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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거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AANEWS] 거창군은 23일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리면 소재 과수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구인모 군수, 임영인 거창경찰서장, 이태용 농협중앙회거창군지부장, 김종두 수승대농협 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5월부터 6월까지를 농번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군청 행정지도 담당 부서와 관할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시기와 장소를 나눠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위천면과 문화관광과 직원 20여명, 19일에는 가북면과 행정과 직원 15여명이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을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이번 유관기관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며 “어려울 때 마다 힘이 되어주는 거창경찰서 농협중앙회거창군지부, 수승대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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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콘서트, 도지사와 청년과의 대화’ 개최
경남도, ‘청년콘서트, 도지사와 청년과의 대화’ 개최
[AANEWS] 경남도는 22일 창원에 소재한 경남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청년, 꿈을 향해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청년콘서트, 도지사와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청년콘서트는 도지사와 청년 간 소통과 대화를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청년들의 고민과 청년정책의 건의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청년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청년, 청년창업가, 청년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퀴즈 온 더 블록’이라는 프로그램의 인터뷰 방식으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박 도지사는 기존 경남주력산업인 기계, 항공, 원전산업외 문화, 관광산업 육성 및 활성화가 청년유입에 필요한 주요정책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에 일일이 답변해 나가며 평소 생각했던 철학과 도정의 운영방향을 청년들과 함께 공유했다.
또, ‘청년들의 도전은 성공과 실패를 떠나 도전 자체가 의미가 있으며 어떤 일이든 열정을 가지고 소신껏 도전하라’는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경남도는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청년단체 등 통합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지역정착 원동력을 제공하고자 ‘경남청년 교류회’도 개최했다.
이날 참여청년들은 청년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경남청년정책대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8개 그룹으로 나누어 지역정착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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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 구성한다
경남도농업기술원,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 구성한다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경상남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강화 및 기관·단체 협업을 통한 농작업 안전의식 실천 확산, 업무추진 시너지 창출을 위해 23일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유관기관 및 농업인 단체장,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경남도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오는 2024년까지 활동한다.
농업기술원은 23일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3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과제 발굴과 협업방안 토의 및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원 정찬식 원장은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 구성을 통해 앞으로 농작업 안전관련 정보 공유 및 상호 협조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농작업 재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농작업 안전분야 시범사업 추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작업 위험요소 개선이 요구되는 작목반·농촌마을 등 34개소를 대상으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등 3개 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및 작목별 맞춤형 컨설팅, 농작업 안전 보조구 보급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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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 대상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남도, 중소기업 대상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AANEWS] 경상남도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 대강당에서 ‘2023 경남지역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시작으로 수혜기업 모집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경남지역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기업의 규모와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대내외 경쟁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으로 도약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사업으로는 Post-BI, 혁신기업, 스타기업, 지역혁신선도기업, 수출초보, 투자생태계 등 6개 프로그램에서 총 139사를 선정해 약 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 후 3년 이상 7년 미만 기업 또는 BI 졸업 후 3년 이내 기업 모집대상은 경남지역 내 본사 및 주사업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수요맞춤형 기업지원패키지, 기업진단 및 혁신단계별 맞춤형 지원, 수요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 협업자율프로그램, 투자설명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별 지원대상, 지원내용, 향후 추진일정 등을 안내하고 1:1 기업맞춤형 개별 상담 시간을 제공해 사업참여 희망기업들의 사업 참여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세부 사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또는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3일 오후 6시까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성장사다리 사업으로 2018년 이후 도내 기업의 성장은 물론 다수의 스타기업, 글로벌강소기업, 지역혁신 선도기업을 배출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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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K-UAM 드림팀과 미래항공교통 생태계 조성
경남도, K-UAM 드림팀과 미래항공교통 생태계 조성
[AANEWS] 경남도는 22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남해안 관광 도심항공교통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AM은 교통혼잡, 환경오염, 소음공해 등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래항공교통산업은 2040년까지 연평균 30%씩 성장해 1조 5,000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토부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지난 12일 도심항공교통 실증노선을 확정하는 등 2025년 말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K-UAM 드림팀과 협력해 UAM을 남해안 관광에 활용함으로써 UAM 산업 기반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2025년 UAM 시범운용지역 및 사업자 선정에도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남해안 관광 UAM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에서는 UAM 운용부지와 시설 등 인프라 확보, 인허가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종합적인 UAM 서비스 운영과 UAM 전용 상공 통신망을 구축하고 한국공항공사는 남해안 관광벨트와 연계한 UAM 버티포트 구축과 UAM 교통관리서비스 제공하기로 했다.
