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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주간 운영
사천시보건소,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주간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예방 문화 조성 및 금연의식 제고를 위해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금연주간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직장인의 금연 인식 고취를 위해 22일 25일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업장 내에서 금연·절주 다짐 적기 등 민관 협력 금연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
그리고 25일에는 금연을 희망하는 공군제3훈련비행단 군장병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및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의 금연 홍보를 위해 24일 삼천포종합시장에서 금연·절주 홍보 가두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관공서 게시대를 활용한 현수막 게시 및 카트를 이용한 마트 금연 광고를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금연 캠페인이 많이 노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 홍보 활동을 펼친다.
특히 오는 28일까지 사천시 공식 SNS를 통한 금연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할 예정이다.
참여자 100명에게 커피쿠폰, 금연의 의미와 필요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남겨준 입상자 3명에게는 치킨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로서 사천시보건소는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을 독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매년 기획해 실시하고 있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흡연의 위해성을 인지하고 흡연자의 금연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금연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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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용궁수산시장, ‘제8회 축원제’ 개최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제8회 축원제’ 개최
[AANEWS] 사천시는 오는 26일 용궁수산시장 일원에서 관광객과 시민, 상인이 한데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제8회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축원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원제는 시장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고객사은대잔치를 겸해서 열리고 있다.
올해 축원제는 코로나19로 4년만에 열리게 됐다.
이날 식전행사로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붕장어잡기 체험마당을 비롯해 프리마켓, 페이스페인팅, 떡 나눔 행사 등이 마련돼 소비자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그리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즉흥 노래방도 현장에서 즉석으로 열린다.
또한, 저녁 6시 용궁수산시장 공연무대에서는 신명나는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내빈소개, 축사, 상인과 고객들의 안녕을 비는 축원제 등 개막식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서 식후행사로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시상 및 폐막식 등이 펼쳐진다.
강종철 상인회장은 “축제 슬로건처럼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많은 사람들이 축제에 참여해 우리 시장뿐만 아니라 인근 상점가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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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상승
진주시,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시민 만족도 상승
[AANEWS] 진주시는 시민들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요야간민원실 운영,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전문가 민원상담코너 ‘풀리고’ 등 시민이 공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진주시는 바쁜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업, 생계 등을 이유로 평일 근무시간에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수요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여권 발급 신청 및 교부, 가족관계 신고서 접수, 주민등록 등본 및 인감증명 등 민원여권과에서 발급 가능한 총 28종의 제증명을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수요일 오후 9시까지이다.
단,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운영하지 않는다.
최근 5년간 총 5603건의 민원을 처리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왔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수요야간민원실처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민원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분산 처리되던 즉시 민원 업무를 접수와 동시에 통합 처리해, 민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처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진주시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는 11개 부서에서 처리하는 70종의 신고 민원 업무를 민원실에서 통합 처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제도 운영과 민원 후견인 지정 운영을 통해 복합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빠른 업무처리를 실현하고 있다.
진주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처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강화하고 편리한 민원처리를 위해 진주시는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를 권역별로 총 30대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 중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곳은 진주시청, 문산읍사무소, 정촌·금산·일반성·수곡면사무소, 칠암현장민원실, 남부어린이도서관, 경상국립대병원, 한일병원,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동부보훈회관, 공군교육사령부, 천전·중앙·초장·평거·신안·판문·가호·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 등 21개소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인식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등 113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창구발급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다.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위치 및 이용시간 등 상세 정보는 진주시 홈페이지의 ‘무인민원발급 운영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각 부서로 분산되어 있던 민원상담 분야를 하나로 통합해 전문가가 상담하는‘풀리고’를 운영, 생활법률·국세·지방세·지적측량 등 4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매월 20일에 민원실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풀리고’를 통해 110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은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진주시는 위와 같은 다양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시의 이러한 노력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실 운영에 기여해 앞으로 더욱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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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부산스러운 밴드 1’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부산박물관 동래관 앞마당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부산스러운 밴드 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무대에 서는 ‘루츠리딤’ 팀은 2019년 발표한 앨범 ‘영남 vibe’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공연팀으로 국악을 전자음악 사운드로 다루며 독특한 매력을 더해 자신들의 음악을 ‘국악 트랜스’라고 부른다.
