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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진주시민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올해 ‘진주시민상’의 수상 후보자를 발굴하고 심의하기 위해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9명의 위원을 위촉해 6월 30일 ‘시민상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를 추천받는 다고 밝혔다.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진주시민상’은 진주시의 명예를 빛나게 했거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현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아울러 진주시에 본적 또는 주소가 없거나, 이미 사망한 자에 대해서도 그 공적이 인정되면 추천할 수 있다.후보자 접수 기간은 6월 30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이며 접수된 후보자는 시민상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이후 시의회의 동의 과정을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며 시상식은 10월 10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 데 헌신한 숨은 공로자가 시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며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심사위원들께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진주시민상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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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열린강좌 원데이 클래스 성료
고성군 열린강좌 원데이 클래스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원데이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와 취미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어 지역주민 111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성인발레 △아로마테라피 △피부관리 △바른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한 번의 수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수업이 너무 유익해서 정규강좌로 운영되면 좋겠다”, “짧은 시간이 아쉬울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등의 의견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고성군 관계자는 “원데이클래스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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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마을 주민대상 ‘건강증진 통합교육’ 성공적 마무리
고성군, 치매안심마을 주민대상 ‘건강증진 통합교육’ 성공적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치매안심마을인 죽계리, 덕호리, 감서리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증진 통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치매와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치매안심마을 3개소 마을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치매, 심뇌혈관질환, 금연·절주 분야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교육 내용은 △치매예방 수칙 안내 및 체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만성질환 예방 △노년기 금연 필요성 및 절주 실천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보건사업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참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증진 통합교육이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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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호남 잇는 페달… ‘2026 영·호남 친선교류 연합라이딩’성료
고성군, 영·호남 잇는 페달… ‘2026 영·호남 친선교류 연합라이딩’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28일 당항포와 동진교 일원 약 60km 코스에서 열린2026 영·호남 친선교류 연합라이딩을 참가자들의 열정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사이클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고성군사이클연맹이 주관했으며 영·호남 자전거 동호인 194명이 참가해 아름다운 고성의 해안과 농촌 풍경을 달리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겼다.영남권에서는 고성군자전거연맹을 비롯해 함양 상림 MTB, 진주에나바이크, 김해가야 MTB, 통영자전거연맹, 사천지역 동호회 등에서 총 148명이 참가했으며 호남권에서는 순천자전거연맹과 여수자전거연맹, 장군과포졸 소속 동호인 등 34명이 함께했다.여기에 개인 참가자 12명이 더해져 총 194명의 라이더가 스포츠를 통해 지역 간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특히 고성군사이클연맹은 대회 준비 단계부터 참가자 모집, 코스 운영 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조, 행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끌었다.또한 라이딩 구간에는 보급소를 운영해 충분한 식음료를 제공하고 완주 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호응을 얻었다.이번 연합라이딩은 단순한 자전거 행사를 넘어 영·호남 지역 동호인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친선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함께 라이딩을 즐기며 지역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성군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교통관리와 코스 안전관리, 의료지원 등을 빈틈없이 운영했다.특히 레스큐라이프 EMS 팀은 라이딩 후미에서 참가자들을 밀착 지원하며 낙차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하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으며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전국·도 단위 스포츠대회와 각종 체육행사에서도 현장 의료지원과 응급대응을 담당하며 안전한 대회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영·호남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화합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레스큐라이프 EMS 팀을 비롯한 운영 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 덕분에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라이딩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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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YS_D&YS_T 지역사회 봉사단, 사회복지기관 노후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YS_D&YS_T 지역사회 봉사단, 사회복지기관 노후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보리수동산에서 YS_D YS_T 지역사회봉사단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복지시설의 노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인 YS_D YS_T 봉사단 소속 회원 8명이 참여했으며 인테리어 기술기능 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보리수동산 내 노후화된 비장애인 전용 화장실을 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로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다.YS_D YS_T 봉사단 윤홍규 단장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며 “뜻깊은 봉사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무국과 협의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김종환 회장은 “YS_D YS_T 봉사단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의 1호 지역사회봉사단으로 위촉 후 첫 활동부터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봉사단과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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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오투어 ‘감성 체험형 투어’ 운영 성료
