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제13회 이·통장 가족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13회 이·통장 가족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는 28일 사천체육관에서 제13회 사천시 이·통장 가족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통장을 비롯해 초청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경기을 시작으로 기념식, 14개 읍·면·동 이·통장 노래자랑 및 화합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노력한 모범 이·통장 27명에 대해서 사천시장 표창, 경상남도지부장 표창, 지회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유동연 지회장은 “이통장은 우리 마을 지킴이로서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마을발전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헌신·봉사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우리시가 계속해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열정을 쏟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공동체의 리더로서 그리고 시정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역의 대소사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지역 주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봉사하는 이통장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국 제일의 행복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응원을 부탁했다”고 당부했다.
2023-06-28
-
함양 선진 임업경영 주도할 ‘제6기 함양임업대학 개강’
함양 선진 임업경영 주도할 ‘제6기 함양임업대학 개강’
[AANEWS] 함양군은 27일 오후 2시 함양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입학생 및 임업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함양임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함양군의회 양인호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외 군의원 5명 등이 참석해 올해 40명의 입학생들이 앞으로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해 군의 임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에 개강한 제6기 함양임업대학은 오는 12월까지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1일 4시간씩 총 21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교육을 통해 임업관련 기관·연구소 및 대학교수 등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버섯류·특용작물·산약초·산나물 등 재배, 임업경영방법 등의 다양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으로 이뤄진다.
수강생 중 교육일정의 80시간 이상을 이수할 경우 교육 마지막 날 열리는 수료식에서 졸업증을, 40시간 이상을 이수할 경우 수료증을 받게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군은 임야가 군 전체의 76%를 차지하고 있어 임야를 활용한 소득증대를 위한 전문임업인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거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질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 감시·단속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3단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1단계는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체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예방 활동을 유도한다.
2단계는 집중호우 시 공공수역에 오염물질 불법배출이 우려되는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폐수배출시설 및 폐기물처리업체 등의 방지시설 미가동, 공공수역으로 오염물질 무단배출, 폐기물 보관 기준 부적정 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녹조발생 기여도가 높고 부영양화로 인한 피해지역의 오수처리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에 대한 감시 단속도 강화 한다.
3단계는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시설파손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사업장에 대해 기술지원을 통해 시설복구를 유도할 계획이다.
단속결과 단순 경미한 사항은 계도 등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 및 고의 상습적인 위반 사업장은 관련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할 방침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통해 “거제시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거제시, 7월 3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지원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7월 3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 지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과 4등급 경유차량,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노후 지게차 및 굴착기이다.
이를 통해 시는 하반기에 약 500여 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신청하려면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거제시에 연속해 차량이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3.5톤 이상의 차량은 6개월 이상 소유한 차주만 신청가능하다.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신청기간 말일까지 해당 증빙서류 제출시 총보조금 상한액 하에서 100만원을 추가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 업종별 지원대수에 제한이 있으므로 신청시 주의가 요구된다.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연 9대, 그 외 업종은 연 4대까지만 대당 100만원씩 추가지급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7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제출서류를 갖추어 거제시청 기후환경과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에 약 500여대의 폐차를 지원했는데 하반기에도 경유차 폐차를 지원해 깨끗한 거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거제시, 해수욕장 16곳 7월 1일 개장
거제시, 해수욕장 16곳 7월 1일 개장
[AANEWS]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51일간 거제지역 16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한다.
특히 명사해수욕장은 댕수욕장으로 지정돼 반려견과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거제면 죽림해수욕장을 제외한 거제지역 16개 해수욕장이 7월 1일 일제히 문을 연다.
개장기간은 8월 20일까지 51일간이다.
거제시는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앞서 해양경찰·소방서 등과 회의를 열고 해수욕장 안전요원·시설·장비·안전관리 계획 등을 협의했다.
16개 해수욕장에는 안전관리요원 101명과 안전관리자 5명·수변안전요원 13명·순찰구조 10명 등이 투입된다.
