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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검사 실시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관내 정기검사 대상 이륜자동차에 대해 출장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부터 이륜자동차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환경 악화와 과도한 소음으로 인한 환경오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8년 이후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도 정기검사를 의무화했다.
이번 검사는 이륜자동차 지정검사소가 의령읍에 있어 검사받기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출장검사를 시행하며 부림, 화정, 궁류, 봉수, 낙서 유곡, 정곡, 지정 지역에서 1주간 각 면사무소에서 시행된다.
출장 정기검사 마을별 일정 문의는 의령군 환경과로 하면 된다.
이번 출장 정기검사 대상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이륜차 사용신고 필증, 보험가입증명서와 검사수수료를 준비해 지정된 장소 및 일정에 맞춰 정기검사를 받으면 된다.
검사 소요시간은 한 대당 10~15분 정도이며 배출가스와 소음 등이 허용기준에 적합한지 검사를 받게 된다.
한편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자는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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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농촌일손돕기 실시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은 25일 의창구 북면 고암리 소재의 한 단감농가를 방문해 단감꽃솎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다른 농업에 비해 기계화률이 낮고 노동집약도가 높은 감농가에 인력난을 해소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
단감꽃솎기는 이달말까지 완료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직원들은 서툰 손길이지만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꽃솎기작업에 열중했다.
정현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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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합성동 지하상가의 운영사인 ㈜대현프리몰과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상가 임차 및 입주작가 입주 계약 사항 입주 청년예술인 전시 장소제공 연말 상가와 함께하는 성과 전시회 및 아트페어 개최 등이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현프리몰과의 상호 협조를 통해 청년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예술인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명의 청년예술인이 현재 개점을 준비 중이며 6월부터 운영 예정인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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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업경영 안정 강화를 위해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큰 폭으로 인상된 농사용 전기요금으로 인해 전력 소비가 많은 시설원예 농가와 축산농가의 경영비가 상승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힘든 농가 사정을 고려해 지역 내 농사용 전기사용자 1만 1,116가구를 대상으로 7억 43백만원을 지원한다.
kwh당 12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2023년도 1월에서 3월까지 사용분에 대해 지원하며 다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전기요금의 합이 6만원 미만인 자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는 농업인·농업법인 등으로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시설의 위치와 신청자 주소가 경남도 내여야만 하며 한국전력공사와 농사용 전기 사용 계약을 맺은 자가 신청해야 한다.
신청장소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전에 전기료 고지서에 기재 되어 있는 농사용 전기 시설의 주소와 고객번호를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사용 전기요금 지원을 통해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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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김해시자전거연맹회장배 MTB랠리대회 열려
제10회 김해시자전거연맹회장배 MTB랠리대회 열려
[AANEWS] 김해시는 오는 28일 분성산과 신어산 일원에서 ‘제10회 김해시자전거연맹회장배 MTB랠리대회’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김해시자전거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자전거 동호인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코스, 하프코스 2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풀코스는 하프코스보다 임도 구간이 줄고 싱글트랙 구간이 추가돼 난이도가 상향되는 것이 차이점이다.
이번 대회는 비경쟁 랠리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건강 증진뿐 아니라 분성산과 신어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경쟁을 떠나 분성산과 신어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생활체육 자전거대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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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 참여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5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45개 사업, 226명이며 사업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인 25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김해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주민등록세대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로 정기소득이 없는 구직자여야 한다.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자, 생계급여 수급자, 공적연금 수령자, 근로능력 미약자 등은 참여할 수 없으며 1세대에서 2인 이상은 선발이 불가하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으로 주4일 20시간 이내 근무하며 부대경비 및 주휴수당·연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발자는 참여 적격 여부 조회를 거쳐 7월 하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3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에는 약 220여명이 참여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기업혁신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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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남해군, 2023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23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강준모 판사를 비롯한 경계결정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해 미조 노구·조도·죽전·갈화지구 총 4개 사업지구에 대한 심의를 마치고 토지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을 바로잡아 토지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
남해군은 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 미조 노구지구 329필지/115천㎡, 조도지구 318필지/303천㎡, 죽전지구 305필지/102천㎡, 갈화지구 907필지/324천㎡에 대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토지이용의 합리적 이용 형태 등을 고려해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해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의가 있을 경우 해당 필지에 대해 경계결정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경계가 최종 확정되고 이의가 없으면 남해군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면적 증감에 따라 조정금이 산정되고 공부정리·등기촉탁과 함께 사업이 완료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 및 사유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되고 토지의 이용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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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2023년 잔치한마당’성료
남해전통시장,‘2023년 잔치한마당’성료
[AANEWS] 남해시장상인회가 주관하고 남해군이 후원한 ‘2023년 남해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가 지난 5월 23일 오후 4시 남해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남해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로 그동안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개최됐다.
