 상징하는 보리떡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당시 시대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김덕선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장은 “6.25전쟁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역사”며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오늘 체험을 통해 자유화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안보의식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는 통일 준비 민주시민 교육, 태극기 달기 운동, 통일 안보 강연, 북한 이탈 주민 정착 지원 등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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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고제면 삼포마을 마을밥상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고제면 삼포마을 마을밥상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고제면 삼포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마을 돌봄 프로그램 함께하는 마을밥상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마을돌봄 활동으로 마련됐다.특히 주민 관계망을 회복하고 일상에서 서로를 살피는 문화를 확산해,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이날 주민들은 소불고기와 잡채를 함께 준비하며 이웃과 근황을 나누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공동 조리와 식사 과정은 마을 안에서 서로의 생활 변화를 살피는 계기가 되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취지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장이 됐다.특히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 일부는 고제면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에 기부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거창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을 안에서 돌봄을 촘촘히 연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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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 농업용쓰레기 수거 활동 개시
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 농업용쓰레기 수거 활동 개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 모리마을과 중회마을은 6월 23일 마을 이장님 등 20여명이 참석해 농촌쓰레기 수거 활동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과 합천군 자체 사업인 ‘자원순환 우수마을’ 캠페인 연계 활동으로 마련됐다.마늘 양파 수확과 모내기를 막 끝낸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내 마을 환경 정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영농폐기물과 폐농약 용기류 수거에 힘을 모았다.농촌 환경 특성상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농로 및 밭 가장자리에 방치되어 있던 농업용쓰레기는 선별되어 재활용장 또는 매립장으로 옮겨진다.이은숙 청덕면장은 “깨끗하고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준 주민들 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수거 활동으로 농업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지역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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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센터, ‘나눔 여름을 부탁해’ 사업 진행
합천군 자원봉사센터, ‘나눔 여름을 부탁해’ 사업 진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자원봉사센터는 23일 종합사회복지관 5층 다목적공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 여름을 부탁해 여름나기 키트 제작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6년 기획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서 폭염시기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회원과 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여해 여름나기 키트 제작에 힘을 보탰다.여름나기 키트는 에어서큘레이터, 여름이불세트, 제습제, 삼계탕, 바르는 모기약 등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취약계층 아동가정 총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완성된 키트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직접 전달되며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환경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합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지속되면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과 가족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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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추진 앞두고 담당자 실무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담당자 실무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공공생리대 지급기 설치 예정 시설의 업무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7월 본격 추진을 앞둔 초기 단계에서 시설별 지급기 설치 일정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석자들은 지급기 설치 계획을 공유하고 운영 매뉴얼 적용 방식과 현장 관리체계 등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공공생리대 지급기는 7월부터 행정복지센터, 한마음도서관, 창포원, 가족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며 이번 시범사업은 군민 누구나 공공시설에서 필요한 순간에 생리용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거창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급기 설치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실무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추진 체계를 갖춰 나갈 방침이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여성친화도시 정책 방향과 연계한 청년·여성 맞춤형 생활 인프라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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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창군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3일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함께 찬찬찬’반찬 나눔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수육과 김치는 독거어르신, 장애인, 조손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남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 간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권남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상면은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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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다양화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합천군,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다양화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공·민간기관 및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대상자 33가구에 대한 개인별지원계획을 심의하고 총 44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특히 기존의 일상생활 지원 중심에서 나아가 건강관리, 방문구강, 치매관리,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합천군은 올해 현재까지 125가구에 총 178건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욕구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서비스 연계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