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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진주성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AANEWS]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중앙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홀로 거주하는 기초수급 독거노인 가정으로 대문과 창문은 고장으로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으며 타일과 싱크대는 습기로 오염되고 낡아 내려앉을 위기에 처해 있어 교체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진주성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노후되고 고장난 창문을 단열 이중창으로 교체하고 대문도 교체했다.
또한 결로와 습기로 오염된 타일 및 싱크대를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현철 진주성로타리클럽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어르신께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먼저 달려가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창립된 진주성로타리클럽은 장애인시설 에어컨설치,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장애인가정 LED교체, 헌혈봉사,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특수목적 차량 기증 등 지역사회에 인적 물적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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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경찰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
진주시-진주경찰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
[AANEWS] 진주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진주경찰서 및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안전·일자리·돌봄·사회활동의 4개 분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이 분과별로 3월 중 1회씩 실시한다.
모니터링 장소는 분과별 회의를 통해 도동초등학교 주변, 가좌동 원룸 밀집지역, 의병로111번길 삼거리, 구 역전거리 오래된 여관 주변 등 4개소로 선정됐다.
모니터링 결과, 환경개선이 필요한 경우 안전관련 부서로 구성된 여성안전민관협력단의 회의를 통해 보안등, CCTV 설치 등의 보완사항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병윤 시민참여단장은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성범죄가 자주 발생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요소가 많은 지역이 안전하게 환경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20년 12월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여성 생활발명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안전’에 중점을 두고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을 통한 환경개선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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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하모 유아스포츠단’ 참여 어린이집 모집
진주시,‘하모 유아스포츠단’ 참여 어린이집 모집
[AANEWS] 진주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진주시 하모 유아스포츠단’에 참여할 어린이집을 오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시범사업인 ‘진주시 하모 유아스포츠단’은 공공체육시설과 어린이집을 연계한 체계적인 체육프로그램 운영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올 2월에 공모를 통해 운영보조사업자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내동면 소재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풋살, 농구, 유아 미니골프, 유아 플로어볼, 트램펄린, 유아티볼, 가상스포츠 등 약 7종목이며 시는 유아CNT검사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유아심리, 인지기능 개선 내용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만 5세반이 편성된 어린이집으로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체육진흥과 체육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하모 유아스포츠단은 생활체육 활동뿐만 아니라 스마트스포츠 체험을 통해 폭넓고 다양한 문화적 측면의 스포츠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진주, 체육문화의 도시 진주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내년에는 사업을 더욱더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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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피는 계절, 진주시전통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벚꽃풍류’
벚꽃 피는 계절, 진주시전통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벚꽃풍류’
[AANEWS]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진주시전통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주의 무형문화재와 전통예술 무대인 ‘벚꽃풍류’공연을 진행한다.
‘벚꽃풍류’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3년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으로 진주검무를 포함한 6개의 우리지역 국가·도 무형문화재와 거문고 산조, 진도북춤, 판소리, 화선무, 양금, 태평무, 판굿, 살풀이춤 부채흥춤, 소고춤 등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의 공연이 펼쳐진다.
진양호 공원 벚꽃의 계절인 3~4월 총 8회에 걸쳐 펼쳐지는 전통예술공연 ‘벚꽃풍류’는 진양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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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아름다운 동행‘폴링 인 진주’와 시민과의 데이트
조규일 진주시장, ㈜아름다운 동행‘폴링 인 진주’와 시민과의 데이트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14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전국 관광두레 총 326개 주민사업체 중에서 10개소만 지정되는 으뜸두레로 선정된 ㈜아름다운 동행 ‘폴링 인 진주’관계자들과 3월 시민과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폴링 인 진주’는 진주성과 촉석루 등 진주의 랜드마크 소개와 진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현장을 소개하는 동시에 머무는 도시, 즐기는 도시, 빠져드는 도시로서 진주의 매력을 소개함으로써 여행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진주의 역사⋅문화⋅인문⋅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창의적인 여행상품을 개발해 여행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진주성, 김시민호, 승산마을, 진양호 일대 등에서 진주와 아름다운 야간 관광 콘텐츠와 관광 약자도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는 2022년 ‘진주 호롱불 밤마실’을 진주시 야간 상설프로그램으로 특화해 지역 로컬 여행콘텐츠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2021년 ‘무장애여행 특별한 애인’, 2022년 ‘투어싸롱’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상품으로 출시돼 코로나 이후 새로운 여행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아름다운 동행 ‘폴링 인 진주’의 양정숙 대표는 “무장애 여행의 시작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고 여행 취약계층을 위해 누구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보편적인 상품으로 다양한 진주 로컬 특화 여행콘텐츠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만큼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고 진주성부터 지수면 승산리의 K-기업가정신센터와 추후 조성될 세계적 기업가정신마을까지 유·무형의 관광자원 기반을 확대하고 있어 코로나로 침체됐던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폴링 인 진주가 지향하는 관광 약자와 일반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여행문화 조성을 위해 진주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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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3년 상반기 진주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민안전과 안전관리자 진현동 주무관과 보건관리자 성미정 주무관이 교육을 맡아 산업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요령, 직업병 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한층 더 강조해 강의를 진행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여러분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4개월간 공공체육시설 환경정비, 공공도서관 행정지원 등의 분야에서 진주형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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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 개최
한농연·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 개최
[AANEWS]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진주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진주시연합회 회장단 합동 이·취임식이 14일 MBC컨벤션진주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임하는 한농연 임호식 회장과 한여농 김명순 회장에게 공로패 수여와 취임하는 한농연 강호용 신임회장과 한여농 이보화 신임회장의 취임사와 회기 전달식 및 성품 기탁식이 진행됐다.
