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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거창군은 2022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25일 경상남도 주관 2023년 교통문화지수 컨설팅 및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행정 평가는 매년 경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주요정책 추진실적 및 우수시책 등 10개 부문 23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거창군은 이번 교통행정 평가에서 교통문화지수 개선, 관내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보, 주정차위반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노선버스 안전점검, 교통약자 이동 편의 및 브라보부르미 택시 운영,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과 거창읍 거점 공영주차장 조성, 국도 감응신호 구축 등 우수시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2년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의 우수한 성적은 부서별 협업을 통해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적극적으로 활용 및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거창군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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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점검에 나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점검에 나서
[AANEWS] 통영시 부시장은 자연재난 여름철 대책기간을 맞아 5월 24일 관내 화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과 1999년 태풍‘올가’내습으로 언덕이 붕괴되어 일가족 3명이 매몰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서호동 벼락당을 찾아 집중호우 시 재해위험에 대비해 사전예찰활동을 가졌다.
현장에서 담당부서인 시민안전과로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전준비 및 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한 건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정량동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이십여명의 어른들에게 안부를 여쭙고 준비해 간 폭염대비 물품을 전달하면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피해예방수칙을 잘 지켜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전했다.
통영시는 2023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위기경보를‘관심’단계로 발령했으며 폭염대비 T/F팀 구성, 쿨링물품지원, 무더위쉼터 226개소 지정,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재난도우미 구성 등을 통해 올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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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군 한산도함과 자매결연 체결
통영시, 해군 한산도함과 자매결연 체결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25일 해군 한산도함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적 교류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한산도함은 임진왜란 당시 한산대첩을 이룬 승전의 고장이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었던 통영 한산도를 함명으로 하고 있으며 2020년 10월 취역한 총톤수 4,500톤급, 승조원 120여명의 우리나라 해군 최초의 훈련함이다.
이 날 협약식은 해군 한산도함 함상에서 해군 교육사령부 실습전대장과 한산도함장, 해군 관계자 및 통영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대표로 한산면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장단장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천영기 시장은 “역사의 고장 통영시와 구국의 상징인 통영 한산도를 함명으로 하는 한산도함이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것임을 기대한다”며 “민 · 관 · 군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교류 활동을 위해 통영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용훈 한산도함장은 “충무공의 얼을 간직한 통영시와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장병들에게는 호국정신을 고취하고 국민들에게는 신뢰를 주는 해군으로서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안보현장 견학, 위문, 봉사활동을 통한 해군장병의 자부심 고취와 통영시민의 안보관 확립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통영시와 한산도함은 해양안보, 문화, 관광 등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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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12신고‘긴급신고 바로앱’하나로 끝
119·112신고‘긴급신고 바로앱’하나로 끝
[AANEWS] 앞으로 국민 누구나 어플 하나만 설치하면 어떤 위급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다.
경남소방본부는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119·112 신고 기능 통합 어플인 '긴급신고 바로앱' 서비스를 지난 17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긴급신고 바로앱'은 소방, 경찰, 해경 등 어떤 긴급기관으로도 신고를 신속하게 할 수 있으며 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림이나 문자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긴급신고 바로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폰은 '원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장터'에서 어플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전에는 각각의 긴급기관마다 별도의 신고 어플을 사용해야 했지만, '긴급신고 바로앱'을 한 번 설치함으로써 범죄, 화재, 구조·구급, 해양사고 등과 같은 다양한 신고 유형에 대해 소방, 경찰, 해경 등 어느 기관이든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전화로 신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택적으로 그림이나 문구를 사용해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청각장애인 또는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일 경우 '음성통화 불가' 옵션을 통해 신고해 적절한 대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어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이나 외국인들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다국어 신고 기능을 통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어, 경남지역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외국인 지역행사 등을 중심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는 119신고 접수단계에서 신속한 어플 신고 인지를 위해 119종합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긴급신고 바로앱’ 처리절차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가 예산을 들여 만든 ‘긴급신고 바로앱’이 도민들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경남소방본부는 ‘긴급신고 바로앱’ 영상과 홍보물을 활용해 소방본부 누리집 및 누리 소통망과 각종 지역행사에서 다각적인 방법으로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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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적극 추진
거창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적극 추진
[AANEWS] 거창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25일 거창전통시장에서 민간전문가와 이종하 부군수 등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날 민관합동 점검팀은 거창전통시장 내 노후상가와 주차장, 기타 부대시설에 대해 분야별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안전점검 결과 양호한 것으로 판단됐다.
