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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54억원 부과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6천 건, 153억 7천만원을 부과하고 이번달 말까지 기한 내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양산시에 등록된 차량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납부기한은 이번 달 말까지이다.
이번 6월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이 부과되며 1월과 3월에 연납을 신청해 미리 자동차세를 납부한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자동차원부상 등록은 되어 있으나 사실상 미소유차량 일제조사를 실시해 37대 차량을 과세제외하고 아울러 자동차 원부상 멸실인정 차량 509대에 대해 말소신청을 적극 안내한 결과 110대에 대해 말소신청 완료해 민원인의 고질적인 차량관련 고충을 적극 해소했다.
납부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부 시 3%의 가산금이 더해진다.
납부는 자동입출금기, 지방세입계좌 또는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로 양산시 지방세 ARS 등으로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부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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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142억 9000만원 부과
진주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142억 9000만원 부과
[AANEWS] 진주시는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11만 건, 142억 9000만원을 부과하고 납기 마감일인 6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6월과 12월에 나눠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한다.
이번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진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소유자이며 1월과 3월에 연납한 차량,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소유차량 등 감면대상 차량은 부과에서 제외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이달 말까지 2기분 자동차세를 선납할 시 2기분 세액의 7%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선납을 원하는 경우 진주시 세무과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가산금이 추가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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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한국남동발전과 ‘그린협약’체결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4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아름답고 쾌적한 공원·녹지 관리를 위한 ‘그린협약’을 체결했다.
그린협약은 진주시가 경남혁신도시 이전 11개 공공기관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름다운 공원 가꾸기 등 녹색환경 조성·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협약 기관은 매년 4회 이상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혁신도시 내 12개 공원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충무공동 봉사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토록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한민국의 전력 생산을 책임지는 에너지 공기업이며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리더인 한국남동발전이 그린협약에 참여한 것을 환영한다”며 “아름다운 공원과 녹지대가 풍족한 숲속의 도시 진주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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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농촌일손 부족 농가 돕기 앞장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4일 명석면 소재 매실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자원봉사자 45명은 봉사활동에 동참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실 수확에 일손을 모았다.
심명환 협의회장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며 “오늘 행사에 함께 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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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마케팅 나선다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진주시는 14일 오후 2시 30분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기업가정신 전문도서관에서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과 지역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한국마케팅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과 지역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철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 정대율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등 10여명이 함께했다.
박철 회장은 삼성물산 근무에 이어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오웬경영대학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융합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올해 4월부터 제36대 한국마케팅학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개최 상호협력 지역 마케팅 활성화 방안 K-기업가정신 마케팅 학술연구 및 학술 세미나 개최 등이다.
조규일 시장은 “앞으로 한국마케팅학회와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K-기업가정신 마케팅 학술연구와 학술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할 것”이라며 “진주 K-기업가정신을 배우러 진주에 오는 것이 세계적인 팬덤이 될 수 있도록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에 한국마케팅학회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철 회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을 대표 K-콘텐츠로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진주시의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등 K-기업가정신 확산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으며 지역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한국마케팅학회와 경상국립대학교 정대율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명 사상과 한국마케팅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최근 K-콘텐츠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진주 K-기업가정신의 원류인 남명 사상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마케팅학회는 국내 최대의 마케팅 관련 학술조직으로 1985년 창립됐으며 마케팅 관련 학문 연구와 발표로 새로운 마케팅 이론 창출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내실 있는 마케팅 교육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을 위해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진주 국제포럼은 진주시와 세계중소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며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ICSB 회원·각국 대학생·국내 기업인 등 200여명이 함께한다.
이번 포럼은 ‘인간 존중의 K-기업가정신’을 주제로 K-기업가정신 확산 진주 선언, 기조연설, 특별강연, 발제 및 토론, 학술논문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보스 포럼처럼 국제적인 경제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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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 ‘토요장터’ 개최, 새로운 시장으로 발돋움
고성시장 ‘토요장터’ 개최, 새로운 시장으로 발돋움
[AANEWS] 고성군이 올해 선정된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의 일환인 고성시장 ‘토요장터’를 6월 17일과 6월 24일에 고성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시범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휴일인 토요일에 열리며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 또한 현대인의 시각에 맞춘 내용으로 준비됐다.
