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화훼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서
경남도, 화훼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서
[AANEWS] 경상남도가 소비감소,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화훼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한다.
‘사무실 꽃 생활화’는 1개 사무실에 1개 꽃바구니 등을 배치하는 것으로 경상남도청, 경상남도의회에 연간 2,641개의 꽃바구니와 꽃 화분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수기인 3~6월에는 월 3~4회 절화류를 각 사무실에 배치하고 비수기인 7~11월에는 월 1회 분화류를 배치해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해 업무 능률 향상도 함께 도모한다.
또한, 경남도에서는 범도민적으로 꽃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 출자·출연기관과 전 시·군, 도내 공공기관에도 꽃 소비 활성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한편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보급을 위해 ‘경상남도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화훼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양권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화훼농가에서 정성들여 생산한 꽃을 사랑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
함안군, 지역봉사지도원 위촉·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 지역봉사지도원 위촉·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1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임원, 대의원, 읍·면 경로당 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노인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노인지역봉사지도원으로는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풍부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읍면 분회장 379명이 위촉됐고 이들은 노인복지정책 홍보, 환경정비, 교통질서 계도 등 지역봉사활동을 하고 군에서는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 제도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축적된 경륜과 지식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자원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도원 위촉식과 함께 열린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제48차 정기총회는 1부 행사로 가야읍 필동, 칠서면 이곡 2개소에 대한 재활용품 우수 경로당 시상, 환영사, 내빈축사가 2부 행사는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및 2023년 주요업무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의결 순서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올해 첫 시행되는 지역봉사지도원 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다문화가족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언니가 간다’
다문화가족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언니가 간다’
[AANEWS] 경상남도가 2012년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민자가 정착단계로 장기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선배가 직접 찾아가는 ‘언니가 간다’라는 맞춤형 교육을 지난 10일 창녕군을 시작으로 4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의 장기 정착으로 학령기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잡아라 이중언어’라는 주제로 자녀의 진로 탐색, 취업 정보도 함께 전달한다.
‘리사이클 이중언어’는 재사용·재활용 물건으로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이중언어 학습 방법을 공유하고 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업의 정석’은 퍼스널컬러 전문가 자격증을 소지한 몽골출신 강사가 퍼스널컬러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 취업 적성검사로 결혼이민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법학다식’을 진행해 국적취득, 영주권 취득 절차와 방법, 친정부모 초청 정보 등을 공유한다.
교육뿐만 아니라 언니와 동생이 서로 알짜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생활의 외로움을 서로 다독이는 위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올해 총 6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은 시군 특성에 맞는 특수시책지원 결혼이민자 원어민 강사양성 및 활동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양육, 자녀 학습지원, 진로지원, 이중언어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등에 53억원을 지원하고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 운영, 문화다양성 ‘맘프’ 행사 등에 총 15억원을 지원한다.
김옥남 가족지원과장은 “결혼이민자 정기 정착에 따른 학령기 자녀 증가, 결혼이민자의 경제 활동 확대에 발맞추어, 다문화 인식개선과 외국인주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함안문화예술회관,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공모 선정
함안문화예술회관,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공모 선정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 공모에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뮤지컬 ‘친절한 돼지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연 프로그램은 뮤지컬 ’친절한 돼지씨’로 2018 올해의 도서로 선정된 신정민 작가의 원작으로 천편일률적인 장래희망의 꿈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자유롭게 꿀 수 있도록 유도 한다.
기발한 발상과 흥미로운 상황을 설정해 흥겨운 국악과 뮤지컬로 우리 음악의 미래 관객인 어린이들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는 따뜻한 가족 음악극이다.
국악 실내악과 톡톡 튀는 판소리,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뮤지컬 넘버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수영상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무대 배경,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동물 연기로 신선한 재미를 주며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예술성과 교훈성이 조화를 이룬다.
온 가족이 함께 따스한 웃음을 즐기고 아이들이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공연이다.
한편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창단 31년의 한국음악의 현대적 발전을 도모하고 진정한 국민음악으로써 생활 속에 정착시켜 나간다는 여민동락 정신 아래 창단했다.
전통부터 크로스오버까지 실험 정신과 도전 정신을 갖고 국내외 1830여 회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K-Music 전문오케스트라이다.
2023-03-15
-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4~25일 4년 만에 개최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4~25일 4년 만에 개최
[AANEWS] 오랜 역사를 가진 함안 삼칠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오는 3월 24일~25일 2일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1960년대까지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매해 음력 이월 초하루에 칠원읍 용산천에서 개최됐다.
이후 근대화·도시화로 중단됐으나 지난 2005년부터 행사가 재현돼 올해 13회째를 맞이했으며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은 물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3000여명의 주민이 윗줄인 청룡줄과 아랫줄인 백호줄로 나눠 줄을 당긴다.
이때 사용되는 줄의 길이는 자그마치 130m, 무게는 40톤에 달한다.
집집이 모은 500동의 짚으로 새끼를 꼬고 이를 수십 가닥 꼰 작은 줄을 만든 다음 다시 여러 가닥을 꼬아 지름이 1m가 훨씬 넘는 큰 줄을 만든다.
큰 줄의 양옆에는 사람이 당길 수 있도록 손잡이 줄을 무수히 매단다.
청룡·백호 대항의 줄다리기는 3전 2승제로 승부를 가리며 함안군수, 군의회 의장, 경찰서장이 징을 쳐서 줄다리기의 시작을 알린다.
