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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애서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숲애서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AANEWS] 양산시는 국내 최초의 공립형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으로 건립해 2021년 7월부터 양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숲애서가 한국관광공사로부터‘2023년 신규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 관광의 우수모델을 제시, 육성하고자 2017년도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상품화 발전 가능성, 독창성 및 친밀성, 지자체 육성의지 등을 기준으로 학계·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의 서면·현장평가 등을 거쳐 선정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로부터 우수 웰니스 관광지·시설을 추천받아 서면·현장평가 후 심의위원회를 거쳐 숲애서를 포함 9곳의 선정지를 최종 결정했다이번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통해 숲애서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상품개발 및 수용태세 개선, 페스타 협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전국의 많은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숲애서는 지난해 6월 경남 최초 산림교육센터 지정에 이어 2022년 경남관광재단 선정 경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2023년 신규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됨에 따라 명실상부한 전국을 대표하는 치유전문시설로 거듭나게 됐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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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의령군,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62개 시·군·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로 선정된 지자체는 전국에 2곳으로 의령군과 인제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1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행안부는 재해예방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16개 시·도, 1476개 지구를 대상으로 상반기 사업지구 안전관리 대책 수립 및 추진, 하반기 예산집행 제고 등에 대해 현장 및 서류평가를 통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의령군은 주요 평가 지표 중 기관장 관심도와 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소하천 등 재해예방사업 전반에 대해 사업추진 성과와 집행실적이 모두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의령군은 각종 재난평가분야에서 수상을 휩쓸고 있다.
이번 재해예방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해 2021년과 2022년 연속으로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행안부 선정 재난관리평가에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경남도에서 선정하는 지방하천정비 평가에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그래서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이 더욱 의미있다”며 “올해도 적극적이고 신속한 재해예방사업으로 군민 안전 지킴과 재산보호를 빈틈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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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경남관광박람회‘의령칼라점빵’우수상 수상
의령군, 경남관광박람회‘의령칼라점빵’우수상 수상
[AANEWS] 의령군은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서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이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의령군은 관광활성화 아이디어, 지역 관광활성화 활동 및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의령9경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컨셉의 ‘의령점빵’에 이어 올해는 의령에 컬러를 입힌 컨셉의 ‘의령칼라점빵’을 운영하며 의령 관광의 다채로운 색을 강조한 ‘컬러풀 의령 팝업스토어’를 홍보했다.
호국의병은 ‘레드’, 한우산 철쭉은 ‘딥핑크’,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은 ‘푸시아핑크’ 망개떡은 ‘민트그린’, 구름다리는 ‘블루’, 의령부자축제는 ‘옐로우’로 주요 관광지와 색을 연관 지어 홍보하며 ‘컬러풀 의령’을 뽐내었는데, 자신만의 색을 찾고자 이미지와 개성을 중시하는 MZ 세대들의 기호에 맞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의령의 색의 의미를 담은 물품을 돌렛돌리기 이벤트를 통해 지급하고 의령부자축제의 주요 컨텐츠인 부자바위 솥바위에 소원달기를 하며 방문객의 소망을 함께 염원하기도 했다.
홍보 리플릿 또한 엽서 형식으로 제작하고 포켓에 담아가는 방식으로 배부하며 ‘의령관광’을 파는 ‘점빵’ 분위기를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의령군은 박람회에서 늘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도를 하는 자치단체로 정평이 나있다”며 “다양한 색깔을 제대로 만끽하는 오감 만족 여행지로 의령군을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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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맞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사천시 봄맞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AANEWS] 사천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 ‘2023 사천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해 ‘봄맞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및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펫티켓 문화 확산과 유기 동물 입양 홍보를 위한 이번 캠페인은 ‘2023 선진리성 벚꽃 축제장’에서 진행되며 부스를 찾는 관광객에게 홍보물을 선착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견 소유자 및 시민들의 반려동물 문화 의식을 높이고 펫티켓 준수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유실·유기 동물 발생도 매년 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유기동물 입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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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 연장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타작물 재배 시 직불금을 지급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 기간을 4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은 기존 논활용직불 사업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기존 쌀을 재배하던 농가가 겨울철에 보리·밀·조사료를, 여름철에 논콩·하계 조사료 등을 재배할 경우 품목에 따라 직불금을 지원한다.
지원단가는 벼를 재배하던 논에 콩이나 조사료 등 다른 작물을 단작 또는 이모작할 경우 ha당 50만~250만원이며 특히 2023년 신규로 하계조사료를 단작할 경우 ha당 430만원을 지원한다.