강호용 회장과 이보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치솟는 농업 생산비 위기에 직면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대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진주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선도자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땀과 사랑으로 키운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농업이 생명산업으로 존중받고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맡은 바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임하는 회장과 임원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롭게 중책을 맡으신 강호용 회장과 이보화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은 농업·농촌을 이끄는 주역이자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리더로서 기후위기와 국제정세 불안 속에서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린 농업을 변화시키는 일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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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불법구조변경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거제시, 불법구조변경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4일 장평동 일원에서 거제경찰서 경비교통과, 한국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 안전관리처 등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불법구조변경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불법LED전조등 및 머플러 임의변경 등 불법튜닝 불법등화장치 부착 등 안전기준 위반 이륜차 등록번호판 미부착 또는 훼손·가림 운행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이륜자동차로 단속 적발 시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원상복구명령,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원상복구명령, 번호판 관련 위반사항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합동 단속은 최근 머플러 개조로 인한 소음 유발, 불법LED 부착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이륜자동차로 인해 시민 불안과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증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불법등화장치 15건, 등화손상 5건, 불법구조변경 5건, 총 25건을 적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거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해 연중 주기적으로 불시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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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도시민 주말농장 참여자 추가 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거제면 외간리 183-10, 11번지 일원에 조성한 ‘도시민 주말농장’ 분양 참여자 178세대를 추가 모집한다.
주말농장은 세대당 10㎡ 내외를 경작할 수 있는 크기이며 금년 3월부터 12월 말까지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분양 신청은 오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이메일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접수 순서대로 분양지 번호가 결정된다.
분양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분양신청서는 거제시청 홈페이지 공고와 거제 농업기술센터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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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100년거제디자인 위해 유럽 벤치마킹 출장
박종우 거제시장, 100년거제디자인 위해 유럽 벤치마킹 출장
[AANEWS] 거제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8박11일 일정으로 100년거제디자인 추진과 관련해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럽 벤치마킹 출장길에 오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장은 스페인 빌바오와 바르셀로나, 프랑스 니스, 이탈리아 팔레르모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도시공간·산업경제·관광·문화예술·녹지 분야 등 15개 부서 20여명이 동행한다.
시는 이번 출장의 방향을 새로운 거제 건설, 글로벌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잡으면서 해외 선진사례의 정책 및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벤치마킹, 현지기관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연구, 글로벌 기업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구상과 100년거제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첫 일정은 스페인 빌바오로 향해 후안 마리아 아부르토 빌바오 시장 면담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민관공동협력체인 메트로폴리-30 관계자 간담회, 도시재생 전략시설 견학, 건축·도시 설계 전문기업 IDOM사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빌바오는 철강·조선산업 쇠퇴로 경기침체를 겪다가 지속적인 민관 협업으로 도시위기를 극복하고 문화 도시재생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한 만큼 현지 기관과 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추진 전략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거제 미래 100년의 로드맵 설정이 기대된다.
다음으로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가 개최되는 바르셀로나에서 시 관계자와 스마트도시 구축방안과 관광산업으로의 접목방안 등을 논의하고 프랑스 니스의 공항과 철도역 인근 역세권 환경분석과 니스항, 에즈정원, 니스성 등 도심 내·외 도시환경 및 녹지에 대한 현장 견학이 이어진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주도 팔레르모에서는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로베르토 라갈라 팔레르모 시장 면담과 현지 농가 방문을 통해 지역특화작물 재배와 연계한 농가소득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벤치마킹 출장국가가 지리적으로 우리시와 매우 유사할 뿐만 아니라, 빌바오와 바르셀로나는 제조업과 물류산업을 기반으로 과거 국가경제의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며 “장기간의 침체기를 겪으면서도 문화 도시재생을 통한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벤치마킹하고 우리시 주요한안에 접목하는 등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잘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의 이번 유럽 출장은 지난해 10월 경주·포항 등 4박5일 일정으로 진행한 국내 벤치마킹에 이은 것으로 국내·외 선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100년거제디자인 로드맵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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