매일 77명 ~ 101명의 인력을 16개 해수욕장에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해수욕객 안전과 편의성을 위해 민간안전요원 안전관리교육, 해수욕장 금연구역 내에서의 흡연행위 금지계도, 애완동물 동반 산책 시 목줄착용 및 배변봉투 소지 홍보, 해수욕장내 화장실 및 샤워실 등 공동이용시설 몰래카메라 설치 수시 점검, 해수욕장 주변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파라솔·튜브 등 피서용품 적정 사용료 징수 등에 대한 행정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댕수욕장’도 7월 1일 함께 개장한다.
댕수욕장은 명사해수욕장 중앙 화장실을 기준으로 좌측에 반려동물 전용 구역을 설정해 반려견을 동반한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해수욕장도 함께 운영한다.
거제시는 댕수욕장 개장 전에 모든 시설을 완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댕수욕장 주요 시설로는 안내소·종합상황실·반려동물 전용 샤워장·파라솔·몽골텐트·야영장·간식 교환소 등이 있다.
반려동물 전용 샤워장에는 대형 선풍기를 비치해 해수욕을 즐긴 반려견이 뽀송뽀송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이용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댕수욕장에 기간제 근로자 23명을 반려동물 분변수거 및 살균소독 등 환경관리와 지도 단속에 투입한다.
백사장 환경관리를 위해 비치클리너를 투입하고 수시로 살균소독을 실시하며 안전관리요원도 별도 배치한다.
댕수욕장은 간식 교환소에 반려견의 분변을 봉투에 담아 제출하면 맛있는 간식을 교환해 줌으로써 ‘내가 머문 자리는 내가 정리한다’는 휴양지 에티켓을 준수토록 할 예정이다.
또 이용객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입수객은 의무적으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고 반려견간 물림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백사장 내에서는 리드줄을 착용해야 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른 맹견 5종은 입장이 불가하며 공격성이 강한 반려견은 입마개 착용 또는 일정시간 퇴장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
2023-06-28
-
거제 농민과 함께하는 아열대 농산물 꾸러미 협력사업 추진
거제 농민과 함께하는 아열대 농산물 꾸러미 협력사업 추진
[AANEWS] 거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우조선지회와 아열대 농산물 꾸러미 협력사업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추진단은 이번 공급계약으로 거제지역 농산물 및 아열대 농특산물을 담은 ‘함께+로아꾸러미’ 5,000개를 대우조선지회 36주년 창립행사기념품으로 납품할 수 있게 됐다.
‘함께+로아꾸러미’는 거제 아열대 농산물과 가공품들로 거제의 알로에, 유자, 히카마, 동백 등 지역에서 생산한 다채로운 상품으로 구성한 농산물 꾸러미다.
소규모 농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농산물의 지역 내 유통 및 소비가 특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지역 노동자와 농업인 간의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농업인들에게 활력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옥대석 추진단장은 “지역 내 기업의 노동자와 농업인의 연대를 위한 첫걸음이 되어 기쁘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이번 협력사업이 거제 시민에게 거제 아열대 농업과 생산물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급계약 체결 행사에 참여한 손재삼 거제시 농업지원과장은 “지역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나서준 대우조선지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농업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
창원특례시,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2개소 표창패 수여
창원특례시,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2개소 표창패 수여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창원맛집 지정을 10년 동안 유지한 업소 2곳에 대해 표창패와 특별기념 현판을 수여했다.
시는 2021년 17곳, 2022년 11곳을 창원맛집 10년유지업소로 각각 지정한 바 있다.
올해는 2013년부터 10년간 창원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 위생 및 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2개소 모두 최종 선정했다.
올해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자생오리원 남양돼지국밥이다.