특히 6월 17일은 ‘고성시장 대장간’, 6월 24일은 ‘소가야 도자기 만들기’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이외에도 상인들이 참여하는 특가품 세일 시장 역사 홍보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 콘텐츠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시 찾아오고 싶은 시장으로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앞으로도 고성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하겠다”며 “토요장터 이외에도 특화상품 개발, 공연장 조성 등을 실시해 고성시장을 더욱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채수연 고성시장 상인회장은 “매월 두 번 실시하는 주말 장을 매주 토요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해 상인매출 증대에 크게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시장 ‘토요장터’는 6월 시범운영 이후 8월부터 10월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매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문화, 체험, 공연, 경연대회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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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고성, 양육기술 및 역할 정립을 위한 ‘부모 초청 강연’ 열어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6월 14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고성군 내 예비 부모와 부모 50여명을 초청해 양육기술과 부모 역할 정립을 돕는 특강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자녀와의 대화 방법 및 올바른 훈육법을 알려 자녀 양육기술을 높이고 제대로 된 부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 궁극적으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이 강사로 참여해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부모성장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긍정 양육 129법 전시 아동학대 예방 그림 전시 팸플릿 및 홍보 물품 배부 등 아동친화도시와 아동 권리를 홍보하기 위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 참가자들은 “자녀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부모의 올바른 대처 방법과 훈육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이번 교육 시간이 보람되도록 가정에서도 자녀와 더 많이 대화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고성군은 아동의 권리향상뿐만 아니라 부모성장 교육 등 가족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며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아동학대 없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10월 14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아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 등 아동의 기본권리가 온전히 보장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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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철도 역사 100년 품은 ‘철도문화공원’ 준공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옛 진주역 일원의 원도심 활성화와 문화예술의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소망의 거리 조성을 완료하고 일호광장 진주역을 개관하면서 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프로젝트 1단계 사업으로 추진해 온 ‘철도문화공원’ 조성 사업이 최근 마무리돼 1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철도추진위원회 회원, 지역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진주 미래 100년을 여는 ‘철도문화공원’ 준공 옛 진주역 철도부지 일원은 2012년 진주역이 가좌동으로 이전된 이후 원도심의 노후화를 가속화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시설로 전락했다.
이에 진주시는 철도부지와 시설을 활용한 문화·예술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젝트 1단계 사업으로 철도문화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철도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480억원의 예산으로 4만 2000㎡의 철도부지와 옛 진주역사, 국가등록문화재 제202호인 진주역 차량정비고 전차대 등의 철도시설을 활용해 문화·예술의 거점 공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020년 12월에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 60억원을 지원받았고 선행 사업으로 옛 진주역사 리모델링을 완료해 ‘일호광장 진주역’이라는 새 이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민의 추억을 소환하는 장소로 만들었다.
철도부지 일원에 서식 중인 멸종위기Ⅱ급 야생생물인 맹꽁이 보호를 위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의 협조로 맹꽁이 이주를 완료하고 문화재 조사를 마무리해 사전 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4월 공원 조성 공사와 차량정비고 리모델링 등 공사를 착공해 1년여 간의 시공을 통해 전체 공정을 마무리하고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원도심에 조성된 문화·예술의 거점 공원 철도문화공원에는 일호광장 진주역과 차량정비고를 활용한 다목적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커뮤니티, 자연학습의 장소인 맹꽁이생태공원 등이 조성됐다.
그 외 기존 수목과 어우러지는 교목과 관목 약 1만 주와 약 20만 본의 초화류가 식재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자연놀이뜰과 야외전시마당, 전차대를 활용한 미러폰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진주시는 철도문화공원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올해 3월 한국철도공사에서 매입한 무궁화호 객차 2량을 공원에 설치하고 전시, 여가,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다.
‘국립진주박물관’이전 건립 순항 중 국립중앙박물관은 1984년에 개관한 현 국립진주박물관을 옛 진주역 철도부지 일원으로 이전 건립하기 위해 2019년 6월 진주시와 협약을 맺고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6월 기획재정부로부터 타당성 재조사를 최종 승인받아 총사업비와 규모를 확정하고 12월 국제설계공모 관리 용역을 착수해 새로운 박물관의 모습을 그려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진주시는 이전 부지를 한발 앞서 매입하고 국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으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이에 행정안전부와 심사 결과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2023년 제3차 심사에 재상정해 연내 부지매입 절차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치령터널~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까지 문화로 하나된 거리 조성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단계별 사업 중 옛 진주역 ‘문화거리’ 조성 사업이 설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문화거리는 384억원의 사업비로 가좌동에서 진치령터널을 통과하는 자전거도로와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를 잇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로 조성된다.
