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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메밀꽃이 핀 명례생태공원으로 나들이 오세요
새하얀 메밀꽃이 핀 명례생태공원으로 나들이 오세요
[AANEWS] 밀양시 하남읍에서 조성한 명례생태공원의 새하얀 메밀꽃이 화사하게 만개해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하남읍 이장협의회의 적극적 참여 하에 지난 4월 메밀 씨 파종작업을 실시한 명례생태공원은 낙동강 친수공간 약 66,000㎡의 부지 위에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메밀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드넓은 들판 위에 눈꽃처럼 하얗게 수놓은 메밀꽃은 보는 이로 해금 가슴이 시원해지며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힐링과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인 ‘메밀꽃 필 무렵’ 사진 경연대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좋아요 수가 가장 높은 게시자 10명에게 총 50여만원의 밀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손순미 읍장은 “명례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하남읍 이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메밀꽃이 성공적으로 개화해 하남을 찾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관광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행복한 추억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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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환경의 날’기념 함안군, 환경캐릭터‘하마니’이모티콘 무료배포 이벤트 실시
‘제28회 환경의 날’기념 함안군, 환경캐릭터‘하마니’이모티콘 무료배포 이벤트 실시
[AANEWS] 함안군은 6월 5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함안군 환경캐릭터 ‘하마니’ 이모티콘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부터 무료배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모티콘은 30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함안군 환경알리미’ 채널을 신규로 친구 추가한 2만50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하며 내려받은 시점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모티콘의 주인공인 하마니는 함안군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과 분리배출 등 홍보를 위해 제작됐으며 최근 직관적인 행정 트렌드에 따라 함안이-’ 하마니 -’ 하마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함안군 캐릭터라는 점을 확실히 나타내기 위해 가슴과 얼굴에는 아라가야 불꽃 무늬가 있으며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아라홍련 요술봉을 들고 다닌다.
하마니 이모티콘은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함안군의 특산품이자 생태관광자원인 함안수박과 함안곶감, 악양생태공원 등을 활용해 사랑, 축하, 감사 등 16가지 감정을 표현했다.
군 관계자는 “하마니 캐릭터를 통해 함안군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활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향후 ‘함안군 환경알리미’ 채널을 통해 함안환경 소식을 수시로 공유할 예정이며 청정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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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024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하양지권역 공모대상지 선정”
통영시“2024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하양지권역 공모대상지 선정”
[AANEWS] 통영시는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도산면 하양지 권역이 선정되어 사업기간은 최대 5년 , 4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어촌지역에 복지시설, 편의시설 등을 만들어주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사업 설계 과정부터 참여하며 시설물 건립 이후에도 마을주민들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직접 운영한다.
하양지권역은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행복한 삶터 조성’이라는 사업유형으로 올해 1월부터 예비계획 수립에 착수해, 3월에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신청, 4~5월에 해양수산부 평가를 마쳐 사업에 선정됐다.
‘하양 도화지 푸른빛 행복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어업인 대기실 및 쉼터조성, 어구보관창고 신축, 지붕 및 담장 정비, S/W 사업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하양지 추진위원장은 “고령화 되고 있는 마을에 활력이 넘치고 쾌적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민 스스로가 시설물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마을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하양지 마을이 귀어·귀촌인이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 나고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구 정점식 국회의원은 “해수부장관과 면담하며 하양지 마을의 사업 필요성 및 사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전했다”며 “앞으로도 해수부 및 중앙기관에서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통영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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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물드는 통영바다 만나러 가자~
음악으로 물드는 통영바다 만나러 가자~
[AANEWS] 통영시는 2023년 3월 준공한 강구안 친수공간 등 통영 대표 관광지에서 2023 통영 악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통영 악사는 2015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진행하고 있는 버스킹 공연이다.
통영 악사는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통영 시내 곳곳에서 음악공연을 펼치며 강구안 문화마당, 내죽도공원, 이순신 공원 등에서 통영시민 및 관광객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5월 26일 19시 내죽도 공원 및 5월 27일 오후 1시 이순신 공원에서는 경주에서 오는 리나, 리안&아르떼 팀이 공연하고 5월 27일 오후 5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는 다.
락.방 in 라임트리 팀과 오후 2시에 통영춤꾼이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통영시는 2023 통영 악사뿐만 아니라 통제영 악사, 통영 춤꾼, 통영 섬 악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연주 일정은 통영시 홈페이지’U-투어’행사·축제’통영시 거리공연에서 확인하거나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축제산업팀으로 전화해 확인 가능하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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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성주사 황토길에서‘맨발 힐링’해요”
창원특례시,“성주사 황토길에서‘맨발 힐링’해요”
[AANEWS] 계절의 여왕 5월도 막바지에 이르면서 여름 무더위가 코앞이다.
창원특례시는 초여름 신록을 만끽하면서 더위는 피할 수 있는 숲속 산책길로 ‘성주사 황토곰숲길’을 추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주사 황토곰숲길은 성주사 입구에서 시작하는 원점회귀형 숲길의 일부로 황토를 포장해 만든 900m 길이의 황토길을 맨발로 걷는 구간이다.
2021년 11월 조성됐다.
이 길을 걸으면 불모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성주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신록이 울창한 숲길 정취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석가탄신일이 있는 매년 5월이면 성주사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지만, 정작 이 길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성주사 입구 주차장에 차를 대고 오르막길을 따라 쭉 가면 천왕문을 지키고 있는 코끼리와 성주사의 상징인 곰 조형물이 보인다.
