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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촌형 거창 기억학교 건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거창군, ‘농촌형 거창 기억학교 건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매년 증가하는 치매유병률에 대응해 치매예방부터 관리까지 가능한 ‘농촌형 거창 기억학교’ 건립 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신재화 산업건설위원장, 남상면장 및 대현마을이장,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치매예방부터 관리, 돌봄 서비스 지원까지 가능한 기억학교 기본구상, 재원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폐교를 활용한 ‘기억학교 건립’은 민선 8기 군수공약 사업으로 평소 살아온 친숙한 환경에서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및 가족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거창군만의 특색 있는 전국 최고의 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는 개인 또는 그 가족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이다”며 “치매예방부터 환자관리까지 전 군민이 맞춤형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은 올해 8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거창군의 치매유병을 분석 진단해 거창형 치매안심도시 모델 개발을 통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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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참여
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참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의창구 사화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릴레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100여명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00본의 청단풍, 산수국 등의 나무심기로 진행됐다.
식목 행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원봉사 활성화를 염원하는 취지하에 개최된 ‘자원봉사 희망 나무심기’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경남도 내 전 시·군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문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장은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들이 다음 세대에게 울창한 숲이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모든 회원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심은 산수국 나무가 꽃을 피워 도시숲을 환하게 할 생각을 하니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행사가 쾌적한 환경에 대한 창원특례시 시민들의 염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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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 위해 협약 체결
거창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 위해 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거창지역자활센터, 거창장례식장, 서경병원장례식장, 적십자병원장례식장과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올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3억원을 확보해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범적으로 관내 3개 장례식장부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를 조성하고 향후 공공기관, 커피전문점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 등으로 1회 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달호 안전건설국장은 “사업이 빠른 시일 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며 “관내 장례식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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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50년 최고의 투자’ 창원특례시가 보내는 특급 제안
‘미래50년 최고의 투자’ 창원특례시가 보내는 특급 제안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기업투자 유치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서한문을 투자유치 홍보물과 동봉해 관내·외 기업 200여 개사에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서한문에는 올해를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주력산업 고도화 및 미래신산업 육성을 통한 창원시 경제성장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관내 기업의 역외이전을 방지하고 관외 유망기업을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시는 국내·외 산업여건 변화에 대응해 다각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다.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에 직접 방문해 맞춤형 투자지원을 설계하는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투자 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T/F팀도 가동 중이다.
아울러 기업의 투자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자 모바일 웹 기반의 ‘유휴부지 통합시스템’이 상반기 중 구축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조례개정을 통해 전략산업 특별지원 대상을 기존 수소·방위·항공부품·에너지에서 원전과 반도체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은 과거 50년 제조업의 중심지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왔으나 노후화되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었다”며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어 갈 앵커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 국가산단 2.0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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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드림나눔봉사단’ 활동 개시
거창군 드림스타트, ‘드림나눔봉사단’ 활동 개시
[AANEWS]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올해 첫 ‘드림나눔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양육자 7명으로 구성된 ‘드림나눔봉사단’은 2015년 5월 처음 결성해 9년째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사회에서 수혜자로 인식되던 대상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알고 스스로 역량도 키우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밑반찬 제공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2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욕구를 파악할 예정이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마음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개인들의 역량을 고려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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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의창구 도계동 사화공원 일원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산림유관기관,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코로나19 방역조치가 해제되고 마스크 없이 야외에서 개최된 행사라 더 의미가 있었다.
올해 나무심기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사화공원 산책로 주변에 청단풍 120여본을 식재해 이용자들의 볼거리 제공은 물론 열섬완화 및 탄소저감 효과 등 간접적이고 공익적인 여러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행사에 더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도심 내·외곽 생활권 등 숲 조성에 대한 국민적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자 2023년 조림사업으로 51ha에 편백나무 등 5종 128,610본의 나무를 식재 중에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전국 곳곳의 산불로 많은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은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일이다”며 나무심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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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년 만에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거창군, 4년 만에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AANEWS] 거창군은 지난 29일 주상면 오류동경로당과 넘터경로당에서 주민 100여명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재개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민·관이 협력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 각 기관에서 개별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고 주민 밀착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단체에서 의료 이혈 장수사진 이·미용 봉사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 읍·면 공유냉장고 활성화를 위해 이용 접근성이 낮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을 함께 열어 주민들이 직접 공유냉장고에 참여해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날 이동복지관을 이용한 한 주민은 “마을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많은데 직접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자주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행사에 참여해 준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두루 살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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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과 간담회 개최
거창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과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30일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의 간담회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예방교육,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침 개정사항 공유, 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돌봄의 국가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거창군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에는 16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보호 및 교육,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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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오후 2시30분 시민홀에서 ‘2023년 1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동영상 상영 북한 대남위협 전망 기관별 통합방위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 2월 8일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시 강조됐던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고강도 도발 대비 주민보호 대책 테러·사이버 위협 대비 태세와 역량 강화 방안 등 2가지 주제에 대해 기관별로 주제 발표를 실시하는 등 굳건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해당 주제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적 도발이 지속되고 있고 각종 사이버 공격과 테러 위협도 커지고 있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안보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의 민·관·군·경 총력 안보태세를 강화해야 한다”며 “올해 5월에는 6년 만에 전국 단위 민방공 훈련이 실시되고 7월 화랑훈련, 8월 을지연습 등 대규모 실제훈련이 줄지어 예정돼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 및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전방위적 시민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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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출신 최종욱 관악이비인후과 원장,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거창 출신 최종욱 관악이비인후과 원장,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AANEWS] 거창군은 30일 최종욱 관악이비인후과 대표원장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최고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종욱 원장은 남하면 월곡마을 출신으로 거창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의대를 졸업 후 고려대 이비인후과 주임교수와 고려대학교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타액선과 갑상선 내시경수술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타액선, 이하선, 악하선 내시경수술 2400건과 갑상선 내시경수술 5200건을 시행한 전문의로 국내 두경부외과학 발전에 공헌해 조선일보 선정 2023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보건사업 발전에 기여한 명의로 인정받고 있다.
최종욱 원장은 거창군에 고향사랑기부 이외에도 의료원과 의대 발전을 위해 고려대의료원에 2억원, 의협 회관 신축기금 1억원을 기탁하는 등 조용하지만 통 큰 선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종욱 원장은 “고향 친구인 이진규 전 재경향우회장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소식을 듣고 기부를 하게 됐다”며 “고향 분들이 아껴주신 덕분에 2022년 동아일보에서 선정한 이비인후과 최고명의로 선정되어 감사드리고 좋은 취지의 고향사랑기부제를 공유해 향우들의 릴레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기부금을 활용해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키우고 청년이 열심히 일하고 우리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거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대외언론과 SNS 채널, 홍보 영상, 홍보물 등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자매도시 및 인근 시·군 간 고향사랑기부제 영상 교차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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