점검현장에 직접 참여한 이종하 부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우리 군의 위험요소들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점검해 나가겠다”며 “군민도 내 집과 내 주변의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해 자율적 안전점검 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주요 점검현장에 직접 참여하며 군민의 안전 신뢰감을 높이는 등 전국 제일의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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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바이오 의료산업 육성 전문가 간담회 개최
경남도, 바이오 의료산업 육성 전문가 간담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25일 오전 도청 소회의실에서 바이오 의료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바이오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경남의 전략산업인 바이오 의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형 중장기 발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 주재로 경상남도 바이오 의료산업 현황 및 바이오메디컬 산업 혁신벨트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정책제언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웅제약 자회사인 ㈜아피셀테라퓨틱스, 킥더허들, 청강, 오션스바이오, 라이프시맨틱스의 바이오 기업 대표 및 임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이상일 교수, 창원대학교 박상건 교수, 동아대학교 정동근 교수를 비롯한 경남테크노파크 등 도내 바이오 정책연구기관 전문가 13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첨단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바이오 자원을 연계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첨단바이오 기술 실증 및 사업화 혁신 협력지구 조성,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개발 기술자문 협의체 구성, 경남 바이오 기업 및 전문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바이오 의료기기 실증 시험환경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산·학·연·병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남의 바이오 의료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전문가들의 현장 의견과 정책 제언은 최대한 정책에 반영해 바이오 의료산업이 경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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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행가는 달’ 숙박 할인받아 경남으로 떠나자
6월 ‘여행가는 달’ 숙박 할인받아 경남으로 떠나자
[AANEWS] 경상남도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남의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포스트코로나를 맞이해 증가하는 관광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 30일부터 6월 1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여행사를 통해 1인당 5만원의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경남지역 내 인허가된 숙박시설 예약 시 총 결제 금액이 7만원을 초과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온라인 여행사 중 원하는 곳에 접속해 기획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쿠폰을 발급할 수 있으며 쿠폰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1인 1매로 발급되는 할인쿠폰은 발급한 뒤 오후 9시간 내 5월 30일부터 7월 14일 안에 입실하는 조건으로 숙박업소 예약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콜센터 1670-398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 차석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관광수요 확대와 내수진작을 위해 중앙부처와 공동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숙박 할인 프로모션과 캠페인을 통해 도내 관광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시군에서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로 숙박시설,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할인을 진행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련 정보는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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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사회복지재단, 자립준비청년 등에 자립초기 생활가정 물품 후원
쿠쿠사회복지재단, 자립준비청년 등에 자립초기 생활가정 물품 후원
[AANEWS] 경남도는 25일 오전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쿠쿠사회복지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최만림 행정부지사, 정현교 쿠쿠전자 경영지원본부장, 이현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남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쿠쿠사회복지재단은 총 2천 5백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제품을 후원했으며 경남도는 전달된 후원물품을 자립준비청년에게 100개, 공동생활가정 보호아동에게 159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전기밥솥·전자레인지 등 자립 초기에 필요한 생활 필수가전으로 구성됐다.
정현교 본부장은 “사회로 나가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하는 첫걸음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자립의 단계를 밟아나가는 모습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지역 기업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자립준비청년과 같은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좋은 모범사례”며 “홀로 사회에 나아가 독립을 준비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관심과 지지 같은 정서적 지원도 매우 중요하며 지원방안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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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머리맞대
경남도, 도민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머리맞대
[AANEWS] 경남도는 5월 25일 창원편백림 치유의 숲에서 시·군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시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현황, 산림치유 활성화 및 치유의 숲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 각 시군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창원 치유의 숲에서 운영 중인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공무원들은 현재 운영 중인 치유의 숲 운영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치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치료와 요양병원·암센터 등의 의료시설과 연계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등 여러 가지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다양한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해 산림치유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고 공감할 수 있는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다각도로 치유의 숲 홍보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018년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을 시작으로 2019년 창원 치유의 숲, 2020년 함양 대봉산 치유의 숲 등을 잇달아 개장해 2023년 현재 6개소가 운영 중이며 진주시 월아산, 창녕군 화왕산 등의 4개 시군이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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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도성현 대학생 다도교류로 하나된 우정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중국 산둥성과 일본 야마구치현 대표단을 초청해 한·중·일 3도성현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행사 첫날인 24일 경상남도는 산둥성, 야마구치현 정부대표단과 3자 간 교류실무회의를 열고 내년 야마구치현에서 주최하는 교류 협력사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같은 날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3국의 대학생 다도 교류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다도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맺어진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5일에는 경상국립대학교 다도동아리인 죽로다우회와 중국의 예술종합학교인 산둥예술학원 재학생, 일본 야마구치대학 차도부가 하동세계차엑스포장에서 개최되는 차의 날 차인 큰잔치에 참여해, 한중일 3국의 다도문화를 소개하고 다도 시연을 펼쳐 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 방문 셋째 날인 26일에는 경남의 대표 관광지인 거제를 방문해 경남의 우수 관광자원을 시찰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으로 개최해 온 3도 성현 교류행사를 처음으로 대면행사로 전환한 의미 있는 해이다.
한편 한·중·일 3도성현 교류행사는 상호 친선 결연지역인 경상남도, 중국 산둥성, 일본 야마구치현이 2006년부터 3자 교류를 통해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3개 지역에서 순차 개최하는 행사로 스포츠, 예술, 문화, 학술, 정책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경남에서 주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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