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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작년 하반기 경상남도의 시범 시행을 거쳐 올해부터 시에서 추진하며 주택구입 대출잔액의 3% 내에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이뤄지며 1회 최대 75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로 공고일 기준 신청인이 해당 주택에 거주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된다.
상반기 지원 신청은 5월 8일부터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상남도 바로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시는 자격여부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해 6월 중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한순 공동주택과장은 “올해는 임차가구 지원과 함께 자가가구까지 지원을 확대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지역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김해시청 공동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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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업기계 입문 기초교육 큰 호응
김해시, 농업기계 입문 기초교육 큰 호응
[AANEWS] 김해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등을 대상으로 9일 농기계임대사업소 한림분소에서 농업기계 기초교육을 인기리에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농기계 이용이 서툰 초보 농업인 및 여성농업인 등 20명의 교육생이 참석했으며 농기계 작동 및 취급요령 등 이론교육과 직접 운전조작 실습 등 1대1 현장 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으로써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이용률 확대와 연계해 교육생 중 여성 참여자의 비중이 40%를 차지했으며 농기계를 처음으로 접하는 초보 이용자들도 다수 있어 체계적인 농기계 사용법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퇴직 후 귀농을 위해 교육에 참석하게 됐다는 한 여성 교육생은 “승용형 관리기, 트랙터를 처음 운전해 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었다”며 귀농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교육 신청자가 많아 4월에도 한차례 더 농업기계 기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므로 미처 교육을 신청하지 못한 분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로 추가 신청하면 된다”며 “농작업에서 주로 쓰는 기종을 중점적으로 안전한 사용방법 교육을 통해 농작업 효율 향상 및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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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김해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AANEWS] 김해시는 배스, 블루길, 강준치 같은 내수면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수매는 이달부터 대동면 선착장에서 진행되며 관내 어업인들이 조업과정에서 잡은 외래어종을 시에서 유상수매한다.
수매단가는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은 1kg당 4,000원, 강준치는 1kg당 2,000원으로 개인별 수매물량을 계량해 보상금을 지급한다.
배스, 블루길 같은 외래어종은 1960년대 후반 내수면 어업자원 증대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나 식용 보급 실패 후 강한 번식력으로 개체 수가 급속히 증가해 토종 어종들의 알과 치어, 새우 등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어획량 감소와 생태계 교란의 주범이 됐다.
1998년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된 후 시는 개체 수 감소에 매년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시는 4,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3t을 수매했으며 올해는 5,800만원을 확보해 토종 어류 보호와 어업 생산량 증대에 힘쓴다.
시는 외래어종 수매와 함께 토종물고기 방류에 매년 1억원의 예산을 확보,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어종은 동남참게, 붕어, 동자개 등이며 지난 3년간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0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러한 노력에 낙동강 동남참게의 서식 밀도가 높아지고 매년 어획량이 늘어나 현재 어가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다.
시는 올해도 대동, 상동면 낙동강에서 약 100만 마리의 동남참게 치어 방류행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생태계 교란 유해어종 퇴치작업과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유해어종은 줄이고 토종어류는 늘려 어가 소득원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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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 신청하세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토종농업자원을 보존·육성해 자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토종농산물 재배 농업인에게 생산비 일부를 지원하는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3년도 사업기간중, 도내에 주소를 두고 경상남도가 지정한 토종농산물 품종을 재배신청한 후 토종종자임을 확인받고 토종농산물 재배를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이다.
해당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재배 영농계획서와 토종농산물 종자분양 확인서를 제출해야한다.
경상남도가 지정한 토종농산물 품종은 총 17품종으로 토란, 메밀, 율무, 조, 수수, 기장, 동부, 이팥, 홍화, 맥문동, 우렁콩, 부채콩, 선비잡이콩, 아주까리콩, 토종오이, 염주, 앉은뱅이밀 등이다.
지원단가는 앉은뱅이밀 200원/㎡, 그 외 16품종은 250원/㎡이며 직불금은 농가당 최소 330㎡ 이상 토종농산물을 재배한 후 50%이상 수확한 경우에 지급된다.
