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타로로 풀어보는 마음 이야기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유2동 주민자치회와 타로 강사 5명이 함께 참여해 주민 맞춤형 상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을 2회차로 나누어 운영해 참여자 개개인에 대한 상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타로를 매개로 한 심리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는 장유2동 주민 3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타로 상담을 통해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영호 장유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경호 장유2동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정서적 요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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