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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우리의 멋 전통매듭과 보자기공예 과정’ 수강생 모집
함안군청
[AANEWS]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함안군 관내 거주하는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우리의 멋 전통매듭과 보자기공예 과정’ 수강생 20명을 오는 6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6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함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실시된다.
다채로운 색채와 정교한 기술의 조화로 한국 고유의 멋을 가득 담은 전통매듭공예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자기 공예를 연계해 전통문화의 참 멋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지역 농특산물 및 선물 포장에도 활용해 포장디자인의 고급화로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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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추진
함안군청
[AANEWS] 함안군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난방지원 신청을 오는 9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단열·창호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해 에너지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함안군은 올해 40여 가구에 가구당 평균 24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의 일반 저소득가구이다.
단, 수선유지급여 대상가구, 공공소유주택거주 가구, 2년 이내 동 사업을 지원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현장방문 조사 및 에너지 진단을 통해 지원 대상가구 확정 후 사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가격의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추운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이 이번 사업으로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기대한다”며 “사업 대상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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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동복지시설 돌봄 종사자 힐링 시간 가져
거창군, 아동복지시설 돌봄 종사자 힐링 시간 가져
[AANEWS] 거창군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 노동자 지원사업 ‘돌봄일꾼 마음까지 돌봄사업’의 세 번째 시간으로 23일 거창하천환경교육지원센터에서 47명의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은 바디크림 만들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이 돌봄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온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복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아동복지시설 17개로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호·교육, 놀이·오락 제공,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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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茶엑스포에서 하동의 차를 만나다
세계茶엑스포에서 하동의 차를 만나다
[AANEWS] 하동 궁항초등학교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3하동세계茶엑스포에 참여해 천 년을 이어온 하동 차의 역사를 경험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궁항초등학교 학생들은 차의 역사와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 관람뿐만 아니라 전통 다식 만들기, 나만의 찻잔 만들기, 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하동차의 우수성을 깨닫고 생활 속에서 차를 즐기는 문화가 몸과 마음을 힐링시켜줄 수 있음을 알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신라시대 때부터 왕이 하동 차의 우수함을 인정해 지리산에 차를 재배하고 즐겨왔다는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고 차의 종류가 이렇게나 다양하다는 게 신기하고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전통차를 마셔보고 싶다”고 말했다.
정민석 교장은 “궁항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의 터전인 우리 지역 하동에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삶과 앎을 잇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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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출신 전광인, 지도자 역량강화 후원
하동 출신 전광인, 지도자 역량강화 후원
[AANEWS] 하동 출신 국가대표 배구선수 전광인이 모교 하동초등학교 배구선수 육성 후원금을 전달한데 이어 하동군체육회에도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후원금을 쾌척했다.
하동군체육회는 전광인 선수가 지난주 체육회 사무국을 찾아 하동군체육회 지도자 교육사업 역량 강화에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생활체육지도자 교육사업이란 지도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생활체육 지도 활동 서비스 질 제고를 도모하며 직무능력을 향상시고자 도입됐다.
전광인 선수는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발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매진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전광인 선수는 앞서 모교인 하동초등학교를 찾아 후배 배구선수 육성에 도움을 주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내놨다.
전광인 선수는 하동초와 진주동명중, 진주동명고 성균관대를 거쳐 한국전력 빅스톰에 입단해 현재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구단에 소속돼 있으며 대한민국 남자 배구 현역 선수 중 최상위권 아웃사이드 히터로 맹활약 중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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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어린이집,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우수상
하동군청
[AANEWS] 하동소방서는 하동 원광어린이집이 지난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9회 경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하동 원광어린이집은 소방동요 ‘삐요삐요 소방관 아저씨’를 불러 유치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유진 하동소방서장은 “동요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에 노력해준 선생님과 참가팀 어린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가 즐기면서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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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하동군청
[AANEWS] 을 도모하고자 2023년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국가 시행 사업에 배정받은 인원이 적고 자격 조건 등이 한정적인 점을 보완해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 인원과 자격 조건을 완화해 확대 지원한다.
올해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은 월세 또는 전세·매매·신축 용도로 받은 대출이자 금액의 50%를 월 최대 20만원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이 된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며 세대 구성원 전원 무주택자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다.
또한 월세 60만원 이하 및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전세·매매·신축은 2억원 이하의 대출금이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관련서류를 갖춰 오는 26일까지 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담당부서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으로 청년의 안정적인 관내 정착과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참여자를 모집하는 만큼 많은 청년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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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하동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AANEWS] 하동군은 지난 22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행사장에서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으로 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하동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하승철 군수와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유관기관·단체, 지역 장애인 관련 단체·시설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및 군수 표창 시상, 장애인 재능나눔 페스티벌, 엑스포 행사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행사에서는 모범장애인 김상철씨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하동읍 최인옥, 화개면 이덕수, 악양면 김은용, 적량면 이연지, 횡천면 강신규, 고전면 김태우, 금남면 이정웅, 금성면 정장진, 진교면 이막순, 양보면 박은실, 북천면 최영진, 청암면 부정선, 옥종면 권도석씨 등 13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로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 조기표, 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하동군지부 천정우,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하동군지회 김준영씨 등 3명이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식에 이어 기념사, 격려사, 축사로 기념식을 마치고 오랜기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재능나눔 페스티벌을 펼쳐 3팀이 춤과 노래, 악기연주로 즐겁고 건강한 행복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참석한 장애인을 위해 이대삼 ㈜대삼건설 대표와 최연규 녹색환경21 대표가 각각 후원금 300만원과 450만원 상당의 마스크 1만 5,000매를 후원했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기간에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장애인이 차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 행사를 추진했다”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하동을 위해 장애인 모두가 당당하게 누리는 행복 하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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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문화 및 차 과학 연구 동향’하동세계차학술대회 성료
하동군청
[AANEWS] 한국차학회와 하동녹차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3하동세계차학술대회가 지난 19∼21일 켄싱턴리조트 지리산 하동에서 세계 차학계 저명 연사를 초청한 가운데 ‘차 문화 및 차 과학 연구의 최신 동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유양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펜데믹으로 정체된 국내와 해외 전문가의 교류 및 협력을 본격 추진하고자 ‘차품질 및 대사체’, ‘차의 미의식’, ‘차 성분 및 기능성’, ‘차의 산업과 사회학’이라는 컨퍼런스 세션을 준비해 세계전문가와 활발한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의 차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고 여러분의 연구 업적이 차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한국 차 주산지의 한곳인 하동에서 일하는 군수로서 한국차학회의 성장을 기원하며 연구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남부대학교 은종방 교수가 ‘생체활성 대사물이 풍부한 기능성 녹차 추출물을 위한 혁신적 접근법 : 대사물 프로파일링 및 생체활성’, 중국농업과학원 차연구소 루안 젠윈 부소장이 ‘중국의 녹색 발전을 촉진하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주제로 기조 강연했다.