농가당 지급상한액은 150만원이며 단일 품종에 대해 5년간만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는 타 직불금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농가당 최소 재배 면적기준이 100㎡에서 330㎡로 상향 조정됐다는 점에서 작년 사업 지원기준과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토종농산물 재배농가는 이점을 유의하시어 많은 신청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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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AANEWS]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22세대에 반찬꾸러미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5명을 발굴한 바 있으며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해 발굴한 위기아동 11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안전과 성장 상황 등을 집중 확인한 바 있다.
이때 발굴한 비거주시설 거주자와 위기아동세대 등에 ‘딩동 영양듬뿍 반찬꾸러미’와 ‘펀펀나눔 향기꾸러미’를 전달했다.
박근배 민간위원장은 “매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그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고 이웃돕기 물품 지원 연계 등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협의체에서 2월에 비거주시설 거주자 및 위기아동 발굴에 중점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실질적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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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해빙기 안전점검
서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해빙기 안전점검
[AANEWS] 서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2023년 서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영철 단장 외 10여명의 단원이 참석해 2022년 활동을 뒤돌아보고 2023년 효율적인 방재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서면 자율방재단은 총회를 마친 후 서상마을 소재 절개지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박영철 단장은 “관내 재해대비 예찰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자율방재단이 피해 최소화에 큰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재복 서면장은 “지난 2022년 자율방재단 활동에 서면 면민을 대표해 감사하고 2023년 우리면 안전수호자로 방재단원들이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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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기술센터‘남해몰 입점업체 마케팅 교육’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남해몰 입점업체 마케팅 교육’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남해몰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남해몰에 입점했으나 여전히 온라인 마케팅에 서툰 농가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인터넷 마케팅을 활용해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이 날 교육에 참여한 농가들은 온라인 마케팅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면서 향후 개선책을 함께 토론하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농가들은 “최근 온라인 마케팅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제품 홍보의 방향을 수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만족해했다.
이창융 유통지원과 과장은 “최근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관련 사업 등의 정책지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군의 농가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미리 준비해, 향후 정책적 지원 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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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본격화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오는 20일부터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고액의 접종비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고령층 및 저소득층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은 최근 대상포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고령층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저소득층과 고령층에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완전 무료이며 75세 이상 일반 군민은 수수료 1만 9610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우선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원 대상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수수료 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일반군민은 보건소에서 발급한 확인증을 소지하고 관내 민간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남해군 보건소는 군민 편의를 위해 신청절차 간소화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신청서 작성과 확인증 배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 올해 접종 지원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만 75세 이상 일반군민이며 2024년 이후부터는 만65세 이상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월 20일부터 보건소 및 21개소 민간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공중보건의사의 복무만료와 신규 배치에 따른 근무지 조정 관계로 보건지소에서의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무료접종은 5월 1일부터 가능하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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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신청 사업체’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 50억원 미만 공사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5인 이상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무료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 사업은 안전보건전문기관을 통해 사업체당 4회 정도 방문해 안전보건 관리 매뉴얼을 제작한다.
또한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파악·제거·통제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재난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사업체 중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 중 고위험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미달 시 300인 미만 사업장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적용 방침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안전보건 경영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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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영양 반찬 지원 실시
남해군 드림스타트, 영양 반찬 지원 실시
[AANEWS]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9일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영양 반찬 지원을 시작했다.
드림스타트는 2023년부터 영양불균형 및 결식 우려로 식사 돌봄이 필요한 성장기 아동에게 지역 업체와 연계해 아동의 기호에 맞는 균형 잡힌 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조손, 한부모, 다자녀 가구 중 20가구를 선정해 매달 한번 아동 기호에 맞춘 영양 반찬 세트를 지원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국, 밑반찬 등 8종의 반찬 세트를 가정방문해 전달하고 맞춤형 영양 교육도 병행한다.
영양 반찬 지원을 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알차고 구성진 반찬에 너무 감동받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늘 살피고 보살피는 드림스타트에 정성과 사랑이 느껴진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지원이 식사 돌봄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결식우려 아동에게 영양이 풍부한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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