시장상인·지역주민·관광객 등 300여명이 모였으며 남해시장 가수왕 선발대회, 초청가수 무대, 행운권·경품추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진행을 맡은 남해예총에서는 MC 정수연을 비롯해, 초대가수 4명, 선화 무용단, 크레센도 색소폰, 이우학 악단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고 남해시장상인회에서는 300여점의 경품을 준비해 방문자들에게 전달했다.
가수왕 선발대회에는 총 11팀이 출전했으며 최혁준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 최우수, 우수, 장려, 인기상 등 총 5팀이 수상했다 남해시장 관계자는 “이번 잔치한마당 행사를 통해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남해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찾아주시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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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도입
남해군청
[AANEWS]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 ‘교통약자’들이 기본요금 2000원으로 택시를 이용해 군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바우처 택시’ 제도가 남해군에 도입된다.
남해군은 지난 23일 특별교통수단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바우처 택시를 경남 지역 군부 중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바우처택시’란 관내 택시운송사업자가 평소 일상 영업을 하다가 교통약자가 차량 배차를 요청하면 2,000원의 기본요금으로 남해 군내 어디든 이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남해군에서는 교통약자들의 이동을 위해 휠체어 탑승 설비 등을 설치한 일명 ‘교통약자 콜택시’ 7대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 중 휠체어 탑승 설비가 필요 없는 비휠체어 이용자 수가 전체 이용자의 80%에 이른다.
휠체어 이용자와 비 휠체어 이용자 모두 차량 배차 지연 등의 불편을 겪고 있다.
바우처 택시 제도가 도입되면 휠체어 이용자는 기존 ‘교통약자 콜택시’를, 비휠체어 이용자는 ‘바우처 택시’를 맞춤 이용할 수 있게 돼 이용자 불편이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우처 택시 이용을 원하는 비휠체어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은 관할 읍·면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및 남해군청 건설교통과로 보행상 장애가 있음을 나타내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첨부해 이용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회원등록을 마친 이후 경상남도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예약 접수 후 이용 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회 자부담 2,000원이고 1일 4회, 월 5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경남도에서는 김해시에서 최초로 30대를 시범운영하기 시작해 지난해 3월 통영시 51대, 6월 진주시 50대, 7월 창원시 142대를 각각 도입해 운영 중이다.
경남도 시 단위 지역에서 바우처택시제를 시행한 결과 2021년 평균 67분에 달하던 차량 배차 대기시간이 평균 40분으로 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군에서는 총 20대의 택시가 ‘바우처 택시’에 참여한다.
남해군은 “이번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권이 한 단계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전반의 인프라 확충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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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하동군 공무원노조,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협약 체결
고성군·하동군 공무원노조,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협약 체결
[AANEWS]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성군지부는 하동군지부와 5월 2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노조는 자발적인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지방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다짐했다.
김상민 지부장은 “이번 협약식이 고향사랑기부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두 지역의 상호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액의 30%까지 답례품을 추가로 받는 제도이다.
고성군은 2023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한돈 삼겹살 선물세트, 벌초대행서비스 할인권, 쌀 선물세트, 아카시아벌꿀, 무항 한우 국거리 불고기 세트 등 답례품을 30종으로 다양화해 기부를 유도하고 있다.
하동군은 하동세계차 엑스포 입장권, 노루궁뎅이건조버섯, 녹차, 하동솔잎한우, 쌀, 재첩국 등 39종의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전국 농협 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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