성주사는 절을 짓기 위해 쌓아둔 목재를 곰이 옮겼다는 전설이 있어 ‘곰절’이라 불린다.
바로 건너편에 ‘황토곰숲길 가는길’이라 적힌 이정표를 따라 숲길로 내려가면 신발장과 세족장이 나오는데, 이곳이 황토곰숲길의 시작점이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가면 곧바로 황토곰숲길을 체험하고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왕복 1.8㎞ 코스다.
왼쪽으로 향하면 창원시 둘레길인 숲속나들이길을 거쳐 황토곰숲길로 돌아오는 2.4㎞ 회귀형 숲길 전체를 걸을 수 있으니 보행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황토곰숲길은 반드시 입구에 있는 신발장에 신발을 두고 맨발로 걸어야 한다.
이 길은 맨발로 걷는 길과 신발을 신고 걷는 길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어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맨발로 황토를 밟는 느낌은 생각보다 차갑고 푹신푹신하다.
살짝 미끄러운 구간도 있으니 천천히 걷는 게 좋다.
혈액순환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졸졸 흐르는 물소리에 옆을 보니 철제 펜스가 계곡을 둘러막고 있다.
이곳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들어갈 수 없다.
한적한 숲길,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청정 계곡에서 흐르는 물줄기 소리와 재잘대는 산새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귀를 간지럽힌다.
참나무 빼곡한 산림에서 내뿜는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기 좋다.
황토길이 끝나면 곧바로 숲길이 이어진다.
야자매트가 깔려 있어 맨발로 계속 걷는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안전을 위해 황토길을 되돌아가는 편이 낫다.
마무리로 세족장에서 붉게 물든 발바닥을 깨끗이 씻어내고 나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불모산 자락 한가운데 자리한 성주사는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처”며 “황토곰숲길처럼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산책길을 지속 조성할 예정이니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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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진주시, ‘2023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AANEWS] 진주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3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물빛나루쉼터 인근 남강에서 운영한다.
진주시 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체험교실은 카약·서퍼보드·패들링보트 등 무동력 수상장비 체험 및 생존수영교실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유유히 흐르는 남강에서 카약 및 서퍼보드 승선 체험을 하며 새로운 관광명소인 물빛나루쉼터와 인근에 설치된 하모 조형물 그리고 진주성까지 조망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 등은 해양레저포털에서 예약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체험교실에 참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물빛나루쉼터 및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남강과 함께하는 해양레저 체험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마음이 풍요로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안전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14만 5672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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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어린이도서관,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선정
사천시어린이도서관,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선정
[AANEWS]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한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보·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 27일 첫 강의를 시작해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5회에 걸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천시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사서가 진행하는 도서관 이용자 교육, '책 읽어 주세요', 독서 전문강사가 강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포의 새우눈’ 미우 작가의 깡통 인형극 공연, ‘오늘부터, 마음동화’ 신주백 작가의 감정일기 독후 활동 등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찾아가는 독서문화 향유 기회 제공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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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체성분·체형·보행 검사 무료 제공
거창군보건소, 체성분·체형·보행 검사 무료 제공
[AANEWS] 거창군은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행측정기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체성분, 체형, 보행 검사를 오는 6월부터 연중 무료로 제공한다.
최근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 보기, 다리 꼬아 앉기와 같은 일상 속 잘못된 자세 습관으로 거북목 등 신체 불균형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신체 균형이 깨지면 관절과 근육이 하중을 바르게 받지 못해 이상이 올 수 있어 자신의 신체 불균형을 인지해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군은 군민에게 신체 균형 상태를 인지시켜 질환으로의 이환을 예방하고 상태를 개선하고자 체성분, 체형, 보행 검사를 제공한다.
검사를 통해 체내의 수분량, 부위별 골격근량, 체지방량, 신체 균형을 검사하고 현장에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에 도입된 보행측정기 장비를 통해 자세와 족저압 균형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인의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증진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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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개막, 10개국 150명 참가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3 ITF 창원 국제여자 테니스투어대회”를 개최한다.
창원시체육회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인도, 호주 등 10개국 150명의 선수.코치가 참가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2003년 처음 개최해 어느덧 19회차를 맞이하는 대회로 국내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해 왔으며 국내에서는 인천, 고양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투어대회로 외국 선수와 관계자들이 대회기간 동안 머물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단식과 복식 경기로 나뉘는데 단식은 세계랭킹 상위 20명을 포함한 88명이, 복식은 총 16팀이 우승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총 상금은 2만5000달러로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성적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단식 우승 시 3935달러, 복식 우승 시 1437달러를 거머쥐게 되고 각각 랭킹포인트 50점을 획득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장기간의 침체를 딛고 재개하는 국제경기대회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경기 지원으로 대회 전반에 내실을 기하겠다”며 “이번 대회 참가자들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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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꿈세움 여행’추진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꿈세움 여행’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집단 프로그램 – 꿈세움 여행’을 지난 4월 20일부터 마산용마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24개교, 청소년 4,000여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꿈세움 여행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지원을 위한 꿈세움 여권 만들기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진로 가치관을 탐색해 진로나 직업을 선택할 때 올바른 기준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게 돕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진로집단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창원시 자체 계획 수립 및 시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창원시 관내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스스로 찾고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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