이들은 한국 국악과 크로스오버 혹은 퓨전을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으며 이날 선보이는 모든 곡은 원테이크 방식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공연일 오후 4시 30분부터 현장 접수 가능하며 관람객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화창한 봄날 공연을 찾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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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동물복지 축산농장 현장 방문
구인모 거창군수, 동물복지 축산농장 현장 방문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2일 동물복지를 통해 가축전염병 예방 및 건강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2개 농가와 인증 준비 1개 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란 농장동물 본래의 습성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관리하며 동물의 복지를 증진하는 축산농장에 대해 국가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 받은 농장에서는 농장의 간판과 축산물의 포장에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표시’를 할 수 있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은 소비자의 요구사항이고 건강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필요하지만, 인증요건이 까다롭고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운동장 및 방목장 설치 등 단위면적당 사육두수에 큰 제한을 받아 축산농가로서는 경제성을 따졌을 때 동물복지 축산농장으로 전환이 쉽지 않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도는 2012년 산란계를 시작으로 돼지, 육계, 한·육우, 젖소, 오리 등으로 확대됐으며 2023년 현재 전국 431개 농가에서 인증을 받았다.
거창군에서는 돼지 1개소, 산란계 3개소용문산골농장, 거성농원)가 인증을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속 가능한 축산, 고품질의 건강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공약사업으로 올해부터 동물복지 축산농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소비자가 믿고 다시 찾는 거창한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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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권역 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한 스타트업·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부산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에서 ‘부산 권역 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한 스타트업·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역 데이터 관련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협·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가명정보활용지원센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부산시가 2022년에 함께 설립했으며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가명정보 활용 자문, 가명처리 해결책, 분석공간 등을 지원하는 동남권의 가명정보 활용 거점이다.
가명정보 : 개인정보를 알아볼 수 없게 가명처리해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통계 작성, 과학적 연구 등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정보 간담회에서는 부산시, 지원센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역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부산시는 데이터 관련 신규사업 발굴,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데이터 도전 사업, 데이터 분석 등 중소기업 육성지원 정책과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데이터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설명했다.
개인정보위는 ‘데이터 혁신을 위한 국민신뢰 확보 방안’을 주제로 마이데이터 도입, 가명정보 제도 개선방향, 인공지능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등에 대해 발표했다.
마이데이터 :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것은 물론 이러한 정보를 신용이나 자산관리 등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 부산시는 지역 데이터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사례 및 지역 데이터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지속해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원센터가 마이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활용 교육 및 분쟁 상담 등과 연계해 가명정보 활용을 넘어 ‘개인정보 활용지원센터’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 또한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독과점을 해소하고 다양한 스타트업에 혁신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가 마이데이터 추진전략’을 올해 상반기 중에 마무리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부산지역 데이터 기업 및 협·단체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가명처리 제공 의료데이터 적극 개방 서울·수도권 중심의 데이터 정책의 지역 확산 등 정부와 부산시에 다양한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부산시 송복철 경제특보는 “현대는 데이터를 얼마나 잘 수집·활용하는가가 사업의 성패를 가름하고 있다.
특히 개인정보를 가명화해 산업발전과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할 필요성도 더욱 부각 되고 있다”며 “앞으로 개인정보위 등 중앙정부와 협력해 관련 업계에서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새로운 신규 사업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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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작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 오는 7월 공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역의 인기 문화 콘텐츠인 ‘야구’를 소재로 한 가족뮤지컬 ‘야구왕, 마린스’가 오는 7월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야구왕, 마린스’는 부산시가 신진 청년 예술인을 지원해 지역 청년 예술인의 유출 방지 및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신규 기획된 창작 뮤지컬이다.
지역 경기에서조차 이겨본 적이 없는 최약체 유소년 야구단인 ‘마린스 리틀 야구단’을 재정비해 전국 대회 결승까지 오르는 과정을 통해 선수들의 꿈과 열정, 갈등과 화해, 성장과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창작 뮤지컬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제5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 프로듀서상에 빛나는 강병원 프로듀서를 필두로 코미디부터 문제작까지 폭넓은 층을 자랑하는 이대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고를 통해 공연에 참여할 배우를 모집해 총 26인의 출연진 중 9명을 지역 청년 예술인으로 선정했고 연주자 및 촬영 스태프 등 제작 스태프 선정을 5월 중 마쳐 30명 내외의 지역 청년 예술인을 지원한다.
강병원 프로듀서는 “연기, 노래, 안무는 물론 스포츠 뮤지컬이라는 특성상 역동적인 연기에 능한 배우들을 발굴했다.
배역에 선정된 배우들에게는 야구 연습도 병행해 더욱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야구왕, 마린스’는 오는 7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수·목요일은 오전 10시 30분, 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11시 및 오후 2시, 일요일은 오전 11시에 공연되어 다양한 시간대에 만날 수 있다.
