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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강한 미래 상징할 도시 브랜드 개발 착착 진행 중
진주시, 부강한 미래 상징할 도시 브랜드 개발 착착 진행 중
[AANEWS] 진주시 새 도시 브랜드 개발 작업이 순항하며 5부 능선을 넘었다.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브랜드 개발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용역 수행기관인 아이엠커뮤니케이션은 이번 보고회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새 브랜드 네이밍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사항 등 추진상황과 최종 성과품 제작까지 남은 향후 일정에 대해 보고했다.
그 간의 추진사항을 짚어보면, 진주시는 지난 1월 도시 브랜드 개발 용역에 착수한 후 2월에는 2주간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여론을 두루 살폈다.
비록 표본집단이 크지는 않으나 설문 결과를 통해 시민들이 생각하는 진주시의 이미지를 짐작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새 브랜드 개발 방향에 대해서도 결정할 수 있었다고 용역기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진주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강진주의 미래상이 적절히 반영된 상징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용역기관에 주문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이 끝나고 최종 후보군이 결정되면,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시행해 진주시 새 브랜드를 확정 지을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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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창녕군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AANEWS]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영산면청소년지도위원은 영산 시장 주변 및 학교 일대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안내표시물이 미부착 됐거나 노후화된 스티커는 교체했다.
특히 주류 판매 업주에게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분증 확인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아동폭력예방을 위한 홍보물도 배부해 아동폭력예방 활동도 전개했다.
하회근 면장은 “청소년과 아동들은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자랄 권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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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5월 가정의 달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AANEWS] 창녕군은 창녕군새마을부녀회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효 편지쓰기 운동은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새기고 ‘효’ 정신의 실천과 공경문화를 확산시켜 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초등학생, 다문화가정 등에 편지쓰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해 600여명이 참여했고 우수편지로 선발된 10여 편에 대해서는 5월 말에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봉희 부녀회장은 “효 편지쓰기 운동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효 정신이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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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족구 감염병 급증’ 주의 당부
‘영·유아, 수족구 감염병 급증’ 주의 당부
[AANEWS] 창녕군은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의사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군민들의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손, 발의 발진과 입안의 궤양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0~6세 이하의 소아에게 많이 발생한다.
감염경로는 주로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 수포의 진물 등으로 비말 감염과 분변 등을 통해 경구 감염이 된다.
주된 증상은 감염된 환자와 접촉 후 약 4~6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서 발열, 식욕 부진, 권태감이 나타나면서 손, 발, 입안에 수포, 궤양 등이 생긴다.
특히 의사소통이 어려운 영·유아의 경우 음식을 먹지 못하고 침을 삼키지 못해 많은 침을 흘리는 등의 증상이 있으니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발진은 주로 손등과 발등에 생기고 붉은색을 띤 물집 형태를 하고 있으며 통증이나 가려움증 등의 다른 증상은 거의 없고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수족구병은 특별한 치료 방법은 없으며 대부분 7~10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면서 사라지지만, 2일 이상 발열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예방백신이 없어 전파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이 중요하다.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을 준수해야 하고 장남감·놀이기구·집기 등을 청결히 소독해야 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등원 중지 및 귀가 조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장난감·식기 등 철저히 소독해야 하고 수족구병에 걸리면 회복 후 등원하는 등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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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제36회 세계 금연의 날’맞아 학교 대상 흡연예방·금연실천 캠페인 실시
함안군보건소,‘제36회 세계 금연의 날’맞아 학교 대상 흡연예방·금연실천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보건소에서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학생 및 교직원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학교 대상 흡연예방·금연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함안군보건소는 23일 법수초등학교에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모형과 배너를 전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담배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렸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은 금연과 관련된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어깨띠를 착용해 등굣길 흡연 예방 활동을 했으며 학생들은 학생금연선서를 낭독하고 흡연예방 부채를 꾸며 전시했다.
법수초등학교에 이어 오는 6월 1일에는 유원초등학교, 함안고등학교, 명덕고등학교에서 ‘제36회 세계 금연의날 흡연예방·금연실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제36회 세계 금연의날 흡연예방·금연실천 캠페인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987년 담배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임을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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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 습지보전 유공 장관표창 수상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 습지보전 유공 장관표창 수상
[AANEWS] 창녕군은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가 지난 22일 순천시에서 열린 ‘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에서 습지보전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위해 제정된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로 개최됐으며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참석해 시상했다.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는 2015년 12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창녕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추진 간사단체로서 주민모니터링, 환경정화활동, 논습지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추진해 2018년 제13차 람사르총회 당사국회의에서 창녕군이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는데 기여한 바 있다.
