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제17회 제조자동화기술전’ 참가로 투자유치 활력 제고
경상남도청
[AANEWS]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17회 제조자동화기술전’에 참가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기계산업의 메카인 창원에서 열리는 ‘제17회 제조자동화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박람회로 자동화&지능형공장 기술, 시험검사 및 측정기술, 로봇공학 기술, 정보통신기술, 소재/부품 등의 품목이 전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하동사무소는 대송산단 입주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마련해 참가기업 대상으로 개별 투자상담을 진행하고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기계부품·금속가공 등 제조분야 입지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입지보조금 지원, 전략 산업 및 수소 산업 투자기업지원 등의 지자체 인센티브를 중점 홍보해 잠재투자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하동지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경남도, 16개 시·군 기상특보 비상 2단계로 빠른 대처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25일부터 북상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어제 오전 5시 30분부터 초기대응단계에 돌입했다.
오늘 오후 4시에 통영, 거제, 남해 3개 시·군 호우 예비특보가 가장 먼저 발표됐다.
이후 오후 6시 30분에 남해, 20시에 통영과 거제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발효되며 경남은 비상 1단계에 돌입했다.
오후 9시 10분에는 남해에 가장 먼저, 이후 고성과 창원, 진주, 산청, 사천 순으로 호우 경보가 발표/발표되며 22시 40분에 비상 2단계에 돌입했다.
현재 최대 강우량은 남해군으로 평균 강우량이 200.4mm이고 진주와 사천 역시 평균 강우량이 170mm 이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또한,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긴급회의 시군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무엇보다도 인명피해가 없도록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관리되고 있지 않은 외딴 곳, 팬션, 야영장, 캠핑장 등 사각지대 재난위험 우려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촌 어르신들 물꼬 작업 금지와 지하차도, 저지대, 하천변 등 인명피해 발생 예상 모든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 사전통제를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2023-06-28
-
경남도-경남경찰청, 노인보호구역 지정·관리 확대 방안 모색
경남도-경남경찰청, 노인보호구역 지정·관리 확대 방안 모색
[AANEWS] 경남도는 노인보호구역 지정·관리 확대를 위해 지난 27일 경남경찰청, 김해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등 노인보호구역에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시군 조례로 노인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시군의 적극적인 조례 제정과 노인보호구역 지정·관리를 확대해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로교통법 제12조의2 개정 내용- 조례로 정하는 시설 → 조례로 정하는 시설 또는 장소 이번 간담회에서 경남경찰청은 노인보호구역 지정·관리에 관한 도로교통법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도로교통공단에서는 2023년 개선사업 대상지에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 설치 기준을 적극 안내했다.
‘노인보호구역’은 노인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인복지시설 주변 도로 등에 관할경찰서와 협의 후 시장·군수가 지정하고 노인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교통안전시설 및 도로부속물을 설치한다.
2023년 4월 기준 경남도에는 150개의 노인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올해 10억 1천 4백만원을 투입해 13개 시·군에서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자연공원, 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등과 조례로 정하는 노인이 자주 왕래하는 시설만 해당되었으나, 도로교통법으로 시설 또는 장소까지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어서 시장·군수는 조례를 통해 폭넓게 노인보호구역을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경남도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맞추어 노인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행정안전부 표준조례안을 시·군에 통보했으며 조례제정을 적극 검토 요청을 한 바 있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시·군 조례로 지정할 수 있는 노인보호구역의 범위가 넓어진 만큼 노인들의 이동이 많은 장소에 노인보호구역이 지정되어 노인보행자 교통사고가 예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경남도, ‘취득세·등록면허세·재산세 기획점검’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기 세무조사 이외에 시·군에 대한 기획점검을 통해 시·군간 지방세 운영의 통일성을 기하고 잘못된 과세 관행이 고착화되기 전 바로잡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은 세정과 세정담당을 중심으로 기획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18개 전 시·군을 방문해 지방세 업무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획점검에서는 지목변경 후 취득세 신고 누락 여부 국가 등에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비과세 적정 여부 기업 합병·분할에 따른 취득세 적정 과세 여부 회생법인의 자본금 증자 등에 대한 등록면허세 신고 누락 여부 부동산 실사를 통한 재산세 현황과세 여부 등을 확인·점검한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지방세 누락이 발생하기 쉬운 분야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세수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보상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29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보상업무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국토교통부와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국토교통부가 국가정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덕도신공항의 적기 개항을 위해 관련 보상 절차를 신속하고 원만하게 진행하고자 이뤄진다.