고성군, 지오투어 ‘감성 체험형 투어’ 운영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23일 고성군 일대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고성 지오투어 ‘감성 체험형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 중인 고성군이 지질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고성공룡지질공원 지오투어 프로그램’의 첫 단추로서 본 프로그램은 청년층·가족·시니어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돼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청년층을 대상으로 선착순 25명을 모집해 진행된 이번 1회차 투어는 장산숲 피크닉을 시작으로 소가야 고분군, 만화방초 등 고성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꾸며졌다.특히 고성청년예술촌과 협업해 진행한 ‘지층 머그컵 만들기’지질 아트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고성공룡지질공원의 홍보와 지질학적 상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2026년 고성군 고향사랑기금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 된 이번 투어는 단순한 관람 중심의 기존 지질관광에서 벗어나 피크닉, 예술 체험, 포토스팟 촬영 등 청년들의 취향을 저격한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SNS 에 공유하도록 유도해,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 확산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지오투어는 고성공룡지질공원의 지질유산을 감성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며 “앞으로 이어질 가족, 시니어 대상 맞춤형 투어도 성공적으로 운영해 고성 지질유산과 관광명소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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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진주시 택시요금 조정 시행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요금 조정은 최근 지속된 유류비와 차량 유지관리비, 인건비 등 운송원가의 상승에 대응하고 택시업계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년 만에 추진됐다.조정 내용에 따르면 기본요금은 4000원에서 4600원으로 600원 인상되며 단위 요금 금액은 100원당 거리 운임은 130m에서 128m로 시간운임은 31초에서 30초로 단축된다.심야할증은 20%, 시계 외 할증은 30%로 현행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심야·시계 외 동시에 적용되는 할증은 56%에서 50%로 줄어든다.진주시는 요금 인상에 앞서 택시 미터기 검정과 조정 작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변경된 요금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택시요금이 3년 만에 조정되는 만큼 시민이 불편하지 않게 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택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요금 조정이 실질적인 서비스 질 향상과 친절한 운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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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특별단속’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목재 생산업체와 조경업체를 포함해 소나무류를 화목용으로 사용하는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진주시 관내뿐만 아니라 진주시를 경유하거나 통행하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운반 차량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원목 및 조경수의 취급·적치 현황과 유통 경로 △생산·유통 관련 자료 및 대장 비치 여부 △미감염확인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 △화목 사용 농가의 소나무 땔감 보유 현황과 매개충 침입·탈출공 유무 등이다.특히 시는 선제적인 점검과 계도로 재선충병 확산 경로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아울러 주요 거점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단속 과정에서 위법 사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소나무류를 허가 없이 이동하거나 관련 규정을 위반하면,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감염된 소나무를 무단으로 옮기면 방제 명령 등의 추가 조치도 내려진다.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되면 회복이 어려운 만큼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단속과 예찰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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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56회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 석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56회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에서 단체부문 경남 2위 ‘우수상’을 비롯해 개인 부문에서 경남 1위인 ‘대상’을 비롯한 13개의 개인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올해 제56회를 맞은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는 18개 시군에서 272점의 실물이 접수돼이 가운데 92점이 수상했으며 수상작들은 지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창원 3·15 아트홀 제1, 2, 3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진주시는 개인 부문에서 △대상에 조현영 작가의 ‘찬합’△은상에 이영숙 작가의 ‘연화문’△동상에 우정숙 작가의 ‘바늘겨레’△장려에 박경환 작가의 ‘십이지상 은장도’, △특선에 배경화 작가의 ‘버선의 결’외 입선 8명 등 모두 13명이 목칠과 섬유, 금속, 종이, 도자 분야에서 고르게 수상해 진주 공예의 저력을 입증했다.특히 이번 대전은 단순한 수상의 의미를 넘어 진주 공예가 오랜 시간 쌓아온 기술과 감각, 그리고 지역 장인들의 치열한 정성이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개별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진주 공예 전반의 수준을 함께 끌어올렸다는 평가도 더해지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우리 지역 공예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결실이다”며 “진주시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도시로서 공예와 민속예술의 전통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미래 산업과 도시의 품격으로 확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수상작 가운데 특선 이상 5개 작품을 오는 8월 열리는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 출품할 예정이며 전국의 우수 작품들과 진주 공예의 저력을 다시 한번 견줄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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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 산불예방·대응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 산불 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활동 △산불 대응체계 △산불방지 우수사례 △홍보 및 교육 △유관기관 협력체계 등 산불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하는 제도이다.진주시는 △산불취약지역 집중 예찰 △산림 재난대응단 및 산불 감시원 효율적 운영 △산불 진화 시범훈련 개최 △유관기관 합동 진화 훈련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홍보 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 구축 등 예방과 대응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과 입산자 계도,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써 왔다.또한 진주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전 중심의 합동 진화훈련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산림 재난대응단과 산불 감시원, 관계기관,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산불정책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