지난해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철도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특색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해 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실시계획인가 후 국가철도공단과 철도공사 토지 매입을 위해 협의를 진행 중으로 내년 상반기에 착공을 목표로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문화거리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한 교통·보행 서비스 향상의 성과를 넘어 남강변을 잇는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해 철도부지로 단절되었던 원도심의 남과 북을 이어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올해는 1923년에 진주로 철도가 들어온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철도문화공원의 준공은 진주 미래 100년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단계별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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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광지사업소, 적극 행정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역할 톡톡
고성군 관광지사업소, 적극 행정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역할 톡톡
[AANEWS] 고성군 관광지사업소가 당항포관광지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입장료와 시설사용료 징수 및 감면 규정을 정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례를 개정했다.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안은 6월 5일 고성군의회를 통과해 6월 중순 공포·시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바다의 문 이용 관람객 주차료 면제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진행 시 참가자에게 3만원 미만의 기념품 지급 근거 마련 관외 방문객들이 고성군 소재 숙박 및 음식점 이용 시 전체입장료의 30~40% 입장료 경감 혜택 돔형 펜션 이용료 인하 국내 자매결연도시 주민 고성군민 혜택 적용 등 바다의 문 출입을 유도해 지역 상권과의 연계로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이용료 감면 혜택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전국 최초로 기념품 지급 근거 규정을 조례에 구체적으로 명시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 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오해받거나 시비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전인관 관광지사업소장은 “지역 상권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작년 11월부터 바다의 문 이용 시 고성사랑상품권 지급 바다의 문 매표소 상시 개방 당항포 글자 조형물 포토존 설치 등 상권 활력 회복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좀 더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조례 개정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례 개정 사항을 온라인 및 전국 시·군·구에 홍보할 계획이며 이순신 테마 활성화를 위한 이순신 테마 전시관 스탬프랠리 이벤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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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해~부산시내버스 개편 일정 변경에김해시 17일부터 점진적으로 개편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부산시의 부산시내버스 노선 조정 일정 변경에 따라 당초 개편 운행을 예정했던 오는 17일 첫 차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4차례에 걸쳐 김해~부산 간 4개 개편 노선을 점진적으로 운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개편에 따른 김해~부산 간 신설 노선은 911번, 912번, 913번이며 17일부터 911번 2대, 912번 4대, 7월 1일부터 911번 3대와 912번 7대, 22일부터 911번 4대, 912번 9대, 913번 2대를 전부 투입해 운행한다.
또 부산시내버스 폐선일인 다음달 29일에 맞춰 220번 2대를 증차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당초 이달 16일 24시부로 부산시내버스가 폐선되면 17일부터 김해시내버스 개편 노선을 전격 운행하려고 했으나 부산시에서 지난 1일 갑작스럽게 노선개편일정 연기를 통보해와 이같이 계획을 변경했다.
박진용 김해시 대중교통과장은 “김해시 신설 노선의 운행 개시일이 늦어질 경우 채용에서 교육, 현장연수까지 2달 이상을 들여 양성한 운전기사의 대량 이탈이 우려되고 부산시내버스 폐선 시점에 정상적인 운행 또한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합리적으로 개편 일정을 조정했다”며 “강서차고지 운용을 위한 시간이 추가로 필요한 부산시의 입장도 함께 고려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부산시내버스 노선 개편일 변경에 따른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변경된 사항과 그에 따른 배차시간표를 빠르게 확정해 가용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매체를 모두 이용해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월 김해시는 부산시에서 부산시내버스 노선 일부 폐선 계획을 통보받은 이후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스 관련 조례 및 규정을 정비한 데 이어 4월부터 부산버스를 대체할 신설 노선 운송사업자를 선정해 운전기사 모집과 운행차량 수급 등을 거쳐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태로 현재 신설 노선을 시범 운행 중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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