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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배우 이호원 씨 위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시 안전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배우 이호원 씨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오늘 오전 9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이호원 안전 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안전 정책을 더욱 친근하게 홍보하기 위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큰 유명인을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이호원 씨는 영화·뮤지컬·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1980년대 혼돈의 대한민국, 부산의 산복도로를 배경으로 다섯 친구들의 고단한 삶과 전 국민을 열광시킨 복싱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장편영화 ‘산복도로’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부산에서 촬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호원 안전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간 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케이-콘텐츠처럼 안전도 문화처럼 향유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아울러 안전 정책홍보 및 안전문화 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내 고향 부산의 안전문화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요즘에는 취업뿐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키우는 스펙업이 젊은 층의 유행이 되고 있는데, 안전지식도 하나의 스펙의 영역으로 보고 꾸준히 학습해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이번에 위촉된 안전 홍보대사 이호원 씨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시민들이 안전지식을 ‘스펙업’해 스스로의 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형준 시장은 위촉식을 마치고 이호원 안전 홍보대사의 촬영현장을 찾아 안전 홍보대사 위촉을 위한 일정 조율에 적극 협조해 준 촬영 관계자 등 영화인들을 격려하고 촬영장 안전의 중요성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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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및 현장점검’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5월 22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발표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이번 점검회의와 현장점검은 이러한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박형준 시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전 분야에서의 추진사항을 직접 챙기고자 마련됐다.
먼저, 시는 이날 오전 9시 1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점검회의에는 회의를 주재할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전 실·국장과 부산시 교육청, 부산지방기상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육군53사단, 16개 구·군 등 재난 유관기관 관계자 모두가 참석한다.
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비상 대응체계 점검부터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재해예방사업 및 저감시설 설치, 주민통제 및 대피계획, 취약계층 안전관리까지 여름철 안전의 핵심인 풍수해와 폭염 대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 등을 면밀하게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시가 수립한 풍수해 대책의 주요 내용은 침수위험정보 등 대시민 정보 제공 서비스인 ‘도시침수 통합정보시스템’ 시범운영 맨홀 추락 방지용 안전시설 설치 방재시설 성능 기준인 ‘방재성능목표’ 상향 반지하 주택 등 재해취약지역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 확대 등으로 도시침수로 인한 피해 경감에 방점을 뒀다.
또한, 폭염 대책의 주요 내용은 무더위쉼터 및 폭염 저감시설 확충 경로당 냉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 관리 강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으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인명피해 예방이 핵심이다.
점검회의에 이어 오후 3시 5분부터는 박형준 시장이 직접 침수우려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핀다.
점검 지역은 지난 2020년 하천 범람에 따른 침수로 피해를 입었던 동구 자성대아파트, 그리고 동천 하구, 범일2지구 등 총 3곳으로 동구청장 그리고 부산경찰청장이 현장점검에 동행할 예정이다.
먼저, 박형준 시장은 첫 번째 점검지로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가 되는 동구 자성대아파트를 방문해 위험징후 발생 시 주민대피를 위한 대피장소 및 대피담당자 지정 사항 등 대피체계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또한, 예산 지원으로 설치한 물막이판 시연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주택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핀다.
두 번째로 동천 하구를 방문해 최근 설치한 홍수방어벽 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수방어벽은 동천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설치됐으며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몰려드는 강수와 부산항 인근 연안의 밀물이 만나면서 빈번히 범람했던 이 일대 범람 우려를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박형준 시장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돼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범일2지구를 방문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조속한 사업추진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점검회의와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사항 전 분야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챙겨 올여름 자연재난에 모든 기관이 빈틈없이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재난대응 관련 기관에서는 올여름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반지하, 저지대 등 도시침수 피해 예방과 지하차도 등의 선제적 통제, 위험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주민대피에 더욱 철저히 대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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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도급 기동팀’, 민간건설공사 현장 방문
창원특례시 ‘하도급 기동팀’, 민간건설공사 현장 방문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하도급 기동팀이 민간건설공사 현장 2개소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 제고를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하도급 기동팀은 창원시, 경상남도,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11명으로 팀을 이루어 관내 100억 이상의 민간공사 ‘스타필드 창원 신축공사’와 ‘상남동 생활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별로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더불어 우수한 지역건설업체를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상인 건설도로과장은 “대부분의 민간건설공사는 서울 등 타지역의 대형 민간건설업체가 공사를 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역건설업체의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은 것이 현실이다.
