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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하승철 군수가 23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나동연 양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남해군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명했다.
현재까지 약 30명의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각계 유명 인사가 참여 중인 고향사랑 인증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의원으로부터 시작됐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지명된 주자가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누리소통망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로 지자체·생산자·기부자가 모두 행복한 좋은 제도”며 “국민 모두가 응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는 문화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올해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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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녹차와 하동세계차엑스포에 반한 멕시코 바이어
하동군청
[AANEWS] 아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엑스포와 하동 차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개막 3주째인 지난 휴일까지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은 8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중 외국인 관람객도 4만 5500명에 이르고 있다.
이들 외국인 중에서는 하동 차를 관심을 갖고 입국한 바이어의 발길도 이어졌는데 이들 바이어 중 지난 10일 입국한 멕시코 ONCE ROMI SA DE CV사의 바이어 디에고 도밍게스 루이스를 만나 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하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디에고 루이스는 지난 10일과 11일 그리고 12일 세 차례 열린 수출 상담회에서 하동산 가루녹차 5t 10만 달러어치를 멕시코로 수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태다.
그는 세 차례의 수출 상담회 이후에도 곧바로 귀국하지 않고 우리나라 차 시배지 하동 야생차밭과 엑스포가 열리는 제1·2행사장을 둘러보며 하동차의 우수성과 세계 차시장의 트렌드 등을 파악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휴일 디에고 루이스과 이뤄진 인터뷰 요지다.
- 하동 차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나? 하동 차의 첫인상은 자연 그 자체였다.
처음에 마셔본 차가 세작이었는데, 이전에 마셔봤던 녹차와는 전혀 다른 향과 맛과 색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다.
따로 첨가되거나 변형된 것 없이 있는 그대로 원재료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살린 매력을 느꼈다.
- 한국의 하동 녹차를 멕시코 녹차시장에 80% 정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하동 녹차를 수입하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도 차가 생산되는지 몰랐다.
한국을 방문했을 때 녹차를 마셔보고 하동 차라는 것을 알게 돼 라틴아메리카에 아무도 소개를 한 적이 없고 경험해보지 못한 차일 것 같아서 한국 차다운 하동 녹차라고 생각해서 하동 녹차를 수입하기로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동의 차 재배지의 역사와 환경, 조건 등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더욱더 하동 차를 선택하게 됐다.
- 중남미 시장에서 한국 차 판매에 어려움은 없나? 가장 큰 어려운 점은 처음엔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이 한국 차를 잘 모르고 일본 차만 취급해서 한국 녹차는 샘플조차 받아 주지 않았다.
지금은 한국 드라마, 한국 영화, K-POP 등으로 한국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한국을 잘 모르는 곳에서 한국 차를 판매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였다.
차라리 일본 차를 수입해서 판매하면 더 큰 이익이 남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지금은 우리가 멕시코 시장의 가장 큰 녹차 도매상으로 이렇게 되기까지 1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필요했다.
- 그동안 하동에 머물면서 엑스포 행사장도 둘러봤을 텐데 무엇이 가장 인상적이었으며 느낀 점이 있다면 말해달라. 녹차로 하동처럼 이렇게 큰 행사를 유치한 하동군이 부럽다.
그리고 차로 이런 행사를 중남미에도 했으면 좋겠다.
향후 중남미도 차 시장이 크게 발전하면 이런 행사를 유치했으면 한다.
- 앞으로의 전망과 계획에 대해 말해 달라. 이번에 하동세계차엑스포에 참가해 하동의 녹차의 고급화·브랜드화하는 전략으로 젊은이들이 즐기는 차라는 이미지를 부각하고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촬영해 하동 차뿐만 아니라 하동을 라틴아메리카에 알리려과 한다.
