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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소통이 함께하는 지방공무원 연수
힐링과 소통이 함께하는 지방공무원 연수
[AANEWS]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9·10일 힐링과 소통이 함께하는 지방공무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하동지역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기관 지방공무원 104명을 대상으로 ‘힐링과 소통이 함께하는’을 주제로 교육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지방공무원에게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힐링과 소통 기회를 제공해 개방적이고 행복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돼다.
연수에 참여한 최송이 주무관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시작점인 여수 앞바다를 배경으로 오동도의 아름다운 숲속 산책로를 가볍게 트래킹하면서 선배 공무원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방공무원 연수를 기획한 행정지원과장은 “하동교육지원청 소속 지방공무원이 청렴하고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해 신뢰받는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연수를 추진해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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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기계 무상수리반 재가동
하동군, 농기계 무상수리반 재가동
[AANEWS] 하동군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로 인해 5월 한 달 중단됐던 농기계 무상수리반을 재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하동배영농조합법인의 SS기 무상 수리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26개 마을, 384대의 농기계를 수리했으며 농기계 무상수리반은 오는 10월 말까지 총 60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인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거점별 운영이 아닌 거점별·마을별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사전에 읍·면 산업경제부서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부서에 농기계 등화장치 신청을 하면 순회수리 시 무상으로 부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무상 수리 일정은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하동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순회수리 시 2만원 이하 소모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농가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간단한 고장의 경우 자체 수리가 가능하도록 점검요령과 수리 교육도 함께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에게 찾아가는 무상수리반 운영으로 농기계 유지 경비를 절감하고 안전교육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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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7315대 17억 5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서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신규·이전 등록한 경우 보유한 기간만큼만 부과되며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6월 전액 부과된다.
연세액을 1월과 3월에 선납한 차량은 올해 정기분에는 과세되지 않으며 하반기 2기분 자동차세를 6월에 미리 선납하면 12월에 부과될 자동차세의 3.5%를 공제해 준다.
대상자는 이달 30일까지 금융기관을 통한 현금납부와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입금, 군청 재정관리과 및 읍·면사무소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하면 된다.
자동이체 신청자 또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을 이용한 전자송달 신청자는 각 500원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로 지방세를 납입할 경우,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을 놓칠 경우에는 3%의 가산금을 더 납부해야 하며 자동차 압류와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추가로 자동차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인터넷 납부서비스 등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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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약계층 의료비·간병비 지원
건강 취약계층 의료비·간병비 지원
[AANEWS] 하동군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진료를 받을 수 없는 건강 취약계층에 의료비 또는 간병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저소득층 방문간호 의료비 및 간병비 지원사업은 정밀검진 및 진료 등이 필요하지만 의료비가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 한해 의료비·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532만원의 예산을 들여 건강 취약계층 30명에게 최대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하동군보건소 만성질환담당부서로 전화 문의한 뒤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의료비의 경우 1명당 2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되, 긴급 의료비 지원사업 및 다른 지원 사업과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간병비는 독거노인 또는 노인 부부세대 중 긴급 입원으로 간병인이 필요할 경우 20만원 이내를 지원한다.
의료비와 간병비 모두 연 1회 지원 가능하며 의료비 또는 간병비 중 어느 하나만 지원된다.
그 외 저소득층 방문간호 의료비 및 간병비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만성질환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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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복도로 15분 보행권 확보의 신호탄, “1,800계단 정비” 우선과제 선정
산복도로 15분 보행권 확보의 신호탄, “1,800계단 정비” 우선과제 선정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3시 50분 서구청 다목적홀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서구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공한수 서구청장, 정성운 부산대학교 병원장, 김용구 뉴삼진원양 대표 등 부산시와 서구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모여 15분도시 부산의 전략과 계획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청중참여단과 정책평가단 등 시민 200여명이 함께 자리해 15분도시 우선과제를 직접 선택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는 정책브리핑, 토론 및 투표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정책브리핑에 앞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공한수 서구청장 차례로 15분도시 부산의 경과와 계획, 15분도시 서구 비전에 대해 각각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박형준 시장은 “15분도시의 목표는 행복한 도시이고 이를 위해 좋은 관계가 도시 곳곳에 활성화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공간을 만들고 그 기반 위에서 시민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구에서 제안한 두 가지 정책과제들에 대해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사업의 필요성과 현황 등 생생한 현장경험을 담은 발표가 있었다.