또, 한화시스템은 UAM 기체개발 및 운영, 제조 및 유지보수와 함께 UAM 교통관리의 솔루션 공급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티맵모빌리티는 UAM과 지상교통을 연계한 플랫폼 개발·운영을 담당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경남은 남해안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관광산업을 달성할 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UAM을 통해 남해안 관광이 세계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한 큰 출발점으로 남해안 관광개발에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영상 SK텔레콘 대표이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본거지인 경남과 함께 UAM 상용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UAM 최고의 타이틀을 차지할 때까지 경남도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남해안 관광에 UAM을 연계하면 지역 활성화를 넘어 세계 관광객들을 사로잡을수 있는 K-관광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경상남도와 함께 UAM사업 기회의 문을 힘차게 열겠다”고 밝혔다.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이사는 “천혜의 남해안 자연환경을 활용한 경남에서의 UAM시범사업에 티맵 모빌리티도 모빌리티 서비스 역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UAM은 미래항공산업이나 모빌리티 측면뿐 아니라 지역균형발전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경관이 수려해 하늘 관광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한산대첩지, 사천해전지 등 역사적인 지역과 한산도, 비진도 등 아름다운 섬들이 많아 UAM 관광 상용화가 본격화된다면 남해안 관광도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과 남해안 관광진흥법 제정 등을 추진해 남해안을 육상, 해상, 항공을 아우르는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천혜의 자연환경과 미래 항공서비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을 개발함으로써 남해안을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미래항공우주 발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AAV 실증센터 구축, 경남형 AAV 시험용 항공기 개발, 경남형 AAM 항로발굴 실증사업, 우주산업 및 미래항공모빌리티 국제 콘퍼런스 개최 등 미래항공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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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수산자원연구소, 국내 최초 ‘국자가리비’ 종자생산 성공
경남수산자원연구소, 국내 최초 ‘국자가리비’ 종자생산 성공
[AANEWS]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토종가리비인 ‘국자가리비’의 인공종자 1,000마리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자가리비는 암수한몸인 자웅동체이다.
한쪽 면이 굵은 부채모양의 방사늑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면은 국자처럼 움푹 파여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경남 인근에서는 부채조개라고도 불리며 단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현재 주요 양식품종인 홍가리비와 달리 다년생이며 대형종으로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일본 문헌에서 일부 언급되어 있지만 양식방법이나 정확한 생리·생태에 관한 자료가 거의 없는 상태다.
경남 해안가에 조개무지가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서 1980년대까지도 상당히 많은 자원량이 있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에는 양식연구에 필요한 모패를 확보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자원량이 급감해 대량 인공종자생산을 통한 자원회복과 양식기술 개발이 시급한 종이다.
또한 수산자원연구소는 국자가리비가 상품성 및 생산성이 뛰어나서 외래종인 해만가리비 만큼 양식대상종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졌다고 판단했다.
특히 올해 봄에 가격하락과 판매부진으로 가리비 양식어업인들의 걱정거리가 된 홍가리비 대체품종으로서의 가치도 높게 평가했다.
홍가리비는 단년생으로 4월 산란 후 대부분 폐사해 매년 봄철 폐사 전 홍수 출하가 반복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에 수산자원연구소 연구담당 연구사들은 직접 잠수를 통해 올해 1월 통영 앞바다에서 국자가리비 모패를 탐색하며 국자가리비 연구를 시작했다.
그 결과 12마리의 국자가리비 모패를 확보해 성 성숙도 조사를 한 후 다양한 산란자극 등 산란유도로 수정란 및 유생을 확보했다.