향후 중남미에 브라질 시장을 성장시키고 볼리비아, 칠레에도 신규시장을 개척해 중남미 전체에 하동 차를 판매하려고 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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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평산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AANEWS]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한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생활에서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정보 등을 제공하는 인적안전망으로 무보수·명예직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평상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발굴해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향옥 평산동장은 “무보수·명예직임에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응해주신 지역주민들께 많은 감사를 드리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을 계기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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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지사협, ‘인생 한 컷’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양주동 지사협, ‘인생 한 컷’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AANEWS]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양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70세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인생 한 컷, 우리동네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진행했다.
관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인 문제로 장수 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문 사진 촬영 업체인 정원 스튜디오와 연계해 장수사진과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드렸다.
특히 이날 지사협 위원 20여명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고 생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 드리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머리 손질과 화장, 말벗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양산시 보건소에서도 ‘찾아가는 보건상담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혈압·혈당을 체크하고 치매·건강 상담까지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사진을 미리 찍고 싶었지만 거동도 불편하고 기회가 없어서 늘 미루기만 했는데 이렇게 촬영을 해주니 기분이 좋다”며 “촬영장에서 사진도 찍고 무료로 건강 상담도 받아서 좋은 추억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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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제10회 우리문화재 그리기 한마당
양산시립박물관, 제10회 우리문화재 그리기 한마당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1일 박물관에서 제10회 우리문화재 그리기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우리문화재 그리기 한마당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 전시된 문화재를 관찰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그려봄으로써 문화재의 소중함과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접수 때부터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행사 당일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찾은 관내 초등학생 120여명은 축제분위기 속에서 직접 유물을 보고 풍부한 상상력을 더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해 총 30명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영예의 으뜸상은 고학년 부분은 백자 양각 매화무늬 사각병을 그린 김민지학생, 저학년 부분은 나전칠기 빗접을 그린 김나경학생에게 돌아갔다.
대회 심사위원들은 “전체적으로 구도와 창의성, 개성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며 “자신의 상상력을 유물에 대입해 쇼케이스 속 유물이 지금 현재 함께 존재해 공유하는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고 높게 평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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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기념 가정폭력추방 캠페인 전개
‘가정의 달’ 기념 가정폭력추방 캠페인 전개
[AANEWS] 양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폭력 추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서창시장 장날에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지역연대 30여명의 기관종사자들은 결의를 다지는 구호제창, 폭력피해 발생시 신고방법 및 지원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정폭력에 대해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폭력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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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예술제 청소년의 도전 제2회 청소년 싱어댄스 페스티벌
청소년문화예술제 청소년의 도전 제2회 청소년 싱어댄스 페스티벌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은 2023. 5. 20.오후 4시에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청소년문화예술제 제2회 청소년 싱어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페스티벌 경연은 예선에 40팀이 참가했고 댄스9팀이 결선무대에 올라 경연을 했으며 전문성을 고려해 문화예술영역의 교수진과 김해예총 회장으로 심사위원이 구성되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본선심사를 실시했다.
결선 경진대회 대상은 1팀으로 b-our, 금상은 2개 팀으로 기릿, 박소윤 학생, 은상은 3개 팀으로 two angels, 황다현 학생, 김한결 학생, 동상은 3개 팀으로 남요원학생, 리틀플렉스팀, 최다율학생이 수상하는 기쁨을 가지게 됐다.