이는 지난 3월 1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 로드맵에 담겨 있는 사업 조기 추진방안의 일환이며 이와 함께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 후 보상 추진이 가능하도록 정동만, 최인호 국회의원이 각각 발의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3월 30일 국회를 통과해 조기 보상의 근거도 마련한 바 있다.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보상 진행을 위해 어업보상이 필요한 경상남도도 위·수탁 협약을 함께 체결한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보상업무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번 위·수탁 협약을 통해 시행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탁자인 국토부는 보상에 소요되는 예산을 확보하며 수탁자인 부산시는 편입되는 토지·물건 조사와 관할 구역 내 육지·어업보상 업무를, 경상남도는 관할 구역 내 어업보상 업무를 수탁받아 추진한다.
아울러 부산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원활한 보상업무 추진을 위해 오는 7월 중 보상 전담 부서인 ‘신공항사업지원단’을 신설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원활한 보상추진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보상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보상 전담조직도 조속히 마련해 보상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미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성호경로당 주변 꽃길 조성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 미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8일 미천면 정호마을에 위치한 성호경로당 주변 꽃동산을 조성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미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성호경로당을 꽃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후 마을 주민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현됐다.
미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관내 취약지역을 선정해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미천초등학교 인근에 꽃동산을 조성해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이어 올해는 정호마을에 위치한 성호경로당 인근에 꽃길을 조성했고 지난해 시행한 마을 담장벽화 그리기 사업과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오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에 도움을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정호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의견을 내고 직접 시행하는 등 주민자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생활여건을 개선한 점에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2023-06-28
-
진주시, 보육아동 대상 아동 뮤지컬 공연 개최
진주시, 보육아동 대상 아동 뮤지컬 공연 개최
[AANEWS]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총 6회에 걸쳐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보육아동 2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뮤지컬 ‘피터와 늑대’공연을 개최했다.
아동 뮤지컬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주시가 매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뮤지컬 ‘피터와 늑대’는 오랜 세월에 걸쳐 가장 사랑받아온 음악 동화로서 용감한 소년 피터가 늑대를 생포하기까지의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며 친구의 잘못을 용서해주는 착한 마음씨를 배울 수 있는 교훈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동 뮤지컬 공연이 아이들에게 상상력 발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속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 7월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 7월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관내 설치되어 있는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의 1일 1인당 재활용품 투입 개수를 20개로 축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재활용품 수거기 체험을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과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를 도입했으나, 일부 시민들이 많은 양의 재활용품을 투입해 수거기의 용량초과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1일 1인당 50개를 오는 7월 1일부터 1일 1인당 20개로 제한한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 수거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올바른 재활용 분리 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고취하고자 올해 하반기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를 6개소에 추가 설치한다.
김동주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자원순환 인식 개선과 재활용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로 설치했으나 불가피하게 1일 1인당 투입 개수를 줄이게 됐다”며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는 투명페트병 자동수거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의식 개선과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인공지능 재활용품 자동수거기는 라벨 등을 제거한 페트병이나 캔을 넣으면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2,000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전환해 개인통장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21년 11월 20일부터 의창스포츠센터, 창원스포츠파크, 합포스포츠센터, 마산야구장, 진해루에 각각 2대식 총 10대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3-06-28
-
의령군 용덕면, 찾아가는 열린음악회 성황
의령군 용덕면, 찾아가는 열린음악회 성황
[AANEWS] 의령군 용덕면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27일 19시에 용덕공설운동에서 오태완 군수와 면민, 지역 향우 등 8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앉아서 맞이하는 즐거움,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열악한 농촌지역에 단비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그동안 작은 면 단위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저명한 문화예술인과 인기가수가 대거 초대한 가운데 개최돼 더욱 관심을 끌었다.
색소폰 앙상블 라르고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랑고고장고의 신명나는 장고로 주민들의 시선을 한눈에 모으고 하명지의 축하무대, 의령의 가수 강원, 마리의 바이올린 연주, 민요가수 오지민, 최영철, 미스미스터, 인기가수 김용임의 마무리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된 이번 음악회는 2시간 내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동섭 용덕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열린음악회를 통해 지역이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
오태완 군수, ‘NO EXIT’ 마약 퇴치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오태완 군수, ‘NO EXIT’ 마약 퇴치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오태완 의령군수는 28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에 대한 국민 의지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출구 없음’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이나 언론 등에 배포·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6일 홍태용 김해시장의 추천을 받은 오태완 군수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했다.
오 군수는 다음 주자로 박동식 사천시장과 김원영 의령군약사회장을 지목했다.
2023-06-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