종자생산 과정에서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연구를 거듭한 결과 5월 현재 각장 0.7~1㎝ 크기 치패 1,000마리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향후 2024년도까지 모패확보 및 치패사육방법에 대한 기초 생리·생태연구에 집중하고 2025년부터 올해 생산한 치패를 모패로 활용해 대량생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7년도부터는 대량종자생산 체계를 구축해 희망 어업인들 대상으로 분양 및 양성기술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담당자인 이화연 해양수산연구사는 “국자가리비 모패 확보부터 치패 생산까지 참고자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모두 처음 시작하는 연구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에 생산된 치패를 잘 키워서 2025년에는 본격적인 대량생산 연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홍가리비 100섶 및 비단가리비 40섶을 경남가리비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 추천을 통해 도내 해역별 5개소를 선정해 분양하는 등 가리비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국자가리비 연구는 가리비 양식현장의 품종 다변화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경남 수산을 대표하는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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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돕는다
경남도,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돕는다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교육을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개 출자출연기관에서 신청했으며 도는 기록물관리 경험이 전무한 직원들을 중심으로 실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교육은 기록물관리의 최종 목적인 ‘활용’을 위한 기록물 생산, 정리, 이관, 평가 등의 실무와 함께 잘 관리된 기록물은 향후 기관과 경남의 ‘역사’가 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도는 현재까지 총 3개 기관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완료하고 교육과 병행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 전문지식 습득 여부, 타 출자출연기관의 긍정적인 영향 여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해당 교육의 필요성을 많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경남도는 지난 2021년 ‘출자출연기관 기록물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 이후 전국 최초 기록물관리 실무매뉴얼을 제작했고 책임자 교육으로 해당 기관 기록물관리 업무를 선도하고 있다.
이기봉 경남도 인사과장은 “기록물관리 업무는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매개체이며 잘 관리된 기록은 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기관의 역사를 전승한다”고 전했으며 향후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가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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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위촉
통영시,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위촉
[AANEWS] 통영시 지난 22일 의료기기 판매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자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2명을 위촉했다.
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의료기기의 사용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을 위촉하고 의료기기의 거짓 과대광고 미허가 제품 판매 행위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한다.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은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의료기기 판매업소 소재지 멸실 여부 확인, 의료기기 표시 기재사항 준수 여부 점검, 의료기기 광고행위 모니터링, 안전한 의료기기 관리를 위한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상반기에는 체외진단의료기기인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판매하는 의료기기 판매업소를 집중 방문해 사용기한, 위생상태, 보관방법, 의료기기 관계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의 적극적인 지도 점검 활동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통영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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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 개최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건축가 참여 사업의 조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통영시 공공건축가 참여 간담회를 2023년 5월 22일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의 참여 사업은 여성가족과의 지역아동센터 건립, 미래농업과의 농촌 활성화 센터 건립, 체육지원과의 산양 실내야구 연습장 건립 건이며 공공건축가는 김만준 건축사, 김근성 교수가 참여해 관련 사업의 추진사항 및 경과에 대해 파악한 후 법령 및 절차에 대해도 적극 자문했다.
참여한 사업부서에서는 각 사업의 결은 다르지만 다른 사업부서의 애로사항을 함께하며 서로 정보 공유도 할 수 있어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됐으며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공공건축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며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부서와 공공건축가의 협의를 적극적으로 조율해 우리시 공공건축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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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비자 in 연대도 제로웨이스트 캠핑 개최
통비자 in 연대도 제로웨이스트 캠핑 개최
[AANEWS] 통영시에서는‘통비자 in 연대도 제로웨이스트 캠핑’이 1박2일 연대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통비자 in 연대도 제로웨이스트 캠핑’은 통영시에서 시민기획축제의 일환으로 공모해 선정된 춤추는 섬 페스티벌 사업이며 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됐다.
이번‘통비자 in 연대도 제로웨이스트 캠핑’은 버블 DJ 파티, 물멍, 맨손 장어잡기, 컨셉 캠핑, 고전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DJ로는 한류 힙합 문화대상 EDM DJ 대상을 받은 적이 있는 SEFO를 초청해 공연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2023년5월15일부터이며 모집 인원은 120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통비자 in 연대도 제로웨이스트 캠핑’을 통해 젊은 층들이 섬에 방문하고 향후 시민기획축제 프로그램을 마을로 환원해, 섬 관광 활성화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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