시는 음식에 대한 자부심으로 한결같은 맛을 유지해 10년간 창원맛집을 지켜온 2개 업소 영업주에게 창원시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창원시를 대표하는 영업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창원맛집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창원맛집 10년 특별 기념 현판’을 제작해 업소에 제공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창원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를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창원시 유튜브 ‘공슐랭’을 통해 맛집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맛집 발굴은 창원시 관광 활성화의 지표가 될 수 있는 만큼 창원맛집을 운영하고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
제2회 함양군수배 볼링대회 오는 7월1일부터 2일간
제2회 함양군수배 볼링대회 오는 7월1일부터 2일간
[AANEWS] 함양군은 7월 1일 ~ 2일 2일간 함양군 볼링장에서 제2회 함양군수배 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양군볼링협회가 주관하고 함양군과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볼링선수들의 기량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는 1일 학생대회 및 예선경기가 진행되고 , 2일 예선 및 개회식, 결승전, 폐회식 및 시상이 진행되는 등 총 2일간 선수와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하며 예선 5개 차수 운영으로 각 차수 30명 2게임 득점 순으로 순위를 가리고 결승 60명은 한 조당 30명, A, B조로 나뉘어 5게임 총점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2023-06-28
-
창원특례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조성사업 ‘순풍’
창원특례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조성사업 ‘순풍’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현장 등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공사현장에 대해 우수기 대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는 과거 육군대학 부지가 있던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원에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통합시험체계 실험동, 중소형 특수선박지원센터 등 첨단산업 시설 건립중으로 사업부지 내 혁신연구기관, 강소기업, 기업연구소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며 소재부품 연구와 전략산업과의 연계육성을 통해 창원형 신산업 유치 및 육성의 중심타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재해 예방을 위해 집중호우 기간 발생 가능한 건설 현장의 각종 안전사고와 위험 상황에 대비한 안전조치 이행과 위험 요소 예방조치, 우수기 대비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등을 점검해 안전 경각심 고취와 재해 사전 예방이 되도록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우수기 대비 수방 대책, 배수계획, 수해 위험 요소 조치 여부 동바리, 비계 등 가시설의 설치 적정성 여부 지반침하 및 인접 구조물 보호조치 여부 등 우수 대비 계획 및 가설구조물 설치상태 점검 등이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진해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등 진해첨단연구단지 내 공사추진 중인 현장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8
-
“군민·수산인 피해 최소화 총력”
“군민·수산인 피해 최소화 총력”
[AANEWS] 남해군은 2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민·관 공동대응 대책 협의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대책 협의회에서는 정부와 경상남도의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남해군의 자체대응 계획이 설명됐다.
남해군은 군수 특별지시사항에 따라 오염수 대응계획을 세우고 공동대책단을 구성해 이날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반장을 중심으로 총 4개반 7개부서 12개팀 및 4개 유관 기관단체로 구성됐다.
남해군은 촘촘하고 체계적인 안전감시망 구축을 위해 해양수산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도내 해역의 해양방사성물질 조사정점 추가를 건의해 기존 5개소에서 올해부터 8개소로 확대했다.
이에 더해 추가적으로 해양수산부에 남해군 강진만을 해양 방사능 조사정점으로 추가할 것을 건의 중에 있다.
또한, 수입 수산물에 대한 유통관리도 대폭 강화되어 올해 1월부터 수입 수산물의 유통이력 신고 대상 품목이 17종에서 21종으로 확대됐고 음식점 원산지표시 품목은 기존 15종에서 23년 7월부터 가리비, 멍게, 전복, 방어, 부세를 추가해 20종으로 확대됐다.
현재 일본 후쿠시마 등 인근 8개현의 수산물 수입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남해군은 수산물 유통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통시장과 관내 마트, 음식점 등에 원산지표시 지도 및 단속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5~6월은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중점적으로 주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출하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는 방안으로 남해군수협에 수산물 위판장 휴대용 방사능 측정장비 지원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금액의 최대 30퍼센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해 2천 29건,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총 3천 8백만원을 환급했다.
군비 자체사업으로 남해군수협에 상생할인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며 7월 ~ 8월 중 수산물 소비위축 대응을 위해 국도비가 포함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류해석 부군수는 “남해군은 앞으로 정부대책에 따라 별도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수산업 피해가 현실화 될 경우 수산물 정부수매를 건의하는 등 남해군민과 지역 수산인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