실질적으로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을 높이기 위해 건설공사 시작 단계부터 준공까지 지속적으로 하도급 기동팀이 활동할 것이며 향후에는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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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 제1회 정기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 제1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제3회의실에서 제1회 혁신주니어보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천대학교 김근수 교수의 ‘효과적인 정책발굴 및 실행전략 수립 특강’에 이어 업무 비효율 개선, MZ세대가 생각하는 인구정책 등 4개 안건에 대해 각 팀별 제안사항을 발표하고 질의·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출범한 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는 7급 이하 20~30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회의체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조직문화 혁신을 선도해 가는 역할을 한다.
1년간의 임기 내 총 4회의 정기회의와 팀별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제안 안건을 정책화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간담회,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해 조직 내 세대 간 소통 활성화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장으로 선출된 이수혁 주무관은 동료 직원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안건을 보완해 가는 과정에서 조직 구성원으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홍순영 정책기획관은 “조직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응원한다”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적인 자세로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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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촌치유 역량강화 전문교육 실시
사천시, 농촌치유 역량강화 전문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교육농장 13개소를 대상으로 ‘농촌치유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6회 동안 치유농업 정책과 제도, 치유프로그램 작성 및 개발 등 전문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3년 치유농업 육성 시범농장 3개소에서 전문화된 컨설팅을 통한 치유프로그램을 완성한 후 하반기에 사천시민과 사회 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마을과 농장별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보급되어 새로운 소득원이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의 활용과 이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정대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더 다양한 치유농업 교육을 통해 농장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단계적으로 치유농장을 육성해 치유농업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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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정기총회 개최
2023년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정기총회 개최
[AANEWS]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는 13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운영규약 개정 및 추진위원회 임·위원 선출, 축제 추진계획과 예산을 의결했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23년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되거나 비대면 온라인 개최에 따른 아쉬움과 고유가·고물가 등에 지친 시민과 농업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면으로 진행한다.
조윤환 추진위원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축제, 안전하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길 거리 가득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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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인형 이동수단 관련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개인형 이동수단 관련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업체 관계자, 시민감시단 등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수단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창원시의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는 3750여대 정도로 접근의 용이성, 이용의 편리성, 경제적 편익 등으로 인해 2020년부터 본격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해 최근 이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와 비례해 법규위반, 안전사고 주차 등 문제점이 발생해 시민들의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창원특례시, 운영사, 시민감시단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 상황을 진단하고 안전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전동킥보드의 주차 처리 방안, 운전면허 인증 방식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운영사, 시민감시단,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소통을 강화해 개인형 이동수단의 주차질서 확립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시행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희 환경정책과장은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해 올바른 이용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전동킥보드 무단 방치 등으로 인한 민원 발생 최소화 및 안전 사고 예방 등을 위해 운영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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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추진되는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거제시가 지난해 10월 국비 공모로 선정됐으며 AI·IoT 기술과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6개월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참여를 원하는 만 65세 이상 시민 중 허약·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거제시 주소를 둔 스마폰 소지자에 한해서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대상자 및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결과 1~5등급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허약 정도 및 건강행태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및 AI스피커를 배부하고 건강관리 전용 앱을 통해 자동 전송된 데이터를 확인해 담당 간호사가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월 말까지 거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조정순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확대가 절실히 필요하다 급격한 노인인구 및 만성질환자 증가에 따른 수요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의 확대운영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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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1기 참가자 입소식 개최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1기 참가자 입소식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3월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사업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5월에 1기 참여청년 12명을 모집해 지난 6월 12일 입소식을 개최했다.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한 달 동안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갈 삶의 방식을 찾게 해 관외 청년들을 유입·정착시키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청년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 날 입소식에는 1기 청년참가자들과 보조사업자, 시청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 소개 및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소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청춘거제”라는 주제로 거제지역의 관광자원 경험과 웰니스 치유, 워케이션,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2기와 3기 참여 청년들을 모집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거제시청 일자리창출과장은 “해당사업에 참가하는 타지역 청년들이 거제만의 장점을 느끼면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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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농산물 한화오션 공급
거제시 지역농산물 한화오션 공급
[AANEWS] 거제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을 통해서 한화오션 단체급식에 사용할 장목 양파 9톤을 공급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60여 가지 품목을 8억4천만원 이상 지역농산물을 관내 학교, 공공기관 등에 공급해 왔으며 금번 납품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다양한 공급방안에 대해서 협의해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웰리브의 이번 납품은 한화오션이라는 관내 대기업에 거제산 농산물을 공급해 지역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안정적으로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강윤복 소장은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더불어 관내 기업체가 지역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웰리브 관계자는 “그 동안 자원봉사단 활동을 통해서 지역 내 기관에 성금기부, 후원품 및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거제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 공급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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