예매는 5월 25일 오후 2시부터 부산문화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부산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의 대학에서 예술 관련 학과가 점차 사라지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 뮤지컬을 준비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지역의 인기 문화 콘텐츠인 ‘야구’를 소재로 한 가족뮤지컬 ‘야구왕, 마린스’가 오는 7월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야구왕, 마린스’는 부산시가 신진 청년 예술인을 지원해 지역 청년 예술인의 유출 방지 및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신규 기획된 창작 뮤지컬이다.
지역 경기에서조차 이겨본 적이 없는 최약체 유소년 야구단인 ‘마린스 리틀 야구단’을 재정비해 전국 대회 결승까지 오르는 과정을 통해 선수들의 꿈과 열정, 갈등과 화해, 성장과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창작 뮤지컬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제5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 프로듀서상에 빛나는 강병원 프로듀서를 필두로 코미디부터 문제작까지 폭넓은 층을 자랑하는 이대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고를 통해 공연에 참여할 배우를 모집해 총 26인의 출연진 중 9명을 지역 청년 예술인으로 선정했고 연주자 및 촬영 스태프 등 제작 스태프 선정을 5월 중 마쳐 30명 내외의 지역 청년 예술인을 지원한다.
강병원 프로듀서는 “연기, 노래, 안무는 물론 스포츠 뮤지컬이라는 특성상 역동적인 연기에 능한 배우들을 발굴했다.
배역에 선정된 배우들에게는 야구 연습도 병행해 더욱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야구왕, 마린스’는 오는 7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수·목요일은 오전 10시 30분, 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11시 및 오후 2시, 일요일은 오전 11시에 공연되어 다양한 시간대에 만날 수 있다.
예매는 5월 25일 오후 2시부터 부산문화회관 누리집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부산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의 대학에서 예술 관련 학과가 점차 사라지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 뮤지컬을 준비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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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국제회의복합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환경·사회·투명 경영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해운대국제회의복합지구 집적시설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지역업체가 연계된 환경·사회·투명 경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매년 많은 양의 배너를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부산시가 이를 재활용하고 지역업체와 연계시켜 상품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직접 제안하게 되면서 추진됐다.
지역업체로는 사상구에 소재한 중소기업 세아뜨가 참여했다.
홍보용 상품으로 사용된 배너를 재가공 없이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해 고품격의 상품으로 개발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자원의 재활용은 물론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이 상생 협력하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모범적인 사례로 앞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 사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작된 제품을 국제회의 참가자 등을 위한 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마이스산업이 지역경제에 더 많은 경제적인 효과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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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가축 피해 예방 활동 추진
거창군, 여름철 가축 피해 예방 활동 추진
[AANEWS] 거창군은 강한 폭우·폭염이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5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축산농가의 여름철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축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선다.
날씨별로 30°C 이상 고온다습한 날씨가 장기간 지속되면 가축이 더위 스트레스로 인해 사료 섭취량이 줄어 생산성이 저하되고 열사병 등에 의한 폐사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축사 내부를 적정온도로 유지하고 사료를 수시로 점검해 부패한 사료가 공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여름철 장마 기간과 집중호우 시 축사가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로를 확보하고 축사가 침수된 경우 가급적 빨리 배수하고 축사 내·외부를 청소 및 소독해야 하며 신선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공급되도록 환풍기를 가동하고 사료는 곰팡이 또는 세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건조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연일 찜통더위가 지속되면 전력 수요가 최고에 달해 단전과 폭염에 대비한 축사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전력이 차단돼 정전되면 축사 내 냉방과 환풍 시설의 가동이 중단돼 내부 온도가 올라 유해가스가 높아져 자칫 대량 폐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를 위한 대비책으로 농장 규모에 맞는 전력을 사용하고 노후 전기시설은 즉시 교체하는 등 전기설비 안전 관리에 신경 써야 하며 사육밀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축사를 청결히 관리하며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농가나 행정 모두 재해 대비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이다”며 “가축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재해 발생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폭염 등 재해로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위한 보험료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사업인 ‘축사 전기안전시설 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시설 정기 점검과 전기시설 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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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불법자동차·이륜차 상반기 집중단속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6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불법자동차 및 이륜차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 무단 방치로 인한 주민 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불법 구조변경 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안전 운행 확보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정비조합, 경찰과 합동으로 실시된다.
단속 대상으로는 불법명의 자동차,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임의 개조한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등 법규위반 자동차이다.
위반차량 소유주에 대해서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 및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으로 처분한다.
또한 무단방치 차량은 우선 견인한 후 자진 처리를 유도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 폐차나 매각하는 등 사안별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홍보용 전단지 및 포스터를 제작해 16개 구·군 및 유관단체에 배부하는 한편 시 누리집 및 시내 교통안내 전광판 등을 통해 집중단속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이 끝난 후에도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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