또한 현재까지 창녕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인증프로그램 사업을 수행하며 습지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신나는 자연생태놀이’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오상훈 사무국장은 “습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유지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인 만큼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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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
함안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
[AANEWS] 함안군의회 제291회 임시회가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5건과 일반안건 2건을 원안 가결했다.
‘함안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 소유자의 재산세 감면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함안군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은 풍수해 피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침수우려 건축물 등에 침수방지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남도내 최초로 군의원의 구속기간 및 징계로 인한 출석정지기간에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전액을 지급하지 않도록 하는 ‘함안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군의원이 군민의 대표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으로 앞서 22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 곽세훈 의장은 “함안군의회는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대표로서 그 지위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함안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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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편하게 가입하고 지원받으세요”
창원특례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편하게 가입하고 지원받으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전통시장 화재공제를 상인들이 보다 편하게 가입하고 공제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화재공제 관련 절차 개선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재공제전문상담사와, 구청 경제교통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공제 가입률 제고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기존 개별점포별 가입만 가능하던 방식을 상인회 단체가입도 가능하도록 개선함과 동시에 공제지원금 신청서류를 간소화해 보다 쉽게 상인들이 화재공제를 가입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화재공제 지원사업은 소진공, 경상남도, 창원시가 전통시장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공제 가입시 공제료의 최대 80%를 지원해 화재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 및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시는 상인들이 더욱 편하게 화재공제가입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들께서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화재공제 가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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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자발적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자발적 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오전 11시 제3회의실에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창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서 주로 쓰이는 1회용 컵·수저·접시·용기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와 장례식장, 지역자활센터가 힘을 모은 것이다.
1회용품 사용이 많은 대표적인 업종인 장례식장에서는 그동안 간편하게 쓰고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1회용품이 무분별하게 사용돼 왔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장례식장 내 1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북면초등학교 화천분교에 다회용기 공공세척장을 구축해 지난 18일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사업추진 및 운영은 보조사업자인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맡고 있다.
공설장례식장을 갖춘 마산의료원은 솔선수범해 6월경 다회용기 사용 최초 시행하기로 했으며 협약에 참여한 민간 대형 장례식장 4개소도 연내 하반기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에는 19개의 장례식장이 있으며 장례식장 한 곳에서 매년 1백만개 이상의 1회용품이 쓰고 버려지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자발적 협약으로 친환경 장례문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고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기반을 구축해 향후 관내 장례식장 모두가 다회용기로 전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장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업체, 시민 등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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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보다 두텁게 지원한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박형준 시장이 해외 출장 중이던 지난 5월 15일 이성권 경제부시장과의 면담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시의 약속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해 과거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에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먼저, 시는 형제복지원 수용 피해자들이 지금까지 생활고에 시달려온 만큼, 경기도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사례 등을 참고해 유사한 수준의 위로금과 생계비를 2024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고 지원방법 등 세부기준을 정해서 추후 안내하기로 했다.
경기도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사례 : 위로금 5백만원, 생활안정지원금 월 20만원 지급 다음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부산의료원을 통해 시행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부산시 관내의 병원과 협의해 지정병원을 권역별로 추가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진상규명 조사와 피해지원체계 강화를 위해서 전담팀 구성 또는 인력 증원 등을 조직진단을 통해 구체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피해자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대해 입증자료 발굴 조사를 실시했으나, 수용 사실 입증에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가 아직 많은 상황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사하지 못한 정신요양시설 8개소 등 잔여 시설에 대한 추가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기존 피해자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2024년 국비 지원을 소관 부처와 협의 중으로 이를 통해 전문 심리상담사를 추가 채용하는 등 후유장애 치유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서비스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종선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 생존자 모임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피해자들에게 많은 위로가 됐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에 나서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피해자들이 지원만 받는 게 아니라 사회구성원의 한 축으로 자활하고 떳떳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형제복지원 사건은 지난해 국가폭력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으로 인정받은 만큼 국가 차원의 공식적 입장과 상응하는 조치가 뒤따라야 하며 시 또한 도의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인권도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관계부처와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시 차원에서 보다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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