당초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였으나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기간을 연장하고 작물 재배 점검 후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에 관심 있는 농업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와 논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이 쌀 적정생산에 기여할 것이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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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택가 공원 2곳 새 단장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주택가 공원 2곳을 어린이부터 노약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노후화된 삼계동 참나리공원과 내외동 한주공원 현대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참나리공원은 2000년 조성한 곳으로 시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색감의 포장, 미끄럼틀, 생태체험놀이터를 비롯해 허리돌리기, 자전거타기 등 6종의 현대식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또 동백나무를 비롯한 18종 3,000여 그루의 꽃과 나무를 심었다.
한주공원은 1996년 조성한 곳이며 시는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비 2억원으로 어린이 놀이터, 다목적 구장, 다양한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어르신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정자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20년 이상된 공원은 단계적으로 현대화 사업을 진행해 어린이부터 노약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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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30일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 ‘2023 김해시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존: 같이 걸어요’를 주제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 어린이도서 ‘다짜고짜 할머니’ 시민작가도서 ‘고래와 나’를 소개하고 각 도서 부문별 독서릴레이 주자들에게 책을 전달하며 독서릴레이를 시작했다.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는 도시 개발 이면에 숨은 19가지 주제를 다루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환경 같은 도시문제 얽힌 복잡한 관계를 입체적이고 균형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도서 ‘다짜고짜 할머니’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문제, 아토피, 친구와의 갈등 등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다짜고짜 할머니의 유쾌한 해결로 풀어가는 동화이다.
시민작가도서 ‘고래와 나’는 수영을 못해 의기소침해진 주인공이 고래와 함께 환상적인 일을 겪으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주제 전달을 위한 글과 그림의 조합이 뛰어나다.
이날 선포식에 이어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의 저자 최성용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지속가능한 행복한 도시를 위한 우리의 판단과 선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올해의 책은 주친협의체 검토와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시민투표에는 6,600명이 참여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49%가 증가한 수치다.
김해시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가족극 공연, 전국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1년간 김해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올해의 책으로 사람, 사회, 환경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 하면서 책을 매개로 한 이해와 소통으로 김해시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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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4월 이벤트 추진
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4월 이벤트 추진
[AANEWS] 김해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1.5%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는 할인 구매한 김해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지난해 5월 1일 공식 출시 이후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다.
시는 1만2,000원 이상 배달 주문 시 배달비 1,000원을 즉시 할인하는 ‘배달비 할인지원 이벤트’로 소비자의 배달비 부담을 줄인다.
또한 공공배달앱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며 포장할인, 매주 수·금 선착순 할인 이벤트로 신규 가입자뿐 아니라 기존 회원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4월 이벤트를 시작으로 소비자뿐 아니라 가맹점 확대를 위해 매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소비자들의 공공배달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가맹점 모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입점서류를 준비해 먹깨비 누리집, 고객센터를 통해 입점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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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해소 “장유” 무료공용주차장 확보
주차난 해소 “장유” 무료공용주차장 확보
[AANEWS] 김해시 장유출장소에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지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공용주차장 무료 개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1년 12월 우리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 간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올해 1월 지역사회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두 기관은 주차장 무료개방 공동관리 협약을 맺었다.
주민공용주차장은 부곡로 44번지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 부설 주차장 부지 1,756㎡ 면적에 일반차량 26면, 장애인차량 2면, 전기충전시설 2면 총 30대 주차면수로 조성됐다.
주차장 무료개방 시범운영은 오는 4월 15일까지 계속되며 시범운영 기간동안 주차장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주차장 무료개방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생활 속 행복순환센터가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이번 주민공용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향후 주차장 부족 문제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환 주민지원과장은 “우리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의 지역상생협약으로조성된 주민공용주차장이 지역주민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많이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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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 본격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월 체납액 455억원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165억원 이상을 징수하고 올해에 발생한 체납액를 포함한 총 365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해 다음 연도 이월액을 최소화할 방침으로 이를 위해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45억원 징수를 목표로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한다.
3고 현상에 따른 경제 부진 속에서 징수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나, 체납자의 납부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체납 징수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빅데이터 체납분석 및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해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조사해 채권압류를 추진하고 동시에 명단공개,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제공 등 행정제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및 분할 납부, 복지서비스 연계로 경제회생을 지원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상반기 특별징수기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 29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납세과 정승학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체납자 관리 및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기법 공유 등 신규 발생 체납 최소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고 향후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현장 코칭 하는 1 대 1 멘토링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용 납세과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성실히 납부하는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실시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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