2부에서는 정책과제에 대한 지원설명 및 보충 설명 등 패널 토론과 청중참여단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서는 각 정책과제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이나 필요성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특히 박형준 시장은 “15분도시는 접근성, 연대성, 생태성이 핵심가치이며 오늘 두 과제다 이러한 가치에 맞는 적합한 사업이며 결국 어느 과제가 선택되더라도 15분도시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다만, 이러한 사업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세부적인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제 추진 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섬세한 추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정책평가단 200명이 투표해 15분도시 서구 우선과제로 “1,800계단 이음길 조성” 사업을 선정했다.
서구 1,800계단 이음길 조성사업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이용 보행약자와 관내 1,800여 개의 가파른 계단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15분 보행권 확보를 위한 수직형 교통수단 설치 및 계단길 일제 정비 사업이다.
이곳은 그간 걷기 힘든 계단길이 많아 주민들의 불편이 계속 제기되어 왔고 특히 산복도로의 역사성이나 문화적 가치로 인해 일제 정비도 쉽지 않아 장기간 주민들의 희생을 요구해왔다.
이러한 이유로 사업의 시급성과 목적성에 대해 현장의 대다수가 공감했고 투표 결과도 다수의 지지를 받아 선택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구의 한 주민은 “서구는 산복도로와 급경사 골목길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힘들게 이동해야 한다”며 “1,800여 개 가파른 계단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노후된 계단길을 정비해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15분도시로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 부산은 산복도로라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유럽의 15분도시 모델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특수성을 반영해 수직형 이동체계의 효율적 연결, 친환경 교통수단 확충, 퍼스널 모빌리티 활용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시도 중이다.
이번 서구 1,800계단 이음길이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산복도로 전반에 15분 보행 생활권이 확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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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센트럴파크 일원 고압선로 지중화 평산동~주진동 연결도로 개설 길 열려
웅상센트럴파크 일원 고압선로 지중화 평산동~주진동 연결도로 개설 길 열려
[AANEWS] 양산시가 미개발용지에 대한 민간개발 유치를 통해 웅상센트럴파크 일원 송전탑 고압선로 지중화와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길을 열었다.
웅상센트럴파크는 주진동 산63-1번지 일원에 국비 11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55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9만9,680㎡에 중앙광장 및 물놀이 광장, 운동시설, 쉼터, 잔디광장, 자연체험장 등을 포함한 공원 조성과 지하1층~지상2층의 면적 5,482㎡ 실내체육관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4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웅상센트럴파크가 준공되면 실내체육관 앞에 야외무대가 가능한 잔디광장이 조성돼 문화행사는 물론 집회가 가능한 주민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며 풋살장, 농구장 등의 운동시설과 공원 내 산책로는 지역주민들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서 양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웅상센트럴파크는 삼성명가아파트에서 로즈힐아파트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진입하고자 했으나, 많은 공사비와 인접 송전철탑 및 지형여건상 도로시설기준을 맞추기 어렵고 대규모 절토사면 발생에 따른 구조물 설치로 인접토지와 연계한 개설이 불가피함에 따라 현재 웅상도서관 진입도로 및 공원 내부도로를 확장·정비해 진입도로로 이용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또 웅상센트럴파크 인근 평산동 47-1번지 일원 약43,500㎡의 필지는 송전철탑 및 고압선로로 인해 현재까지 미개발용지로 방치되고 있어 주거환경 및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등 웅상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이에 양산시는 웅상센트럴파크 조성에 발맞춰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검토하던 중 해당 미개발용지에 대한 민간개발을 유치하면서 계획의 사전 협의 시 송전철탑 및 고압선로의 이설·지중화, 중로1-5호선의 개설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함에 따라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송전철탑 및 고압선로의 이설·지중화는 많은 사업비가 소요됨에 따라 민간분야 사업에서 추진하기 어려우나 양산시 관계자들의 사업추진의 필요성, 당위성을 바탕으로 한 이해설득으로 사업추진에 따른 공공기여 방안으로 송전철탑 및 고압선로 이설, 민간 추진 최초의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계획을 사업주가 개발계획에 반영·수립했으며 현재 공공기여 방안을 반영한 교통영향평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개발용지 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공공기여로 웅상센트럴파크 일원의 활성화 및 경관성이 좋아지고 잠정 중단되었던 평산시가지~웅상출장소로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 