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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뮤지컬 공연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뮤지컬 공연
[AANEWS]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1월 4일 10:30, 오후 2시 2회에 걸쳐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보육아동 및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주제로 재구성된 가족뮤지컬로 주인공 앨리스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를 모험하며 하트여왕을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바른 사회성과 올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한 주제를 담은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의 관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어린이 뮤지컬공연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뮤지컬 공연이 아동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속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함양군과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아이들의 건강 증진 및 창의성 발달을 위해 뮤지컬공연 외에도 어린이 한마음 가족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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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제11회 거창 사과데이 개최
국내 최대 규모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제11회 거창 사과데이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3일 국내 최대 규모의 농산물마트인 서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거창군 농협과 함께 ‘제11회 거창 사과데이 기념 거창사과 특판행사’를 열고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특판행사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이태용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 신화범 북부농협 조합장, 김종두 수승대농협 조합장, 오종석 사과원예농협 조합장, 허원길 남거창농협 조합장, 이재현 동거창농협 조합장, 정창현 사과발전협의회장 및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 거창한거창조합공동사업법인, 거창사과발전협의회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군과 지역농협, 사과농가 모두가 거창사과 판매를 위해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행사가 열린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전국 하나로마트 중 최대 규모,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계절별 첫 출하 채소와 과일 대부분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판매를 시작할 정도로 상징성이 큰 매장이다.
이에 거창군은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거창사과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교두보로 삼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거창사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거창사과 1.5kg 봉지사과를 최대 30% 할인가에 특별 판매했으며 거창사과 2봉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과가공품으로 구성된 나눔세트를 증정해 매장을 찾은 서울시민에게 거창사과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된 거창사과는 뛰어난 맛과 식감, 가성비 좋은 상품 구성으로 준비된 수량 3,500봉이 전량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구인모 군수와 지역농협 조합장들은 김태룡 농협유통 전무이사 등 하나로마트 관계자들과 거창군 농특산물 인지도 향상과 판매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이 가진 청정 환경과 다축과원 등 우수 영농기술이 빚은 우리사과를 더 알리기 위해 우수한 유통기반을 보유한 농협과 함께 수도권 소비자 공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로 고품질 거창사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판로확보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거창군 사과와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명품 과일 ‘거창사과’는 해발 2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돼 충분한 일조량과 일교차로 과실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거창군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와 협업을 통해 입소문이 빠른 수도권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판촉행사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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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구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정구야, 학교 가자”
제정구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정구야, 학교 가자”
[AANEWS] 고성군과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 기념사업회에서는 11월 4일 제정구 선생이 다녔던 등굣길을 따라 걷는 ‘정구야, 학교 가자’를 진행했다.
‘정구야, 학교 가자’ 등굣길 체험은 제정구 선생의 어릴적 발자취를 찾아 고성의 역사 문화와 선생의 청빈 사상 계승을 위해 선생이 다녔던 등굣길을 탐방하는 행사로 90여명이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30여명이 함께해 청빈과 나눔이라는 다소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의미를 조금 더 쉽게 경험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가면 척정리 척곡마을 제정구 선생의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인 생가를 둘러보고 대흥초등학교에 들른 후 제정구 커뮤니티센터까지 함께 등굣길을 걸으며 제정구 선생을 추억했다.
또한 제정구커뮤니티센터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제정구 선생의 생애와 정신에 대해 알아보며 선생의 청빈 사상과 공동체 정신을 배웠다.
이후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제정구커뮤니티센터에서 체험을 마무리하고 일반인 참가자들은 다시 걸어 고성중학교까지 등굣길 체험행사를 이어갔다.
이상근 군수는 “제정구 선생은 행동하는 양심으로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친 분이다”며 “등굣길 체험을 통해 선생의 가짐 없는 큰 자유를 배우고 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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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현장 점검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11월 6일 고성읍 신월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그간 답보 상태에 있다가 재추진된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 군수는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공사 개요 및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뒤 현장에 방문해 공정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상세히 점검했다.
이와 함께 공사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내용을 예측해 철저히 대비함과 동시에 인접 마을을 통과하는 차량이 안전하게 저속 운행토록 하고 공사 현장 주출입구에 차량 통행이 불편하지 않도록 안내 요원을 배치하는 등 공사 안전 대책 이행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이 그동안 많은 진통을 겪어오면서도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는 단 하나, 부가가치가 높은 마이스 산업 유치와 양질의 숙박 문제 해결을 위해서이다”고 강조하며 차질없는 공정 진행을 강조했다.
한편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 2021년 10월 공사가 중지됐다가 올해 3월 재착수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면적 7199㎡, 객실 47개, 수용인원 234명 규모로 신축되고 있다.
특히 국제회의, 연수, 전시회 등 마이스 산업을 수행하기 위한 300명 규모의 대형 컨벤션홀도 갖춰져 있어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고성군의 상징물이자 미래를 위한 기반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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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 박람회 성료
거창군, 2023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 박람회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 박람회’에서 관내 항노화제품 생산업체 4곳과 함께 거창군 항노화산업 홍보에 나섰다.
2023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체험 박람회는 항노화산업 분야 국내 최대 행사로 창원시가 경상남도와 함께 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해 100개 사 40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경쟁력 있는 항노화 기업을 육성하고 있는 거창군, 김해시, 양산시, 산청군이 참가해 경남의 항노화 산업의 발전과 기업 마케팅을 지원하고자 열띤 홍보를 펼쳤다.