또한 스리랑카차연구소 모호티 회장이 ‘책임감 있는 차 생산, 마케팅 및 세계적 관심과 소비를 유도하는 스리랑카차연구소의 연구 개발’, 국민대학교 유양석 교수가 ‘과거, 현재, 미래의 한국의 차 관련 인문, 사회과학 연구’에 대해 기조강연했다.
이어 열린 주제발표1 차와 대사물질의 품질에서는 중국농업과학원 차연구소 주린 박사가 ‘중국 백차의 품질화학 및 가공기술’, 제주대학교 송관정 교수가 ‘우리나라 차나무 육종 현황 및 과제’, 중국 푸젠 농림대학교 샹후 교수가 ‘ISSR 마커를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 차나무 생식세포 자원의 유전적 다양성’, 대만 부연구원 궈치춘 박사 ‘대만차의 관능평가와 물질’을 발표했다.
주제발표2 차의 미학에서는 일본 차도연구소 다치바나 미치코 교수가 ‘에도시대의 다도’, 목포대학교 국제차문화산업연구소 유동훈 박사가 ‘고려시대 유차의 연구’, 경상국립대학교 정은희 박사가 ‘순조·헌종 때의 궁중 연회와 다도’를 발표했다.
주제발표3 차의 성분과 기능성에서는 중국과학원 남중국식물원 양쯔엔 교수가 ‘차의 품질 향상을 위한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의 응용’, 아모레퍼시픽 정현우 박사가 ‘녹차가 에너지 대사에 미치는 영향’, 녹차, 강서대학교 안정희 교수가 ‘반발효차의 신경보호 효과’를 발표했다.
주제발표4 차 산업과 사회학에서는 중국농업과학원 다이 웨이동 박사가 ‘차 저장에 응용 가능한 신진대사 물질 분석 방법’, 삼육대학교 오사다 사치코 박사가 ‘아프리카 대륙의 차 산업 현황’, 동명대학교 정승안 교수가 ‘차를 통한 현대문명의 위기 해결’을 발표했다.
이날 국제 학술 발표에서는 국내·외 차 관련 학과 대학 및 대학원생, 차 관련 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하동 차 산업의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고 한국 차 문화의 전승과 미래 설계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법에 대해 모색했다.
한편 1994년 창립된 한국차학회는 차에 관련된 학술 연구를 통해 차의 문화 및 자연 과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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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건강 음료시장의 트렌드를 엿보는 하동세계차엑스포
하동군청
[AANEWS]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세계 음료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떠오르는 키워드는 바로 ‘건강’이다.
이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음료 제조 기업들은 앞다퉈 차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하게 음료화하고 있으며 지난 4일 개막해 31일간 대항해 중인 국내 최초 차 분야 공식 국제승인 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이슈가 되고 있다.
6월 3일까지 제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2행사장인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하동세계차엑스포 관람객은 그동안 다양한 매스컴을 통해 녹차의 효능과 건강에 이로운 특성을 미리 접하고 이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제2행사장에 마련된 ‘세계 차 체험존’에서는 세계의 대표적인 차와 건강 음료시장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중국·일본·영국·튀르키예 등 5개관으로 이뤄진 세계 차 체험존에서는 나라별 차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특별하게 세팅된 다실에서 세계 각국의 차를 직접 맛보고 다양하고 특색있는 차 문화를 접해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 시흥에서 티카페를 운영하는 이서윤씨는 지난주 모처럼 평일을 이용해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세계 차 체험관을 두루 체험했다.
이씨는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린다는 뉴스를 접하고 평소 차를 즐기고 좋아하는 터라 너무 신나서 가족과 함께 여행도 하고 엑스포를 통해 차 시장의 트렌드와 차 음료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해 보고 싶었다”며 “차 시배지이자 본고장인 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많은 것을 새롭게 보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환경으로 인한 미래 인류의 새로운 ‘웰니스와 웰라이프’를 선도하는 새로운 엑스포의 표준이 되고 있다.
지난 휴일 기준으로 엑스포장을 찾은 누적 관람객은 80만명을 넘어섰으며 산업융복합관 및 하동차시장 누계 판매액도 9억원을 달성했다.
해외 바이어 상담도 꾸준히 증가하며 수출 협약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6월 3일까지 개최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1·2행사장 내 각종 체험행사 25종을 전면 무료화하며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의 만족도와 하동차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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