줄을 당길 때에는 도래라고 부르는 줄머리의 고리에 큰 통나무를 넣어 양 줄을 연결하고 각 줄에 총대장 1명과 부대장 2명이 도포를 입고 줄 위에 서서 구령에 맞춰 줄 당기기를 독려한다.
줄다리기에서 이기면 풍년이 들고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 청룡·백호 양팀 간에는 팽팽한 접전이 이뤄지며 해마다 많은 구경꾼이 모여 장관을 즐긴다.
전야제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칠원읍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고고드럼, 문화사랑봉사단, 평양예술단의 축하공연, 내빈인사에 이어 김소유, 한강, 한봄, 배아현 등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9시경 성공기원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전야제에 앞서 칠원고을줄다리기 무형 문화적 가치과 전승 보전 방안과 명칭 변경에 대한 정통성 확인을 주요내용으로 한 학술세미나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칠원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줄다리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함안농요의 백중놀이 한마당 시연 등 식전행사와 함께 청룡, 백호의 의장행렬 입장에 이어 개회식이 열린다.
본격적인 줄다리기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윗줄 아랫줄로 나눠3000여명이 참여해 3전2승제 대항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식후행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래자랑과 함께 초청가수로 나태주, 오유진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특설무대 앞에서 무료찻집을 운영하고 종합사회복지관 마당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중식이 제공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칠원고을줄다리기는 자랑스런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로 삼칠 지역 주민들의 단합과 민속문화를 계승하는 함안의 대표 민속 축제로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민속문화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에 군민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
함안군 작은영화관 임시휴관 후 5월에 만나요
함안군 작은영화관 임시휴관 후 5월에 만나요
[AANEWS] 함안군은 지난 8일 작은영화관 수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소재 작은영화관를 새로운 수탁자로 결정했다.
이 업체는 자기자본비율이 높고 전국 69개 작은영화관 가운데 다수의 영화관을 위탁 운영하는 등 3년여의 작은영화관 운영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군은 작은영화관 내부시설 보수와 새로운 영업자의 영업개시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5월초까지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휴관기간 동안 영화관 천정보수와 함께 소방안전 점검 시 지적된 방염 블라인드 교체를 하고 화장실 수리수선, 조명등 교체 등 내부 시설 보완공사를 완벽히 마무리해 쾌적한 환경으로 고객을 맞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 수탁자도 영화관 운영에 따른 군내 거주자 채용, 상영장비 점검과 통신설비 구축, 가맹점 신청 등 개관 준비를 추진한다.
함안군 작은영화관은 2개관 총 98석으로 개관해 지난해 말까지 20만 5000여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2018년 5만 8000여명의 관객을 모았고 2019년에는 9만 여명이 방문해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장기 휴관과 개관을 반복하면서 애로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작은영화관 활성화 계획을 추진해 단체관람과 회식 영화보기 추진, 대단위 아파트 상영작 홍보를 강화하고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가 솔선 참여함으로써 5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는 등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가족, 동료, 친지와 함께 작은영화관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수탁업체와 협의해 독립영화 기획전, 어린이집과 기업, 군부대 단체 영화관람 제휴, 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관람 이벤트 등 다양한 방안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
2023년 합천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2023년 합천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합천군은 15일 야로면 복지관에서 입학생 어르신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은 가야, 야로 묘산지역 3개 면의 어르신들이 입학했으며 총 55명으로 구성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배움의 열정과 삶에 대한 호기심으로 충만한 입학생 어르신들의 도전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졸업식장에서도 모두가 학사모를 쓴 모습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노인대학은 합천노인대학, 동부노인대학, 북부노인대학 3개소가 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교양강좌와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된다.
매주 월, 수, 금 10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오는 17일에는 합천노인대학 입학식이 예정돼 있다.
2023-03-15
-
창원특례시, 도계시장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운영
창원특례시, 도계시장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14일 도계부부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도계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4기 창원시 마을세무사 중 김경협 마을세무사와 창원시 납세자보호관이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도계시장 상인들의 고민을 무료로 상담했다.
그리고 다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는 4월 13일 성산구 상남시장 내 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창원시에서는 4기 17명의 마을세무사들이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이날 상담을 받은 시민은 “평소 궁금해하던 세금 고민을 세무사와 직접 대면해 상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영완 창원시 세정과장은 “재능기부로 서민들의 세금 고충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고 있는 마을세무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
거창문화재단, 2023년 제2회 이사회 개최
거창문화재단, 2023년 제2회 이사회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신규 선임된 이·감사 등을 비롯한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거창문화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제4기 임원 임명장 수여와 이사회 임원 구성 결과 보고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올해 예정된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및 거창문화재단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메세나사업의 탄력적 운영으로 다양한 계층이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구인모 이사장은 “거창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오늘 선임된 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거창군이 문화예술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임원들과 함께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2017년 1월 경남도 군단위 최초로 설립돼 다양한 공연 및 전시뿐만 아니라 거창국제연극제, 거창한마당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군민들의 문화향유의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2023-03-15
-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1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인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거창군장학회 장학금과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각 100만원을 전달한 후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한반도 평화와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신승열 회장은 “자문위원들이 뜻을 모아 전달한 장학금과 성금이 지역교육 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헌법’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매 분기마다 각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렴된 의견을 축적해 정책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2023-03-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