부분 개설로 시민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웅상센트럴파크 조성 및 활성화에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시행자는 “양산시장님을 비롯한 도시계획 관계자의 열정에 현재의 어려운 여건 및 불경기에도 상당한 공익적 기여를 결정하게 됐다”며 “동부양산 평산동 잔여 미개발 주거지역의 개발 및 대단위의 공공기여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된데 대해 자긍심을 가지며 웅상센트럴파크의 명성에 걸맞는 명품 아파트를 건립해 수준 높은 주거단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는 “도시계획의 적극행정을 통한 민간분야의 공공기여 유치 성과로 웅상센트럴파크 조성과 관련한 주 진입도로 개설과 공원 주변 미개발용지 활용에 대한 해소 및 송전선로 지중화됨에 따라 동부양산 최대 규모인 웅상센트럴파크의 조성과 주변지역의 숙원사업 및 많은 문제점이 해결됨으로 명품도시로의 완성도가 높아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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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54억원 부과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6천 건, 153억 7천만원을 부과하고 이번달 말까지 기한 내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양산시에 등록된 차량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납부기한은 이번 달 말까지이다.
이번 6월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이 부과되며 1월과 3월에 연납을 신청해 미리 자동차세를 납부한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자동차원부상 등록은 되어 있으나 사실상 미소유차량 일제조사를 실시해 37대 차량을 과세제외하고 아울러 자동차 원부상 멸실인정 차량 509대에 대해 말소신청을 적극 안내한 결과 110대에 대해 말소신청 완료해 민원인의 고질적인 차량관련 고충을 적극 해소했다.
납부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부 시 3%의 가산금이 더해진다.
납부는 자동입출금기, 지방세입계좌 또는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로 양산시 지방세 ARS 등으로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부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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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142억 9000만원 부과
진주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142억 9000만원 부과
[AANEWS] 진주시는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11만 건, 142억 9000만원을 부과하고 납기 마감일인 6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6월과 12월에 나눠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한다.
이번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진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소유자이며 1월과 3월에 연납한 차량,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소유차량 등 감면대상 차량은 부과에서 제외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이달 말까지 2기분 자동차세를 선납할 시 2기분 세액의 7%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선납을 원하는 경우 진주시 세무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가산금이 추가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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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한국남동발전과 ‘그린협약’체결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4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아름답고 쾌적한 공원·녹지 관리를 위한 ‘그린협약’을 체결했다.
그린협약은 진주시가 경남혁신도시 이전 11개 공공기관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름다운 공원 가꾸기 등 녹색환경 조성·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협약 기관은 매년 4회 이상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혁신도시 내 12개 공원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충무공동 봉사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토록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한민국의 전력 생산을 책임지는 에너지 공기업이며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리더인 한국남동발전이 그린협약에 참여한 것을 환영한다”며 “아름다운 공원과 녹지대가 풍족한 숲속의 도시 진주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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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농촌일손 부족 농가 돕기 앞장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4일 명석면 소재 매실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자원봉사자 45명은 봉사활동에 동참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실 수확에 일손을 모았다.
심명환 협의회장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행사에 함께 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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