이번 박람회 참가 업체는 거창 농민가공협동조합의 자아원 벌꿀농장, 거창군 영농조합법인의 위프레,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 거창 아로니아연구회 등 4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벌꿀, 사과즙, 사과퓨레, 사과잼, 도라지배즙, 꽃차, 쑥가루, 아로니아를 활용한 화장품 등을 전시하고 홍보해 방문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
거창군 항노화산업 홍보부스에서는 최근 나는 솔로 17기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는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 ‘거창창포원’,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국내 최초로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를 경험할 수 있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해발 900m 감악산 별바람 언덕 위 아스타, 구절초 등 국화꽃과 풍력단지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감악산 웰니스 체험장’ 등 거창군 대표 웰니스 관광지를 홍보하고 아로마테라피 등 웰니스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류현복 거창군 전략담당관은 “항노화박람회 참가를 통해 웰니스 관광명소 거창을 홍보하고 나아가 미래에는 거창군이 항노화·치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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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공리에 마무리
거창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공리에 마무리
[AANEWS] 거창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군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기업, 군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훈련은 토론훈련, 현장훈련, 불시훈련을 포함한 종합대응훈련과 3차례 자체훈련으로 구성돼 군의 재난대응 능력과 민관협업체계를 점검했으며 훈련체험단 구성과 훈련 참관을 통해 군민도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군은 종합대응훈련에서 실제 재난발생 상황과 같이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골든타임 내 재난현장에 직접 출동했으며 구인모 군수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재난대응기구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주고받으며 단계별 대응훈련을 진행하는 등 현실감 있는 훈련을 시행했다.
자체훈련에서는 세종유치원과 청소년수련관을 대상으로 대피훈련 및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재난취약 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재난대응 능력향상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마지막 날에는 군 청사에서 대피 훈련과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교육을 진행해 군 청사 초동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주재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유관기관, 민간단체, 군민, 그리고 거창군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우리 군 재난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대응 훈련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훈련 종료 후 자체평가를 통해 훈련성과와 미비점을 발굴하고 개선해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 및 시책을 추진해 제일 안전 도시 거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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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호 대상 아동 ‘우리 가족 사랑 만들기’ 추진
창원시, 보호 대상 아동 ‘우리 가족 사랑 만들기’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보호자와 분리 보호된 보호대상아동과 원가정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족사진 촬영 “우리 가족 사랑 만들기”를 추진한다.
보호 대상 아동은 보호자가 양육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아동을 아동양육시설, 가정위탁 등 아동복지법에 따른 보호조치로 분리 보호 중인 아동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 대상 아동과 원가정 간의 건강한 유대관계와 친밀감을 형성하고 가족관계 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가정 총 32명이 참여, 가족 단위로 희망 날짜에 진행한다.
작년에는 28가정 85명을 대상으로 로봇랜드에서 자유 이용 체험활동과 가족외식 등을 함께하며 소통과 나눔의 기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다.
윤덕희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보호 대상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관계 회복과 복귀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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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풍성한 선율.돝섬의 가을 바다를 수놓다
작지만 풍성한 선율.돝섬의 가을 바다를 수놓다
[AANEWS] 깊어가는 돝섬의 가을이 낭만 가득한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물들었다.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돝섬 해상 유원지에서 ‘돝섬에서 추억만들기 작은 음악회’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2시, 4시 오후 2시, 오후 4시 2회에 걸쳐 돝섬 야외공연장에서는 마산 국화축제 기간을 맞아 돝섬을 방문한 방문객들을 위해 경남 청년 음악인협의회와 송진경악단을 초청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경남청년음악인협의회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첫사랑’, ‘이젠 나만 믿어요’ 등 귀에 익은 가곡과 대중가요로 가을의 정취를 북돋웠으며 송진경악단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 ‘아름다운 강산’ 등 리듬감과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분위기를 살려 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지난 10월 23일부터 돝섬 종합관광안내센터 2층에서는 ‘투명페트병, 옷이 되는 과정’이 전시되어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4일에는 문경시 지방세 담당 공무원 30여명이 돝섬을 방문해 현장 워크숍을 진행해 지방세 관련 역량 강화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마산 국화축제 기간이 끝난 후에도 11월 9일까지 돝섬 잔디광장에서는 아기자기한 국화작품들이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현재 절정을 맞은 국화와 함께 돝섬 정상에는 1,700여㎡ 규모의 꽃밭에 흐드러지게 핀 메리골드와 붉은 댑싸리가 어우러져 물감을 뿌려놓은 듯 온통 가을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꽃밭 뒤로는 마산만의 푸르름이 깊어가는 가을 바다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창원특례시 관광과 관계자는 “하늘과 바다와 국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에서 낭만이 가득 담긴 선율로 방문객들이 마음에 진한 여운을 가득 담아가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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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합천군,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 종강식 성료
[AANEWS] 합천군은 지난 3일 남명학습관은 소회의실에서 남명학습관 고3 학사생과 강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강사들의 격려사, 고2 후배 학사생의 송사, 고3 학사생의 답사 등을 통해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온 학사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석한 고3 학사생은“우리 지역에 남명학습관의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이 있어서 성적향상에 도움이 많이 됐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강사님들의 도움과 격려로 좌절하지 않고 버틸수 있었다”며 “남명학습관 학사생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합천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남은 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서 수능에 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기를 바라고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명학습관은 2005년부터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가 설립·운영하고 있다.
도시지역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전문위탁업체의 총괄적인 운영 및 우수강사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설립 이후 150여명의 학생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등 향토인재육성에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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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골권역영농조합법인, 의령군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갑을골권역영농조합법인, 의령군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갑을골권역영농조합법인이 3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의령군 가례면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지구 내 숙박시설, 운동 놀이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는 갑을골권역영농조합법인은 권역 운영 수익금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위기 상황에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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