청소년문화예술제 제2회 청소년 “싱어 댄스” 경진대회는 김해시, 김해교육청, 김해시복지재단,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해지회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참가한 시민은 “앞으로 김해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취미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성화 시키고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는 더 많은 행사가 운영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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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중장년기술창업 성과 UP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중장년기술창업 성과 UP
[AANEWS]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운영하는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전년도 경상남도 성과평가 결과에서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경상남도 소재 4개센터 중 2022년도 1년간의 중장년기술창업센터의 성과를 다각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센터 운영사항, 기업지원 운영실적, 창업보육 및 사업화 성과, 기타 만족도 조사 등 다면평가로 이루어졌다.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2022년 기준 매출 75억원, 신규고용 30명, 투자유치 실적 14억, 정부지원사업 62건 20억원을 달성했으며 퇴직자 및 퇴직예정자 대상 스타트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운영 3회, 맞춤형 창업교육과정 10회 등 여러 방면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경상남도로부터 2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아울러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2023년 3월 맞춤형 창업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 발굴 및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4개팀, 졸업기업 지원을 통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3개사가 선정됐으며 2023년 평가시에도 우수한 등급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매년 정부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편 13억원의 시드투자를 이끌어낸 당뇨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하는 창업기업인 ㈜티온랩테라퓨틱스를 발굴하는 등 우수기술 창업기업 유치에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들이 창업이라는 인생2막을 성공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40세 이상 예비창업자를 발굴 및 성장지원하는 김해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2023년 5월 입주자 및 맞춤형 창업과정 창업교육생을 현재 모집 중이며 해당 과정 우수 수료자에게는 입주공간 지원 및 선택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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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동남권 최초 김해미식포럼 발족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동남권 최초 김해미식포럼 발족
[AANEWS]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17일 비즈니스센터 5층 비즈컨벤션에서 동남권 최초로 제1회 김해미식포럼을 발족했다.
미식포럼 공동 의장은 진흥원 박성호 원장, 복합문화공간 에스키스 강동명 회장이 맡게 됐다.
미식포럼은 김해시를 미식 도시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행사로 김해를 대표하는 외식 창업가, 식품 제조 및 경영인, 쉐프와 더불어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해시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 인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당일 포럼은 김해 특산물로 만든 웰컴푸드 시식 및 안내 미식 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한 포럼의 역할 특강 참가자간 교류로 진행됐다.
웰컴푸드는 김해뒷고기 꼬치, 주촌육회, 김해 산딸기 에이드 등 김해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재료로 구성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어서 박상현 작가 특강에서는 미식의 개념, 미식도시의 조건, 국내외 다양한 음식 이벤트 및 체험 공간 등을 소개했으며 김해가 미식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역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열기도 했다.
특히 미식도시의 조건으로는 관광객 수요를 충족하는 음식점의 수준, 음식 체험을 위한 공간, 음식 이벤트, 대표 먹거리 상품 등 총 4가지를 제시했으며 김해시는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가능성 있는 도시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간 소개를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김해도 미식 도시가 될 수 있다’라는 상호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향후 미식포럼의 역할은 총 3가지이다.
첫째, 김해시의 외식,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둘째, 미식 도시 김해를 목표로 관련 아젠다를 발굴하고 토론하는 장을 열 것이며 마지막으로 분과위원회 구성을 통해 분야별 과제를 수행해 미식 도시로의 브랜딩에 앞장설 것이다.
한편 10인 이상 식품 관련 사업체 통계를 기준으로 수도권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경남에서는 김해시에 가장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다.
또한 김해시는 합천군에 이어 두 번째로 가축사육을 많이 하고 있으며 동남권 물류 중심지로서 풍부한 소비시장과 인접하고 있어 식품클러스터 조성에도 유리한 지역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미식포럼 운영을 시작으로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먹거리 발굴은 물론 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김해시의 식품산업 진흥을 기대해볼 만하다.
에스키스 강동명 회장은 “김해가 미식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으며 진흥원 박성호 원장은 “김해가 미식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흥원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며 “추후 미식포럼 내에 분과위원회 구성 및 위원회별 정책 과제를 수행하는 등 포럼을 조직화해 주어진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달 9일에는 김해메이커팩토리에서 메이커스페이스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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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해청 대표세무사 손태성, 김해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세무법인해청 대표세무사 손태성, 김해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AANEWS] 김해시는 세무법인해청 손태성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에 거주 중인 손 세무사는 부산지방국세청에서 근무한 세무공무원 출신으로 2010년부터 세무법인해청을 설립해 대표세무사로 활동 중이다.
손 세무사는 “세무사 개업 때부터 김해에 거래처가 많아 자주 방문했으며 또 친한 선배가 김해시 북부동장으로 근무하고 있어 김해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김해가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진국 북부동장은 “김해에 고향사랑기부를 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는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가 이를 모아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하는 제도로 김해시는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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